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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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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위원입니다. 교수님들 많이 혼나시네. 내가 여기 8년간 있었는데 충북도가 잘못한 거예요, 이건!

그래 놓고 옥천공고를 없애지 못해서 강제로 정치적인 논리로 이렇게 해 놓고 8년간 제가 우리 위원님들이 한 거 다 얘기하고 또 얘기하고 수없이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예산 올리면 집행부에서 깎는데 못하게 하는데 뭐 어떻게 할 도리도 없고 돈이 없다는데 어떻게 하는 거예요, 못 하는데. 좋은 방향 얼마든지 얘기했지요. 7대도 얘기하고 계속 했는데 이거는 진짜 지금 재원도 없잖아요.

학생들이 더 들어올 그것도 없고 자꾸 없어지는데. 심지어 자치연수원하고 바꾸려고도 우리가 7대 때 얘기를 해 봤는데 별짓을 다 해 봤어요. 여기 위원님들 암만 얘기해 봐야 되는 거 하나도 없어요.

내가 그렇게 생각해요. 8년간 내가 있어본 경험으로 그래요. 그래서 교수님들 고생 많이 하시고 행정지원과장님한테 내가 하나 물을 게 있어요.

답변하세요. 기숙사를 우리가 얻어줬단 말이에요. 미원에 한내빌라를 5억6,000만원에 얻어줘서 이걸 삭 다 떼였단 말이야, 그렇지요?

받아들인 게 얼마 받았어요? 총력은 뭐, 행정사무감사 할 때부터 7대 때부터 7년간 얘기했는데 여지껏 못 받았단 말이야, 그래 이거는 계약자가 구상권을 청구해서 물어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때 당시 총장이. 그런 거 아닌가?

그런 거는 아니에요? 공무원이니까 그쪽 편이 아니야 어떻게 생각하는 거예요? 김광홍 첫 번 초대 총장이 해 가지고 캐나다 가서 정보화교육 해서 못해 가지고 우리가 줘서 돈을 우리가 물어줬잖아요, 학생들한테.

알지요, 몰라요? 그래 물어줬는데 그래 가지고 우리가 김광홍 부지사 하던 양반 재산을 압류해서 다 뺏었잖아요. 우리가 7대 때 그렇게 가혹하게 했다고.

그런데 이거는 그냥 3억씩 못 받고 이렇게 내버려두고 그냥 7년간 8년간 끌어가면 이거 참 문제 아닙니까? 우리 행정지원과장 이거 어떻게 생각해요? 당신이 유일하게 나가 있잖아요.

내가 요전에 행정지원과장한테 볼 때마다 이거 계약한 사람이 물어내야 된다 그랬어요. 그래 지금 있는 사람이 물어내야 돼, 당신이. 채무자 주변 아무리 해 봐야 그때 당시에 하마 떼인 거야, 이원에다가 갖다 기숙사가 없으니까 할 수 없이 학생은 많고 기숙사를 해 달라 그래서 도에서도 해서 계약해서 한 게 그게 면 소재지에 있는, 다 떼이잖아 안 된다고 지금 인구가 다 떠나서 면 소재지나 읍 소재지에 아파트 지은 사람들은 다 망했어, 안 돼요.

가격도 안 올라가고 그래 가지고 저래 됐는데 그걸 예측을 못 했지, 그래서 그렇게 됐는데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거는 이걸 해마다 감사 내가 갈 때마다 지적하는 게 난 이거 하나밖에 없어, 뭐 다른 위원님들이 진지하게 다 얘기하는데, 그리고 그때는 김광홍 부지사님이 돈이 하나도 없어 가지고 뭐 했느냐 하면 그 아파트 얻은 거를 우리가 구상권을 청구해 가지고 했단 말이야. 그런데 이거는 이진영 학장님 있을 때 한 거 아니에요? 우리가 있을 때 이진영이 했다고.

그래서 그거 이진영 학장님이 했을 때 내가 그 소리 한번 했다고 막 울고불고 막 그랬었는데 하도 소리를 질러 가지고 말을 못 했어 내가. 그래서 그 양반도 있는데 이게 그냥 우리 국민이 세금을 안 냈을 때 도민이 세금을 안 냈을 때 자동차세금 안 냈다 그래 가지고 압류하고 뭐 하고 압류하고 이러면서 3억씩이나 갖다가 이렇게 떼이면서 뭔 얘기 할 게 있어, 어떻게 받아내는 방도를 좀 강구해서 받아봐야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게 해마다 감사자료에 7년간 올라온다고 7년간, 예? 7년간 올라와서 그때 법정수속이 안 될 때부터 하마 이게 시작이 돼서 경매까지 나오고 다 해도 안재헌 학장님도 ‘잘해 보겠습니다.’ 말로만 해 놓고 떠나면 그만이고 자꾸 떠나면 그만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연영석 총장님한테도 내가 이거 미리 얘기했어요. 가기 전에. 이것 좀 어떻게 받든지 아주 없애든지 이래야 될 거 아니야.

그럼 당신이 가 가지고 당신이 이거 물어내든지 내가 그러라고 그랬어. 총장 가는 게 문제가 아니다. 그러니까 돈을 줘도 이렇게 홀딱 다 떼이고 마는데 3억이면 얼마입니까, 돈이?

대단한 돈이거든. 그런데 우리 지원과장님이 좀 열심히 해 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교수님들이나 학교의 여러 여건상 어려운데 당초에 발상이 거기에 갖다가 하는 게 잘못된 거를 교수님들이 노력 많이 하고 그동안에 옛날에는 자치단체에서 받아주지도 않았어, 기능직이라도 들어가게끔 그만큼 한 게 본 위원으로서는 큰 성과라고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시고 이 돈을 받는데 노력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이 다음 감사에는 이런 게 없도록 해요. 이 다음에 내가 도의원으로 또 들어오면 내가 이거 또 감사할 거예요? 꼭 받아야 돼요.

이렇게 채무자에게 분할로 하라고 판사가 집행을 했으면 뭐해요. 8월에 2억, 9월말에 1억5,000만원 이렇게 물게끔 분할상환을 하게끔 했는데 재산 조사하니까 그놈들 다 감추고 없고 이러니까 받지를 못하는데 이런 거를 잘 추적을 해서 다만 1억5,000만원이라도 받아서 학교 재정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