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충북도립대학 주요사업설명서 577페이지 국외연수 지원이 있는데 이게 전반기에 한 번 가고 후반기에 한 번 가고 해서 30명씩 2,000만원씩 서죠? 그런데 이게 8년째 이렇게 이 금액이 작단 말이에요.
그래서 올해는 우리 위원들이 후반기에 두 명씩 가게 돼 있는데 하나도 못 갔어요. 그 이유가 뭔가요? 본 위원이 이걸 7년간 교육사회위에 있는 바람에 두 번을 내가 가봤는데 너무 금액도 작고 또 동남아여행은 가서 하니까 학생들 따라다니니까 학생들은 여러 가지를 보려고 그러고 보따리 싸서 따라다니기가 아주 힘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위원들이 그래서 안 가려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런데 또 교육사회위원회 위원들은 두 번씩 가는데 우리 전반기에 갔다 온 양반들도 가서 따라다니느라고 아주 혼이 났대요. 그래서 그런데 이 금액이 작단 말이에요. 8년 동안에 이래 됐는데 그동안에 물가상승률이나 이런 것을 보더라도 외국에 가더라도 이것 가지고 가서 동남아에 가서 한 앞에 얼마큼씩 돌아가요?
이것을 애들이 해외에 가서 자기한테 보탬이 되도록 좀 가서 여유 있게 가서 어학을 하든가 해외에 가서 탐방을 하더라도 여유 있게 해서 다음에는 이걸 추경이라도 올려서 해외에 가서 연수하는 게 그래도 보람 있게 가서 자기한테 이득이 되는 것을 해야지 가서 그냥 다니는 데만 여러 가지 다니려니까 시간은 짧고 그래서 도립대학하고 야마나시 그 대학에 가서 같이 하는 것도 시간에 쫓겨서 그 학생들이 가서 작업하는 것 뭐 일하는 것 공부하는 것 면학분위기도 가서 보고 하룻밤 그 사람들하고 그 사람 가정에 가서 자고 이렇게 해서 하면 교류가 잘되고 할 텐데 가서 며칠 가보고는 또 다른 데 가야 되고 그러니까 크게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8년째 동결해서 노다지 이 금액 가지고만 자꾸 이러지 마시고 추경이라도 증액을 해서 추경을 해서 했으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모든 물가가 다 올라가고 그랬는데 7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해서 30명 그대로, 그럼 동남아 비행기 값도 7년 동안에 아마 많이 올라갔을 거예요.
그런데 매일 그래서 그것만 해서 이래 하는 것보다는 연수다운 연수를 하고 학생들이 가서 뭘 보고 오더라도 한 가지라도 보고 오도록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