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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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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위원입니다. 2010 대충청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문화관광해설사 육성에 관심도 많고 또 기여한 바도 잘 알고 있습니다. 설명자료 119쪽입니다.

이 문화관광해설사 육성에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만 국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9쪽에 나와 있습니다만 어떻게 하시겠다는 겁니까? 개략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이번에 문화관광해설사 40명 충원이 사업기간이 2010년 10월에서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는 겁니까?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충청일보 9월 7일자 6면 기사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40명 선발’ 이렇게 해서 도 홈페이지에 6일부터 17일까지 공고가 돼 있습니다.

아십니까? 그러면 여기에서 지금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서 접수를 하고 자격과 우선 선발하는 조건부터 면접일까지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해당되는 문화관광해설사 40명에 대한 예산은 어디에 있는 겁니까?

그러면 지금 여기에서 선발하는 이것은 1차 추경에 대한 겁니까? 그러면 지금 여기에서 문화관광해설사 40명 똑같은 40명인데 이것은 이미 기이 예산이 세워져 있는 겁니까? 아, 추경에 이것은 언제 하는 겁니까?

그러니까 이거에 대한 예산은 이미 세워져 있다는 그 말씀인가요? 그런데 교육비라고 하는 것이 그럼 이 자격이 교육자 따로고 활동자 따로입니까? 거의 40명이고 자격기준도 굉장히 엄격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의 활동에 대한 예산은 따로 없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교육비는 따로 예산이 세워져 있는 예산이 있느냐는 말씀이에요. 예, 그러면 이거에 대한 그 예산이 세워져 있는 것은 자료로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설명자료 132쪽입니다. 시멘트공장 등 주변지역 주민건강영향조사입니다.

당초에는 증감사유를 보면 7개 면 50개 리 2만명에서 4개 읍·면, 36개 리 6,058명으로 그 대상지역과 인원이 대폭 줄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됐습니까? 과장님, 주민과 협의를 했다고 그러는데요.

그 가장 핵심이라고 표현을 하면 맞나요? 가장 영향력이 있는 지역 말고 거기서 조금 벗어난 지역사람들도 쾌히 이렇게 관에서 그러한 건강영향조사를 하는데 본인들은 괜찮다고 오케이를 한 겁니까? 주민과 협의할 때에 지금 배제된 곳 주민도 참여가 되어 있었던 사항입니까?

아, 그러니까 그 주민들이 건강에 그러한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다는 그런 말씀인가요? 제가 드린 말씀은 혹시 예산문제에 맞추기 위해서 그렇게 이렇게 축소, 대폭 줄어들었지 않았냐 하는 그런 우려의 말씀으로 드리는 겁니다. 그건 아닙니까?

예,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건강염려증이 굉장히 심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환경성 질환에 노출되어 있을 때에 그러한 주민들의 불안한 것은 우리가 많은 매스컴을 통해서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런 환경성 질환에 대해서 스스로 주민들이 그 해결책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저는 다른 면보다도 이런 면에서는 우리 행정쪽에서 적극적인 대책을 취해야 될 줄로 압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님 저 건의 있습니다.

아까 부탁한 자료를 이 시간 전에 좀 받았으면 좋겠는데요. 김양희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14쪽에서 125쪽까지 관광관련 부분입니다.

