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의사진행발언을 해야 되겠는데요. 부교육감님이 결원한 이유를… 이범윤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세입세출예산안 485페이지에 그린마일리지제도 운영 했는데 처음 듣는 거 같아요. 이게 뭐하는 겁니까? 5,100만원을 했는데 각 학교마다 300만원씩 주고 이거 뭐하는 겁니까?
마일리지라는 게 뭐예요? 마일리지가 영어로 뭐예요, 영어예요? 신규사업입니까?
전부터 내려오던 거예요, 신규사업이에요? 그래가지고 300만원씩 줘서 그러면 작년에도 했어요? 2009년도에 했느냐고요?
작년에 하고 올 해 두 번째 하는 건데 기대효과가 얼마나 나요? 그럼 연차적으로 한 학교가 계속 마일리지제도에 남아 있는 학교도 있겠네요? 다음 해 신청할 때 탈락하는 학교면 다른 데 또 선정을 해서 한다 이겁니까?
이런 거보다는 학교에다가 시설해 주는 거 CCTV나 이런 거를 해 주는 게 낫지 이거 뭐… 요전에 대통령도 많이 늘려준다 그러고 성폭행이나 이런 거 때문에… 확대하는데 이런 거를 우리가 시골학교나 이런 데 말이에요. 아침에 운동하러 나가면 학교 운동장에서 자장면 먹고 이런 그릇이 엄청 많아요, 술병하고. 여기도 마찬가지인데 교육청 바로 옆에 무슨 학교 있어요.
옛날 교육청 있는 데 거기도 가보면 아침에 내가 병원에 가다가 학교 들러보면 밤에 거기 와서 놀다가 음식 시켜서 먹고 그냥 내버려두고 그냥 다 간다 말이에요. 플라스틱으로 전부 시켜 먹고 그런데 그런 거는 CCTV나 이런 거 해서 깨끗한 게 이런 게 낫지 돈 300만원 줘 가지고 학교 크게 될까? 예, 잘 알았어요.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제가 점심 먹고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있어서 제천에 제일고등학교 있잖아요. 제천에 제일고등학교 학교 수선비로 14억을 이렇게 리모델링한다고 그러는데 이 14억을 해 줄 필요가 있는가 이렇게 본 위원이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장길 기획관리국장님하고 시설과장님하고는 한 달 있으면 그만둘 분 아니에요, 며칠 안 있으면. 그런데 계속 얘기해 봐야 나가면 그만인데 뭘, 여지껏 수고하시고 충북교육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셨으니까 대답 안 해도 돼요. 너무 수고를 많이 해서 우리도 임기가 한 6개월 남았는데 자꾸 거짓말하고 왔다갔다 하고 싸움만 되니까 아주 얘기 듣기도 싫으니까 뭐하러 이렇게 하느냐 이걸 물어보려고 그래요.
이거 삭감하는 게 낫지 않느냐 이거예요, 본 위원은? 그러면 내구연한이 2014년도라 이거예요, 그 얘기지요? 아니 그건 내가 안다니까 내구연한이 ’14년이면 새로 다 지을 거 아니냐 이거예요, 이제 2010년이니까.
나 이게 내 지역구가 아니에요. 신문에 날 때 보니까 내 지역구라는데 이건 민경환 의원 지역구야, 나하고 표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어. 신문에 났는데 내 지역구하고 지역구 때문에 싸우더라 왜 이렇게 신문에 내, 난 단양이야, 단양.
신문기자들도 눈이 까졌지 그 따위로 내고 있어, 내 지역구가 아니라고 내 지역구는 이종호 지역구도 아니고 민경환 지역구도 아니야. 내가 왜 학교 리모델링을 14억을 들여서, 4년이면 뜯어서 새로 또 할 거를 왜 새로 교실을 다 지어줄 거를 이렇게 아까운 돈을 갖다가 이렇게 하느냐 내가 이래서 이거를 삭감하려고 그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본교 본 건물에서 선생님들이 가르치러 가고 수업이 끝나고 다른 교실로 가자면 100m를 걸어가야 돼요.
