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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김태율 의원 발언

223회 제본회의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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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율 의원입니다. 건설과장님 열심히 노력하신다고 하든데 시기적으로 좀 그 한 것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답변하기 어려운 거는 개괄적으로 답변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132페이지에 농어촌도로 및 관리사업비 내역을 아주 상세하게 냈기 때문에 본 의원이 봐서 이해가 일부 갑니다.

이런 부분은 우리가 건설과장님이 필요한 곳에 돈을 쓰기 위해서 넣어 놨는 부분인데 응급한 부분에 아직... 지금 보면 이게 우리가 7천만원 쓰던, 5천만원을 이래 쓰는 그런 부분은 응급복구비로 다 활용하기가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는 당초예산에 좀 상세한 계획을 수립해서 넣고 사실은 우리가 이래서는 사업비는 응급복구비는 많은 돈도 들어가는 부분이 있겠습니다만 앞으로 조금 그래 좀 해 주시는데...도로 유지에 과연 풀베기가 도로유지로 봐야 될 것이냥, 우리 읍면이나 새마을과 같은데 풀베기 관계는 전부다가 도로변 풀베기사업 다 넣어 놨습니다. 그래서 작은 일이지만 참고로 하시고.

그리고 134페이지에 저와 김태수 의원이 같이 질의를 하셨는데 고평교하고 호화교 관계를 지금 해서, 지금 고평교는 고향의 강과 연계해가지고 지금 합니까, 별도로 교부세를 얻어서 하려고 그래 지금 교부세를 받으려고 그래 했습니까? 그런데 정치적 흐름을 봐가지고 올해까지 안 받으면 그러기가 억수로 안 어렵겠는냥, 이래 보는데, 될 수 있으면... 앞에 과장님은 고향의 강을 좀 빈줄려서라도 그거를 하겠다, 그래 이야기를 하셨는데 과장님 잘 한번 분석을 해 보시고, 호화교 관계는 지금 당초에 기존 설계했는 거를 쓸 수가 없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기존 전에 설계를 할 때는 50억 인데 이게 하천법 개정으로 해가지고 그걸 하는 바람에 75억이 든다고 하는데, 지금 제2회 추경에 보니까 12억이 계상이 적어서 임시회에 올라 왔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도 좀 살펴주시고...

사실은 보상관계가 상당히 힘드는데 거기 들어가는 도로가 중간에 몇 년째 방치를 해가지고 주민협의가 안됐기 때문에 행정 공무원들이 조금 수고를 더 해서라도 시작하는 거는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다음에 135페이지에 조성호 의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저도 보충적으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삼계리 관계는 상당히 올 여름에 더웠습니다.

더웠는데 여기에 불법 행위 단속에 대해서 실적에 대해서 물었는데 아까 전에 조 의원 답변에 평상을 150개 치웠다 그것만 이야기를 하시는데 사실상은 이런 계획은 이미 여러 번 들어가 다 알고 있는 거고, 어쨌든 지금 군청에 대형버스를 실고 가가지고 뭐를 했는지, 그런 부분에 실적에 답변이 좀 빈약하지 않는냥, 어려운 일이지만 앞으로 그런 정도로 답변을 해 주시고, 이 부분이 지금 당초에 136페이지에 보면, 작년 11월27일부터 실시설계용역을 해가지고 한다고 하는데 그 전에 기본적인 용역이 됐거든, 그 용역을 좀 보여 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용역을 봐서 시간 있으면 제한테 한번 보여주시도록 그래 부탁을 드립니다. 이거를 기본용역을 해가지고 그거에 따라서 실시용역을 안합니까? 그래 하지요?

예, 그래서 지금 거기에 임시가교가 주민들한테는 6월말까지로 하기로 다 해놔 놓고, 지금 9월 달인데 4개는 완공됐고, 아직 6개는 97%, 96%, 전부다 내용에 물어보니 이런 형식으로 마무리가 안 됐다고 하는데, 결국 이 다리가 원 다리가 아니네요. 말 그대로 임시가교네 그지요? 그러면 앞으로 그걸 항구적으로 하는 다리는 별도로 더 놓는다, 그렇지요?

