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도경 의원 발언
김도경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도내 인재 육성을 위해서 애쓰시는 총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세입결산 조서를 보니까, 167페이지에 과오 반납 환액이라고 있습니다.
이 과오 반납액이 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집행액이 좀 차이가 나는 것 같아서. 172페이지에 과오 반납금이 여기는 지금 3,199만5,150원으로 돼 있거든요.
이 차이에 대해서 좀… 김도경 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청렴 준수와 부패 예방을 위해서 애쓰시는 감사관님께 격려를 드립니다. 제가 이 결산서를 좀 보니까 많은 칸들이 불용액이 전혀 없어요, 집행잔액이.
이것들을 딱딱 다 맞추어서 집행을 하신 것 같아서 좀 의구심이 들어요. 이게 좀 결산서가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부패방지공무원연찬회 계획 이런 것들이 전부 집행잔액이 하나도 없이 예산이 짜진 것 같아서 이게 짜 맞추기식 예산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까 전문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포상금 문제를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액이 100만원인데 집행이 하나도 안 됐는데 이해는 가는데 이게 내부 고발자 포상금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형식적으로 이게 편성이 돼 있는 것 같아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본 위원은 이게 형식적이지 않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이걸 이 포상금 예산에 대해서 도민들 공직비리 신고까지 확대를 해서 하면 좋은 방안의 하나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이걸 정말 제대로 홍보해 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홍보를 통해서 도민들 또 시민·사회단체들 이런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 이런 분들한테 제대로 홍보를 해내 서 이런 신고를 통해서 우리 도의 예산 절감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그러면 굉장히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하여튼 올 1년 다 지나갔는데 앞으로라도 이걸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제대로 한번 실행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