그래서 이장길 국장님이 와서 환경도 잘 알고 거기에 학교배치도 잘못됐다는 걸 알고 거기 와서 아, 이건 시설을 어떻게 고치든가 새로 짓든가 한번 진단을 해 보겠다 했는데 나도 거기에 자주 가봤다고 동창회 때면 거기 간다고 가보면 자동차과 또 뭐야 식품 무슨과 이래 가보면 커다란 가마솥을 놓고 조리하는 것도 있고 자동차가 그 안에 들어가 있고 농기계를 이렇게 해서 달아 올리고 해서 지붕이 엄청 높아요. 2층을 지을 수도 없고 전부 실습실이니까. 그래 이걸 어떻게 리모델링을 하느냐고, 돈이 얼마나 들어가느냐고… 2층이면 아주 2층을 할 텐데 2층도 할 수도 없고 어중간한 데다 어떻게 하느냐니까 돈이 이렇게 돼서 이렇게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하도 열악해서 그런 데서 아이들이 배우니까 내구연한만 자꾸 따지지 말고 교육감님 의지만 있으면은, 보세요! 사립학교 대응투자 안 했을 때 우리가 의회에서 결의해 가지고 30% 부담을 해라, 자치단체에서 그래 하라고 우리가 그랬는 데도 30% 부담 안 한 데도 교육감님이 싹 다 해 주었잖아요. 먼젓번에 사립학교… 법정부담금도 하나도 안 내고 전부 이래 가지고서 우리가 안 해 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자꾸 법만 따지고 규약만, 그래 법에 있나 물어보니까 법으로 그렇진 않다는 거예요. 자기네들이 내부적으로 규약한 거지 그게 법적으로 어떻게 되어 있다는 건 아니고 그러면 교육감님이 의지만 있으면 이걸 14억을 들여서 또 해 놓고 한 2년 후에 예를 들어서 또 이 얘기하면 어떻게 할지 몰라도 청주기계공고 같이 2년 후에 하면 2년 남은 것 아니에요. 2년 남았으면 2년 후에 또 지을 걸 14억을 들여서 이래 해 놔가지고 무슨 필요가 있느냐 이거예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땐. 아니 글쎄 그러면 형평성에 맞는 거야! 안 맞는 거예요?
사실이면 아까 우리 김광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주인이 누구야? 교육행정의 주인이? 그럼 학생들이 좋게끔, 배우게끔 해 줘야지 교육청은 화단을 갖다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해 놓고 그렇게 할 필요 뭐 있어, 교육감님이 노다지 화단만 쳐다보고 오는 사람이 화단만 쳐다보나?
주인이 똑바로 살게끔 해 줘야지 주인은 엉터리로 사는데 무슨 놈에 와 가지고… 말이 안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 놓고 얘기하면은 뭐야 자기 지역구라 챙기느라고 그렇다느니 뭐 모교 때문에 싸운다느니 난 모교 필요도 없어, 제천사람들이 나 안 찍어줘! 왜 이런 식으로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해 주어야 돼요. 안 하는 게 본 위원은 괜찮은 것 같은데 14억 싹 깎고 한 2년 동안 고생 더 해라, 교육감님이 이렇게 안 해 준다더라 그러니까 어떻게 하느냐? 2년 고생하다가 나중에 아주 깨끗하게 짓자 너희들 후배들은 깨끗하게 지어준다더라 내가 그렇게 해명을 하지 뭐.
그럼 리모델링을 해서, 아! 이건 리모델링 해서 쓸 수 있으니까 교실 자체를 예를 들어서 30개를 지을 걸 뒤에 몇 개 지은 게 있으니까, 쓸 수 있으니까 그건 빼놓고 15개만 지으면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에요? 요 다음에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죠? .○행정예산과장 윤기성 예, 그렇습니다.
지금 본관 건물을… 그러니까 앗싸리 아주 지을 때 앞에 번듯하게 이렇게 해 주는 게 낫지 그때 뒤의 헌 거에 쓰고 할 필요가 뭐 있느냐 이거예요. 이 예산을. 거기다가 없는 것 자꾸 갖다가 뜯어 붙여서 고쳐놓고 그래 놓고 동중도 세 번 리모렐링한 거예요.
동중도 세 번한 거예요. 붙여서 또 짓고 1층 짓다 2층 짓고 3층 짓고 화장실 새로 짓고 그런 것 아니에요? 역사를 다 안다고… 그런데 우리가 위원들 전체가 가보고 이것 아, 이거 참… 가보니까 자동차도 있고 높잖아요.
