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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태율 의원 5분자유발언

223회 제본회의2015-09-10

김태율 의원 프로필 보기 →

: 그런데 지금 민자 78억을, 그 다음에 161억을 78억으로 변경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그 부분은 앞으로 대체를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78억에 민자부분은 2014년도 3대 문화권 정부평가 시에 가장 핵심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지방비로 정산하도록... ○ 김태율 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내가 들었기 때문에 설명했는 거를 이미 중간평가하고 조정할 때 이미 이거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라고 그래되었는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국가에서 지방으로 못해주겠다고 해서 674억에서 610억2백만원으로 변경된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그래서 제가 묻고 싶어 하는 것은 과연 이사업을 하면서 지금 앞으로 운영을 어떻게 할라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운영은 지혜를 모아서 운영방안을 만들어 내고 또 성공적으로 되도록 운영계획을 해야 될 지금 단계에 있고, 또 많은 고민을 하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김태율 의원 그런데 지금 내가 알고 있기로는 거기에 운영방식을 지금 우리정신문화재단에서 연구를 하고 있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우리 군에서도, 문화관광과에서도 마찬가지로 시설하면서 정신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운영이나... ○ 김태율 의원 시설하면서 정신이 뭐 들어가는교?

그거는 그런 이야기는 하지 말고 묻는 말만 답변해 주소? 시설 짓는데 그 정신을 넣으면 어디에 넣나, 콘크리트 안에 정신을 줘 넣나, 그런 거는 아니고, 그러니까 우리가 이 큰 사업을 하면 저희들도 과연 이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많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 사이의 흐르는 이야기가 찌개다시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과연 이것을 해가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지, 그래서 우리가 걱정이 되가 현지에도 갔고, 과에서도 어떤, 어떤 프랜을, 그 계획을 하는 집행은 집행부가 하지만 그거를 계획을 한 후에 나중에 결국 그것도 운영에 관한 조례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당연한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또 이거를 그러면 지금까지 부족한 예산이 또 있으면 연차적으로 건물은 이미 다 지어놨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예산은 또 요구를 할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맞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그리고 지금 그와 관계하며 당초계획했는 거, 우리 오늘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만 조성호 의원님이 폐수처리관계를 하는데 또 거기에도 또 돈이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그거는 지금 계획에 들어가 있습니다. ○ 김태율 의원 계획에 들어가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그래서 어떻든 간에 이 큰 건물이라 할까 그거를 벨트를...지금 현지에서 과장님이 이야기 하실 때 케이블카 비슷한 거를 놓으면 이쪽에 여수로 위에 그 산에 올린다, 이래 이야기를 하셨죠?

계획을 한다고?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짚라인하고 레일 그걸 하게 되면, 산을 이용해서 체험시설을 앞으로, 앞으로 검토를 해서 저거는 예산을, 신규예산을 확보해서 해야 될 사업으로 저희들이 우리 해당부서에서 판단을 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 김태율 의원 그래 판단을 하고 있다?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판단하고 있는 게 결국 그쪽으로 가는 게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그래서 그런 것에 아직 계획이 안 되면 그런 판단과정이든지 그에 대한 문제점이 없는지 등을 수시로 이런 부분을 이야기를 해서 과연 우리가 신화랑풍류마을이라고 했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신화랑풍류마을로 명칭을... ○ 김태율 의원 그래 이 운영하는 거대한 금액을 들어가자고 거대한 작품을 만드는데, 그러면 이거를 과연 어떻게 할 것인지, 기본...

모든 용역을 하든지, 운영에 관한 틀을 주든지, 어떤 재단에 주든지 이래 하더라도 군에서 기본적 용역, 용역이라 할까 기본계획을 조금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고...내가 보니까 과장하고 계장만 거기에 고민을 하는 것 같던데... 거기에 대한 고민을 해서 기본 틀을 만들은 후에 의견을, 여러층에 의견을 들어가지고, 그러면 그걸 세부적으로 운영할 거기에서 그걸 하도록 이래 하는데, 지금은 내가 들은 그거로 보면 우리재단에 교수가, 박사가 몇 있습니까? 지금...내 묻는 대로만 답변하소, 과장 이야기 하면 오래 걸리니까 빨리 끝내려고...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재단에는 제가 사람을 정확한 인력을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 거기에 지금 와가 있는 사람은 2명을 채용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태율 의원 그런데 아무리 박사고 박사 위에 사람도 우리 공직자들이 오래 30년이나 40년 했는 현직 우리 공무원들이 현재 환경도 제일 많이 알고, 주위도 뜻도 알아서 처음 계획한 대로, 지금은 그 건물배치라든지 모든 이런 부분이 상당히 변형되어 운영되고 있다, 또 공사 감리하는 사람이 설명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조금 한심한 부분도 있다.