여기 내용을 보면 벽면조명, 스크린도어, 홍보전시관 보수, 관광홍보물, 안내판 설치, 안내도 관리, 종합관광 안내소 정비 등등 관광특구 활성화 등등 이것은 당초예산에 제대로 정말로 편성을 해야 2010 대충청방문의 해에 걸맞는 그러한 사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중에서도 물론 이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도 초기 상반기부터 하반기까지 이어지는 사업도 있지만 그중에 일부분은 충청북도 종합관광안내소 정비라든가 청풍문화재단지 종합관광안내소 건립 등 이런 거는 하반기에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관광 인프라라고 하는 것은 설치를 해 놓으면 나중에 차후에도 효과가 나타나는 거는 맞습니다만 우리 도에서 주장하고 있는 ‘2010 대충청방문의 해’ 본 사업의 목적에는 상당히 걸맞지 않는 그러한 게 아닌가 싶어서 이렇게 다 끝나가는 마당에 뭐 없어지는 거는 아닙니다만 뒤늦게 추경으로 추진하는 것은 효과 면에서 상당히 부적절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국장님께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국장님, 그러니까 예산에서 좀 밀렸다고 봐야 되나요?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 그런 차원에서는 저는 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특히 설명자료 122쪽을 보면 충청북도종합관광안내소 정비 증감 사유에 ‘건물이 낡고 퇴색되어 종합관광안내소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지난’하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충북의 첫 이미지를, 물론 다 하고 싶은 것을 한꺼번에 일시에 할 수 없는 것도 잘 압니다마는 우선순위에서 가장 첫 이미지입니다. 첫 이미지는 마지막 인상입니다. 이렇게 2010 대충청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가장 들어오는 입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정비의 필요성을 무엇보다도 우선순위에 두어야 될 이런 것을 끝날 때에 이제서 느꼈는지 다시 한 번 질의드립니다. 지금 말씀하신 다른 데로 예산을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 설득력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잠깐만요. 그리고 저희도 타 시도에 가면 우리는 우리 지역의 어디에 무엇이 있는가를 훤히 다 알고 있습니다만 많은 다른 곳에서 오는 그러한 외부에서 우리 충북을 찾는 관광객들이 제일 먼저 찾아가는 곳이 종합관광안내소의 지도라든가 이런 거를 제일 먼저 갑니다. 그러면 저는 행정적인 면에서 물론 국장님과 저하고의 견해 차이가 있습니다만 저는 이 부분은 무엇보다도 가장 먼저 우리가 챙겼어야 할 부분이라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 겁니다.

자료가 좀 바로 안 되나요, 그건 바로 데이터 빼면 될 텐데? 명단. 여기 119쪽에 문화관광해설사 충원, 이 집행하는 명단.

이미 이것은 기이 뽑은 상태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렇지요, 이 명단은 나와 있는 거 아닙니까? 이미 교육도 마쳤기 때문에 활동할 이 명단을 달라는 겁니다, 저는.

이 119페이지에 있는 이 명단을 달라는 겁니다. (서류 제시) 명단이 어디 있습니까? 예, 그 명단을 제가 봐야지만.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119쪽에 있는 이 문화관광해설사 40명 충원은 이미 명단이 확보되어 있고 교육을 마쳤고 이제는 10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는 거에 대한 추경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충청일보 9월 7일자 여기에는 문화관광해설사 40명 똑같습니다. 제가 조금 납득이 안 되는 것은 내용이 똑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거는 추경에 올라온 이 내용으로 봤습니다.

추경에서 아직 심의하는 과정에 이렇게 도 홈페이지에 선발한다고 공고가 나면 도의회는 그야말로 이거는 통과의례라고 본 것인지 그거를 지적하고 싶어서, 아니면 다행입니다만 그래서 지금 해설사 육성 이 40명 충원은 이미 교육도 마쳤고 했기 때문에 이 40명 명단이 와야지만 제가 이해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명단이 꼭 있어야 다음 추가 질의가 들어갑니다.

예, 김양희 위원입니다. 지금 명단을 받았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1차에 문화관광해설사 40명을 뽑아놓으셨지요, 그렇지요?

지금 이 추경은 그 사람들의 활동비라고 생각하는 겁니까? 그럼 처음 당초예산에 1년에 몇 명을 어떻게 육성할 것이라는 계획을 세우셨으면 이것은 어떤 탄력적인 예산이 아니라면 어떻게 추경에 합당한 제목이 되는가 우선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십시오. 국장님, 우리 도는 공공기관입니다.

만약에 도의회에서 교육을 하고 활동비를 예산이 부족해서 하반기에 추경으로 지불하겠다고 했어요. 활동한 성과가 아주 미흡했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존재 이유를 우리 도에서 거부했습니다.

추경에서 이것을 깎으면 그럼 이 사람들의 그동안의 활동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활동비에 대한 거는? 40명 기존에 있던 사람, 관광해설사 40명 뽑은 사람 아닙니까, 1차에? 아니 여기 40명에 대한 활동비에 추경이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금 3월에 뽑았습니다. 지금까지 활동을 한 내역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아니 지금 여기에서 예산이 삭감돼서 그동안에 활동한 내역을 하루에 얼마 이렇게 한 것을 못 맞춰주면 어떻게 하시겠느냐고요?

그럼 활동비를 깎겠다는 얘깁니까, 다운해서 지불해야 됩니까? 아니 지금 3월에 뽑아서 지금까지 죽 활동을 한 거에 대한 활동비 추경 아닙니까, 그러면? 과장님 좀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서 그런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제가 끝난 다음에 국장님과 따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