가 보면 알잖아 실습실이 2층을 지을 수도 없고 높다랗게 해 놓고 자동차과, 농기계과 트랙터가 들어와 가지고 그 안에서 해체하고 고치고 이런단 말이에요. 그리고 또 여학생들 식품과에 가보니까 솥이 말야 이만하고 거기 작업하는 데에 엄청 들어앉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1학년, 2학년이 남아 있으니까 개들이 실습하기 위해서 할 수 없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제 한 학급 남았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학교 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한 학급 남은 건 어떻게 수업을 해도 할 수가 있고 위탁교육을 해서 할 수도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더라고. 그런데 이거를 지금 1년 좀 당겨서 그렇다고 법적으로 뭐야 예산과장이 파면을 당하든가 그런 건 아니잖아요.
계급이 더 올라가면 올라갔지 그것 잘했다 해 가지고. 그런 거 아니야! 그거 뭣 때문에 못하는 거예요.
왜 못해요? 아니 그런데 글쎄 윤과장이 그때까지 있으면 다행인데 딴 데로 가도 당신이… 그래서 이거는 삭감을 하자고, 삭감을 하고 내가 가서 물어보고 필요하다고 그러면은 그때 가서 새로 하더라도 이번엔 이걸 삭감을 하자고. 왜냐하면은 쓸데 없이 돈을 갖다가 이렇게 들이대니 내가 동문들한테 한 번 물어보고 이걸 살려줘야 되느냐 안 살려주느냐, 이것 또 해 놓고 원 건물 지을 때 그 교실 빼놓고 그건 10년 있으면 괜찮다 다 리모델링 해 놔서, 이래 놓으면 이건 2층도 아니고 3층도 아니고 어중간한데 공간 남겨놓고 그대로 지어놓고 리모델링해서 그것 학생들 또 쓰면 예를 들어서 수학을 배우던 애들이 영어를 배우러 이쪽 교실로 가고 저쪽 교실로 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한 건물에다가 전체가 다 거기서 왔다갔다하며 배우게 만들어줘야지 이거를 여기서 배우다 저쪽 100m 걸어가서 공부하고 이쪽에 와서 공부하고 왔다갔다 하고 이러면 산만해서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수업을 하려면은 학생이 주인인데 학생이 교육청에 어떻게 이거는 교육감이 주인인 것 같아요. 학생보다.
백날 해 봐야 내구연한이 있어서 안 되는데 딴 게 뭐 있어! 획기적인 뭔 얘기가 있어야지 만날 그 얘기가 그 얘기인데… 그 얘기는 내가 계속 반복해 들었다고, 내구연한 ’14년이라야 되고 그러니까 교육주체가 학생이 주인이라면은 그 학교가 그렇게 됐으면은 어느 정도 그 학교를 가 보면은 누구나 다 느낀다고 선생님들도 와보고, 그리고 전부 다 와보고 이 수업이 끝나고 한 시간 끝나고 저 교실 갔다 이 교실 갔다 다니는 게 이쪽 본관에서 저쪽 가려면은 100m를 걸어서 이렇게 가야 되고 그런 걸 다 알잖아요. 다 아니까 그 법만 따지고 자꾸 이러지 말고 그렇게 학생들이 필요한 방향으로 그래 주어야지 법적으로 딱 묶어서 헌법에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된다면 모를까 그걸 유도리 있게 좀 이렇게 할 수가 없느냐 이거예요.
원하는 건 동문회고 전부 다 왔다 교육감님도 만나고 원하는 걸 벌써 다 알면서도 왜 자꾸 이렇게 하는지 내가 모르겠어요. 아주 이걸 삭감을 하고 내버려두었다가 1년을 당겨서 이렇게 해 주든가 이런 게 있어야지 백날 그것만 하면 어떻게 해요. 자 이상입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892페이지 세입세출예산서 충청북도 해 가지고 청원교육청에 가칭 옥산유치원에 대한 거를 설명해 주세요. 옥산유치원에 대한 거.
