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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태율 의원 5분자유발언

223회 제본회의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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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추석에 지역구 의원이고 모두 전통시장할 때 벌써 캤는데, 1년을 넘어도, 거의 되도 아직까지 돈 타령하고 그러한 생각을 안 두는 것 같애... 그래서 벤치마킹도 하려고 하면 벌써 뭐를 해도 다 해가지고 다 준비를 벤치마킹을 한 다음에 이거를 계획을 어떻게 해가지고 어떻게 추진하겠다, 하는 거를 다 정책결정을 한 후에 예산을 이래 이래 하겠습니다, 이래 들어와야 되지 거지, 아직까지... 우리가 벌써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야기를 했고, 그 전에도 이야기를 했고 이래 해도...

전통시장에 돈만 주면 땅 사는 그거만 감정해가지고 파이소, 파이소 이래가지고 사버리는 그런 게 아니고, 전통시장을 우리가 청도명물로 만든다든지, 청도에 전통시장을 대도시 있는 사람들을 끌어내려고 하면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야 안 되겠나, 본 의원은 그런 뜻에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전통시장에 아침에 나가는데 지금 번개시장 쪽에 부산사람이 올라와가지고 11시만 되면 부산사람들이 아침에 올라옵니다. 올라와가지고 우리가 당초 계획을 한 번개시장에 주차를 다 대 버려요.

그러하면 우리 시골에 번개시장에 팔러오는 사람은 어디로 쫓겨 나가는가 하면 앞에 인도로 다 나옵니다. 할매들이... 왜 그런가 하면 할매들은 아무리 일찍 와도...

아래 29일 날 보면, 운문마일 사람이 고추를 가지고 왔는데 마일서 3시50분에 출발을 했답니다. 청도시장에 와도 어디 가는가 하면 인도 저 다리껄 가까운데 밖에 갈 수가 없어, 그라면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 외지사람이 와가지고 번개시장할 수 있는 그 광장이라든지 이쪽에 만들어 놓은 부분에 그런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전통시장을 너무 인도에 다 나와 버리니까 인도에는 함부로 걸어가도 못하고, 차도로 가야 되기 때문에 한 번씩 재래시장을 살리려고 하면 한 번씩 행정적 지도가 필요할 것 같더라, 과장님 참고해 주시고.

출처 경북 청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