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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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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장님, 충주의료원 제가 23년 전 여기 와서 1주일 동안 세세하게 업무파악을 했었습니다. 그 이후에 죽 관심 있어서 지켜봐 왔습니다. 지켜봐 왔는데 정말로 병원 정상화를 위해서 상당히 많이 애쓴 흔적이 있어서 참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홍원장님, 공직에 계실 때 공기업 쪽 업무 담당하셨죠? 그래서 이것을 참 유효적절하게 이용을 하고 있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8년도 재정 규모를 보면 세입세출에서 근 200억 예산을 세웠고 또 현금 및 현금등가금액 이것을 보면 정기예탁이 한 22억, 한 25억8,000해서 48억 정도가 예금이 되어 있는 것을 봤습니다.

사실은 의료원 공기업 쪽에서 보면 상당히 어려운 건데 장·단기 예탁금을 많이 가지고 있다라는 것은 건전한 재정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하고요. 그러면서 한 가지, 전에 공기업 쪽에서 지역개발기금업무를 담당해서 그런지 몰라도 장기예탁금 가운데서 예탁금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차입금 상환에 대해서 좀 너무 인색하지 않나라는 그런, 물론 병원 측에서 봐보면 은행금리가 시중금리가 높기 때문에 그러실 수 있지마는 그런 부분도 좀 상환금 반환에 대해서도 좀 신경을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도의 개발기금이 충주의료원에서만 쓰는 것이 아니고 다른 여러 군데에서도 그 기금을 활용해야 되니까 좀 상환하는 게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해 왔습니다. 그러실 수 있죠?

지금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충북개발공사 같은 경우에 출자, 장기차입을 할 수 있는 길이 막혀서 상당히 도가 사업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도 입장에서 봐보면 조기상환을 요구해야 될 사항이고 의료원 입장에서 봐보면 조금 더 가지고 있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하는 그런 건데 충청북도라 하는 큰 틀 조직 내에서 조직의 운영, 이 차원에서 봐보면 그런 것이 좀 필요하다, 그리고 몇 가지 현금을 많이 예치하고 있는 점에서 어떤 생각이 들었느냐 하면 그렇습니다, 장비의 현대화 문제는 제가 이번에 얼마 전에 청주의료원에서 진료를 받고 거기서 검사를 하고 다른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고 이러는 과정에서 보면 장비의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장비의 엄청난 차이.

그러면 진료부장님이 여기 계시지만 내시경문제라든지 MRI문제라든지 CT도 있고 현대화 돼 가지고 많이 좋아졌지 않습니까? 사실은 지금 의술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장비에 의한 진료검진이거나 진료 이런 쪽 부분이 비중도 의료의 과학화되어지는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큰 병원이 봐보면.

그렇게 되면 제가 보기에도 의료원 대동소이할 거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충주의료원도 “장비를 좀더 갖춰야 하는데 예산상의 문제가 있습니다.”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진료부장이 좀 욕심을 내셔 가지고 원장님하고 이사회 이런 것 해 가지고 지금 내년도 당초예산은 예산이 확정됐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겠지만 세입예산 가운데서 일부 그런 쪽으로 전환해서 지역의료서비스에 좀 기여를 해야지 되겠다 하는 판단입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시는지.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세입세출에서 세출 부분 봐보면 법에 의해서 계약을 체결하고 원인행위를 하고 납품을 받고 난 다음에 15일 이내에 자금을, 10일 이내입니까? 15일 이내입니까? 15일 이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여기 지출 내역을 죽 업무보고 이렇게 봐보면, 야!

이거 필요 이상으로 병원에서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너무 돈을 가지고 있다고, 왜냐 하면 거기서 15일 이내…, 10일 아닙니까? 일반관리부서 계시는…, 15일이에요? 10일이에요? (「15일입니다」하는 이 있음) 15일이에요?