그래 보고, 그 다음에 앞으로 임시가교는 또 뜯어내고? 이번에 현장이 있으니까 보고 그때 또 이야기를 하도록 합시다. 지금 우리 농어촌도로를 하면서 아까 전에 서면답변에 9월초에 지금 발주를 했습니다.

하겠습니다, 했는데 지금은 요, 농작물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농사를 못 짓도록 했으면 몰라도 지금 발주가 동료의원도 그런 말씀을 하던데 저도 이해가 좀 안 가는 것 같고, 그것은 인제 지금까지 발주를 못 했는 것 같으면, 부득불 하게 주민들 피해가 없도록 그래하셔야 되는 게 안 맞겠는냥, 그래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한해하고 수해관계가 있는데 사실상 지금 우리가 물을 벼농사에 대해서 한해는 크게 걱정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지요?

과수에도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일찍이 우리 올해도 시작을 앞으로 했는것 같으면, 이게 예산이 안 얹혀가지고 이번에 2회 추경에 얹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지난번 군정질문할 때 추가적으로 우리 양정석 의원이 질문한 내용 같으면 오늘 답변을 하는 것 같으면 그것을 우리 의원들도 1부를, 우리 건설과장님이 보는 게 아니고 1부를 갖다놓으면 좀 좋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고, 다음에 보고서에 없습니다만 지금 과장님이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우리가 청도시장, 동곡시장, 그 다음에 풍각시장이 있는데 도로변 노점단속을 하는데, 우리가 의회가 열리고 나면 한 달 정도는 그래 하는데, 지금 청도시장에는 이제 한 열흘, 우리 주민들이 다닌 데는 노점상이 너무 많으면 상당히 불편해요, 그래서 지난 8월 24일, 8월 29일 날 청도시가지에 내가 아침에 장날 가가지고 보니까 청도읍에 직원 한사람만 나와 가지고 번개시장에 앞에 서가 있더라고, 그래서 군에서 다른 업무도 하고 이것도 하고 하기 때문에 다는 할 수가 없지만 과에서도 노점상관계 과장님 신경을 좀 써 주십사, 그래 좀 부탁드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보통 하천공사나 대형공사에 요사이는 공무원들이 다 감독을 안 하지요?

책임감리가 들어가는 데가 보통 금액이 얼마이상 됩니까? 감리를 해서 그래 하는데 거기서 문제점이 있는 것이 지금 그 관하 천 제방을 하는데 1차 공사가 거의 마무리 안 됩니까? 그래 마무리돼 가지고 준공을 곧 할 것 같은데, 그런데 이 하천을 할 때 그 계획에 의해서 하면 “보”도 없어지고, 솔직한 말로 주민들이 평소에 쓰는 것 보다 좀 불편한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우리가 그 공사를 하기 위해가지고 보상이라든지 이런 거 할 때는 전부 공무원들이 다 해 줄라고 하는 거라, 예를 들면 동산2동에 거기에 “보”가 있는 거를 하천을 정비하면서 불필요해서 철거를 한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될 것인냥, 그러면 부지만 하면 우리가 관정을 파주겠다, 이래 약속을 해가 주민들은 철석같이 믿고 있는데, 공사 준공하는데 해 달라 하니까 “우리는 감리가 이거는 계획이 없는 거라 못해준다”, 그래 해버리니까 우리 군민들이 믿는 공무원들을 믿기가 좀 그 하다, 그리고 결국 나중에 누구한테 갑니까?

