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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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전종율 의원 발언

289회 제본회의2023-02-16

전종율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효태의장

반갑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89회 청도군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3년도 군정업무 보고의 건

10시 00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청도군의회 군정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이서면, 운문면, 금천면, 매전면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현황 및 2022년도 성과는 책자로 갈음하고 2023년 비전 및 추진과제와 업무계획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서면

10시 01분

먼저 이서면 소관입니다. 이서면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이서면장 박인재입니다. 일반현황 및 '22년 성과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23년 업무보고부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서면 2023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군정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김효태의장

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서면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민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민의원

예, 이승민 의원입니다. 이서면장님뿐만 아니라 우리 9개 읍면장님께 같은 공동 질의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9개 읍면장님들 업무보고를 이래 들어보니 좀 안타까운 것은 물론 면장님, 읍장님에 대한 그런 부분이 아닐 수도 있는데, 각 지역의 특수적인 무슨 전략사업이라든지, 예를 들면 인구소멸에 대한 부분이라 그러면은 매주 오시는 분들의 정주 공간을 어떻게 확충하고 어떻게 만들지에 대한 고민을 좀 더 해줬으면 고맙겠고요. 너무 탑다운 형식의 업무를 하는 게 아닌가, 물론 우리 지방자치제라 하는 것은 지방 분권이 어떻게 이루어지냐 하면 그 지역의 동네며, 면이며 차별을 둘 수 있는 전략을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게 그게 지방자치제죠. 좀 중앙쪽으로 너무 업무를 받아오는 위임사무만 많이 맡아서 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물론 이서면장님 보고 뭐라 그러는 건 아닙니다. 여기 전체적인 우리가 다 함께 고민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자체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이양사무, 예를 들면 뭐 주소 갖기를 너무 권장하는 것이 아니고 유입될 수 있는 그런 분들을 우리가 반듯한 환경부터 만들어 놓고 유입을 하게 해야 되는, 낚시를 하더라도 아무리 어장이 좋은들 미끼가 신통치 않으면은 오지 않듯이 우리 9개 읍면 면장들, 읍장님들 더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말씀드리고. 같은 내용이지마는 지난번에 동절기 때 염화칼슘 같은 경우에는 기획예산담당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9개 읍면에 재량으로 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그런 정책적인 부분이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뭐 재활용, 아까도 쓰레기 얘기 나오시던데, 생활쓰레기에 대한 부분도 9개 읍면에 다 그렇게 공통과제이고, 공통 업무처럼 보이니까 그런 것도, 재활용도 우리의 자산이라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해야 되는 부분은 다 같이 고민을 해야 되고요. 우리 공유재산에 있는 잔대지, 잔여지 이거를 빨리 활용해서 김하수 군수가 그렇게 강조하는 생활쓰레기 문제는 다각도로 다 함께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니 참 안타까운 부분이 좀 있다. 지역의 특수성을 가지고 그 지역의 뭔가를 만들어야 되는 그런 구성을 다각도로 해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더욱이 우리 청도는 유휴시설, 놀고 있는 그런 건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은 관․과․소에서 뭐 경쟁하듯이 계속 어떤 건물을 건립하겠다라는 이런 의지는 물론 필요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다시 한번 우리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고민도 한번 하셔야 된다. 그렇지만 그거를 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면장님들, 읍장님들께서 사실 이러이러한 게 있는 이걸 잘 활용해보자, 이걸 다시 유용해 보자, 라고 재현해 주셔야 됩니다. 물론 이게 전체적인, 공통적인 업무보고를 듣자 하니 그렇게 얘기가 나왔는데요. 그 점 다시 한번 상의하셔서 우리 청도가 정말 살 수 있고 힘나게 살 수 있는, 그리고 공정하게 살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면장님들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어떤 지역에 사업을 하기에 앞서서 뭐 한 업체에 일감을 몰아준다는 식으로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 모든 분들에게 공정하게, 균등하게 한번 사업에 대한 안배를 부탁드리고요. 왜냐하면 이거는 지역 간의 갈등이, 지역 간의 갈등, 계층 간의 갈등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그걸 일선에 계시는 분들께서 면장님들, 읍장님들이시거든요. 그리고 그 읍면에 지역에 뭐가 있는지 가장 잘 아시는 분이고, 그 읍면에 무슨 사업을 집중적으로 해야 될, 제대로 아시는 분들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끝으로 우리가 1월, 2월이 되면은 사업 얘기, 보조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걸 지난번 시간에도 문자서비스라든지 존경하는 우리 전종율 의원님께서 청도읍에서는 그 이장님이 문자 카톡방에 발송해서, DM 발송해서 공통으로 알렸다는 말씀을 하시던데, 제가 이장할 때도 그랬습니다. 우리 지역 주민들만이라도 우리 동네 주민들만이라도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서비스에 대한 비용의 예산이 많이 들면은 그러면은 그 사업에 대한 보조사업이나 책자를 한번 만들어주고, 책자같이 이렇게 비치를 좀 해주세요. 매번 지적했던 내용이고, 제가 이장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이장님들이 그 사업을 놓치고 방송 안 하시는 분들 계시고요. 그 사업 내용을 이해도가 없어서 전달 못 하는 부분도 계십니다. 근데 어떤 농가든 주민들은 그 사업이 꼭 필요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근데 그게 전달이 안 되더라는 겁니다. 제가 여러 부처에 이걸 DM이든 문자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한 번 요청했는데 쉽사리 되지를 않아요. 그러면은 9개 읍면장님들께서 적어도 프린팅해서 자리에 보조사업이든 일반사업을 비치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운문면에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운문면에. 그러니까 비치를 좀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함께 고민 좀 해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각 9개 읍면에는 내 색깔이 있는 그런 프로젝트 사업, 재현할 수 있는 군정 업무를 함에 있어서 반듯한, 나는 우리 지역에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할 수 있는 그런 업무보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효태의장

