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김태율 의원 발언
김태율 의원입니다. 평소 존경하고 사랑하는 새마을과장님 이번에 질문이 많습니다. 의사과장 그게 끝났는 거 같습니다. 60페이지 보면 매전면민회관 건립사항에 대해서 상세하게 답변을 했습니다만 지금 4월 15일 날 설계용역 착수했지요? 4월 27일 날 주민공청회를 개최를 했다고 하는데 그쪽 지역에 의원이 네 사람이 이 있는데 언제 했는지 공청회 했는 관계서류 서면으로 한번 주시고, 그 다음에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일을 추진하는데 첫째, 신뢰, 믿음이 있어야 되잖습니까?
믿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소통이 돼야 되고, 소통이 되고 난 뒤에 화합이 되어야 돼, 우리가 군정을 추진하면서 군민한테는 신뢰와 소통과 화합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저는 이거를 내용을 주시를 하고 있었는데 당초에 장소가 없어서 보건지소 자리에 한다고 해서 당초예산에 4억5천을 넣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중간에 가서 돈이 2억 정도 더 부족하다 이래가지고, 용역을 하니 2억이 더 부족하다, 그래서 그거는 의원한테 하는 거는 내가 들었는데 그 이후는 소식이 캄캄이라, 그래서 그거를 농협창고를 빌려서 짓는다, 그 다음에 또 한참 지나고 나니까 이쪽에 2,000평을 사가지고 체육공원처럼, 이게 지금 지역개발에 면민회관이 들어가지, 체육공원을 짓는다 하면 새마을과장 답변을 해야 되겠는지, 안 해야 되겠는지 내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 것인지, 그거는 과장님이 더 잘 알거고? 그래서 지금 당초에 우리가 매전면민회관을 짓자 해 놨는 거 같으면 이걸 규모를 변경하든지, 이 장소가 3번 바뀌는데 거기에 땅이 과연 그 사람이 달라고 하는 데로 살수가 있을 것인지, 면민회관을 지으면서 2,800평으로 짓는다 하면 본 회의에 의장과 부의장이 매전면 출신이 있는데 타 군민한테 우사덩거리 아니겠습니까? 과연 그래 지어야 될 것인지 그것도 의문도 되고, 또 이거를 이대로 해가지고 짓는다 하면 지금도 체육진흥기금을 받는다든지, 교부세를 받는다든지, 면민회관에 교부세 많이 줄 게 없습니다.
관례적으로, 그러니 이래 한다하면 상당히... 아까 동료의원인 변일규 의원이 이야기 하듯이 면민회관이 우리 임기 내에는 못 지을 수가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예, 면장이 보고를 받아서 했다, 공청회를 했다 하니까 내용을 보면 알겠습니다만 그거는 일단 우리가 각남 형태든지, 이런 형태에 체육관을 지어가지고... 지금 본래 매전 면민회관이 지금 보건지소 있는 그게 매전면민회관입니다. 그래서 그거 보건지소 들어가 버리고 나면 2층 체육시설이 있고 그다음 면사무소 뒤에 보면, 유아원 건물이 있는데 그거를 다시 노인회관으로 줬습니다.
그리고 지금 창고 있는 부분은 밑에 거기에 구거가 지나가기 때문에 건물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본래, 그래하면 지금 현재 보건지소 있는 그 부분에 옆에 전부다가 군유지기 때문에 면적을 더 늘릴 수가 있습니다. 소방서가 있지만 그래서 그걸 할 경우에는 많은 주차장이 면을 중심으로 활용을 할 수가 있고, 저는 매전면 출신이라 가지고 쉽게 말하면 각남처럼 체육관처럼 그렇게 지어놔 놓으면 제가 이야기 할 수가 없는 그런 입장이지만 그러나 공정하게 본다하면 과장님도 잘 아실 겁니다.
