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태원 의원 발언
강태원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사항에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전국방송프로듀서대회 개최인데 이게 전국PD대회 개최라 그러면 아마 기존에 전국PD대회라는 게 있는가 보죠?
그러면 그거에 대한 답변, 지금 이게 처음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PD대회를 매년 하는 건데 금년에 우리 충북에 유치한다는 내용인지, 아니면 없는 걸 창설해서 하는 건지… 그러면 대개가 연합회면 이게 있을 것 아닙니까? 이게 언제부터 시작된 대회인지 전국PD대회가 언제부터 창설이 되고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그리고 우리가 작년에도 약간 지금 작가 초청 간담회를 전용으로 돌려서 했다는 것 아니겠어요? 하고 좋으니까 또 하겠다는 건데 그러면 작년에도 하고 올해도 한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아마 그 예산 아까도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4,000만원만 대고 일부 숙박과 관련된 여행경비 나머지는 협회에서 댄다고 그랬는데 이 구체적인 계획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전체 전국PD대회에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인데 몇 년된 행사인데 이번 금년도 같은 경우 2010년은 충북에서 의뢰를 하니까 충북에서 개최를 해 주겠다, 다른 지역에서 하지 않고 그렇죠?
그런 뭐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제안서라든가 전체예산은 얼마에 충북에서 4,000만원만 대고 나머지 자기들이 대겠다 이런 계획이 있는 건지 아니면 없는 건지 이런 계획이 있습니까? 지금 보니까 기본적인 합의는 돼 있는데 세부적인 계획이 없고 그다음에 시기와 장소 내용도 지금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 관련돼서 하나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홍보 컨설팅하잖아요?
컨설팅이 도정 전반에 관련된 컨설팅 해 주는 것 아니에요? 제안된 것 컨설팅하고 상의해 봤어요? 아니면 컨설팅이 우리 도정 전반에 관련된 거니까 지금 전년도 작가 초청 해 보니까 좋더라 금년에 이것을 하려고 하는데 컨설팅 해 주는 데서는 답이 뭐라고 나왔어요?
제가 보니까 지금 컨설팅에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1억 넘는 그렇죠? 전반적인 방향 잡아주는데 전국방송프로듀서대회 같은 것에 관련된 것도 보니까 구체적인 내용이 없는 것 같아요. 막연하게 좋다더라, 지금 사회적인 구체적인 내용, 계획.
그렇죠?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게 아직 잡혀 있지 않고 그냥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저희 8대 의회 들어서 우리 진짜 획기적으로 예산 많이 증액이 되고 이런 일을 많이 하지만 지금 너무 사업이 계획적이지 못하고 구체적이지 못하다 이런 지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홍보 조형물 같은 경우에도 지금 공사에서 제안서가 들어와서 8억짜리 사업인데 그렇죠? 공사의 제안서를 보니까 타당하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 1억을 대겠다 그랬는데 지금 공사의 제안서가 있다니까 제안서도 있죠? 제안 들어와 있는 내용도 주시고요.
그리고 홍보 조형물 건립에 관련된 내용 같은 경우도 홍보컨설팅사에서 충분히 합의가 되고 토론이 된 건지, 컨설팅사에서 그런 것 해 주는 것 아니에요? 수많은 조형물 중에 공사에다가 우리가 1억을 대주는 것이 타당하고 다른 지역보다, 그렇죠?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얘기한 것처럼 다른 지역보다 공사가 특별히 좋다라고 하는 효과나 분석이 있어서 하는 건지 아니면 지금 그것도 어느 정도 누가 만나서 합의되니까 해 주자 그렇죠?
이런 합의에 의해서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아니 예산 세울 때 지금 공보관님, 그걸 다 나온 상태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지금 일단 세워서 집행을 하는 과정에 그런 걸 하겠다라면 말이 순서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순서가 안 맞고요.
지금 모르겠습니다. 이걸 제가 요구를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공사에서 들어온 제안서가 있다니까 이것 끝나는 대로 바로, 그렇죠?
오찬하기 전에 자료를 주십시오. 공사에서 들어와 있는 제안서가 어떤 내용인지. 그리고 지금 PD초청 프로듀서대회 개최한다는 건에 대해서 협의된 안건 문건이 있으면 바로 그대로 그렇죠?
여과 없이 가지고 있는 것대로 12시까지 주시고 없으면 그냥 이게 그런 것 없이 임의적으로 공보관실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으로 판단하겠습니다. 그래서 홍보 조형물에 관련된 제안서 들어온 내용 그리고 방송프로듀서 관련된 PD협회와 합의한 내용 문건 있으면 지금 바로 그대로, 그렇죠? 가감 없이 저희 위원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에 제출이 안 되면 이것 전부 다 삭감하는 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23쪽입니다. 지난번 감사 때도 말씀드렸는데 영문인쇄매체를 통한 해외홍보 강화가 분명 산출근거가 틀리다고 했어요.
그렇죠? 그래 지금 전반적으로 다 그렇습니다.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내용이 방송프로듀서 같은 경우도 그냥 산출근거가 10만원에 400명 해서 4,000만원 이런 식으로 올리고 제가 보니까 대충 합의는 돼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 계획이 없어요.
그렇죠? 그리고 영문인쇄매체 같은 경우도 1,000만원×2 해서 2,000만원 이런 식으로 돼 있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준 내용을 보니까 컨셉에 맞는 매체의 선택보다는 기사 보도에 대한 보상차원 운영 이게 맞는 정확한 내용이죠. 그렇죠?
해외홍보 관련된 기사가 그렇게 지금 진행되고 있고 또 산출근거도 정확하지 않고 이것도 보니까 계획이 지금 정확하게 되어 있지 않는 것 아닌가? 한마디로 말하면 지금 8대 들어서 예산이 굉장히 획기적으로 증액이 됐는데 너무 예산집행하는 것이 구체적이지 못하다라는 지적을 드리고 싶은데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