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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종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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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위원입니다. 행정지원과장님에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 135쪽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흡수식 냉온수기 교체의 건입니다. 그 흡수력 저하로 냉난방의 효율이 저하됐다고 그랬는데 효율이 저하됐다고 그러는 어떤 기준은 있습니까?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액을 교체하는 겁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용액을 교체하려면 이 비용 갖고 되지가 않습니다. 통상 저희들이 흡수 용액은 교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세관 정제를 해서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거 교체인지, 아니면 세관 정제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해서 말씀해 주시고, 지금 우리 냉온수기 용량이 얼마나 되죠? 잠깐만요. 기계에 따른 용량 단위를 모르는데 용액 결정을 했다?

문제 있지 않습니까? 용량에 따라야, 기기 용량을 알아야 용액 교체 기준이 나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용량을 모르는데 지금 1,000㎏을 교체하겠다는데 이게 지금 1,000㎏인데 이게 1,000㎏에 대한 기준은 어떻게 나왔죠?

아니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흡수 용액을 ㎏당 6,000원 해서 1,000㎏을 교체하겠다고 그래서 600만원이 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600만원을 산출한 근거가 있을 거 아니에요, 1,000㎏이 산출된 근거가? 아니 과장님, 사업을 계획을 할 때 기계는 모르는 거 당연합니다.

그러나 최소한 예산이 편성이 될 때는 편성되는 기준은 알고 계셨으니까 이 예산이 나왔지, 이거 부하 직원께서 올려주신다고 그래서 그냥 결재하고 사인해 가지고 이렇게 올라온 겁니까? 그러니까 잠시 후에 다시 알려 주세요. 기계 용량이 얼마고 산정 기준이 1,000kg이 나온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9쪽입니다. 트랙터하고 굴착기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트랙터, 굴착기도 용량은 안 나와 있네요?

트랙터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상당히 종류가 많은데, 식량자원연구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자료로 주시고요. 실제 장비가 들어오게 되면 트랙터는 뭐 면허증이 없이 사용할 수 있겠지만 굴착기 같은 경우는 조종사가 필요한데 인력은 준비가 되어 있는 거죠?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41쪽 봐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정전 전원장치(UPS)를 교체하시겠다는데 고장난 시기는 언제죠? 그러면 고장을 점검할 수 있는 자체 시스템은 있습니까?

김종필 위원입니다. 행정지원과장님, 제가 아까 질의드렸었던 요지는 그렇습니다. 과장님이 기계, 재원 당연히 모르실 수 있죠.

그러나 최소한 용량이 나오고 금액이 나올 때는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기준되는 작성만큼은 알고 계셔야 되지 않나 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다음부터는 그 부분 참조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이 흡수 용액이 교체인지, 아니면 세관 정제인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아까 말씀하시기를 ’97년도에 설치를 해서 아직까지 한 번도 안 하셨다고 그랬죠? 그것이 문제입니다. 이 흡수 용액이라는 것은 실제 대기업 이마트 같은 데는 1년에 한 번씩 용액을 세관 정제를 합니다,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지금 이것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무관심했었다는 얘기죠, 그동안. 추후로는 아마 아까 135rt 정도 된다라고 말씀하신 것 같아요, 저한테. 그 정도 된다고 그러면 최소한 5년 주기로는 흡수 용액이 세관 정제를 해 줘야만이 이게 효율이 좋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그 점 염두에 두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식량자원연구과장님, 139쪽 봐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요청하신 자료를 주셨는데 여기에 보면은 농업용 트랙터가 금액이 2,004만2,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트랙터 산출 근거에는 2,500만원으로 해 놨다는 얘기죠. 이 차이는 무엇이죠?

과장님, 제가 알고 있기로는 세터기와 이 트랙터하고는 별개 구분지어져야 될 거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애초에 세터기 항목이 되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과장님 말씀으로는, 과장님! 트랙터를 사시면서 그 가격에 세터기 가격까지 포함을 시켜 놓으셨다는 얘기죠?

그렇게 예산을 적당하게 작성을 하신 건가요, 그럼? 제가 볼 때는 적당하다는 포현밖에 안 될 것 같은데요? (…) 우리가 조달물품에 세터기가 별도로다 되어 있죠?

조달물품에조차 세터기가 별도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트랙터의 일환으로 보신 이유는 있습니까? 그게 아니죠.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지금 굴착기하고 트랙터를 사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금 트랙터 가격에 세터기가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이죠. 세터기는 제가 알기로는 별개의 기기로 알고 있는데 지금 트랙터에 세터기가 같이 흡수되어 있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지금 그럼요. 그렇죠?

아니, 지금 금액상에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여기 지금 저희들한테 주신 자료 어디에 이 세터기가 구입한다고 되어 있습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세터기가 조달품목에 별도로 되어 있죠?

지금 과장님이 저한테 주신 자료에도 지금 세터기는 별도로 구입하는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이런 부분은 단품별로 좀 세세하게 말씀해 주셔야지, 지금 그 말씀이시라고 그러면 농업기술원에서 쓰는 예산을 농업기술원 예산 한 항목으로다가 할 수 있는데 굳이 뭐 하러 세분화하겠습니까? 다음번에는 이런 부분이 있다 그러면 정말 구입해야 되는 기기, 단품에 대해서는 별도로 표기해 주실 것을 꼭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