인천시에 아시안게임 축구장을 9천억을 들여서 지어가지고 1년에 2번 사용 안합니다. 과연 밑에 답변은 농촌 인구가 이렇다 하는데 거기 어떤지 2,800평을 해가지고 체육시설을 하는지 좀 깊이 있게 생각을 하시고, 앞에 제일 먼저 이야기 했는 거 믿은 신뢰를 가지려고 하면 소통을 하고, 다음에 화합을 하는 것이 우리 군정에 가장 기본 그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임의적으로 변경을 할 때는 전부다 군에 보고를 하고 난 뒤에 면장이 간 뒤에 3일도 안 되어 이걸 가가지고 보고를 하면 과연 아직 인사도 다 못한 사람이 과연 믿어야 될 것인지, 저희 거기라서 이야기를 그 정도로 하고 나머지 과장님 참고로 하십시오.
다음 61페이지 보면 베트남관계 국제 교류를 했는데 쫀쫀하게 물어가 미안합니다. 그런데 베트남관계 그게 우리가 자매결연입니까, 교류입니까? 예, 그때 나는 가지는 못했으니까 모르겠는데 그러면 국제교류로 봅니까?
교류가 아니고 자매결연으로 봤습니까? 그것은 우리 군이 필요로 해서 하는 거는 좋은데 이래 교류를 해가지고 작년과 올해같이 여러 가지로 사람을 가는 것 같으면, 제 개인의견으로는 작년에 새마을단체회장이 갔는 것 같으면 새마을단체 부회장이 가든지, 우리 군민이 많이 갔다 오는...만약에 자매결연을 했다하면 많은 사람이 갔다 오는 게 바람직 하지 않는냥, 그래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63페이지 보면 주민생활편익 응급보수비가 있습니다.
지금 앞대가리만 내놔서 지난번 질문할 때 내용을 받아가 검토를 했는데 이미 거의 다 썼는데 이게 조기집행 때문에 그렇게 빨리 썼는 겁니까? 아직까지 남은 게 5개월이나 남았는데? 그런데 그 상세내역은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확인을 하겠습니다만 이 사업이 이거는 집행기관에 장이 필요에 따라서 예산을 할 수가...
수립하기 전에 필요한 사업을 응급 응급적으로 이래 하는데 여기 보면 보통 3천만원, 3천만원, 4천만원, 이게 사업이라. 이런 사업이 필요한 것 같으면 지금 우리가 7백만원, 8백만원 되는 것도 당초예산에 넣어서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수가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는 진짜 사람들이 불편하고 우리주민이 그 한데 그런데 쓰는 거지, 이 사업성을 하는 것 같으면 당초에 가꾸기 사업에 넣어야 되지, 이런 게 아닐 겁니다.
그거는 참고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64페이지에 보면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지원비 관계를 하니까 이것도 거의 다 썼네 그지요? 3억4천에 3억3천9백 썼으니 몽땅 다 썼는 거 아닙니까?
이게 지금 읍면장이 이 돈을 가지고 주민들이 필요한 사항 하수도 뚜껑이라든지 뭐 필요한 이런 사항을 정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거기나, 거기나 같은 그런 건데, 읍면장도... 그러면 이게 우리가 조기집행을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그러면 5개월 남은 거는 나머지 주민들이 불편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또 추경을 해야 되겠네? 그래서 우리가 예산이 소요량이 많고 또 집행부의 장이 다니면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그러한 사항이 100가지 중에 80가지는 다 못해 주는 실정 아닙니까? 그러기 때문에 가장 응급적으로 처리할 이런 사항은 조금 판단을 그래 하셔야 안 되겠느냥,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72페이지 보면 조성호 의원하고 김점숙 의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제가 추가적으로 신지하고 장연이 거의 지금 우리가 완공할 단계가 넘었지요? 그런데 마무리를 다 됐는데 여기에 이런 사항은 시설이 사업을 하나 할 때마다 기간제보수를 넣어야 되겠다, 관리하는 사람 넣어야 되겠다, 이래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게 그러면 두 곳에 각각 관리하는 이런 거는 전부다가 새마을과에서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읍면장한테 관리위임을 해서 읍면장이 관리 할 수 있도록... 그러면 읍면장은 장연공원도 관리하고 또 곰티재 그것도 관리하는데 그래서 종합적으로 한 사람을 관리해야지, 인건비를 이런 형식으로 보고를 하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다.