우리 자치단체장 한테 잘하니, 못하니... 자치단체장은 그걸 모르잖습니까, 그런 사례가 주민대화하는 과정에서 들으니까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앞으로 책임감리를 하더라도 거기에 업무담당자는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뭐 관정 2개 하려고 하면 잔액만 가지고도 다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덕산에 보면, 다리 옆에 배수로도 그런 사항이 있어... 매전면 덕산에 거기에도 배수로를 당초에 다 해주겠다, 공사하는 사람이 다 해 주겠다, 해놔 놓고 나중에는 감리한테 미뤄 버리고, 그렇게 해버리니까 감리는 계획에 없이 못 해준다, 그러니 그런 주민들이 믿음이 못 그 하더라, 그런 부분을 과장님 작은 일에라도 해서 이미 우리 주민과 같이 할 수 있는 거 해주면 안 좋겠는냥, 그래서 지금 모든 것이 우리가 건설을 하면서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를 하고 또 앞에 우리 국토관리청에나 관계는 동료의원이 질의를 했기 때문에 그것을 대신 하겠습니다만 어쨌든 간에 관심을 가지고 청도에 왔으니까 보다 나은 살기 좋은 청도를 좀 만들어 주시고, 노력을 좀 다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미안합니다. 이야기하다 보니 그러한데 지금 신원 천 정비계획이 있지요? 있는데, 그 부분에 우리 동료의원도 그런 부분 이야기를 하시던데 신원 천에 지금 우리가 불법관계를 지금 우리가 군수님이 상당한 그거를 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거기에 아까 휀스를 치는 그런 검토는 여러 번 우리 군에...지난번에 한번 예산을 확보를 해가지고도 못했고, 그래서 주민들이 장사를 하는데 지금 많은 불쾌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좀 신중하게 검토를 돼야 된다.

그 다음에 평상을 줘 내는 데는 평상을 주민들이 자진 안하면 갔는 공무원들이 행정적 지도로 줘 내는 경우가 있으면 옆에를 놔두었다, 그래 이야기를 하시던데 그런 부분은 근본적으로 하려고 하면 대형트럭을 갔다 놔 놓고 실어가지고 그 사람들이 다시 못 놓게...만약에 그거를 원천적으로 봉쇄를 하려고 하면 실어서 면사무소든지, 갖다 놓든지 이런 형식으로 해서 지도를 하는 게 안 맞겠는냥, 그래서 지역구에 상당히 그런 부분이 주민들이...주민들 요구대로 다 해 줄 수는 없는 거지만 주민들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양성 해 줄 거는 양성화해 주고, 그 다음에 처리해 줄 거는 처리하고 근본적으로...그래서 아무래도 휀스치는 그런 부분은 하천정비를 해 놔놓고 검토를 천천히 한번 해 보든지, 너무 한몫 그렇게 해 버리고 나면 주민들이 많이 불편해 하는 것 같아요. 과장님이 법에 의해서 한다고 하는 데는 저희들이 다른 방법이 없지만 다 같이 살기위한 방법으로 그래 한번 같이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시도록 그래 부탁을 드립니다. 김태율 의원입니다.

일선행정 보시다가 들어오셔가지고 상세한 내용을 물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 것 같고, 군정에 참조가 되든지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144페이지에 보면 상수도 시설관계 및 응급복구 집행관계를 물었는데 상세한 내용을 해 줘서 상당히 고맙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상수도는 설이나 추석이나 동절기에 상당한 위험 한 부분이 있는데...

예산을 2천800백만원을 줬는데 조기집행한다고 벌써 썼는지, 거의 다 사용해 가지고 다시 2회 추경에 들어왔는데, 이거는 적절하게 어떤... 제가 물은 의도는 응급복구는 수리를 한다든지, 필요할 때 그래하지, 이거를 사업성을 하지...사업성으로 할 거는 당초예산에 계상해서 하는 게 안 맞겠느냥, 그런 의견이 듭니다. 다음에 146페이지에 지중화배선사업을 하는데 지금 시가지에 지금 본래 15m를 차선을 20m로 하면, 양 인도가 한쪽에 5m입니까? 2.5m입니까?