이승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방청석에 DBS 동아방송 석용식 국장님, 월드일보에 박성상 국장님 참석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규봉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봉의원

예, 김규봉 의원입니다. 면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일전에 농업정책 과장님한테도 제가 질의했던 내용인데요. 농어민수당 관련 해가지고 이서 팔조라든지 대곡이라든지, 주소는 이서로 되어있는데, 대곡이나 팔조로 되어있는데 당이 예를 들어 가창면이라든지 그래 됐을 때 농어민수당 못 받는 민원 사례가 들어온 적이 있습니까? 저는 그 몇 군데 전화를 받았었거든요. 받았는데 그래 말씀을 드리는 게 뭔가 하면은 제가 이번에 농업정책과장님한테 말씀드린 부분은 경북 내에 사람만 그래 되어있어요. 경북 내에 사는 분들. 그렇게 되어있는데 경북 내에, 토지 내에 아닌 또 인근 시군 토지 이런 걸 조례를 좀 개정해가지고 한번 완화시키면 좀 어떻겠냐 그래 말씀을 드린 부분이 있었는데, 이서면에는 면장님께 민원 들어온 게 없다는 말이지요?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아, 저한테 직접 들어온 건 없습니다.

김규봉의원

예, 그건 그래 이야기해 놓았으니까 일단 농업정책과에서 어떻게 할지 제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수당을 받는 게 안 낫겠습니까?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예, 맞습니다.

김규봉의원

그리고 전체적으로 오늘 4개 면, 면장님 오셨으니 공통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 일전에 미래혁신도시과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주민숙원사업 사고이월, 명시이월 그게 이월이 너무 많다. 그건 제가 그때 뭐 말씀드린 부분은 이장님을 통해가지고 읍면장님한테 이런 사업을 하겠다, 그러면 읍면장님께서는 타당성을 생각할 것 아닙니까? 그다음에 절차가 서류부터 해야 됩니다, 서류. 기부채납 서류가 안 되다 보니까 덜렁 예산부터 먼저 편성해놓고 서류가 안 되는 것 같으면 이월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건 4개 면 지금 다 오셨으니까 그거를 참조 하셔가지고, 그리고 서류도 제가 볼 때는 본예산에 다 세워 한 6월이나 서류를 다 징구를 해가지고 완비를 다 해가 예산을 세우면은 본예산에 하면은 크게 이월도 없고 잘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4개 면 면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잘 알겠습니다.