그런데 이 옥산병설유치원 때문에 왜 이렇게 말이 많은 거예요, 말이 많은 이유는? 신문에 보도가 되고 여기 있잖아요, 신문에. 설립하는데 민원이 발생하고 또 설문도 제대로 안 들어보고 지역주민들한테 여론도 안 들어보고 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병설유치원을 하기 위해서 소로유치원을 폐쇄시키는데 그쪽 소로유치원에서는 그 학부모들이 동의를 합니까? 그런데 거기에서는 예를 들어서 옥산유치원에 와서 소로 애들이 졸업을 하고 유치원 애들이 졸업을 하고 그다음에 옥산초등학교로 다시 갑니까, 그렇지 않으면 소로학교로 갑니까? 어린이집이나 보육시설이나 이런 데서 사설 그것도 국가에서 하는 거고 이것도 학교 우리 교육부에서 하는 거고 그러면 단설유치원이 됐을 때 학생들을 몇 시간이나 데리고 있어요, 대개 단설유치원은?
종일반이 하루에 몇 시까지 있느냐, 종일반 근무시간이? 오후 몇 시까지 있는 거예요? 본 위원이 이거 얘기를 하는 거는 뭐냐 하면 교육청에서 다 아시다시피 내 지역구입니다.
어상천에 단설유치원이 하나 있어요. 유치원이 딱 하나 학교에 병설유치원이. 그래서 시설 다 해 놓고 모든 시설 다 해 놨어요.
그런데 학생들이 전부 유치원생이 몇 명이냐면 7명 있어요, 7명. 그런데 일요일 토요일 오후 요새 여름에 수박밭에 가서 일하다 보면 해 넘어가는 게 8시에 넘어가거든. 그러면 부모들이 어디다 맡길 데가 없어 충청북도 애들이 강원도 어린이집에 가서 하루종일 있다가 거기에서는 집에까지 데려다 줘, 그러니까 그리로 가는 거예요.
그래 학생 수가 줄어드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교육청에서 종일반 학생을 한다 해도 토요일날 노는 날 선생님 안 나오시지 또 특별수당을 달래도 주지도 못하지 그리고 또 어린이집 생기면 조리사다 뭐다 이래 해 가지고 보모다 뭐 해 가지고 직원이 많더라고요. 법정기준이 있고 차 한 대씩 또 다 있어야 되고 어린이집은 보니까.
그래서 할 수 없이 군수는 뭐 선거 때문에 군민들이 원하니까 지어줬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학생들이 3명 됐어 병설이, 어상천에.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는 거야.
그런데 물론 2010년부터 24시간 다 해 준다 이렇게 하면 좋고 또 양질로 한다는 건 공교육에서 하고 사교육을 없애기 위해서 한다는 건 반대할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사설유치원도 국가에서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럼 그 사람들이 인구가 많다면 좋다 이거예요.
매포하고 똑같애 한 9,000명… 매포도 유치원이 7개 있어요. 그런데 거기도 7개인가 6개 있더라고 그래 그 사람들이 그렇게 반대를 하고 학부형들은 우리 아들 잘 가르치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의원들이 지낼 수가 없어 하도 전화를 하고 그래서, 누구를 알고 내가 누구 딸이고 뭐 이런 소리하고… 왜 이렇게 말 많은 걸 이제서 하느냐 이거예요. 이건 주민들한테 충분히 여론을 수렴을 하고 그다음에 또 맞벌이 부부들이 어떻게 이 아이들을 맡겨놓고 마음대로 일을 할 수가 있는가 이런 것도 조사를 해 보고 반대할 이유가 자기 개인의 뭐 학생 수가 줄까봐 그것도 있겠지, 그런 것도 있겠지 몇 억씩 들여가지고 사설유치원 그렇게 정부보조 받아가지고 지어놓고 학생들 없으면 망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런 걸 좀 충분히 얘기를 들어보고 주민설명회도 들어보고 공청회도 해 보고 이렇게 해서 하는 게 당연한데 구태여 이걸 널름 해 놓고 그것도 또 2년 동안은 학생들을 안 받겠다, 이건 말도 안 돼요. 2년 동안 안 받을 거면 뭐 하러 미리 지어놓느냐 이거예요. 지어놓는 이유가 뭐예요.
이게 주민들이 아파트가 다 차고 앞으로 인구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서 미리 짓는다 이건 말이 안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금 학생들이 필요한 교실도 좀 고쳐 달라도 해도 안 고쳐 주면서 앞으로 인구 늘 때를 생각해가지고 미리 지어서 해 준다? 어떤 게 맞는 거예요.
