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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변일규 의원 발언

223회 제본회의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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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변일규 의원입니다. 먼저, 역동적인 민생청도 건설을 위해 적극 노력하시는 이승율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민 대표자의 한사람으로서 주민여론을 수렴하여 다음과 같이 군정 질문을 하오니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선, 문화관광과 소관으로 관내 오토캠핑장 현황과 관리대책, 그리고 서원, 제실현황 및 예산보조현황에 대하여 답변바랍니다. 다음, 새마을과 소관으로 풍각-대구 버스노선 폐지에 따른 주민불편사항 해소방안과 관내, 정자현황과 관리대책에 대해 알려주시고, 자전거 시범공원 조성사업 추진현황도 설명바랍니다. 환경과 소관으로는 유호근린공원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알려주시고, 민원과 소관으로 원스톱인허가민원 창구설치운영에 따른 문제점과 어린이 급식지원센터 운영에 관하여 상세 답변바랍니다.

끝으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으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시설물 관리비용에 대하여 알려주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태율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청도군 SNS홍보단 위촉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하겠습니다. 홍보단 위촉을 하는데 인원 선정은 어떤 식으로 했습니까?

SNS 홍보위촉은 읍면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입니까? 일반인들입니까? 그런데 여기 보니까 운문에 2명뿐이라, 내 그래서 뭐가 왜 이러나 싶어서...

기준을 어디에 두고 했는 겁니까? 면 별로 위촉을 하면 이 사람들은 자기 면을 선전하는 사람들 아니죠? 저가 그래서 묻는 겁니다.

그래서 청도군에서 가장 큰 면이 운문입니까 아닙니까? 면적으로 가장 크죠? 면적으로 가장 크고 거기에 관광유적지나 홍보할게 가장 많습니까?

제일 적습니까? 가장 많다고 봅니다. 저는.

우리나라 다른 데는 우리청도에서 뭐뭐하지, 운문사 그 하나만큼은 대한민국 사람은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이 많다고 해도 별로 거짓말이라 안 해요. 본 의원의 생각으로서는 기획실장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이 안 맞다, 고 봅니다. SNS 홍보단 위촉이라고 하면 청도군에 명소라든가 모든 걸 다 알리게 하는 것이지, 면에서 자기네들이 축제하고 그러하는 거 알릴 필요가 뭐 있어요.

자기들 여러 사람들, 이장들 다 불러 모아 가지고 다 하고 있는데 청도홍보단이 SNS 홍보단이라요. SNS 즉 말하면 인터넷이나 이런데 올리는 것이지요. 올려서 알리는데 운문에 있는 분들이 운문에 대해서 가장 잘 안다 이거라, 군청 공무원 30년 했다고 해서 운문 골짜기에 개구리가 뛰는지 안 뛰는지 몰라요.

개구리가 알아야 운문에 개구리가 뛴다, 꽃도 핀다, 아는데 군청에 앉아가지고 50년 해도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 가장 큰 면적에 홍보단 위촉을 2명밖에 안 했어요. 한 다섯 명 해야 돼.

청도읍이나 화양읍에 3명 같으면 운문 같은 데는 다섯 명을 해야 된다. 그 사람들이 어떤 혜택이 있건 없건 간에 그래야 청도를 알리는 것이지. 휴대폰을 다룰 수 없다 해가지고 이야기가 안 된다.

운문에서도 물론 골짜기 할매들이야 잘 모르겠지만 면 소재지 젊은 사람 많아요. 지금 20대, 30대 같으면 휴대폰 못 다루는 사람 없고, 심지어 기계까지 다 고칠 줄 알아, 아이들이, 왜 안 되는지 원인파악을 다 아는데... 앞으로는 이게 전부 인구위주로 해야 될게 있고 면적위주로 해야 될게 있어요.

그리고 유적지나 이런 거는 유적지가 많은 곳은 사람 많이 줘야 되는 거고 어떤 혜택이 있고 없고, 위촉해 가지고 돈 벌이 되는 것도 아니고 힘든 부분도 있을 거라요. 근데 명단제출까지 다 하라고 했으니까 내가 여러 말 안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을 시행할 시는 좀 편중이 된다거나 그런 일이 좀 없도록 해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변일규 의원입니다. 공동주거 집에 생활하시는 분 중에 기초수급자들이 있죠?

아니요, 주거 집으로 활용하는 경로당에 기존 경로당이기 때문에 주는 운영비하고 주거비하고 있느냐고 그걸 묻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거기에 들어가는 돈 아니라요. 경로당에는 그러면 공동주거로 사용하는 집에는 연료비를 지원 안한단 말입니까?

하지요? 그러면 경로당이 아니네요, 그러면, 공동주거의 집이지, 그런데 불평불만 있을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어느 경로당에 갑니까?

그런데 없잖아요, 거기 줘 버렸으면... 있는데도 있는데 그러면 따로 별도 경로당이 없는 동네는 안 되겠네요, 그러면 이게? 지금 공동 주거의집을 사용하고 있는 데는 공동주거 운영비나 연료비가 지원되지, 경로당이라고 주는 거는 없다?

맞습니까? 저가 알기로는 여기에 매달 소요자금을 매달 편성해 놨는 거 맞습니까? 예, 예산은 1년 예산을 편성해서 안 쓰면 안주고, 쓰면 주고?

출처 경북 청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