그런 정도로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대안을 냈는 부분은 참고로 해주시고. 노선관계는 어쨌든 간에 전문적 기능을 해서 새마을과에서 군비도 적게 하고 우리주민한테 피해를 적게 갈수 있도록 한데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문제는 당초에 2월 달부터 운문 마일1리, 2리, 봉하, 정상 사람들이 순지까지 넘어오는 경주에 버스를 정상까지 들어올 수 있도록...거기에 오고가는데 한10~15분 되는 거를 해서 저도 여러 차례하고 주민들도 캤는데 그게 되면 되고, 안 되면 안 되고, 그거를 주민들한테 연락을 해 주십시오.
사람이 자꾸 실없어 지기 때문에...거기에 와서 대 놓는 기간 동안에 정상까지 갔다 와가지고... 우리 욕심으로 거기 사람들도 청도로 나오기를 원하면 좋겠지만 그 사람들의 생활권은 경주 쪽에 많기 때문에...그런 쪽으로 한번, 안되면 안 되고, 그래 끌지 말고 좀 그래 좀 해주시면 안 좋겠느냥, 그렇고, 지금 여기 답변서에서 제가 서면질문을 안 했습니다만 간단한 내용이기 때문에... 지금 신도에 새마을가꾸기사업으로 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작년에 준공이 되었죠?
거기에 하는데 과연...지금 이번 회기에 조례도 넘어왔습디다. 관리관계를...그게 완료가 되고나면 집행부에서 그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다 완료가 됐는 것 같으면...
거기에 그 내용을 보면 거기에 사람을 10명 쓴데? 그런 형식으로 추계를 해 놨던데, 그러니 과연 10명을 써야 할 것인지, 그걸 어떻게 할 것인지 보고 판단을 한 후에 조례를 제정하는 게 맞을 겁니다. 조례를 제정을 하면 지금 우리 군에, 지금 참고로 앞에 전임군수 때 우리정신문화재단인가 이래 해서 지금 우리가 새마을 발상지다, 그 다음에 화랑정신에 발상지다, 이래 내 놓고 있고, 그러나 20년 전에는 뭐라 하고 했나하면 선비 거기라 해가 도불습유라고 해가지고 지금 팔조령 구길로, 신길로 또 옮겼습니다.
그런 기를 가지고 했는데 지금 그런 기, 앞에 새마을과에서 계획한 조례내용하고 뒤에 위․수탁관계가 앞뒤가 안 맞아요? 지금 우리 군이 지금까지 추진하면서 제일 문제가 된 게 뭔가 하면 공영사업공사, 우리가 1년에 50억씩 갖다 넣는데...지금 거기 위 수탁이 잘못 되었거든요? 위 수탁이 잘못됨으로 해서 지금 우리 군이 얼마만큼 손실을 보는지...위 수탁 관계가 들어가는 것은 조금 면밀히 검토가 되어야 안 되겠느냥, 과장님 시간 있으면 전체적으로 시간에 이야기 할 수가 없으니까 오후쯤 시간나면 그런 부분에...
그게 처음부터 단추가 하나 잘못 끼워나니까 소싸움관계가 새로 오는 군수님마다 애를 먹고 있고, 지금 또 중간에 새로운 군수가 우리정신문화재단 저거를 하나 만들어가지고 지금 새마을가꾸기 사업도 단추를 잘못 끼워버리고 나면 독점적으로 줘야 되는데 1년에 거기에 얼마 들어가는지 아는지...새마을과장은 판단을 해놨는데 5억 정도 판단을 했지요? 그런데 내가 봐가지고는 거기에 사람 10명을 쓰고 관리를 하면 5억이 아니고 20억입니다. 20억?