이야기해 봐? 아니 과장님, 이쪽 학교보다 이쪽 학교가 원래 더 낫고 시설도 낫고 다 그러면 내 아들 이리 보내려고 하지 누가 여기 갔다가 보내려고 하겠어요. 뭘로 말려.
자기아들 좋은 학교 보내려고 하는데 일반 유치원을 그냥 내버려두고 공공시설에서 안 받는다는 거는 말이 돼? 말이 안 되는 거지. 이 발상 자체가 틀렸고 왜 이때 해가지고 우리 지역구 동료의원도 아주 죽을 지경이고 이 교육감님 표 나오게 하려고 그러는 거 같은데 이런다고 표 안 나와.
안 찍어줘! 사설유치원 있는 사람들 삭 다, 안 찍어줘. 내 재산이 다 망하는데 누가 찍어줘… 아니 글쎄 내가 못하게 해요?
내가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복지부에서 하는 것도 다 알고 공교육이 이렇게 유치원을 지어서 잘했다는 거 안다고요. 그런데 이렇게 말썽 많고 2014년도면 192명이 는다 이렇게 여기 써 있어요. 현재는 72명인데 이렇게 는다는 건 나한테 자료로 다 갔다 줘가면서 반대를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반대를 하는데 구태여 과장님 말씀대로 공교육도 있고 사교육도 있는데 내가 공교육을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미리 해놓고서, 거기다가 지어놓고서 무슨 초등학교예요? 분교는 소로분교는 그대로 유지해서 내버려두고 그게 안 없어지면 유치원 그대로 내버려두고 이것만 리모델링해서 거기 있는 애들만 수용해서 쓰면 되는 거지 소로유치원애들이 유치원을 졸업하면 옥산에 있다 말고, 유치원은 옥산유치원에 다니고 졸업하고 나면 소로분교로 또 가야 되지 않느냐, 그래 보면 지금 가곡의 보발, 대곡 애들 네 명이 있어요. 두 명 있고.
그래도 주민들이 하도 반발해서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건 왜 교육적으로 생각하면 얼른 강력하게 해서 합치지 그건 왜 못 합쳐요? 그건 학생들 이리 많은 데도 이걸 하는 이유가 뭐냐 이거예요?
딴 돈도 얼마든지 사정해서 쓰는 돈이 얼마나 많아요. 지어놓고 하나도 쓰지도 못하고 그냥 방치해서… 교육문화회관 해 놓고 몇 백억 들여놓고 충청북도교육청에서 뭘 얼마나 씁니까? 얼마나 써요?
얘기를 안 하니까 무슨… 교육문화회관 지어 놓고서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쓰는 게 얼마나 씁니까? 몇 번이나 써요? 조수미나 이런 사람들 와서 성악하고 며느리 친정에 왔네 이런 것 강부자가 와서 연극이나 하고 가고 그래 충청북도 교육을 위해서 뭘 해!
쓸데없는 소리… 이렇게 말이 많은 거를 연차적으로, 좀 늦게 해도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누가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제가 아까 얘기한 대로 만일에 시설이 사설유치원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어린이집이. 그래 해서 두 내외 맞벌이부부들이 와서 아이를 맡겼을 때 어상천 같은 저런 폐단이 안 날까. 그렇게 됐을 때는 예를 들어서 9시까지만 해 줘서 데려다 주더라고 거기는.
애를 실어다가 부모가 집에 와 있으면, 요새 8시 되니까 여름이나 봄에는 8시에 해 넘어 가니까 차에 싣고 와서 8시에 아버지, 어머니가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애를 데려다 주는데 우리 옥산유치원도 앞으로 종일반이 있으면 그렇게 하는 건지… 그러면 앞으로 다 충청북도 관내의 어상천이나 영춘이나 가곡 이런데 종일반 이래하면은… 차량하고 급식하고 조리사하고 이런 걸 다 대줘서, 간 김에 밥을 해 줘서 먹여서 보내야 될 것 아닙니까? 실어다 또 줘야 되고… 하루종일 그렇게 10시까지 근무하고 일요일, 토요일날도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대비도 있느냐 이거예요.
