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태원 의원 발언
강태원 위원입니다. 평소에 앞으로 우리 충북을 이끌어갈 차세대, 가장 젊고 유능한 고위공무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우리 이범석 공보관님이 오신 걸 기쁘게 생각하고요, 역대의 어느 공보관보다도 우리 이범석 공보관님 체제로 우리 충북도 공보관실이 가일층 성숙되고 홍보역량을 뛰어나게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이 되어 주기를 당부드리고, 그리고 또 향후에 우리 충북의 최고위 공무원이 되실 분이기 때문에 여기에 공보관으로 계시는 동안 정말로 전설적인 공보관실이 되어 주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저희 8대 의회에 들어서 달라진 부분 중에 하나가 7페이지에 업무보고했던 홍보협의회 운영입니다, 이게. 저희 의원들이 굉장히 8대 의회 돼서 처음에 강조하고 심혈을 기울였던 부분인데 이게 많이 개선이 됐어요. 되고 지금 도정홍보 컨설팅 운영도 잘되고 있는데 다만 이게 공보관님들이 역대 바뀌다보니까, 그리고 담당 과장님들이 바뀌다보니까 저희 의회에서 요구했던 본취지가 약간 퇴색되고 또 형식적으로 운영되지 않을까 이런 염려 때문에 이거 한번 질의드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도정 주요시책별 홍보체계 구축방안에 관련돼서 질의를 했고 거기에 대한 처리결과 및 개선방안을 또 이렇게 죽 하셨어요. 하셨는데 역대에 저희가 이 도정홍보협의회 운영이라고 하는 체계를 정무부지사 체제로 만들게 된 결정적 계기가 뭐였냐 하면 이겁니다. 공보관실 예산이 지금 한 27억 정도 되는데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8대 돼서 올랐는데 저희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사항은 각 실국에 우리 광고와 관련된, 홍보와 관련된 예산이 굉장히 많이 편재돼 있어요.
흩어져 있는데 이걸 하나로 묶을 수 없느냐에 대한 아이디어에서 이게 전달됐거든요. 그래서 아마 감사결과 처리계획에도 나와 있습니다. 부서별 협력 홍보를 강화하겠다 그래서 지금 신문광고, TV광고, 온라인광고 그리고 전광판, 팸플릿 관련된 모든 광고를 하고 있는데 이게 각 부서별로 하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이걸 총괄을 해서 공보관실에서 매체라든가 장소라든가 시기라든가 단가를 조정하겠다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감사 때는 지적 안 했습니다만 지금 여기 공보관실에서 알고 있는 우리 충청북도 산하 실국에 흩어져 있는 광고 예산이 전년도에 얼마정도 됐는지, 그리고 금년에는 어떻게 운영을 할 생각인지, 어떤 식으로 갈 건지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아마 밑에 팀장님이 자료 줬듯이 처음에 저희가 홍보협의회에 오기까지 예산이 없다, 광고 예산이 없다.
그렇죠? 그래서 조사해 보니까 지금 40억 되는 돈이 각 실·국에 흩어져 있는데 이게 일원화가 안 돼서 저희 의원들은 공보관실에서 총괄을 해라 하니까 그게 지금 충주 부시장 했던 이 공보관님 계실 때 갑론을박 속에 이렇게 탄생이 됐습니다. 되고 나서 나중에 심의해서 아, 하나로 묶으면 좋겠다, 그죠?
그런 얘기까지 됐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앞으로 차세대 큰 지도자이기 때문에 공직사회에 우리 이범석 공보관님이 계셨을 때 이 44억에 관련된 예산을 어떤 식으로 합리적으로 운영할 건가에 대한 거를 좀 모색해서 좀 더 개선해 가야 될 것 같아요. 잘못하면 홍보협의회 운영이라는 게 거의 형식화로 그냥 굳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취지가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 44억이라는 예산을 어떤 식으로 운영할 건가에 대한 안을 낸 게 이거거든요.
그래서 뛰어나시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개선해 주시고 저희 의회에서 요구했던 건 그겁니다. 이 많은 예산을 한 부서에서 다루게 되면 정보나 자료가 축적이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비용도 좀 절감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리고 더 나아간 건 뭐냐 하면 혹여 기회가 된다면 조직 운영체계의 개선, 인원에 대한 개선도 분명히 있을 수 있겠다, 그런데 여기에서 공무원 쪽 시각하고 의회의 시각이 달랐습니다만 이거를 큰 어떤 과제를 가지시고 이다음에 국장님, 부지사까지 가실, 또 더 위로도 가실 분이기 때문에 우리 이범석 공보관님 체제에 있을 때 한 번쯤 연구하시고 좀 개선방향을 더 확대해 주십사 이렇게 당부드리고요. 지금 전년도에 공보관실에서 아마 금년에 44억이면 전년에 40억 정도 됐을 건데요.
