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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동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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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김양희 위원님 발언내용이 상당히 타당성이 있고 김양희 위원님의 문제 제기에 대해서 한번쯤은 짚어져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이거는 오늘의 의제와 별개의 사안이므로 오늘의 회의를 종료하고 그리고서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하는 게 마땅한 생각이라고 생각이 되어져서 의사진행발언으로 오늘의 의제와 관련이 없는 사안이기 때문에 본 안의 외로다가 다루기를 의사진행발언으로 신청합니다. 제 의사진행발언에 대해서 의사진행에 관한 의견을 정리를 해 주시죠. 위원장님!

다시 한 번 발언 신청합니다. 이제 우리 9대 의회가 개원을 한 지 벌써 한 4개월여를 지나고 저를 비롯해서 초선 의원이 많다고는 하지만 이제 우리가 회의를 진행함에 있어서 이제는 세련된 모습을 보여야 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회의는 의안을 미리 정해놓고 그 의안에 대해서 충분한 토론과 검토를 거치는 거가 마땅한 회의 진행방법입니다.

회의 중간에 의안과 별도의, 상정되어진 의안과 관계가 없는 별도의 안이 돌출 발언으로 나오는 것은 세련된 회의 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의안으로 상정되어 진 회의를 종료를 하고 그리고 이 문제는 별도로 협의를 하는 거가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지금 위원장님께서 충청북도지사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12월 14일 1일간 충청북도지사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한 의안을 상정해 놓고 의사봉을 쳤는데 이 안과 관련이 없는 문제가 계속 논란이… 김양희 위원님의 말씀이 옳고 그름의 지금 논란의 대상이 아니고 이것은 이 의안을 다루다가 중간에서 이 문제를 다루는 것은 마땅치 않기 때문에 이 의안을 종료하고 회의를 종료하신 이후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옳고 그름과 그다음에 그다음에 그다음에 후속되어지는 조치는 그다음에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서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한 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