그래서 그런 거를 할 때는 지금 관광과에 업무보고를 작년부터 올해까지 업무보고한 내용이라든지 전반적으로 보면 무슨 교수들을 데리고 와가지고 문화재단하고 또 하고 해가지고 하는 게 여러 차례 하는 걸로 내 보고 있는데 그러나 그러한 조언을 얻을 때는 교수들한테 조언을 얻을 때는 근본적으로 우리 틀을, 큰 틀을 여기서 잡은 후에 그래 넣어가지고...일부 의회의견도 좀 반영을 해서 당초 계획했는 대로 가는 게 안 좋겠느냥, 본 의원의 생각은 그렇고, 앞으로 이게 지금 연구를 하고 있다고 이래 말씀을 하니까 더 이상 할 말은 없습니다만 근본적인 기본 틀을 잡아서 그 다음에 전문가들한테 전문을 받아서 그 다음에 운영할 사람들은 이렇게 운영하든지 이래 해야 되지, 큰 틀을 잡은 군에 계획과 그 다음에 그걸 운영하는 재단에서 생각하는 거 하고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운영방식에 대한 틀을 잡은 다음에 재단에 그런 부분을 연구를 해야 되지, 그래 잘못 해 버리면 오도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참고를 하시고, 지금 거기에 필요한 모든 것이 그쪽으로 올라가는 게 나은 것인지 그러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뒤 산을 올라가가지고....당초계획은 뒷산에 큰 전망대를 만들어서 내려다 볼 수 있어서 전부 운문전역을 댐과 같이 연관을 하는 그런 부분도 이야기가 있었으니까 혹시 거기에 집행은 어떻게 하든 그 하겠습니다만 그러나 중요한 사항이 당초에 앞에 6대나 5대에서 그런 의견을 들었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같이 겸하는 게 안 좋겠는냥, 그래 생각이 되어서 오늘 이야기를 합니다. 참고해서 그런 부분은 우리 군정에 크게 도움이 있도록... 그 다음에 48페이지 조성호 의원님께서 문화해설사를 이야기를 했는데 이 문화해설사는 당초에서 도 사업을 해서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가 그래 우리가 도에 보고를 하고...한두 명 할 때는 그래 했습니다.

그게 공고를 했는 게 아니고...그래 어느 시기에 가서 지금 9명까지 갔는데, 이 부분이 해설사가 지역적으로 하면, 특히 우리가 어디에 보더라도 문화관광해설사는 필요에 따라서 한군데 집결해 있다가 관광객이 오면 그 차에 타서 설명을 하고, 이게 필요 없는데 관광해설사가 8시간 근무한다 하는 그거는 그래 아까 말씀을 하시던데, 근무를 할 때는 8시간 보다 더 하기도 하고, 좀 적게도 할 그럴 겁니다. 그래서 필요에 따라가 관광해설사의 요구가 있으면 가서 설명해 주기도 하고... 그래서 동료의원 김점숙 의원님이 질의를 같이 했습니다만 지금 운문사라든지 이쪽에 사람이 많은데 산동사람이 없으니까 만약 그쪽에서 누가 손님이 와가 해설사를 찾으면 너무 불편하지 않는냥, 그래서 앞으로 그쪽에도 그러한 인품이나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 같으면 그 쪽에 있는 사람도 안 괜찮겠나, 그런 뜻인 걸로 나는 받아 드리고 있습니다.

참고를 해서 다음에 산동 쪽에도 추천을 받든지 그런 사람이 있으면 같이 조금 해 주시도록 그래 좀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에 54페이지에 지금 동료의원이 김점숙 의원님이 질의하신 거는 만화정에 관계되는 이야기를 물었는데 서면으로 답변을 한 문화관광과에는 전부다가 뭔가 하면 운강고택에 관한 거를 명을 다했는 것 같아, 지금 만화정... 과장님 이야기 하시는 데로 만화정에 지금 거기에 단청도 안 되고 뭐도 안 됐기 때문에 건물이 한번 가보시면 많이 상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운강고택하고 만화정하고 합해가 문화재를 지정 했습니까?

내가 알고 있기로는 운강고택은 운강고택대로 하고 만화정은 별도에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부속건물입니다. ○ 김태율 의원 운강고택에 부속건물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운강고택에 부속건물이다 보니까 운강고택 및 ... ○ 김태율 의원 그 만큼만 캐도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지금 만화정은 운강고택에 박성욱씨 집 있는 거기에 대한 이거는 부속건물이다?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그러나 역사학사들은 고택을 논하는 것 같으면 운강고택을 조선조에 한옥을 그걸 가지고 카는 게 아니고 만화정 관계가 6.25사변 때 여기에 피난민이 많이 왔기 때문에 그 부분에 이승만 대통령이 와가 좀 며칠 쉬어갔다, 그런 의견 때문에 거기 역사적으로 많이 남는 거지, 이 고택관계는 비록 우리가 문화재를 지정을 했지만 운강고택보다 만화정이 더 우리가 역사적으로 더 중요하다, 비록 개별적 문화재가 안 되었다 하더라도 그래 사람들이 많이 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지금 거기에 관계 답변서에는 전부다가 만화정 관계는 없고, 만화정 관계에 고작 주민들이 뭐 차 갔다 놓고 너무 이래 관리해가 되나, 이래이야기하면 면에 풀베기를 좀 해 달라, 고작 그 것 뿐이잖아요? 지금, 그렇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그렇지요?

