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변일규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변일규 위원입니다. 280쪽 자원봉사 여기에 285백만원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원봉사센터 운영지원에 163백여만원입니다. 그런데 자원봉사센터가 하는 일이 뭡니까 ? 그런데 다른 예하 단체가 한 100개쯤 된다고 하면 그곳에도 다 사무보는 요원들이 다 있죠 ?
거의 회장단이나 이런 사람들은 다 있지 않습니까 ? 있지요 ? 그럼 자원봉사센터에서 그런 일을 다 하면 군청에 있는 공무원들은 뭐 합니까 ?
전부 놀고 있어요. 아니죠 ? 그럼 군청 공무원들이 해야 될 일을 자원센터에서 다 한다는 것 아닙니까 ?
주민생활지원과 공무원들은 그쪽에 아무것도 안 하고, 그쪽에 인원이 있습니까 ? 없습니까 ? 봉사쪽에도 그런 일을 하는 공무원이 있죠 ?
그 사람들이 가서 하면 되지, 돈을 2억얼마나 써서 꼭 그런것을 해야 됩니까 ? 다른 시군에 있다고 해서 청도에 꼭 있어야 되는것 아닙니다. 그러면 다른 시군에 있다고 청도에 있어야 된다 하면 다른 시군에 있는 것이 청도군에 없는것이 상당히 많이 있을텐데요.
자원봉사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이중적으로 돈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군청에 공무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원센터에, 또 돈을 투자해 가면서 그러니 그 사람들도 공무원들이 뭐를 이야기해서 하는것 아닙니까 ? 그렇게 중요하면, 돈을 2억얼마씩 다른 모든 단체가 여기에 예속되어 있어요 ?
그러니 자원봉사하는 단체 말고, 다른 단체들이 안 가입되어 있습디다. 자원봉사쪽으로 가는 그런 사소한 단체, 그런 사람들은 자원봉사센터를 속해서 다 움직입니까 ? 중요 안하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자원봉사가 중요합니다. 복지정책으로 갈려고 하면 봉사자가 있어야 되고 하는데, 그곳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그곳에 급여를 받고 근무하는 사람이 몇 명이 됩니까 ? 그 사람들은 사람이 없어서 급여를 줘 가면서 합니까 ?
아니면 사람이 있는데도 일부러 급여를 줍니까 ? 먹고 살아라고, 그 사람들은 자원봉사, 자원하는 그것만 들고도 급여가 다른 사람보다 적더라도 불평불만이 없어야 되고요, 그 사람들 최소한의 이동을 보장할 수 있는 그 정도의 급여면 됩니다. 그런데 저가 듣기로 급여가 상당히 많아요.
그쪽에도, 그러니 최저임금 그 이상의 급여를 받고, 4사람이나, 옛날에 전부 수기로 작성하고, 그럴 당시에 기록하고 할려면 인원이 많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그리고 공무원들도 있고, 다른 예하단체에 다 사무보는 사람이 다 있습니다. 과장님, 다른 시군 비교하지 마세요.
다른 시군이 한다고 해서 우리가 해야 된다는 법 없어요. 다른 곳에 있는데, 청도에 왜 없습니까 ? 없애자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
돈이 너무 많이 쓰인다 이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