김규봉의원

그래 참조 좀 해주십시오.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규봉의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김효태의장

김규봉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이수연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연의원

예, 면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 여기 오셔서 고생 많고, 여기 또 재 넘어오신 운문, 금천, 매전면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어제도 면장님들한테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오늘도 각 면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상 뭐 지역에 이번에 또 달집태우기 한마당 축제에 고생이 많으셨고요. 항상 또 누구보다도 각 지역에 주민을 만나고 해결할 수 있는 분은 면장님, 누구보다도 면장님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복지 사각지대도 없도록 더 꼼꼼하게 신경 써 주시고요. 저는 지역에 지금 군수님 꽃길 조성 때문에 관심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그 꽃길 조성에 앞서서 제가 한번 건의할 게 있어서 그렇습니다. 각 지역 사거리에 지금 뭐 소나무나 벚꽃나무나 지주대 해 놓은 거 있지 않습니까? 예, 거기 어제 사진 한번 띄워 주시겠어요? 지주대에 보면 몇 년도 지난 나무들이 전부 다 끈으로 묶어 놓는다던가 철사로 이래 지주대를 돌려 놓아가지고 나무에 막 파고 들어가고요, 지금 현재. 그래서 그거를 면장님들께서 가시면 이래 끊어 주십시오. 아마 산동에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산동에 것은 사진을 못 찍고 산서에 지나가다가 몇 군데를 보고 지금 제가 얘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스크린 자료 띄움) 이런 나무 같은 경우에는 끈으로 묶어 놓았는데 살이 다 파고 들어갔어요. 파고 들어가고, 그리고 지역에 가다보면 현수막도 걸어놓았습니다. 현수막의 끈이 아직까지 붙어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밑에 지저분하게 지금 다 떼도 되는 그런 현실에 나무거든요. 이거 좀 면장님들 가셔서 해주시면, 이게 어제 화양읍장님께서 4시 되어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거는 지금 각북 벚꽃에 알을 깠는데, 저기 지금 현재 지주대 안에는 짚으로 해 놓았습니다. 저거는 특별하게 이거는 띠를 병충해 방지를 해서 띠를 돌려놓았는데 띠를 내가 벗기니까 저런 상황이 되었고요. 읍면에 지주대 밑에는 짚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속에도 또 알을 까서 막 나무가 썩어들어가고 있는 것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면장님께서 좀 치워주시고, 어제 화양읍장님께서 치웠는데 깨끗하게, 지금 서상사거리 뭐 꽃길 조성해서 다른 거 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잔디가 딱 깔려있는데 깔끔하니 보기가 너무 좋거든요. 면장님들 좀 가셔서 좀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지역에 지금 소화기가 며칠 전에 취약계층에 좀 내려갔죠? 저소득층 쪽에. 그것도 사용할 줄 몰라서 어르신들이 이걸 갖다 놓긴 갖다 놓았는데 어떻게 할 줄은 모르겠다. 그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면장님 그런 홍보도 사용하는 방법을 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효태의장

이수연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박성곤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곤의원

예, 면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희 그 대구에서 팔조령 넘어오면 너무 어둡습니다. 면장님 거기에 저희가 딱 들어왔을 때 팔조령이 거기가 우리 관문인데 외지인들이 딱 넘어왔을 때 드는 느낌은 시골로 왔다, 하는 느낌이 거기 팔조령터널 경계를 두고 거기서 많이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첫 이미지가 우리 군의 전체, 전반적인 이미지로 우리 외부 관광객들에게 인식이 될까 봐 두렵고, 거기에 아마도 군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그쪽 지역에 팔조령을 넘어왔을 때 거기에도 꽃길을 조성하라고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그에 발 맞추셔가지고 면장님께서는 거기에 가로등을 좀 제법 설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거기 가로등이 야간에 어둡다는 그런 제보가 많이 있고 해서 내려오는 데는 거의 다 가로등을 좀 많이 설치를 했습니다. 했는데 거기 딱 나오면 다리가 있거든요.

