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태율 의원 5분자유발언
관리관계를...그게 완료가 되고나면 집행부에서 그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다 완료가 됐는 것 같으면... 거기에 그 내용을 보면 거기에 사람을 10명 쓴데?
그런 형식으로 추계를 해 놨던데, 그러니 과연 10명을 써야 할 것인지, 그걸 어떻게 할 것인지 보고 판단을 한 후에 조례를 제정하는 게 맞을 겁니다. 조례를 제정을 하면 지금 우리 군에, 지금 참고로 앞에 전임군수 때 우리정신문화재단인가 이래 해서 지금 우리가 새마을 발상지다, 그 다음에 화랑정신에 발상지다, 이래 내 놓고 있고, 그러나 20년 전에는 뭐라 하고 했나하면 선비 거기라 해가 도불습유라고 해가지고 지금 팔조령 구길로, 신길로 또 옮겼습니다. 그런 기를 가지고 했는데 지금 그런 기, 앞에 새마을과에서 계획한 조례내용하고 뒤에 위․수탁관계가 앞뒤가 안 맞아요?
지금 우리 군이 지금까지 추진하면서 제일 문제가 된 게 뭔가 하면 공영사업공사, 우리가 1년에 50억씩 갖다 넣는데...지금 거기 위 수탁이 잘못 되었거든요? 위 수탁이 잘못됨으로 해서 지금 우리 군이 얼마만큼 손실을 보는지...위 수탁 관계가 들어가는 것은 조금 면밀히 검토가 되어야 안 되겠느냥, 과장님 시간 있으면 전체적으로 시간에 이야기 할 수가 없으니까 오후쯤 시간나면 그런 부분에... 그게 처음부터 단추가 하나 잘못 끼워나니까 소싸움관계가 새로 오는 군수님마다 애를 먹고 있고, 지금 또 중간에 새로운 군수가 우리정신문화재단 저거를 하나 만들어가지고 지금 새마을가꾸기 사업도 단추를 잘못 끼워버리고 나면 독점적으로 줘야 되는데 1년에 거기에 얼마 들어가는지 아는지...새마을과장은 판단을 해놨는데 5억 정도 판단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