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34페이지 노인복지회관 증축에 관한 건입니다. 1회 추경에 본 위원이 이걸 우리 위원회에서 삭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2회에 또 올라왔어요. 거기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이게 우리 위원님들이 충분히 1회 추경 때 질의하고 답변하고 해서 이걸 삭감을 했다고 그리고 청주시내 노인회관이 4개나 5개나 있습니다.
그리고 노인대학도 있고 취업센터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런데 충청북도 노인회관을 큰 잔디밭 있고 좋은 데 거기다가 해 줬는데 그 양반들이 하는 게 뭐 있습니까, 뭘 해요? 그래서 내가 그랬잖아요, 그때 당시에.
내가 대표해서 갔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달라고 그래서 기록에 아주 남아 있다고 그리고 위원들을 생각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위원들을 경시하는 풍조밖에 더 돼요, 이게. 석 달만에 또 올려 가지고 위원들간에 서로 불신이 왔다갔다하고 입장만 곤란하고 각 노인회 회장들한테 전부 얘기해서 전부 이것 좀 해달라고 얘기 다 하게 하고 왜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다만 그래도 1년이라도 지나간 다음에 이렇게 올릴 때는 충분하게 얘기를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 위원들한테 와서. 이렇게이렇게 됐으니까 어떻게 돼서 올리겠다든가 이렇게 얘기를 해야지 도저히 위원을 경시해도 보통 경시하는 게 아니라고. 이거를 이렇게 깎아놓고 삭감해 놓고 또 올려놓으면 ‘위원들 보기에 아무것도 아니더라 가서 얘기하니 다 되더라’ 이런 식으로 되고 말이에요.
우리가 당초에 뭐하러 깎아요, 해주려면. 그때 충분히 얘기해 가지고 맞다 그러고 깎아도 된다 그랬잖아요? 그거 기록에 나와 있어요.
홍과장이 깎아도 되느냐고 그러니까 된다고 그랬다고. 그렇게 답변했어요, 안 했어요? 답변했잖아요.
얘기 해봐요. 답변해 보라고요, 답변. 그러면 노인네들이 찾아온다고 해 주고 안 찾아오면 안 해주고 그럼 위원들이 이렇게 간곡히 깎자고 그러는 거는 못 깎는다 이거예요, 삭감을 못한다 이거예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럼 청주시장은 뭐하는 거예요? 청주시장은 뭐하는 거예요, 그럼?
청주시장은 방치해 놓고 도청에서 청주노인회를 도지사가 관리해야 돼. 단양이나 제천이나 시장이 다 노인복지관 지어 가지고 노인강당, 노인대학 전부 다 해 가지고 취업센터 전부 교육 다 하는데 청주시장은 뭐하는 거예요? 흥덕구는 뭐하고 상당구는 뭐하고 거기는 없어?
그리고 먼젓번에 5개 있다고 그랬잖아요. ‘충분합니다.’ 이랬잖아요. ‘안 해도 됩니다.’ 했잖아.
그래 놓고 노인네 찾아온다 해서 널름 해 주고 그럼 위원들 자존심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런 거는 좀 과장님이 단호하게 ‘이건 안 됩니다.’ 아마 지사님도 고맙게 생각할 거예요, 이거 깎아주면. 그렇지 않아요?
괜히 쓸데없이 지어놔 가지고 그거 지어놓으면 지하 1층에다가 지상 3층 이렇게 지어놓으면 그 집기하고 관리비하고 그거 누가 다 감당할 거예요? 청주시장은 뭐하는 거예요? 청주시장은 그러지 않아도 엉뚱한 소리 띵띵 하고 돌아다니는데.
이렇게 우리가 도와줘도 청주시장은 우리한테 지사님 알기를 우습게 알고 지 멋대로 떠들고 돌아다니잖아. 월오동에 또 짓고 그러면 5개를 짓는 겁니다. 노인복지관을 5개를 짓는 거래요.
그런데 더 이상 얘기 안 할 테니까 이런 거는 좀 위원들 체면을 생각하고 노인 아니라 노인할아버지가 온다 하더라도 이런 짓은 하지 말아요, 절대. 좀 단호하게 얘기해야지 노인들이 몇 번 찾아온다 해 가지고 널름 이래 올려놓고 위원들끼리 서로 울근불근하게 만들고 각 노인회 단양 노인회장, 제천 노인회장 해달라 해 가지고 전부 다, 천에 없어도 이건 안 됩니다. 예, 알았어요?
보건위생과장 나오세요. 54쪽에 도시보건지소 신축사업 이걸 신축하게 된 배경을 좀 얘기해 주세요. 본 위원이 이걸 질의하는 거는 시골 벽촌에 진료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주 진료소가 열악한 데가 많습니다, 아직도. 그런데 청주 같은 데 도회지 같은 데는 병원이라도 있어서 접근성이라도 있잖아요. 그런데 청주에다가 세 군데 다 이렇게 여기는 병원도 많고, 병원이 넘쳐서 많은데 거기는 병원에 갈래야 갈 데가 없어요.