박성곤의원

예.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다리 거기는 안전 관계 때문에 도에 승인을 받아야 되어 실질적으로 그 다리 부분에 딱 나오면 사실 좀 어두워가지고 커브 돌면서 딱 생기는데 거기 안전 관계 때문에 그건 사실 …

박성곤의원

도에 승인을 받으시면 되잖아요.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보고를 해 놓은 상태고 아직 승인이 안 된 상태라서…

박성곤의원

거기에 대한…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그게 되는대로 아마 곧 설치할 걸로 그렇게…

박성곤의원

그런 거 도에 승인을 받던, 뭘 하시든 절차상의 문제는 분명히 있겠죠. 그런데 그 민원이 지금 뭐 사실 하루 이틀 전의 이야기는 분명히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예.

박성곤의원

지금 실질적으로 굉장히 오래된 민원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도에 승인을 이번에는 빨리 받으셔가지고 그쪽에도 조금 어두운 부분을 해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성곤의원

그리고 저 일전에 가금리, 사진 한번 띄워봐 주세요. (스크린 자료 띄움) 여기 어딘지 아시죠? 면장님. 제가 한번 면장님한테 안 보여드렸었나요? 말씀 안 드렸었나? 다음 페이지. 제가 이 석축을 찍어온 이유가 지금 이거 가금리인데, 저 위에 저 석축을 쌓아놓고 저기 옹벽을 쌓아놓은 저 옹벽이 오래됐어요, 오래됐는데 그 옹벽이 오래되다 보니까 배가 이미 불룩해졌습니다. 돌과 돌 사이에 틈이 엄청나게 벌어져 있고, 언제 무너진다 해도 실질적으로 뭐 하자가 없을 법한, 뭐 이견이 없을 법한, 지금 그런 상태이고. 우측 편에는 지금 사진이 똑바로 안 나왔는데 다시 전 페이지 좀 볼까요? 저 우측 편에는 이미 석축이 무너졌어요. 이미 큰 돌들이 밑에 집 안 마당으로 내려오고 하고 있는데, 지금 저기에 비만 오면 동네 주민들이, 그 밑에 사시는 몇 가구는 대피를 하세요. 마을회관으로 대피하셔서 마을회관에서 주무시고. 부면장님 이거 아시죠? (『예』 이서부면장 대답함)

김효태의장

가금리죠?

박성곤의원

예, 가금리인데, 이 아래 몇 집이 계시는데 실질적으로 해결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얘기를 잘 들었는데, 이 원주인이 석축을 쌓으셨던 분이 지금 이거를 경매로 땅이 나와가지고 지금 현재 소유주가 그 땅을 샀는데 경매를 받았을 때 지금 현재 소유주가 저 석축을 보수할 의무가 없다. 법령에는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렇죠? 근데 저기 손을 대기 시작하면 그 이후로는 저 석축에 대한 모든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손을 아예 경매를 받은 직후부터는 손을 대지 않으면 본인은 책임질 의무가 없다, 하는 그런 법리를 이용하셔가지고 전혀 손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아랫집에 비가 많이 오거나 이게 혹시나 무너질 경우에 그 위에 있는 토사들과 함께 같이 무너질 경우에 아랫집 여러 집의 피해는 뭐 사실 아무나 봐도 불 보듯 뻔하게 피해를 예상할 수 있죠? 여기에 대해서 우리 이서면에서 ‘아, 저거는 뭐 그 전에 주인이 지금 찾아지지도 않고 어디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시고 계신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이서면에서는 우리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어떤 부분을,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셨는지 어떤 역할을 해오셨는지에 대해서 좀 궁금하고요. 결국 저게 무너졌을 때 우리 면은 책임이 없다, 땅의 원주인 경매로 넘어가기 전인 원주인, 그러니까 저 석축을 쌓았던 원인 제공자가 땅의 소유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이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에 현재 땅 주인과 이서면은 책임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괜히 뭐 해결되기도 쉽지 않고 하니까 그냥 방치한 것이 아닌가, 본인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저기 밑에 계신 몇 집의 주민들은 늘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비만 오면 전부 다 이부자리 싸가지고 동네마을회관 가시는 게 행사죠,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면장님 어떤 노력을 하셨죠?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저는 제가 직접 그 민원을 받은 적이 없어가지고 사실 조금 실질적인 답변을 하기에 그렇긴 한데, 어쨌든 주민의 안전 그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고민을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성곤의원