무조건 종일반이다 해 가지고서, 선생님들에게 하라고 수당을 더 줄 테니까 하라니까 안 해, 가요. 글쎄 보조교사를 뽑아가지고 한다고 그러는데 그런 대책이 있느냐 이거예요? 계획은… 예산은 어디 서 있어요?
그런 계획만 서 있고 안 했잖아? 아직까지는 때가 이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완전히 대비를 해 놓고 이렇게 해서 해야지 하다가 애들이 갈 데가 없어가지고 경기도로 가고 충남도로 가고 강원도로 갈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게 해서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삭감을 할 거예요. 알았어요? 그런 줄 아세요.
예비비로 내버려뒀다가 나중에 또 하라고요. 이상입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이 교원단체도 회비를 내고 교원노조도 회비를 내고 뉴라이트 거기도 회비를 냅니까? 그런데 이렇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사무실도 1억이나 해서 얻어주고 또 집기도 사주고 운영비도 대주고 그러는데 이 노조협의회 서울에 올라가고 중앙에 올라가고 이런 여비까지 우리가 다 대줘요? 교원노조 사전협의회 회비 이래가지고서 지역교육청협의회, 추진회 추진비 이렇게 해서 내는 건?
그 사람들하고 협상을 한다 이런 비용으로 밥값 들어가고 이런 거 비용이 들어가는 거예요? 교원노조를 공무원노조같이 사무실을 아주 폐쇄해 버리자고 앞으로는… 사무실 얻어 줬는데 노다지 데모는 교육청 가서 하대요? 사무실 우리가 얻어줘서 1억씩 해서 얻어줘서 그 교섭하는 비용까지 다 대줘서 했는데 그 교육청 안에서는 못하게 해서 교육청 밖에다 얻어라 해서 얻어 줬는데 그때 이것 얻어줄 때만 해도 교총은 돈을 회비를 내가지고 자기네들이 스스로 사무실을 얻어가지고 하는데 왜 노동조합에서 하면 저희들 회비 받아 가지고 너희들은 우리한테 달라느냐 이래 가지고 그것 때문에 논란이 많은데 지금 교원노조가 하는 일이 뭐 있어요?
하는 일이 뭐 있느냐고 학교교육을 위해서? 노다지 하는 게 와 가지고 봉급 타가지고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특수교육을 맡은 선생님들이 한다는 짓이 교육청에 와서 데모나 하고 빨간띠나 두르고 이러고 돌아다니는데 뭐 하러 얻어 주느냐 이거예요. 내년부터 이런 거 싹 삭감을 하자 이거예요.
사무실 전체를. 그럴 용의가 없어요? 아니 미운 게 아니라 교육정책에 아무 필요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땐… 그다음에 또 공무원노조도 어제그저껜가 싹 폐쇄했어요. 싹 다! 싹 했지 않습니까?
전국을 싹… 그랬는데 왜 교육청에서는 우리 충청북도가 앞장서서 정책과장님이 그렇게 해서 앞장서서 해봐라 이거지. 예, 제가 마지막인데 오전에 질의한 걸 제가 정리를 하고 끝낼까 하고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그 제일고등학교 리모델링하는 거 14억은 교장선생님이 그걸 살려달라고 그러네요. 삭감을 하려고 그러니까… 동창회장도 전화가 오고 누가 전화를 했는지 그래서 살려주시고 그다음에 저 뭐야 병설유치원, 옥산에 병설유치원은 내가 교장선생님들한테 그동안에 나가서 네 군데 전화를 했어요. 전화를 하니까 일요일날, 토요일날, 방학 때 아이들을 어떻게 수용할 도리가 없답니다.
개들을 어떻게 실어와야 되는데 차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농촌에서 어상천이나 영춘이나 가곡이나 어린이집으로 안 보낼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학교에서 병설유치원에서 개들을 다 수용한다고 그러면은 차도 있어야 되고 또 조리사도 있어야 되고 영양사도 있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복잡한 게 있는데 정부에서 앞으로 종일반을 한다 하는데 아무 계획도 없고 얘기는 들었지만 굉장히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좀 완전히 갖춘 다음에 하는 게 어떻습니까?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거는 부득이 삭감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그런 줄 아시라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라고… 그래서 내가 마지막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