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도경 의원 발언
김도경 위원입니다.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비를 지원해 주신다고 20억3,500만원이 계상돼 있어요, 농정국장님. 우선 먼저 우리 국장님께 고생 많이 하셨다고 인사를 좀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지금 올해 문제가 2011년도 내년 후년 어떻게 될지 사실은 예측이 안 되죠, 국장님? 이게 농사는 어쨌든 하늘이 짓는 거기 때문에 사람이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정말 이렇게 수확량이 떨어지고 그래서 도에서 그래도 한 20억3,500만원이라는 돈을 예산을 세워서 농가들한테 작게나마 이렇게 지원을 해 주신다는 거에 대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이후의, 이후의 계획이 있으시죠, 국장님? 2010년도 내년 ’11년도… 그런 사업 계획은 없을까요? 벼 농가 경영안정기금 쪽으로 해서 예산을 좀 확보할 수 있는 방법 이런 방법은 없을까요?
그런데 농사의 중심이 어쨌든 쌀이다 보니까 이 쌀을 좀 제대로 이렇게 확실하게 기반을 다질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 좀 국장님 관심을 가지시고 고민하셔서, 이것을 제대로 좀 확실하게 다질 수 있도록 예산 확보 차원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