우리 법에는 이 문제가 결국에는 원인 제공자였던 원래의 토지소유자가 책임이 있다, 라고 되어있다고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러니 현 소유자 같은 경우에는 아무 책임이 없죠. 그러니까 우리 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원소유자에게, 원인 제공자를 찾아서 이 석축에 대한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어떠한 도리를 해라, 하는 부분에 하나가 있을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이것저것 안 되면은 우리 면에서 군비라도 넣어야죠. 여기 우리 따뜻한 공동체 구현을 위한 취약계층 보호라고 되어있는데 저 바로 밑에 집이 치매할머니 집 아닙니까? 치매 할머니가 사시거든요. 안 가봤다 하셨으니까. 치매 어르신이 비가 오던, 눈이 오던 뭐 동네 주민들이 비오니까 마을회관에 가서 주무시자고 해도 말이 안 통합니다. 저기서 주무세요. 저 현장이 무너져가지고 치매 어르신이 토사나 돌들에 의해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그냥 안타까워하고 말 것이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면장님이 깊이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성곤의원

이 문제가 어떻게 처리되는지에 대해서는 저분만 아니라 전종율 의원님도 그렇고 김규봉 부의장님도 그렇고 의회사무과 직원들도 그렇고 많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끝까지 지켜볼 겁니다. 이거에 대한 해결책을 우리 지자체에서 제시를 하던, 원인 제공자를 찾아서 정리를 하던 조속한 처리를 바라겠습니다, 면장님.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잘 알겠습니다.

박성곤의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효태의장

박성곤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전종율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율의원

예, 면장님 일선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국장님, 조금 전에 우리 이수연 의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본 의원도 누차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은 소화기 우리 공무원분들도 한번 사용해 봐야 됩니다. 1년에 한두 번 군청 앞마당에서 버리지 말고 한 번씩 실험을 해봐야 이게 또 저소득층에 가서도 전달하면서 어떻게 사용해야 된다는 방법도 설명하고 한번 해 봐야 됩니다. 보통 당황스러워서 안전핀을 잡은 상태에서 아무리 뽑아도 뽑히지 않습니다. 당황스러우면. 땅에 놓아야 되고, 군청 앞마당에 불을 피우고 우리 여직원, 남직원 대표로 해서 한번 해보는 것도, 그래서 현장에 또 주민들에게 설명을 하는 게 좋지 않나, 이래 싶습니다. 우리가 먼저 시범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면장님 조금 전에 우리 동료의원께서도 질의를 하셨습니다마는 작년에 예산이 잡혀서 명시이월이 된 것 몇 건인지 파악 한번 해보셨습니까? 주민숙원사업 뭐 농촌개발사업.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저희면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몇 건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정확하게 제가 …