도로가? 지금 저희들 역전앞에서 부터 올라오는 시가지 도로를 해놓으니 이거를 차를 좀 데고, 2차선을 4차선으로 활용하려고 그래 했는데 지금 용역 중이지요? 용역할 때 과장님 잘 감독을 해가지고...그걸 왜 그런가 하니까 모든 용역은 군에서 과업이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그 사람 머리로서 현실적으로 모르니까 기술적인 면에는 그한지...그걸 잘 한번 챙겨 보시도록... 막대한 돈을 들여가지고 지금 새로 줄이고 차를 더 댈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상당히 하는데 좀 그래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고 148페이지 보면 하수도처리장 운영관계가 있는데 앞에 동료의원이 질문한 부문을 다 적용을 하고, 앞으로 이게 하수처리장을 캐야 되겠는지 모르겠는데 수도권에 가니까 “맑은 물 처리장”, 이래 이야기 많이 합디다. 하수처리장을 주민들이 선뜩...우리는 혐오시설이라 하기 때문에 “맑은 물 처리장” 이래 많이 활용을 합디다.

참고를 해 주시고, 149페이지 상수도 배수지관계 우리 조성호 의원님이 했는데 아주 내용을 상세하게 해 놨습니다. 해 놨는데, 이 배수지는 상당히 우리가 보호를 해야 될 그런 지역인데 이게 보안상 이렇게 도면까지 해가지고 이걸 상세하게 해 줘야 될 것인지 저도 조금 의문이 갑니다. 내용은 아주 상세하게 했습니다.

칭찬하고 싶지만 이 배수지관계를 불순분자한테 흘러나간다 하면 바람직하지 않다. 그 다음에 158페이지 원정교에서 저 밑에 청도여고까지 가는 길은 조성호 의원님께서 교통 혼잡 관계를 이야기 했는데 상당히 그 지역이 협소하고, 난코스인데 그 쪽에는 전부다 빌라가 많이 들어오고 이용객이 많고, 역과 버스정류장이 가깝기 때문에 우리가 교통도 일부 분산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상당히... 지금 현재 폭이 어렵고 하기 때문에 이거를 도시계획이 어떻게 되었는지 한번 살펴보시고, 이 부분을 앞으로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는냥,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 159페이지 내리산업단지 관계는 지금 과장님 처음 오셔가지고 상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벌써 전임군수 6년동안 그걸 시행을 했고, 새로 왔는 군수님이 1년을 했는데, 지금 현재 이 자리에는 더 한번 검토를 해 보이소. 상당히...과연 가능한지, 새로 장소를 변경해가 해야 될 것인지, 검토가 돼야 될 것 같다. 오늘 오후에 간담회 자료에 보면 9월 4일 김해 가 가지고 15명 이상 되는 공장 2,502개 공장업주한테 연락을 해서 투자 설명회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렇지요?

그러니 그래 캐가 되는 것도 아니고, 1개라도 건지면 다행인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보면 상당히 어려운 사실이고, 이게 또 가는 규정에서 입지조건도 좋지를 않는데 실수요자를 100%한다고 하면 참 거기는 난관에 부딪칩니다. 그리고 경산 같은 데는, 지금 하양 쪽에는 산업단지가 벌써 올해 확정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지요? 그래서 거기는 축제분위기인데 우리 군에 지금 7년째 가 가지고도 어려운데 차라리 우리 축제를 하려고 하면 재검을 한번 해 보는 것도 어떠냥?

잘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시도록... 그 다음에 164페이지에 모강사거리에서 청도IC... 이거는 IC까지 아니고 IC입구입니다.

IC 들어가는 거는 우리가 손을... 그거는 도로공사이기 때문에 그러하는데 우리 양정석 동료의원이 질문한 내용을 ...그 일부 지역은 도시계획...우리가 지금 청도군 도시계획 정비가 언젭니까? 그거 한번 살려 보이소?

청도군 도시계획을 정비를 해지고...이게 지금 벌써 2회 추경에 예산서에도 올라왔고 여기에도 벌써 용역비를 올렸더라고. 그러니까 도시계획구역 내에는... 거기 도로를 더 확대를 하든지, 국도 가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관계가 있는데 관계 법을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십시오?

