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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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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김양희 위원입니다. 142쪽에서부터 153쪽 민방위훈련과 을지훈련에 대한 안보에 관련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번 예산안을 살펴보면서 신규사업에는 정말로 엄청난 예산이 투입이 되는가 하면 너무 그동안에 평화시대가 오래돼서 안일이라든가 너무 느슨한 것이 아닌가, 예산 투입은 중앙정부도 마찬가지겠지만 자치단체장의 의지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좀 정확히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142쪽입니다. 민방위기술지원대 등 전문교육지원 총액 3,749만원 중 지방비 부분에서의 도비가 30%인 787만원, 민방위리더 양성 933만원에 지방비 중 도비가 차지하는 30%를 계산하니까 195만원, 민방위교육훈련 강사수당 8,000만원 중 도비가 50%인 4,000만원, 국가 비상사태 대비 인력동원 훈련보상금 국비 100% 840만원, 국민참여 민방위의 날 훈련 1,713만원 지방비 중 도비 359만원, 민관군 합동 민방위 종합훈련 실시비 국비 100%인 300만원, 을지연습 추진 일반수용비 990만원 중 100% 도비, 을지연습 급량비 2,175만원 중 전액 도비, 비상대비훈련 공공운영비 2,072만원 전액 도비 이래 가지고 을지연습 추진 여비 820만원, 예비군 장비 운영 지원 5,739만원 이렇게 돼서 전체를 굉장히 제가 빠르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런 여러 가지 품목에 대비해서 합친 금액이 고작 2억7,331만원 정도가 나오고요.

이중에서도 도비가 1억7,137만원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여러분도 우리가 함께 가슴 아파하고 함께 분개했던 연평도 사건을 여러분들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이런 북한의 무력도발이 군인들뿐만이 아니라 일반 민간인을 상대로 해서 무차별 포격을 가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북한이 언제 어느 방식으로 이런 도발을 감행할지 모르는 이러한 시국에서 우리의 준비가 굉장히 철저하고 우리 스스로도 안보관에 무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죽 말씀을 드렸듯이 이런 국가비상사태나 재난이나 테러 등에 대비한 훈련이 민방위나 을지훈련입니다. 거기에 계상된 예산액수가 금방 말씀드렸듯이 예비군 장비 운영 지원금 5,700여 만원을 합쳐도 2억7,331만원 정도에 불과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을 단순논리 돈으로만 이야기하는 것은 무리일 수도 있지만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예산투입은 책임을 맡고 계신 분의 의지라고 저는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질적인 이러한 책임을 맡고 계신 우리 국장께서 갖고 계신 안보관부터 먼저 궁금합니다. 예, 아주 투철한 안보의식을 갖고 계셔서 나름대로 안심이 되고 있습니다만 모든 것은 예산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는 그러한 현실적인 상황에 있습니다. 2011년도 예산에 계상한 2억7,331만원 이런 훈련에 관련된 예산안으로 이런 북한의 무력도발이 현실화되는 그런 현실적인 감각하에서는 상당히 저는 부족한 액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장황하게 품목은 많지만 아까 몇백만원에서부터 이렇게 예산편성에 대해서는 아직도 저는 불안한 마음을 솔직히 금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매년 이루어졌던 예산 편성이고 또 중앙정부의 지침을 따를 수밖에 없는 이러한 한계성도 인정을 합니다만 바로 북한의 이러한 무력도발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국지전이 됐든 앞으로는 북한이라고 하는 집단은 우리가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연평도라고 하는 국지적인 국지전으로 끝났지만 그것이 전면전으로 확대되지 않는다고 볼 수 없는 입장에서 전방이 지금은 따로 없습니다.

우리 충북이 내륙이라고 해서 우리가 만년 후방이 될 수 없다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너무 관행적이고 안이한 이러한 을지훈련 예산 편성안에 대해서 지금 상황은 너무 안일했다고 판단이 되십니까, 우리 국장께서는? 지금은 우리가 준전시상태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입니다. 엊그제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우리가 가끔 쉬러가는 그러한 찜질방이 아니라 정말 대피할 곳이 없어서 그러한 상황이 돼서 이 찜질방에 있을 수밖에 없는 그러한 처절함과 불편한 연평도 주민들을 매스컴을 통해서 아마 여러분들이 다 보셨을 겁니다.