그래서 당초에 조례를 제정할 때 좀 심도 있게 검토가 돼야 안 되겠느냥, 하는 생각을 하면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김태율 의원입니다. 과장님 의회신축관계를 나름대로 설명을 해 주셨는데 잘 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현재 3월 4일 날 우리 용역을 했는 재무과에 과업지시서를 저한테 좀 제출해, 의회에 좀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용역결과는 용역결과도 저한테 좀 보여 주십시오. 지금 왜 그런가 하면 본의원이 조사를 해 봤는...
지금 자꾸 내부적으로 결정을 하셨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경상북도 의회에서 지금 하는 게 올해 안동에 지금 2017년도 계획이 돼가 있고, 영천은 올 2월 달에 입주를 할 계획이 돼가 있고, 청송은 본청을 하나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우리처럼 그래 이야기를 하는 거 같은데, 이런 것은 의회와 관련되는 내용은 충분히 거기 있으면... 영덕은 보건소 건물을 의회청사로 해가 바꿨고, 울릉도는 의료원을 리모델링해서 바꿨는데 지금현재 전부다 하고 있고, 거기서 페널티를 먹는다, 페널티를 먹는다, 이렇게 페널티 해봤자 예산계 물어보면 그 교부세 낼 때 5억 미만입니다. 그래서 이미 의회건물을 짓는 부지를 하는데...
지금 왜 그런가 하면 그렇잖아요? 집행부에서 지금 몰고 가는 게 의회건물은 이거는 짓는 거는 CCTV관제탑을 그거 해가지고 짓는 거는 그게 상관이 없고, 의회건물은 짓는 거는 안 된다, 하면 다른 시군에도 6군데가 다 작년, 올해, 내년에 다 짓습니다. 지금...그래 짓고 있기 때문에 이래 답변은 좀 그러하니까 일단 과업을 어떻게 냈는지 과업하고, 용역 나왔다고 하니까...
지난번에 요약해서 용역결과라고 냈는데 그 내용 말고 보고서만 한번 보여줄 수 있지요? 예, 그래 좀 해서 관심을 의회건물을 짓는다고 페널티 먹는 게 아니라 그러하면 집행부에 장의 사무실도 지금 행안부에서 카는데 면적보다 과다 돼가 있습니다. 그래 그거는 그렇기 때문에 그래 따질 필요 없이 어쨌든 5대 때부터 의회 건물을 짓기로 했는데 나이가 스물...7대 왔으니까 4X7=28하면 25살 정도 됐겠네, 그래 됐는데 명실공이 의회건물이 필요하지 않겠느냥, 그래 생각이 되니까 다시 한 번 검토를 한번 해 보시도록 그래 당부를 드리고, 자료를 주시면 같이 한번 검토를 합시다.
그 다음에 우리가 지난번 체납세 특별징수관계를...관계 공무원들이 상당히 애를 먹고, 지난 연초에는 의회 보고할 때 현안사항으로 해서 보고를 하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는 거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 있지만 지금 우리가 16억 정도 체납세가 있는데 고작 받았는 거는 3억8천, 참 받기 어렵습니다. 어렵고, 결손을 한 1억5천정도 했다고 하는데 지금 올해는 모든 게 12월말에 그게 되기 때문에 체납세가 똑 연초, 연말에만 할 게 아니고, 평소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너무 결손도 안 되는 거 같으면 결손도...요새 세금 떼먹는 거를, 일반 떼먹는 사람이 전문적으로 처리해 주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받는 데로 최대한으로 받아야 안 되겠느냥 그래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 질문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재무과장하고 공영공사 사장을 하니까 나오신 김에 공영공사 껏도 답변해 줄 수 있으면 해주시면 하는 생각입니다.