억지로 예산을 또 올려가지고 해 놨다가 거기 가능한지, 잘 한번 살펴보시도록...필요한 사업 같으면 해야 되지만 그런... 그걸 좀 하고...지금 질문서에는 없습니다만 우리가 새마을사업을 하면서 일반사유지를 체납을 받아가 도로를 안 넣었는데는 지금 보상금을 했는데, 도시과는 그 돈이 도시지역 거는 도시과에서 처리를 하지요? 과장님 그런 게 아니고, 그러면 그거는 나중에 상세히...우리가 새마을농로 같으 거 하는 데는 도로로 안 들어온 돈은 사유지가 있는 것 같으면 도로로 들어간 부분에 요구를 하면 우리 주잖습니까?

주민들한테 주고, 도시계획 구역 내에는 새마을과에서 지금 2억, 3억씩 우리가 확보를 해가 주고 하는데, 도시과에서는 그런 돈이 있습니까? 없잖아? 도시계획 구역 내에도 그것을 확보를 해가지고 주민들에 1평이나, 2평이나, 3평이나 그 금액이 가면 갈수록 땅값이 자꾸 올리기 때문에 거기도...그러니 새마을과에 이야기를 하니 도시계획 구역 내에는 도시과에서 한다, 이래 가지고 주민들이 많이 불편해 겪는 거 같던데, 해소를 하는데 좀 역할을 해 주시도록 그래 부탁을 드립니다.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태율 의원입니다. 우리 170페이지에 특화작목친환경 관계를 당초에 시범적으로 우리가 9개소를 추진을 한다 하는데 여기에 8개소를 썼는 거는 당초에 1개가 지정이 돼 버려가 그런 거고.

이것은 우리가 시범적으로 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필요에 의해서 하기 위해서 그래 했는데 여기 추진하는 거는 전부다 눈에 익은 거를 합니다, 그지요? 시범적이...뭐 부추, 대추, 토마토 이거 안 하는 사람 없는데, 그래서 우리가 지원금을 줘가면서 권장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그거를...또 이제 이래 되니 이거를 해 놔놓고 특수시책을 해 놔놓고 판로가 또 걱정된다 말이야. 그래서 그 기나 그 기나 별다른 게 있겠는냥, 앞으로 선정을 해 줄때 좀 이런 것도 조금 그 있게 해야 안 되겠는냥, 그래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172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농어민 이거 상담소라 할까, 지도센터에서 관리를 했는데 아직 풍각도 일부 있고, 대천도 있고, 이래 있는데, 이게 우리가 농어민들이 거기에 이용을 하고, 전부다 어떤 데는 그거를 하는데, 이거를 뭐 아직까지 뭐 청사환경정비를 한다든지, 시설물정비를 한다든지 하면 같이 우리가... 센터직원들이 우리 주민들 상담하는데 바쁘지 이 부분이 좀 안 그렇겠는냥, 이거 어떻게 되면 한번 정리를 해서... 차라리 이 상담소가 필요가 한 것 같으면 어디 사무실을 하나 주고, 그 다음에 회의하는 거는 읍면회의실을 이용을 하든지 이것도 이제 정리를...군에 있다가 지금 이런 정도로 갔는데, 운문 같은 데는 면사무소 갔다 넣으면 되요.

면사무소에 자리 하나만 넣으면 되니까 이런 것 같으면...그런 쪽으로 한번 검토가 돼야 안 되겠는냥, 그런 생각이 됩니다. 시간이 이렇게 됐는데 죄송합니다. 혹시 전례를 남길까 싶어서 자리에 앉아서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부군수님, 임시회를 계속 참관해 주시고, 의견을 들어서 본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군정에 추진하는 정책방향에 제가 이해를 잘 못 하는지, 조금 다소 의문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낫는지 그래서 집행부가 정확한 정책을 결정을 해가지고 하면 저희들도 그거를 주민홍보 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부군수님한테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혹시 여기서 답변을 안 해 주셔도 되고, 간담회 때 언변을 해주셔도 되고, 그래서 실과장님이 성실히 답변을 해 줬는데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몇 개 있기 때문에 양과 심지어는 3개, 4개과가 중복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부군수님이 우리 의원이 있는 부분에서 그거는 이런 겁니다, 이라든지 그런 형식으로 하고, 의회에서 질문을 답변처럼 받으면 지금까지 추진해온 전례가 남으까 싶어서 내 앉아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다섯까지만 하겠습니다.