지금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예. ○ 김태율 의원 그래서 만화정 주위 환경정비도 비록 운강고택만 중요한 게 아니고 만화정도 부속건물이지만 주가 서로 틀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만화정 앞에도 상시 풀베기를 주기적으로 하든지, 건물상태라든지 해서 좀 많은 관심을 해서 외지 사람들이 오면... 운강고택에는 전부 걸어 들어가고 안에 그게 우리가 그런 거는 뭐 임당에 김씨고택이든지 다 그런 고택이 있습니다만 만화정관계는 우리가 우리 군으로서는 상당히 보존할 가치가 있는 그런 부분인데 지금 뭐 앞에 공원을 만들고 그다음 가에 뭐 대꼬빠리도 만들어 가지고 크게 해 놨는데 그 아무 필요 없는 그거 보러...지금 담배도 지금 전부다 끊으려고 하는데 그 걸 그런 돈을 들여가 해 놨는 부분이 좀 안타깝다, 그래서 만화정 주위에 환경정비를 내년도에라도 안 되면 일정한 돈을 들여서 외지에서 찾는 사람들이 한번 보고 갈 수 있도록 그래하면 안 되겠는냥,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광수 주요문화재에 대한 부분은 관리를 강조를... 안전이나 보존관리에 대해서 강조를 해도 남음이 없습니다.

없고, 그와 함께 당해문화재도 그렇고, 당해문화재 주변 환경정비도 필요에 따라서 예산을 확보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그걸 적극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태율 의원 예, 문화재관계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우리가 후세에...지금 우리가 앞에 선조들이 했는 부분 우리가 하고, 우리 뒤에 미래 장래 우리 후손들이 어떻게 관리하는지 상당히 중요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에 최선을 다 해 주십사, 그래 바라면서 제 질문은 마치겠습니다. ○의장 예규대 김태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소관 군정질문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0분 회의계속) ○의장 예규대 휴식에 이어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박해용 보건소장 박해용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청도군의회 예규대 의장님, 김태율 부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저희 보건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5년도 보건소 소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사항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예규대 보건소과 소관에 대하여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김태율 부의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태율 의원 김태율 의원입니다. 보건소장님 이번에 멸친지 메르슨지 사태에 적응한다고 상당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특히 보건관계 직원들 모두 수고가 많았습니다. ○보건소장 박해용 감사합니다. ○ 김태율 의원 지금 우리가 긴급하게 대처를 해서 사실은 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일부 격리정도 이야기 찌개다시에 서울 갔다 왔는 사람 한 두 사람 했는 적이 있습니다만 어쨌든 수고를 했고, 지금 우리 전염병 카는 거는 안보와 바로 직결됩니다.

안보하고 전염병하고 똑 같이 그래... 지금 방송도 그래 나오고 그래 보는데 어쨌든 지금 우리가 청도경제를 살기위해가지고 산부인과도 우리가 직접하고 출산관계도 하고, 장려도 하고, 그다음에 지금 많은 사람들의 나이 많은 분들의 진료도 걱정을 하고 전부다 하고 있습니다만 국가적으로 상당한 위기가 오겠더라, 그래서 증시도 몰락하고 있는 사람은 주머니 잠궈 버리고 없는 사람은 벌여먹을 장소가 없을 정도로 많이 왕래도 못하고 그래서 상당히 지역사회에 많은 여파가 오더라, 그래서 보건소장님이 소신을 가지고 전염병에도 특별한 관심, 그래 좀 가져 주시도록 당부를 드리고, 지금 항간에 이 질문하고는 틀리겠습니다만 방역을 하는데 분무방역을 지금 계속 읍면부터 하고 있지요? ○보건소장 박해용 분무와 연막을 겸해가 ○ 김태율 의원 분무와 연막을 겸해가 하고 있지요?

그래서 그 방법 이외 다른 방법이 있다고 하던데? ○보건소장 박해용 예, 있습니다. ○ 김태율 의원 예, 그래서 그것도 어느 시기에는 재검토가 한번 돼 봐야 안 되겠는냥, 그런 생각이 듭디다.