저기는 설명을 해 줘야 되는데 질문을 했는데, 사전에 내가 양해를 구합니다. 김태율 의원입니다. 재무과장 중책과 공영공사 사장 중책을 추진하면서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그러나 제가 질문한 이 내용은 답변을 지금해도 곧 사장을 뽑는다 하니까 사장이 그때까지 갈 런지, 안갈 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책임 있는 답변을 해서 인계인수 시에 같이 전달이 되어야 안 되겠는냥,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경영평가에 “마”를 받았다하면 이거는 공영공사를 해체해야 돼, 나중에 조금 있으면...그래서 중간에 설명을 하면서 감표를 했는데 빵점도 있고, 2.46도 있고, 또 빵점도 있고, 3점도 있는데 이거는 우리가 상당히 좀 생각을 달리해야 될 것 아니냥,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일을 하면서도 지금 우리 군이 50억 정도에...
결산을 하고나면 50억이 넘게 나올 겁니다. 50억~60억을 공영공사에 넣는다 하면 우리 212개 동에 3천만원짜리 공사 하나씩 다 줄 수 있는 겁니다. 그 돈을 우리 공영공사에 부어 넣습니다.
지금...그런 생각이 안 듭니까? 그런데 지금까지... 올해만 들어와 가지고라도 지금 사장이 없으면 사장 인건비를 한 달에 6천만원씩 준다고 한다면 8개월 하면 벌써 5억을 절약을 했습니다.
우리 군이 그렇잖아요? 그렇잖아요? 사장 인건비가 얼마입니까?
일반 인원을 넣으면? 그러니까 한 달에 하면 육팔은 사십팔로 600만원씩 잡아도 육팔은 사십팔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를 절약해도 지난번 추경 때도 돈이 5억이 부족하다 해가, 인건비 없다고 해가 줘나 놓으니까, 지금 보니까 23억, 일백 몇 회 했는데 23억 했다하니까 통상적으로 한 4억 정도 매출을 내었는데... 100억은 냈는데 전부 횟수를 나누면 4억 아닙니까? 4억 정도인데 그런 것 같으면 우리가 그런데...
이번에 경품도 모닝1대 걸었다면서요? 차1대 원가로 하면 9백 몇십만원 되겠지, 천만원정도 걸었는 모양인데 지금 경영이 이렇게 어렵고 할 때는 차라리 어떤 차를 1대 내는 것 보다, 여기에는 꾼들이 차츰차츰 들어와야 되는, 들어와 가가지고 되는 거지 한목 사람이 몰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경영방식을 지금은 뭐가 문제인고 하면, 지금 공영공사 직원들 보수가 당초에 우리 청도공영공사 하는 보수수준을 적용을 해버리기 때문에 “마” 등급을 받으면 성과급을 못 주지요?
예, 못 주잖아 그지요. 어쨌든 “다”등급을 가야 성과급을 받는데 가따나 지금 우리가 무기근로자 정도의 받는 그런 직원들 사기가 어떻겠는냥, 그래서 공영공사 직원들의 보수도 한번 검토를 해보고, 그리고 지금 우리가 경품을 혹시 걸었다 해가지고 한다고 하더라도 거기 오는 사람들의 입장료를 안 받으니까 와가 화장실에 화장지하고 물 쓰는 것만 해도 엄청스럽게 쓰고 있는데 그런 혁신적인 방안, 그렇잖으면 심판원이 꼭 5명이 다 나와...여태까지 봐가 심판이 잘못 되가 문제가 있었는 게 없기 때문에 그런 심판을 꼭 5명을 다해야 될 것이냥, 그러면 3명만 해도 가능할 것인냥, 소는 그렇게 어데...말은 주둥이로 하고, 자전거는 자전거바퀴 앞대가리로 가지고 하고, 소는 달빼는 거로 가지고 기준을 하기 때문에 심판원을 그런 작은 인건비라도 절약하는 방안, 그런 정도, 차라리 지금도 여기에 말씀을 하시면서 종합개발계획을 수립을 해서 하겠다, 종합개발계획 수립은 공사에 있는 직원들이 더 잘 알 것 아닌냥,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하루빨리 맥심정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공영공사를 좀 이끌어가 해 주시면 어떻겠는냥, 생각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업무를 사장을 맡아가지고 하는 그런 부분도 어렵겠습니다만 사실상 밖으로 보는 게 과연 이게 우리 청도군민의 눈에 물먹는 하마가 안 되고, 이제는 차츰차츰 올라가, 지금 올라가는 수준인데 아까 전에 공사사장님 말씀을 하시면서 천재지변이 없는 한 공사는 중지되지 않는다, 이래 이야기를 얼른 하셨죠?
