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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강태원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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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위원입니다. 우리 검토보고에도 있었습니다마는 보니까 지금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2007년도 11월 7일 저희 위원회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받은 내용을 보니까 사업 계획이 이만한 34만3,108㎡를 100억을 들여서 2008년 1월 1일부터 2008년 4월까지 그 계획을 짜놨던 건데 이것이 지금 이렇게 50%도 안 되는 범위로 사업이 축소되는 사유가 어디에 있는지 그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있어야 될 것으로 봅니다.

그 내용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사유가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원래 애초에 우리 도로 들어오려고 하는 기업, 유치수가 많아서 줄어든 게 아니라… 그러면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만약에 이만한 당초 예상대로의 규모가 확보가 됐으면 기업 투자 유치는 성공할 수 있었던 여건은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우리 국장님이 하여튼간 우리 경제특별도 건설에 관련돼서 기업 투자 유치에 관련돼서 굉장한 프로젝트를 가지고 잘 하시는 거 같습니다. 일단 이거 하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노고에 치하를 드리면서 다만 아쉬운 거는 그런 거예요.

애초에 이 계획을 세웠으면 모든 것들, 시·군과의 협조관계도 다 검토를 해 보고 그다음에 그게 확보가 됐을 경우 기업투자 유치 건수까지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좀더 면밀한 검토를 통해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우리 전문위원실도 지난번에 이것이 공유재산관리계획 할 때 이 1건만 된 것이 아니라 여러 개로 6~7건이 한꺼번에 되다 보니까 이 부분에 관해서 면밀한 검토가 좀 부족하지 않았는가 그에 대해서 그 기간에 사업이 성공될 수 있는가에 대한 면밀한 검토, 그다음에 시·군과 협조가 됐는지, 어디가 구체적으로 되는지 그리고 그 확보가 되면 그다음에 기업 투자 유치를, 올 수 있는 기업이 있는 건지 그런 것도 면밀하게 더 검토가 돼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하여튼 더 열심히 노력해 주시고요. 성공적인 경제특별도가 됐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강태원 위원입니다. 지금 제가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고 답변한 내용을 보니까 채소연구소에서 수박연구소로 바뀌는 근본적인 사유가 잘 안 나옵니다, 이게. 그 절박함이 뭔지가 잘 안 나오거든요.

그리고 이 채소연구소를 수박연구소로 바꾸는, 예를 들어 수박연구소가 아니고 다른 연구소로 특화한다면 대안으로 어떠한 것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왜 수박이어야만 하는가, 했었는가 그 이유가 뭔지, 이런 절박함이 잘 검토보고에도 없고 여기 보고에도 없어요. 그래서 이게 좀 아주 급박한 건가요? 그렇지 않죠?

말씀 잘 들었는데요, 지금 이 문제가 연구소 바꾸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업무가 전부 다 이쪽으로 간다는 것도 있고 해서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33개 연구소가 있고 그렇죠? 그 중에서 우리가 지금 33개 연구소가 위원들이 어디에 어느 시도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 중에서 지금 단일품목으로 12개가 되는데 그 12개 단일품목이 뭔지도 모르고 검토된 보고도 없고 단지 채소연구소를 수박연구소로 바꿔달라는데 그러면 지금 또 말씀하셨듯이 수박이 우리 충북이 1등도 아니고 전체 경남, 충남, 전북에 이어서 4위나 5위 6위 가고 그렇죠? 그리고 여기 제일 잘 나간다는 고창수박이 그 당시에는 또 수박연구소가 채소연구소로 간 이유가 있을 거고, 그렇죠?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그냥 채소연구소에서 수박연구소로 바꾸는 것을 하기 위해서 이걸 성공시키기 위해서 지금 답변을 그렇게 하시는데 제 생각은 이 33개 연구소가 뭔지, 단일 품목연구소가 뭐뭐가 있는지 그 중에서 우리 충북에 브랜드를 낼 수 있는 게 수박 포함해서 뭐뭐가 있다, 그 중에서도 왜 단 이것이 수박이어야만 하는가 그런 설명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지금. 그래서 제 생각은 위원장님, 이거 간담회를 통해서 급박한 사항이 아니라고 한다면 조금 더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