이제는 정말 준전시상태고 우리의 생명과 우리의 재산은 우리가 지켜야 된다는 그런 논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국장께서는 정말 수백㎞ 수천㎞를 날아올 수 있는 이러한 미사일과 핵보유시설을 갖추고 있는 북한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이런 현실적인 입장에서 우리 충북도만큼이라도 예산 편성에 있어서 좀 늘릴 수 있는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아니 그러게요.

국장님, 참 고마운데 제 말에 동감하면 실질적으로 아까 제가 모든 걸 말씀, 이번 예산부터라도 다시 조정할 수 있느냐 그 의지를 묻고 싶습니다. 지금 이 안보에 있어서 어떤 겉치레로 번드르르한 그러한 미사여구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강력한 예산투입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의 예산편성을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고요. 한 가지 더 묻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충북에는 만약에 이러한 재난이나 테러나 비상사태가 발생할 시 대피시설이 되어 있습니까?

저는 지금 예산에 관한 문제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안보관은 제가 그거를 점검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예산투입에 있어서 추경이 됐든 현실적으로 더 투입할 수 있는 그런 강한 의지를 듣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추경에 제가 그 대답을 듣고자 해서 들었습니다.

아니 뭐가 그렇게, 저 이거보다 이 안보보다 더 중요한 게 어디 있습니까? 말이 길어진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국장으로부터 지금 제가 원하고 있는 것은 바로 예산투입에 있는 방법과 절차에 따라서 순리적인 방법 그 확답을 받기 위한 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국장님께서 투철한 우리 충북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그러한 차원에서도 강력한 예산투입의 그런 편성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주문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관용차량 구입과 도지사 관사 매입에 대해서 같은 맥락에서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서민도지사를 자처하면서 민선5기가 시작이 됐습니다. 국장님, 의전용 관용차량을 에쿠스 3.8 9,000만원 짜리로 교체하겠다고 했다가 여론과 언론의 뭇매를 맞으면서 그랜저로 계획을 바꾸셨죠? 내구연한이 5년이 지나면 물론 바꿀 수도 있지만 내구연한이 5년이 지났다고 해서 반드시 바꿔야 된다든가 안 바꿔서 법에 저촉이 됩니까?

예, 그런데 물론 도의회 의장차도 마찬가지지만 요즘은 A/S도 잘되고 도로사정도 좋고 해서 일반 가정이나 대기업 같은 데도 자동차 10년 타기가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물론 의전용 차로 구입을 하는 거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 몰라도 이 에쿠스 3.8 관용차로 이용하려다가 이렇게 된 게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의전용차라고 하면 누가 왔을 때 타는 겁니까?

예, 보통 총리나 이렇게 우리 충북을 내방했을 때에 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작년에 의전용 차를 몇 번이나 이용했습니까? 예, 이어서 같은 맥락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사 관사 매입입니다.

이시종 도지사께서 선거 공약으로 관사 개방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지금 기존의 관사를 개방하고 지금 47평 새 아파트로 1억5,000에 임대해서 쓰다가 내년에 4억2,000의 예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맥락으로 볼 때에 서민도지사를 자처한 입장에서 예산은 항상 부족하기 마련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불요불급한 모든 예산에 있어서 저는 개별적으로 그냥 요구를 하는 겁니다. 그랜저로 바꾸는 것도 또 새아파트로 다시 구입하는 이 모든 거에 대한 예산의 삭감을 본 위원은 요구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그러면 충주시장 재직 시에 충주가 고향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는 충주가 고향인데 충주시장일 때는 관사를 사용하셨나요? 여기 청주가 그야말로 고향이 아닌 그런 곳이기 때문에 관사가 필요하다고 그랬는데?

그럼 청주는 고향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서 업무를 보려고 하니까 집이 없으니까 관사를 이용해야 된다, 그럼 거꾸로 충주가 고향이시고 그런데 그럼 그때는 왜 관사를 이용했습니까? 아니 지사께서 업무용으로 관사를 쓰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말씀을 안 드려요. 논리가 개방을 한다고 그래서 그러면 사가로 가야지, 왜 도민의 혈세로 새 아파트를 구입을 해야만 되느냐고 말씀을 드렸더니 여기가 고향이 아니기 때문에 집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도민의 혈세로 살 수밖에 없다는 논리이기 때문에 제가 충주시장의 예를 든 겁니다.

