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지금 집행부에서 제대로 알지를 못하고 답변을 하고 그러면서 시간을 자꾸 끌고 그러는데 제대로 된 답변이 아니면은 답변을 생략할 수 있게 해 주시고, 차후에 따로 보고를 해도 되는데 여기서 일일이 그것을 대응하려고,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일일이 대응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자꾸 회의 진행이 늦어지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촉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법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말씀하신 다음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우선 지금 총장님이 취임하시고서 현안사업 추진계획을 봐 보면서 상당히 의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계신다라고 생각이 되어지면서 이런 노력들이 진작서부터 이렇게 진행이 됐었으면 좋았을 것이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산 관리에 대해서는 원론적인 얘기를 우리 이범윤 위원님하고 총장님께서 이렇게 말씀이 계셨는데 사실상 도유재산이거나 시·군 재산을 상호 자치단체 간 정부시책과 관련해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할 때는 무상임대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제도를 활용하면은 지금 우리 도립대학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이런 사업들이 사업들 추진하는데 그렇게 어려움이 없을 거다라는 생각이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총장님께서 그쪽 단체장님의 뭐라고 그럴까, 양해랄까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되어지고요.
저희가 전번에 도립대학에 방문했었을 때 도립대학 내 학교 부지와 관련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질의를 드렸던 바가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은 옥천군 재산이 지금 가지고 있는 게 39%, 교육청 재산이 19%, 40%, 20% 이렇게 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을 언제까지 이대로 가지고 갈 수는 없는 거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사실상 학교 부지가 협소해 가지고 시설을 확충하고자 해도 제대로 못하고 있거든요. 그럼 먼저 재산 관리에 관한 사항부터 우선 정리가 되어져야지 될 거다, 그럼 교육청 재산 같은 거 이렇게 어렵지 않게, 사실상 우리 도립대학에서 실 점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매입이 가능하거든요, 교육청 재산 같은 경우에는.
이제 또 군 재산 같은 경우는 매입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우리 도도 시·군에 무상 임대해 주고 있는 재산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또 역시 마찬가지로 이것은 도 옥천군의 관계이기 이전에 충청북도의 도립대학 대 옥천군의 관계란 말이에요. 별도의 자치단체 간, 도립대학이 도 산하이긴 하지마는.
그런 거로 봤었을 때 어떤 시설을 하기 위해서 전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런 노력, 또 필요하다면은 우리 이범윤 위원님께서 참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사실상 충북도립대학에 거의 대학생들이 청주 지역에서 등하교 하는 학생들로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맞죠? 지금 청주지역 출신 학생들이 몇 % 됩니까?
그렇게 되는데 그 외에도 보은, 옥천, 영동, 대전 이렇게 대개 학생들이 구성이 돼져 있는데 사실 처음에 도립대학이 그쪽으로 설립됐었을 때는 지역경제 우선, 물론 대학 설립의 중요성 이런 것보다는 그 지역에 어떤 것들을 해 줘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느냐에 비중을 둬 가지고 도립대학이 그쪽으로 간 거 아닙니까, 처음서부터? 그렇다면 그런 제반의 여러 가지 여건들이 당시에 그렇게 형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옥천군에서도 저희 도립대학에 적극적으로 관여를 해서 옥천 도립대학이 옥천군에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역할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은 학교가 정상적으로 제대로 운영이 되어져서 아이들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지역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쪽으로 가야 될 거다, 그리 된다면 자꾸 말이 중복됩니다마는 옥천군에서 더 못지않게 도립대학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지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방향이 조금 제가 드리려고 했던 거하고는 다른데 도립대학 발전재단 설립 문제 이거에서 기본적으로 금년 추경에 3억 예산을 하겠다 그 이전에 재단설립 하겠다 이런 게 있는데, 이런 부분도 사실상 대학 내에서만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할 것이 아니라 도의회하고 같이 해서 정말 재단 설립이 필요하냐, 필요하면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쪽 부분에 대해서 서로 토론하고 이렇게 해서 제대로 된 대학재단 설립이 됐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정말 대학 강의실이라든지, 여자 기숙사 건립이라든지, 또 교육장비 현대화 이런 노력들, 이런 노력들을 하기 위해서 새로운 현안사업 내놓으신 거에 대해서 노고 치하하고, 이런 사업들이 그냥 현안사업으로 의회에 보고하는 보고 형태의 사업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제대로 사업이 추진이 돼져서 학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런 노력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비 중에 있는데 그 설립 과정에서 의회의견 필요하다, 필요하다면은 뭐 지금 학교 내에 전체 학교운영위원회가 있는데 운영위원회에 지금 우리 포함되어 있나요?
그런데 그것이 옥천군 의원 물론 그분들이 계셔도 되겠습니다마는 관련 상임위의 위원도 그 두 분 가운데서 한 분을 양해를 구하든지 해서 그래서 서로 우리 도립대학하고 우리 상임위하고 소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