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태율 의원 5분자유발언
그곳에 내용도 내 질문시간이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쪽도 좀 살피시고, 이 예산만, 계상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이러 이러한 사람은 우리 군민을 위해서 사업이 꼭 필요합니다. 이것은 신규사업입니다. 이렇게 설명을 좀 해 주셔야 저희들 이해하는데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마지막으로 지금 올해는 예산서가 와서 예산심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전반적인 건설과 예산쪽에는 도로계 같은 곳은 실지 도로가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되는데, 하천쪽에 모든 것이 투자가 되었고, 그 다음에 수리시설쪽에 너무 투자가 되었고, 이런 쪽에를, 그럼 그곳에 있는 부서의 직원은 충원을 더 해 주던지, 과부하가 걸리고 있어요.
총무과에서 조직진단을 하던지, 뭐를 하면 업무가 많은 부서에는, 그렇지 않으면 과장님이 인력을 더 배치를 하시던지, 그곳에서도 부족한 것 같으면 총무과에 본래 지원부서가 인력을 지원하는 부서에 요청을 하던지, 사업부서에도 적절하게 해야 안 되겠느냐 ? 그리고 어느 추경이라든지, 뭐를 하면 도로부분에 조금 그것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 그렇고, 마지막으로 어제 예산하고는 별로 좀 거한 이야기입니다만 과장 모처럼 나왔으니까 원정사거리에서 밀양, 우리 유호까지 내려가는 국도선을 군수님이나 관계 공무원들이 상당히 애를 자시는 모양인데, 그 과정에서, 설명회 과정에서 보니까 주민들의 의견은 4차선을 해 달라, 그런 이야기를 하고, 일부 국도관리청에서는 아직 교통량이 그렇게 안 된다.
그래서 이야기가 오고 가는데, 내 참석을 하고 왔는데, 그런 부분에도 어떻든간에 4차선을 확장을 못 하더라도, 노선은 일부 원동위의 같은 곳은 교통사고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앞으로 새마을발상지 신도마을까지, 지금 농공단지 앞에까지는 내가 먼저 가서 물으니까 이 4차선을 계획하는데, 앞으로 환경과에 하는 유호 옛철길 도로가 된다든지, 그 다음에 신도 새마을마을에 우리가 테마가 된다든지 하면, 교통량이 앞으로 많이 늘어날 것이다. 그래서 그런것을 감안해서 신도까지는 4차선이 필요를 안 하겠느냐 ?
내가 주장을 했으니까 참고로 하시고, 그런 것은 아무래도 의회에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최경환위원장을 이야기를 여기서는 진솔하게는 못 하겠지만 때가 될 때 해서 같이 노력을 해서 군민들이 그렇게 요구를 합디다. 그래서 예산을 계상할 때도 군민이 요구하는대로 뭐가 필요할 수 있도록 좀 많은 계상을 해서 청도가 좀 더 균형있게 발전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