그런데 과연 그게 그런 형식으로 되면 아주 좋겠지만 여러 가지 변수가 안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돈 받을 것 좀 정리도 조용할 때 차츰차츰 하고, 좀 혁신적인 방안을 내서 보다 나은 우리 청도소싸움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좀 노력 좀 해 주십사, 하고 오늘 질문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태율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그런데 94페이지에 복숭아 홍보하는 관계가 MBC나 TBC에 작년부터 하는데 작년이나 올해나 이래 하는데 이 홍보가 좀...
이거는 뭐 방송국 계획에 의해가 자기들이 하는 거지, 우리 군이 아까 이야기 하듯이 우리가 홍보대사 지금 전부다가 우리 연예인들 많이 위촉해 놨 잖습니까? 그래서 그 분들이 해서 그런 타임을 한번 잡아가지고 복숭아도 좀 해야 되고, 지금 이제 복숭아 마무리 되고 나면 감이 돼야 되잖습니까? 그래서 올해는 예산을 확보를 못했으면 내년도에 1억을 넣든, 2억을 넣든 어떤 일개 개인한테 우리가 돈을 해 주는 것 보다 우리 청도 전체 농민들을 위해서, 생산자를 위해서 홍보하는 것이 좀...
기획실하고 협의를 해서 대대적 홍보가 돼야 안 되겠는냥, 작년에는 감이 상당히 우리가 팔기가 어려웠고, 올해는 복숭아 값은 중간에 조금 주춤했지만 나름대로 그래도 작황이 나쁜데다가 복숭아 시세는 괜찮았잖아요? 그래서 대대적으로 워낙 작황이 나빴으니까 그런 부분을 좀 생각을 해서 내년도에는 홍보적인 측면에 조금 많은 관심을 좀 가져 주셔야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을 대안을 내고, 다음에는 97페이지에 보면 동료의원께서 질의하신 보조금관계를 2005년...보조금이 사후관리가 몇 년입니까? 그래서 그 기간이 있는데 2005년부터 전부다 모조리 해 놨는 거 같은데, 우리 주민이 이거를 가져가는 민간보조시설에는 완벽하지는 안하는 것도 있기야 있겠지만 거의 다 문제가 없는데, 문제도 일부는 있기야 있겠습니다만 제일 문제는 지금 관계공무원들이 상당히 고초를 당하고 있는 거는 공모사업?
그게 문제덩어리라, 그거는 검찰이 기획수사를 나오면 우리 공무원이 무조건 시범적으로 하나, 둘 다 걸리는 거라, 그래서 지금 국비를... 군 전체를 위해서 국비를 요구하면서 공무사업을 가져오는 거를 그쪽에 아는 사람으로 해가지고 그런 거를 하는데 이 사람들이 공모사업을 가져와도 정당한 방법에 의해서 정당하게 하면 괜찮은데 그냥 자기 돈은 넣도 안하고 겉 먹을라고 달려드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그런 사례가 안 많습니까? 그래서 공모사업 하는 부분에 사전에 서류를 진달할 때 충분한 검토를 해서, 우리가 실큰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공무원들이 신변에 그런 게 안 당할 수 있도록 조금 공모사업 모집을 할 때 충분한 검토를 해야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내 질문은 마치면서 우리가 충분히 주민을 위해서 일을 하지만 공무원 사기도 같이 올려줘야 되기 때문에 공무원이 자기 죽을 일 누가 합니까? 그래서 충분한 검토가 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