그런 데 보건진료소를 보수해 주고 거기 장비를 보수해 주고 이래야지 도회지에만 자꾸 돈을 투자하는 이유가 뭐냐고? 도시보건지소인데 왜 금천동하고 용암1동, 용암2동 이런 데만 하느냐 이거예요, 제천이나 충주는 왜 안 해주느냐 이거예요? 본 위원이 우리 과장님한테 얘기하고 싶은 거는 보건복지부에 가면 도시에 보건소가 시급한 게 아니라 시골 벽지에 농촌진료소가 빨리 개선이 되고 장비고 뭐고 전부 다 개선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원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건복지부에서도 이거는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데는 병원이 넘쳐서 갈 데나 있지요. 그런 데는 갈 데도 없습니다.
그런데다가 노후하고 장비도 아주 열악하고 보건진료소가 그런 데가 아주 많습니다. 그런 데부터 빨리빨리 시정을 해서 하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이 30명의 학생들 신입생을 뽑아서 2년간 교육을 하잖아요. 그러면 우리 도내 업체에 취업이 다 될 수가 있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충북과학대학이 살아날 길은 학생 수요가 지금 들어오는 게 점점 자꾸 줄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도지사가 지향하는 업체를 계속 우리가 업체를 데리고 와도 인력이 없답니다. 경상도나 다른 데서 하고 먼젓번 정무부지사도 얘기가 뭐냐 하면 경영대학 나와 가지고 취직하려고 그러고 법대를 나와 가지고 취직하려고 해도 되도 않는 거를 우리도 취직을 부탁해 봐야 되지도 않고 그러니까 이거를 예산이 좀 더 들어가더라도 충청북도에서 전략적으로 들어가더라도 고가장비가 들어가서 실습실을 만들어서 학생들이 기업에 들어가서 바로 일할 수 있는 이러한 체제로 해야지 우리 과학대학이 살아나지, 그냥 지금 상태로 이렇게 나가다가는 학생들 오지도 않아요. 우리도 가서 얘기할 수도 없는 거고 우리도 단양이나 제천이나 이런 데 다니면서 도립대학이다, 가라 취직이 100% 된다 이렇게 해야 다 오지, 지금 우리한테 부탁하는 거는 경영대학원, 법대, 경제대학 졸업했다고 아, 우리 아들이 똑똑하다고 그러는데 그런데 들어갈 데가 하나도 없는데 어떡하라는 거예요?
뽑는 데가 하나도 없는데, 전부 대학은 다 나왔다고요. 시골에도 가보면 대학 다 나왔는데 전부다 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학장님이 좀 기존 교수님들이 딴 데 가서 교육을 받더라도 재교육을 받아서 이런 현실에 맞게끔 또 우리 지사가 추구하는 경제특별도에 맞는 산업체를 많이 끌어왔잖아요.
그렇게 해서 100% 취직이 되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이게 장비가 좀 모자라면 다음에 본예산에 더 올리세요. 이런 건 해 가지고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본 위원의 지역구가 산간벽지라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이 처리기간이 2일 단축하는 걸 가지고 뭘 이걸 이렇게 거창하게 회의를 열어가며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느냐 이거죠.
이렇게 단축을 더 할 수는 없는지. 수질검사를 하는데. 14일을 12일로 하는데 2일 단축한다 이거예요.
무슨 얘기요? 간이상수도가 안 됐고 지하수를 사용하는 가정이 있단 말이에요. 아직도.
그런데 거기서 이것을 예를 들어서 단양 적성면 소야리 같은 데 또 하원곡 상원곡 같은데 벽지 아주 이런 데는 간이상수도도 없고 이런 데는 지하수를 파 가지고는 그걸로 먹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지금 여기서 나가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물을 채취해 가지고 검사해 가지고 이왕 서비스를 하면 나가서 그렇게 해 줄 용의는 없는지. 그 물을 또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도에 와서 보건환경연구원에 와서 검사를 하자면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그리고 전국에 지역구별로 약수가 있다는데 약수가 거의 다 지금 오염이 다 돼서 먹지도 못하는 물을 계속 더 먹는 사람도 있고 또 아직도 기존에 괜찮은 사람도 있는데 그런 걸 나가서 좀 해 줬음 좋겠는데 그것을 검사를 받겠다고 자기네들이 들고 여기까지 오다 보면 굉장히 힘들 거 같단 말이에요. 그런 걸 좀 편의를 제공해 줄 수 없는지. 그리고 자연부락 단위로 예를 들어서 무슨 동대리하면 동대리에 상리 이러면 한 일곱, 여덟 집이 우물을 파 놓고 그냥 그걸 식수로 쓰고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것은 우리 도에서 수질검사를 합니까, 자치단체 단양군에서 합니까? 간이상수도가 없고 지하수를 파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