지사께서 업무를 보시는데 관사가 있고 없고 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까 제가 충주의 예를 든 거고요. 서민도지사라고 표방한 자처한 서민도지사에 걸맞지 않게 지금 3.8 에쿠스 의전용 차량 구입이라든가 47평 아파트 구입에 대해서 제가 문제 제기를 해서 예산은 반드시 삭감해야 된다고 저는 주문을 하고요.

에쿠스 9,000만원 이 차량을 구입하는데 있어서도 지사께서 언론을 통해서 본인이 꼼꼼하게 챙기지 못한 것은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이 도의 살림살이의 가장 핵을 갖고 있는 행정국에서 오히려 지사께서 바쁜 업무 중에서 꼼꼼히 챙기지 못한 것을 죄송하다는 이런 서민도지사에 걸맞지 않는 많은 도민들이 그렇게 보고 있는 것을 제대로 보필하려면 알아서 이렇게 의전용 차량을 9,000만원 짜리를 처음에 예산을 올려놓거나 47평 이렇게 하는 것은 제대로 우리 지사를 보필하는 게 아니라는 말씀으로 그 차원에서 저는 이 두 가지 사안에 대해서 예산은 절대 삭감해야 된다는 것을 요구하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잘 알겠습니다.

작년에 의전용 차량으로 몇 대를 사용했는지 지금 나왔습니까? 아직 안 됐습니까? 그래요.

그 자료가 나오는 대로 저한테 주시고요. 그렇게 9,000만원이라는 처음에 의도 됐던 이러한 에쿠스 3.8 이 차량을 과연 우리가 1년에 중앙에서 외국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와서 쓸 것이며 그것도 문제지만, 두 번째 그냥 도지사가 아닙니다. 우리 민선5기 도지사는 서민도지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사의 입을 통해서 죄송하다는 표현이 나오지 않게 행정국에서 이것은 알아서 보필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우리 이 민선5기 정부에서 표방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알고 보필하라는, 예산 삭감을 주문하면서 아울러 제가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저는 가장 내빈이요. 아주 중앙의 내빈이나 외국의 귀빈들 나머지 소나타나 이런 거는 제가 관심 없고요.

중앙의 내빈이나 외국의 귀빈들이 사용했던 회수가 몇 번이나 되느냐고요? 1년에 56번이고 1만3,000㎞면 이것이 그렇게 빈도가 많다고 생각이 안 됩니다. 많은 도민들이 의혹의 눈길로 보는 것이 말이 의전용이지 실질적으로는 관용차로 대신 할 수도 있다는 의혹을 가지고 있는 때에 우리가 왜 외밭에서 신발을 고쳐 맵니까?

다른 분 같으면 얘기도 안 합니다. 서민도지사를 자처하고 나선 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예산은 아예 처음부터 서민도지사에 걸맞게 소나타면 어떻습니까?

차격이 인격입니까? 차격이 우리 지방의 충북도를 대신하는 겁니까? 거기에 걸맞게 조언을 하시라는 그런 말씀으로 제 말씀은 끝맺겠습니다.

국장님, 자꾸 같은 말씀 드리게 되는데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서민 도지사인 지사의 그러한 인품에 걸맞게 보필하시라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서민 도지사는 내구연한이 5년이 됐다고 반드시 교체할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에 그냥 가야 되고 이 예산은 절대 다 모두 삭감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됐습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체육관련 285페이지, 민선5기 들어와서 신규사업이 예산에 굉장히 많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대충 봐도 체육과 관련한 신규사업 생활체육야구대회 900만원 죽 한번 보십시오, 국장님. 생활체육현장 TV중계 1,000만원 충북도민 등산교실 2,000만원, 여자축구리그 유치 지원 2,000만원, 여왕기 축구대회 지원 2,000, 무예심포지엄 개최지원 1억, 장애인 체육대회 5,000만원 전부 다 신규사업입니다. 장애인스포츠센터 건립 36억, 근대5종 14억, 영동 실내테니스장 건립 4억9,000, 진천 야구장 건립 2억8,000, 증평 씨름장 정비 4억9,000, 옥천 청산 국궁장 건립 2억8,000, 프로축구단 창단 준비 5,100만원 신규사업에 계상된 예산입니다.