첫째, 지금 내리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이 지금 현재 전임군수 한 6년 했고, 현임군수 새로 들어 오시가지고 1년 넘어가고 있는데, 과연 이것이 여기에 가능한 건지, 또 입지조건을 변경해가지고 다른데 선택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가 한번 돼야 안 되겠느냥, 지금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나 또 작년도 우리가 할때 도저히 저희들은 이게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군수님이 군민의 표를 받아가지고 이야기를, 산업단지를 한다, 하는데 장소가 여기인지, 또 다른데 생각이 있는 건지, 그런 것 같으면 이 장소는 땅값이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앞에 도시과장님이야기하실 때도 했지만 그런 부분에 다른데 선택할 의사는 없는지 부군수님이 한번 챙겨 봐 주시도록 그래 부탁을 드리고, 다음에 두 번째는 신도 새마을공원에 운영방향입니다. 그래서 앞에 선배의원님들이 우리정신문화재단에 조례를 제정을 해서 이걸 운영방향을 결정을 해가지고 지금 우리정신재단에서 여기에 운영하는 방안을, 프로그램도 만들고, 뭐를 만들고 이래하고 있는 모양인데, 그래서 그래 하는 거를 이제 어제저녁에 내가 알았는데 그런데...그러나 과연 우리문화재단이 그것을 그래 해야 되는 건지?

나중에 간담회도 그런 자료가 있습디다만 이게 운영방식을, 정책을 결정을 해놔 놓고, 그 다음에 그걸 조례를 만들고, 그거를 주고, 이래 해야 되는데 벌써 추경예산에서도 거기에 인원이 다 들어가 있고, 뭐가 있는데, 동료의원의 다 뜻은 아닙니다만 제가 생각에는 상당히 헷갈리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부군수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간담회시든지 어느 때든 한번 짚어 주시면, 과연... 방식을 어떻게 할 것인냥, 향후 이게 지금은 이게 한 해, 첫 해 하는데 5억 들어간다고 하면 두 번째 하면 10억, 3년째 가는 것 같으면 20억, 막대한 돈이 들어가고 인건비 그기 되기 때문에 상당히 그 부분에 조금 의아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셋째는 매전면민회관 신축입니다.

당초에 올해, 당초예산을 할 때 면민의 뜻을 받들어서 매전면민 4억5천만원을 예산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2월 달에 용역을 하고, 그 다음에 또 그게 돈이 부족하다고 해가지고 그러면 추경에 2억 더 하자 이래까지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당초 구 보건소지소에서 또 한참 있으니까 구 농협창고로 갔다가 지금은 현재 교회 옆에 2,800평에 체육센터를 건립을 한다니까 이게 면민회관이 아니고 체육센터를 한다 하는데, 저희는 넓은 면적에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해주면 주민들도 이용하기 좋고, 저희들도 좋겠습니다만 지금 해 놨는 이거를, 지금 체육기금을 이용을 한다 하면 체육기금은 올해 거는 벌써 끝나버렸고, 내년도를 해버리면 2017년도에 가능할런지, 안할런지, 그래 하면 매전면민회관이 몇 년 만에 못할지, 그게 의문이 됩니다. 그런 것 같으면 과연 얼마의 땅을 사가지고 몇 평을 만들고, 어떻게 한다하는 그런 계획이 있으시면...나는 지역구라도 최근에 그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이게 자꾸 헷갈리는 거고, 만약에 면민회관이 새마을과에서 하다가 그 다음에 체육센터로 가는 것 같으면 이거는 또 사업소로 가야 돼, 그래서 이게 임자가 없으면 그러면 큰 청사를 지으려고 하면 재무과에서도 지어야 되는 거고, 그래서 조금 헷갈리는 그런 부분이 있으니, 우리 임시회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부군수님께서 잘 판단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지금 우리가 네 번째는 각종 공공시설이 있습니다.