지금 경제가 어렵지 않습니까? 경제가 어려워 가지고 자금 순환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안 되고 있는데 여기서 이렇게 내용을 봐 보면은 예산액 집행액 지출액 미집행액 미지급액 여기서 미지급 금액이 이렇게 많이 있어야 될 이유가 없다, 특히 약품비라든지 진료재료비라든지 이런 쪽 부분에서도 8억5,000, 5억3,000 이렇게 큰 금액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게 일시에 납품돼 가지고 이렇게 큰 금액은 아닐 거로 봐지고 그렇다라면 좀 더 자금 지불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지 되지 않겠나, 그리고 여기서 이렇게 봐 보면 관리 운영비 같은 경우도 1,900 또 연료비 같은 것도 1,000만원 그래 총 금액이 비교적 큽니다. 의료부대비용 같은 경우에 9,500 이렇게 해 가지고 큰 금액이 미지급 금액으로 지금 남아 있습니다. 남아 있는데 물론 원장님께서 이런 쪽 부분에 대해서 밝으신데 채무에 대해서 그 납품이 완료됐다거나 사후 정리가 돼지면 우리가 법에서 정한 법정 기일 이전에라도 속히 자금을 지급을 해서 기업이나 또 운영하시는 분들이 잘 운영할 수 있도록 배려가 필요하다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이해가 갑니다. 이해가 가는데 약품비나 이런 특수 품목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더라도 일상적 경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속히 지출이 돼져서 경제가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업 하시는 분들이 기업을 잘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어쨌든 23년 전에 제가 여기 와서 열흘 간 세세하게 업무파악을 한 그런 경험이 있는데 그때하고 지금 많이 세월이 흘렀지마는 전체적으로 지역의 의료기관으로서 정말로 제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확인하면서 정말 모든 직원들이 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참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해서 제가 칭찬을 안 하는 사람인데 칭찬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광수 위원입니다. 우리 최재옥 부의장님하고 이범윤 부의장님께서 아주 좋은 지적해 주시고 방향까지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사실은 당해 자치단체의 큰 시설이 지역에 공공시설이 들어올 때 기반시설과 같은 이런 시설은 당해 자치단체가 부담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기반시설과 관련된 이런 사항들은 사실은 아까 이사회나 추진위원회에서 별로 한 일이 없는 것으로 보고가 됐어요. 저는 그게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적어도 신축공사와 관련해서 공사를 발주하는 걸 봐보면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이사회나 추진위원회에 회부를 해서 좋은 의견을 받아들여서 거기서 의사결정된 걸 가지고 결정 권한은 없다 하더라도 그것을 도급자라든지 아니면 당해 자치단체라든지 이런 데 그분들을 앞장 세워서 그분들과 협의해서 이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이렇게 가야 되는데 사실상 이사회나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해 놓고 제대로 역할 분담을 시키지 못했다 그것은 원장님께서 조금 더 관심있게 이렇게 그 단체를 활용해야 된다라고 보고 아까 모두에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어떤 말씀이 계셨느냐 하면 충주의료원 신축공사와 관련해서 문제점이 있냐 없냐 이렇게 우리 최부의장께서 질의하셨을 때 문제가 있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야기됐던 이런 문제가 아니고 실질적인 문제가 있을 것으로 이렇게 지금 추정이 되어져요. 추정이 되어진다면 어차피 이 부분은 의료원, 의회 또 집행부 모든 기관이 해서 힘을 모아서 의료원 문제를 해결해야 될 거라고 이렇게 판단이 되어지는데 그러면 실질적으로 문제점이 있다라고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그건 어떤 문제점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주셨는데 사실 의료원장이 엄격하게 얘기를 해서 해야 할 일이 없습니다.

나중에 의료원 다 져놓으면 인수받아 가지고 병원 운영하는 거 의료원장이 해야 할 일인데 사실은 그렇지는 않은 거거든요? 지금 여러 가지 먼저 두 분 위원들께서 말씀하셨지만 의료원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되어지는데 이것을 원장님이 앞서시려고 하지 마시고 여기 좋은 제도를 만들어 놨습니다. 이사회라든지 추진위원회라든지 그분들을 앞장 세워서 지금 걱정하시는, 우려하시는 이런 문제들이 해결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사실은 원장님이 이 문제도 앞장서서 좌지우지할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러나 도민의 입장에서, 아니면 신축공사를 해야지 되는 당위성이 있는 지역의 문제로서 사실 이 분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정말로 충주의료원 신축공사가 계획했던 것을 제대로 해서 지역의 의료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애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과년도 미수금 분석 자료, 23억에 대한 분석자료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청주도립의료원 같은 경우에 정말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계속해서 흑자를 냈습니다. 보면서 대단히 고생 많으셨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러나 재정의 규모나 세출의 규모 봐보면서 이것이 건전 재정 규모가 아니라 이게 기형적 재정 규모다 그런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거냐 하면 의료기관 하면 의료사업과 관련되어 있는 세입 그 외에 자본금이나 기타 출자금 출연금 이런 것들이 포함된 그 재정 규모여야 되는데 여기서 이렇게 봐보면 전체 세입예산 414억 가운데서 의료외적 수입 이것이 한 68억 이 정도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봐 보면 이것이 결과적으로 장례식장 운영 이렇게 해서 65억 정도 나와 있는데 여기서 발생되는 수익의 한 반 정도 총수익이 발생돼지고 있습니다.

의료원 운영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장례수익 의료 외적 수익 이걸 가지고 의료기관을 운영한다는 데는 기본적으로,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되어지고요. 또 하나는 우리가 이월금 수입 가운데에서 이것이 한 90억 정도 됩니다. 현금 이월금 과년도미수금 여기서 미수금은 아까 설명이 됐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지 않겠고 현금 이월금 같은 경우도 그게 꼭 이런 형태로다 해서 많은 예산을 이월해 가지고 이월수입으로 잡아야 되느냐 이런 것도 대개 충주에서 봐 보니까 약제비 대개 그런 거더라고요.

