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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김태수 의원 발언

223회 제본회의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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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김태수 의원입니다. 105쪽에 보면 유해야생동물 피해농작물 보상실적과 향후계획에 대해서 본의원이 물어 봤습니다만 올해는 예산을 좀...

지난해와 같이 안하고 1,000만원밖에 예산을 안했습니까? 그러면 현재 농작물피해가 숫자가 줄어든다고 예산이 이렇게 편성이 됐습니까? 지금 현재 농가에서는 골치 아픈 게 이겁니다.

멧돼지 하고 고라니 하고, 농작물...농사를 지어 놓으면 거기 와서 전부 피해를 주고 있는데 이게 현재 우리가 많이 안 잡으니까, 실제 없으니까 자꾸 예산이 안 줄어드나 이래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현재 보면 저 역시 농사를 짓지만 심각합니다. 농사지어 해 놓으면 또 거기 와서 피해를 주고 또 계속 이런 농가에 피해를 주는데...

그리고 포획숫자도 좀 더 늘려 주십시오. 늘려 가지고 기간을 좀 늘려주면 되지, 여기 보니까 10월말까지 해 놨는데 이거 농한기에도 좀 퇴치할 수 있도록... 전번에도 내가 할 때 씨를 말라야 된다고 했는데 실제 이거요, 잡다가, 잡다가 해도 자꾸 또 늘어납니다.

늘어나는데 수요에 따라 우리가 대처할 방법이 없잖아요. 계속 좀 잡아가지고 숫자를 줄여야 됩니다. 이거 그런데 좀 잡아야 됩니다.

약을 가지고 방심하면 또 마리수가 늘어나고 그런데 좀 잡아야 되지, 약으로 막아놓으면 번식은 돼지가 빠르다 아닙니꺼 그지요? 번식률이 빠르기 때문에...마리수를 줄여야 됩니다. 약을 가지고 퇴치시키는 방법은 안 맞다고 봅니다.

쫓아내봐야 또 번식하잖아요? 번식하니 숫자가 늘어나잖아요? 그 점을 아시고, 아직 우리 김점숙 의원의 질문이 안 되었습니다만 한 가지만 딱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전제품 수거를 하고 있습니까? 못 쓰는 거요? 우리 예를 들면, 우리 유등2리 노천지 못둑에 가보면 냉장고 하나 버려 놨는게 벌써 아마 시내 사람이 그랬지 싶은데, 벌써 한 달 넘어갔지 싶은데 이거를 어디로 신고를...

과장님 자료준비 하시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김태수 의원입니다. 126쪽에 산림소득증대 사업 관련 지원보조금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묻고자 합니다.

우리 방금 말씀드린바와 같이 37억1,400백만원 정도 되는 이 예산을 제가 볼 때 우리 현재 지원하는데 40% 자부담 하지요? 우리 군비에 맞추면 지원을 더 할 수 없어요? 군비 해봐야 8억인데?

만약 국도비가 있잖아요? 있으니까 군비를 자부담을 조금 줄이고 보조를 조금 40%밖에 안 하는 걸 좀 더 늘릴 수 없습니까? 임산물가공 사업에 공모사업이 이거 실적이 좀 있습니까?

감 가공사업인데 지금 감 수확이 지금 불과 한 달 이내로 수확하면 언제 시행도 안하는 사업이 올 금년 내로 합니까?

출처 경북 청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