약 68억이 넘습니다. 우리 충북도의 재정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이거는 우리 충북의 어떤 도민 정서라든가 사회의 그러한 현실적인 면에서 엄청난 예산이 신규사업에 이렇게 계상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센터 건립비용 안전진단결과 D급을 받은 대체시설이 불가피한 그런 건립비용 이런 거는 제가 수긍을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약은 반드시 지켜야 되는 공약이기 때문에 결과가 어찌 됐든 프로축구단창단 준비 비용도 어느 정도 제가 이해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나머지 신규사업은 이 사업의 타당성과 그런 시의성에 있어서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이런 신규사업을 시급하게 추진하려고 했는지 그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 도민등산교실에 갑자기 예산을 지원하려는 이유가 뭡니까? 우리 국장님. 잠깐만요, 국장님.

주5일제가 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설득력이 별로 없고요. 물론 삶의 질 향상이나 또는 여가문화 그러한 차원에서의 체육복지시설이라고 제가 표현을 하겠습니다만 이렇게 신규사업이 많이 편성되게 됐다는 데는 별로 설득력이 없는 것 같고요.

일단은 여러 가지 그러한 단체가 많은데 이 충북 도민등산교실 정확한 이름이 대한산악연맹, 충북산악연맹 여기뿐만 아니라 많은 단체가 있는 줄로 압니다. 그럼 이 단체들이 지금 말씀하신 주5일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거나 여가문화에 편승하기 위한 이러한 목적을 가지면 다 지원해 줄 수가 있습니까? 그러면 과장님 남기창 등산학교장이 지난번 도지사 선거 당시에 무슨 역할을 했는지 아시나요?

과장님한테 아니 국장님 혹시 알고 계시나요? 모르시면 제가 알려드리고요. 남기창 등산학교장이 이시종 지사 선거대책위원장을 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 일목요연하게 정말로 주5일제와 우리 삶의 질에 편승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그래서 예산에 편승했다면 참 좋겠지만 저로서는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으신 분이었기 때문에 신규사업 중에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이어서 제가 여쭤봤고요. 그래서 저는 선심성 예산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거대책위원장의 역할을 하신 분인데 2,000만원 너무, 걸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예, 국장님!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제가 취지와 목적 다 좋습니다만 신규사업인데 지사님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으신 분이 교장을 하고 있는 이 단체에 갑자기 이번 신규사업에 그 예산이 계상이 돼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렇게만 알아두시고요.

예, 누가 봐도 목적과 공평성과 타당성과 시의적절한 예산편성인가에, 많은 도민들이 동의할 수 있는 곳에 예산을 계상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가 드렸고요. 또 한 가지 여자축구대회 유치해서 무슨 효과가 어떻게 있다고 생각합니까? 전국 여자축구대회?

아니, 과장님 됐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기다리시기 때문에 빨리 질의드리겠습니다. 물론 여자축구대회 전국대회에서 우리 충북을 알릴 수 있고 또 여자축구대회입니다.

제가 더 이상의 말씀을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 사안에 대해서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과장님 얼마 전에, 아마 과장님도 그 자리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충청북도 여성생활체육대회가 증평에서 있었습니다. 이때에 회장님이나 모든 분들이 우려가 섞인 것이 이번에 본예산에 3,000만원 여성생활체육대회 예산이 올라오질 못했습니다.

전국적인 여자축구대회를 지원하는 것도 물론 좋습니다, 여성들이 체육에 대해서는 굉장히 약하기 때문에요. 그러나 2회에 걸친, 1·2회에 걸친, 물론 의원재량사업비로 2회까지는 간신히 왔습니다만 이번에 3회 때는 반드시 예산을 세워주겠다는 나름대로의 역할을 아마 확답을 얻었는 데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조차 올리질 못했습니다. 내고장에 살고 있는 충북도민의 처음도 아닌 2회까지 온 3회 때 예산을 삭제를 하고, 그날 저는 생생히 들었습니다, 지사님의 축사말씀을.

충북에는 여성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다고 했습니다. 축사는 그렇게 거창하게 하시고 뒤에서 이 3,000만원 예산은 아예 올리지도 못했습니다. 저는 여성에 대해서 체육계에서 많은 배려와 예산을 집행하는 데에 대해서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지만 1, 2회를 거쳐서 3회에 가는 이러한 여성생활체육대회에서, 호응도도 굉장히 좋습니다만 거기서 만나 본 많은 분들이 저에게 하소연을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앞이 안 보인답니다, 내년에 예산이 없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들었을 때에 정말 지사님의 축사와 이반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국장님, 전국적인 행사도 좋지만 내 식구 먼저 챙기시길 바라면서 이 문제를 한번 잘 심도 있게 좀 보시고요.