그런 건데 이런 것들이 예산 운영 자체를 건전 재정운용 이렇게 편성하기 위해서는 좀 방법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죽 재정규모 세입재정 세출 이 예산 규모를 봐 보면서 발전전략과 관련돼 있는 진단 내지는 연구용역 이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는데 원장님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요? 원장님 무슨 내용인지 알겠습니다. 제가 이걸 제안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어떤 거냐 하면 지금 우리 충청북도 내 종합병원이 있고 대학병원이 있고 청주의료원이 있습니다. 의료원이 있는데 제가 청주에, 충북에 평생 이렇게 살면서 봐 보면서 지금 청주의료원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환경 여건이 상당히 다른 의료기관보다 월등하게 낫다, 그리 되면 청주의료원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해서 사실상 의료 외적 수입 이것도 필요하죠. 필요한데 의료기관이기 때문에 좀 달리 한번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떤 거냐 하면 이런 겁니다.

의료기관의 장비 같은 거 청주의료원의 장비가 다른 종합병원에 비교해서 월등하지 않다, 사실 아니거든요. 많이 뒤져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의료장비가 절대 필요한 암이나 기타 전문적으로 이렇게 진료를 받아야지 될 그런 환자들은 환경이 열악하면서도 그런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종합병원을 찾습니다, 대학병원을 찾고.

지금 사실상 눈을 돌려서 외부 종합병원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다, 그렇게 해 가지고 청주의료원의 대응전략이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보는 겁니다. 어떤 거냐 하면 지금 종합병원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데 몇 가지 장비 이런 것들 때문에 사실상 사람들이 몰려가는 거예요. 사실 의료진은 다른 종합병원의 의료진이나 청주의료원의 의료진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다만 몇 몇 의사를 이렇게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그러면서 그 병원이 대단한 것마냥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충북대병원도 이렇게 가 봐 보면서 제가 그런 생각을 떨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쪽에 장비가 좋은 거예요, 장비가.

그래서 물론 의료 기술 이것도 대단히 중요하지마는 그것과 같이 맞물려서 의료 장비가 확보가 되어진다면은 더 많은 환자들이 청주의료원을 방문할 수밖에 없을 거다, 그래서 그런 쪽 부분 그것과 관련해 가지고 한번 충청북도 내 아니면 인근지역과 같이 경쟁을 하는 거니까, 충청북도 내에서만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인근 지역 충청남도 천안 이쪽까지 한 권역으로 봐야지 되겠죠. 그렇게 봐 보면서 종합병원의 실태 이런 걸 파악을 하고 문제 도출을 해서 필요하다면 충청북도가 장비를 확보해 줘서 정말 가까운 근거리에서 좋은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도 도가 해야 할 일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발전전략과 관련된 이런 총괄적인 포괄적인 것들을 어우르기 위한, 진단하기 위한, 그리고 전략을 짜기 위한 그런 연구 용역이 필요하다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MRI도 지금 여러 가지 MRI가 나와 있잖아요. 또 내시경 쪽 부분도 어느 한 부분만 나와 있는 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쓸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나와 있잖아요. 검진을 하기 위한 것, 시술을 하기 위한 것 뭐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리 되면 그런 것들 종합적으로 현대의학이 가지고 만들어 낸 장비 이런 보유현황을 한번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런데 사실 환자들은 더 잘 압니다. 왜냐하면 입에서 입으로 어느 병원에 가면 누가 있고 어떤 장비가 있어 가지고 어떻게 된다 그렇게 해서 병원을 선택을 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사실은 청주의료원만큼 주변 여건 환경이 좋은 데가 없어요, 충북지역에서.

그리 된다면은 몇 가지 경영혁신을 위한 어떤 자구노력 이런 것들이 수반이 된다면 의료 외적 수입보다 의료 내적 수입을 가지고 경영을 합리화할 수가 있다 그런 판단이 서는 겁니다. 그런 생각이 들어가는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사실은 9살 때 청주도립의료원에서 살은 사람입니다.

그때 세 달간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옛날에 도립병원 있었을 때 그때서부터 죽 도립의료원에 대해서는 사실 관심이 커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그런 의료기관 또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통해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그런 의료기관으로 만들어져야지 된다, 물론 다른 종합병원 이렇게 만들어서 수익을 창출하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마는 원래 우리가 충청북도에 청주의료원이 한 의료기관으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뿌리깊은 아까 100년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병원으로서 태동하기 위해서는 뭔가 달라지는 모습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 거 한번 많은 돈 들이지 않고 자기 진단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경영혁신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면은 지금 원장님 젊으시고 능력 있으시기 때문에 충분히 잘 해 내실 수 있겠다라는 그런 판단에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뒤에 세출 부분에 보면 세출 예산 편성을 하면서 예비비란이 두 개가 나와 있어요. 예비비란이 두 개가 나와 있는데 사실은 별로 의미는 없을 거라고 봐지는데 사업적 예비비하고 자본적 예비비 이렇게 구분을 해 놨어요. 이거 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예비비는 전체 예산의 예를 들어서 규칙 정하잖아요. 뭐 몇 범위 이내 이렇게 해 가지고 예비비 예산액을 정하는 거 하고 전체 예산액에서 그냥 묶어서 다음 예산 편성을 위해서 필요하면 그것까지 포함해 가지고 예비비 이렇게 묶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