저희가 자료를 안 받습니다만 차후에 위원님들한테 간담회식으로 해서 각 실·국에 흩어져있는 예산안을 어떤 식으로 전년도에 조정을 했는지, 그리고 금년에 어떻게 해 갈 건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분석을 해서 한번 차기에 시간이 될 때 우리 공보관님 인사도, 오셨기 때문에 그렇게 간담회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시죠? 강태원 위원입니다.
우리 지역사회에서 그래도 평소에 존경받는 우리 원장님이 오셔서 우리 개발연구원이 복 받은 연구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오시자마자 지금 우리 개발연구원의 숙원사업이었던 보금자리를 아주 말끔하게 자리를 잘 틀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복 많은 원장님이신 것 같아서 우리 개발연구원이 복 받은 개발연구원이 되고 우리 충북발전의 아이디어와 지혜를 산출해 내는 보물창고 같은 역할을 꼭 해 주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원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는데요. 21쪽입니다. 21쪽에 평상시에 의문점이 있는 것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 발전의 밑거름을 위해서 지역의 정체성 확립을 통한 지역에 대한 자긍심 및 애향심 고취가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충북학연구소가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도의원이기도 하고 정치인이기 때문에 보면 충북학연구소에서 하는 일이 정말로 여기 말한 것처럼 우리 지역의 정체성, 아이덴티티(identity)를 찾아내는데 제가 보기에는 발굴해 내고 홍보하는 게 미흡하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이나 아니면 팀장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거기에 대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그리고 금년에 전년도와 달리 금년에 충북학연구소가 운영하는 특징이 있다면 뭐가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략하게 전년도와 구별되고 비교되는 특징이라면 뭐가 있습니까? 시각이 좀 다른데 제가 보니까 굉장히 주제나 이게 무겁습니다.
그죠? 너무 학술적으로 들어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하나 궁금한 것은 여기 충북학연구소 운영하면서 이게 싱크탱크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묻습니다.
그죠? 우리 충북인의 정신이 뭐냐? 타 시도와 구별되는 전라도는 전라도, 경상도는 경상도 다 있는데 충북인의 정신이 뭐냐라고 할 때 우리 개발연구원에서 연구된 어떤 데이터베이스나 자료가 있습니까?
그런 자료가 있어요? 누가 충북학연구소 보고 ‘우리 충북인의 정신이 뭐요?’라고 물었을 때 거기에 대한 연구된 사례가 있습니까? 우리 팀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원장님, 그랬으면 좋겠어요. 제가 보니까 이게 의원 8대 초창기부터 기틀을 잡았으면 되는데 늦은 감은 있습니다마는 향후의 방향을 우리 충북 하면 타 시도와 구별되는 충북인의 정신이 뭐냐? 자부심이 뭐냐?
긍지가 뭐냐? 이 기본적인 게 정체성인데 이게 확립이 안 돼 있고 이게 만약에 제대로 나오면 누구나가 무거운 주제가 아니라 쉬운 주제로 대중을 파고들 수 있는, 홍보할 수 있는 게 나와야 되고 그것이 우리 개발연구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북도 정책관리실과 연계된 홍보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렇죠?
그것 자체가 지금 없습니다. 지금 제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게 그것을 빨리 쉽게 찾아내고 어렵게 하지 말고요. 지금 학술지를 발간한다 그다음에 책을 발간한다 아카데미를 한다 하는데 제가 보기에 다 무게가 학술적인 게 너무 무겁습니다.
이러면 안 되고 누구나가 한 마디로 짧게 나올 수 있는 충북인만의 긍지와 자부심, 장점, 정신이 뭐냐를 찾아내서 그것을 충북개발연구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북도 전체를 연계한 홍보프로그램이 공보관실이든 정책관리실이든 연계한 그런 확산운동이 필요하다. 그렇죠? 그것을 한번… 그리고 쉬운 주제로 발견하고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한번 우리 원장님 유능하시니까 그죠?
그리고 존경하는 원장님이 한번 만들어 주시고 저의 임기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만 가능한 예산이 필요하다면 정책관리실과 연계하고 공보관실에 연계해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한번 그게 우리 원장님 있을 때 우리 충북정신 하면 그것은 내가 만들었소 할 수 있을 정도로 한번 연구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안을 한번 만드시면 그다음에 추진하는데 굉장히 이로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