참고를 해서 될 수 있으면 우리 군민들이 모두 안심하고 또 우리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건분야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면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박해용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의장 예규대 김태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문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군정질문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나오셔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김철환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김철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예규대 의장님 그리고 김태율 부의장님, 여러 의원님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왕성한 의정활동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체육시설사업소에도 군민들이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말씀을 드리면서 하반기 군정질문 사항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사항 부록에 실음)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예규대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김태율 부의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태율 의원 김태율 의원입니다.

소장님 파견 가셨다가 어러운 일을 많이 하고, 또 오셔서 어려운 일을 또 하게 되는데 입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김철환 예, 감사합니다. ○ 김태율 의원 지금 186페이지에 청도천변에 체육시설 전기료 사용과 오늘 참석하지 않은 188페이지 조성호 의원이 이야기 했는 운영관리실태를 같이 내가 몇 가지 궁금한 거를 묻겠습니다.

전기료가 많이 들지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김철환 예, 생각보다 좀 지출이 많습니다. ○ 김태율 의원 우리가 좋은 시설을 해서, 좋은 그걸 해가지고 우리 군민들에게 체육향상을 위해서 좀 그 한데, 일간에 밖에 흐르는 소리를 들으면...

외지에서도 몇 사람 옵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김철환 예, 외부에서도 많은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 김태율 의원 지금 대구나 경산 쪽에서 청도시설을 잘 됐다고 해서 활용하는 그런 거로 오는데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합디다. “청도군민이 우선해야 되지, 외지사람이 우선해서 안 된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절대 그런 일이 없다, 우리 군민이 먼저 내는 사람이 우선적으로 한다고 했는데 만약에 그런 거는 조금 삼가 해야 안 되겠느냥, 그런 생각이 들고, 또 우리가 지난번에 상임위원회 계류 중인 시설물관계가 있는데, 우리가 민간에도, 우리가 용암온천이라든지 이런 데라도 청도 사는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가면 금액을 할인해 주는데, 우리 공공시설에도 그런 거를 같이 적용을 한다하면 우선해야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김철환 예. ○ 김태율 의원 그다음에 187페이지에 우리공설운동장 주차장을 일부 활용을 지금 작년하고 올해하고 서너 번을 하신 것 같은데 소장님 오시기 전에 일간지 한번 보셨지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김철환 예, 제가 오고 바로 올해 콘서트 하기 전에... ○ 김태율 의원 예, 그래서 우리가 공설운동장을 사실상 막대한 돈을 드려가지고 또 잔디도 고루고 다 해놨는데, 나도 그 신문을 한번 봤는데...우리가 지금 야외공연장하고, 체육관하고 주차시설이 넉넉하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좀 부족하지만 부득불하게 부족할 때는 일부이용도 해야 안 되겠습니까?

해야 되지만 그 당시에 이용하는 내용을 보면, 바로 본부석 스탠드 앞에 전부다 차를 댔더라고, 거기가 그늘이 지니까 걸로 들어 갔는 것 같애, 그래서 주차를 감안해가지고 될 수 있으면 이쪽 중간부분 아래로 하든지, 전체를 다 그래 허가를 해 주는 거를 맞는지...실질적으로 우리가 그래 활용을 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하니까 그것도 똑 활용하는 게 개나 소나 콘서트 우리 주민들을 위하는 게 아니고 외지 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많이 그래했다 하는 거는 좀 보기가 안 좋더라, 앞으로 부득불하게 소장님께서 8월과 9월에 10월 이래만 이용을 허용하겠다, 그래 아까 서면으로 답변을 하시던데, 일단 그 부분은 주차를 많이 감안하시더라도 어느 정도는 다 개방하는 거는 좀 그 하지 않는냥, 그러니 차를 다 개방을 하니까 꾀 있는 사람은 그늘에 한다고 본부석 앞에까지 대니까 전체 그런 언론이 보는 시각에 따라 했겠습니다만 우리가 보더라도 조금 그런 게 안 있는냥, 앞으로 이 부분에는 좀 개방을 할 때는 조금 심도 있게 검토를 해가지고 그래 결정을 해주시면 어떻겠나, 부탁을 드리면서 제 질문은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김철환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 예규대 김태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 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또 질문 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군정질문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6차 본회의는 9월 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결과보고서 채택과 조례안 의결 및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산회) ○출석의원(6명) 예규대 김태율 김태수 변일규 양정석 김점숙 ○출석공무원 청 도 군 부 군 수 이성규 기 획 실 장 박충배 문 화 관 광 과 장 김광수 보 건 소 장 박해용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김철환 의회사무과 의 회 사 무 과 장 도재천 전 문 위 원 이강모 전 문 위 원 박재림 의 사 담 당 이승자 청도군의회 Copyrights 2019 CheongDo Gu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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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북 청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