전통 무예심포지엄 1억원 지원도 이것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많이 삭감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한 가지 진천 야구장 건립 지금 청주를 비롯해서 각 시·군마다 종합운동장 또는 경기장 지어놓고 애물단지로 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한번 조사해 보세요, 1년에 몇 번씩 활용하고 있나? 이 청원군의 종합경기장도 몇 번을 합니까? 군민대회 이런 것 말고는 몇 번을 하는지요?

건립비용이 문제가 아닙니다. 관리비가 엄청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아까도 우리 태양광에서 국비가 얼마라고 하는데 문광부에서 그런 체육시설 지원금 국비 따는 것, 광특회계비 따오는 것 좋습니다만 앞에서 남고 뒤에선 밑지는 겁니다. 국비 너무 좋아하지 마십시오!

정말로 사용빈도 또 일정, 특정 동호인을 위한 시설이 아닌가! 지역의 정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좀 더 생각해 보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타당성 검토를 충분히 하셔서 정말 일부에 그러한 특혜가 되지 않도록, 국비가 얼마고 거기에 버금가는 도비가 5억이면 이 5억은 국비를 안 받고 5억을 정말 많은 사람들에 골고루 돌아갈 수 있는, 그런 혜택이 있는 그런 시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 주시길 바라면서요.

하여간 전반적으로 뭐 영동도 그렇고요. 옥천의 국궁장도 마찬가집니다. 이러한 광특회계 예산이라 하더라도 정말로 심도 있게 다시 한 번 논의해서 이런 체육회비는 신규사업도 굉장히 많고요.

이런 거 좀 더 더 짚어서 제대로 예산이 세워질 수 있도록 국장님께 다시 한 번 강력히 주문을 하면서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궁금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162쪽 명예도지사 운영입니다.

명예도지사 증서를 교부를 통해서 자긍심을 부여한다고 그랬는데 그 밑에 보면 산출근거에 회의참석보상금 6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구태여 제 개인적으로도 명예도지사가 ‘명예’자가 붙었습니다만 명예도지사 굉장히 자긍심을 느낄 거 같습니다. 우리가 돈을 받고 안 받고를 떠나서 이 보상금을 꼭 줄 필요가 있습니까?

예, 지금 충북도 전 지역에 걸쳐서 40∼50명 이렇게 인원을 늘리려고 생각을 했다가 지금 축소한다는 말씀입니까?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렇게 지금 인원을 축소하신다고 하니까 더욱 더 이 사람들에게는 정말 그런 어떤 회의참석 보상금은 조금 걸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어떤 자긍심 쪽으로, 돈으로 계산하는 전 하여간 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물론 도정의 발전적인 제안을 한 그 보상금은 충분히 제가 이해가 됩니다만 회의 참석한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저는 굉장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명예’자가 붙었습니다만 명예도지사로 더군다나 지금처럼 명수가 줄은 상태에서 충북도에서 그야말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그러한 나름대로의 자긍심을 갖는 그런 자리에 갔는데 거기에 회의 참석한다면 오히려 그 빛을 더 퇴색시키는 결과라고 생각하고, 정말 도정에 관심을 갖고 또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거기에 걸맞게 보상하는 것은 괜찮지만 명예도지사는 정말 고고하게, 숭고하게 그런 면으로 갖추어 나가는 것이 옳지 않을까, 어느 분이 됐든 그 분에 대한 어떤 인격적인 면에서도 이러한 돈으로 헤아릴 수 없는 그런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서 이 부분은 예산을 조금 더 생각을 해 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니 주요사업 설명자료에는 올해 신규, 아까 그래서 제가 신규사업에 넣은 겁니다. 292쪽 보세요.

거기에는 신규사업으로 돼 있습니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까도 바둑대회를 말씀을 드려서 신규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전년도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황당해서.

그럼 지금 이 설명자료 292쪽에는 이게 지금 오타입니까? 저는 이거 보고… (「누락」하는 이 있음) 이게 누락이에요? 전년도에는 지금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설명자료 292쪽 한번 보세요. 지금 이게 몇 회입니까? 몇 회예요? (「1회」하는 이 있음) 1회도 아니지요.

추경에 이미 작년에 했었다는 얘기 아니에요. 도지사배 바둑대회가 몇 회입니까, 내년이?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