지금 거의 완공 돼 가는 신화랑풍류벨트라든지, 지금 신도에 있는 새마을공원이라든지, 또 코미디박물관이라든지, 유호근린생활시설 관계 이런 것이 거의가 장기사업으로 해서 거의 마무리돼 가는데, 이게 지금 운문 쪽에 가니까 운문에 신화랑풍류벨트에 벌써 군에는 그런 내용을 모르는데 벌써 10명을 채용한다, 그 다음에 새마을공원 이거를 뭐 하는데도 이번에 추경예산서에는 7명을 넣어 놨습디다만 10명을 한다, 그 다음에 코미디박물관을 이거를 어째 할 것인지, 그러나 유호근린생활시설 이것은 영리를 목적으로 해야 되니까 군이 직영을 할 것인지, 다른데 그거를 줘야 될 것인지, 상당히... 저희가 주제넘게 이야기를 합니다만 조금 의문이 가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과연 이런 부분을 비영리단체로 줘야 될 것인지, 누구로 줘야 될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타 시군에 운영하는 어떤 공단이라든지, 그 다음에 우리군 같으면 문화체육시설사업소에 예산을 얹어 가지고 위탁관리하는 게 어떨 것인지, 그 다음에 문화재단에 줘가 그걸 할 것인지, 새마을단체 줘가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저희는 조금 고민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의회청사관계입니다. 당초에 해당담당과장님한테 답변을 들었습니다만 작년도에 간담회와 군수님과 이야기를 할 때 의회청사를 짓자, 이래해서 우리 5대 때부터 의회청사 땅을 일부러 사가지고 이래가 왔는데, 그래서 이걸 하면서, 설명을 하면서, 어떤 내부적 결정으로는 기존청사로 운영하기로 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용역과업지시서, 그 다음에 용역 한 보고서를 보면 그거는 백지화 같은 내용이고, 당초부터는 의회건물과 관계없는 그런 형식으로 이야기가 됐습디다. 그래서 저희들도 대외적으로 군민들한테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의회청사를 짓는다는 것은 부담도 있습니다만 그러면 기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으냥, 그러면 이거를 내부적으로 용역을 줄때 어떤 어떤 계획으로 하면 의회의견은 어떤지, 아예 의회의견은 한 개도 전부 무시해 버리고, 이미대로 집행부에 그래 했는 것은 조금 섭섭한 그런 것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간담회시마다 용역 의뢰합니까, 용역과업서는 어떻게 하노, 우리 생각은 이렇다 하니까, 여기에 용역보고서를 검토를 해보니까 거기에 용역내부는 의회청사용역이 아니고 CCTV용역과업서라, 그래서 그러면 여태까지 우리 의원, 7대 의원들이 25년 넘은 의회가 중년이 되었기 때문에 의회청사를 하나 지어야 안 되겠는냥, 이래 이야기를 해 놨는데 그런 이야기가...

사실 지을런지, 안지을런지,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금 본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아~이거 어떻게 하는 건지, 그래 의심이 나는 부분이 있어서 굳이 발언대에 가서 부군수님한테 내가 그래 이야기를 하면 서로의 전례도 있고 앉아서... 우리도 평소에 하다가 의문이 나는 부분을 부군수님 이거를 좀 단단히 챙겨보이시더 이래 이야기도 안 했습니까? 그래했으니까 내가 일괄적으로 한 다섯 건을 해서 언제 기회 있을 때 우리 의원들한테 좀 해 주시면...내가 시간이 한 5분이 좀 넘었는 것 같습니다.

그래 부탁을 드립니다.

출처 경북 청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