전종율의원

공이 계시는 우리 면장님들께서도 이거는 본예산에 올려져 있는 지역개발사업입니다. 그러니 이 사업은 우리 면에서 발주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면에서는 관심이 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업들이 우리 면 발전을 위해서 이루어지는 사업입니다. 명시이월이 이서면에는 확인해 보면 약 한 20건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2022년도에 이루어질 사업들이 2023년도에 통으로 넘어왔는 사업입니다. 이러한 사업은 읍면에서 본청으로 요구한 사업도 있을 수 있고, 또 우리 의원들의 사업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러한 사업이 예산서에 오르고 이래 하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읍면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야 된다. 이거는 우리 면에서 발주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관심을 안 가지시는 게 아니라 꼭 가져주시고 명시이월이 안 넘어갈 수 있도록 읍면 사업에 이렇게 관심을 좀 가져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면장님, 팔조령 구도로도 관리에 좀 철저히 좀 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고요. 사실 가창에 이렇게 한번 넘어가 보면 각북을 통해서 가창으로 한번 넘어가 보면 다른 군부는 산하고 도로 경계선, 주로 보면 우리 청도에는 개나리 같은 게 많이 심겨 있고, 어떻게 보면 칡넝쿨이 많이 넘어와 있습니다. 가창 같은 경우에는 도로에서 산 쪽으로 5m 정도를 확 벌초를 다 해 놓았습니다. 아예 넘어오지 못하도록 도로에, 그런데 인접 군은 그렇게 하는데 우리 군을 넘어서면 막 넘어옵니다. 이런 게 우리가 도로 관리가 잘못됐다. 그래서 우리 팔조령을 관리하는 우리 면장님께서 군에, 관련 부서에 예산을 더 요구하든지 간에 그런 부분은 주민 안전과 청도의 깨끗한 이미지를 위해서 해야되지 않냐는 생각이 들고요. 또 바쁘시지마는 이서는 또 넓은 서원천변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런 또 이서에는 양봉농가가 많죠?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예, 좀 있습니다.

전종율의원

그러면 거기에 뭐 꿀을 많이 생산할 수 있는 꽃밭, 메밀밭, 뭐 이런 유채, 이런 걸로 해서 사실은 팔조령이 뚫리면서 대구에 있는 분들이 로컬푸드도 많이 찾아오고 관광객도 많이 넘어옵니다. 넘어오는데 깨끗한 이미지, 이서 이미지 제고에도 노력 좀 해주시고.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잘 알겠습니다.

전종율의원

또 면장님, 이서에는 가금 쪽에 예전에는 양파농사를 많이 지었죠?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예.

전종율의원

그게 거의 지금 현재 마늘로 변했죠?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마늘, 양파. 지금은 마늘이 좀 많아지는 그런 편에 있습니다.

전종율의원

거의 많이 변했습니다. 70, 80% 변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아무래도 가격 문제가 제일 큰 것 같은데.

전종율의원

가격 문제가 아니고 판로 문제입니다. 양파는 경매하는 곳이 없어서 마늘로 바꿔서, 마늘은 수확해서 창녕 공판장으로 판매가 쉽기 때문에 양파농가가 마늘농가로 이렇게 변했습니다. 그리고 2022년, 2021년 양파농가가 양파가격 폭락으로 인해서 도매업자가 가지고 가지 않는 이런 실태도 파악이 됐는데, 그게 가장 큰 이유가 뭐냐 하면 우리 군에 기획담당관실에도 본 의원이 또 협조도 구했습니다마는 표준 계약서가 없습니다. 우리 농민들이 도매인들에게 가장 잘 당하는 게 이 계약서가 완비가 미흡합니다. 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도 본 의원이 요청을 해 놓았습니다마는 표준계약서를 만들어서 이것을 농사짓는, 양파, 마늘 농가에 배부를 해드려야 됩니다. 그래야 계약서상 오류를 통해서 농민이 손해보는 그런 경우를 당해서는 안 된다. 이런 점에도 우리 읍면장님께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 읍면에 사시는 우리 농민이 피해를 보면 면의 경제에도 타격이 갑니다. 하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도 꼼꼼히 좀 살펴주시어 우리 정말 살맛나는 청도, 이서 꼭 만들어 주십시오.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전종율의원

이상입니다.

김효태의장

전종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김태이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이의원

예, 이서면장님 업무보고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감사합니다.

김태이의원

본 의원은 쓰레기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각 읍면장님들 다 해당되는 부분이라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고, 어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했지만, 이 부분에 요즘 본 의원이 좀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많이 읍면별로 한번 다녀보니까 이 쓰레기가 분리수거장에 CCTV 돼 있는 데도 있고 안 돼 있는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CCTV 돼 있는 데는, 돼 있는데도 마찬가지겠지만 이게 시간을 정해놓지 않다보니까 분리수거 쓰레기를 가지고 가고 그 위에 낮에 쓰레기를 계속 시간 없이 갖다 내놓다 보니까 항상 쓰레기장은 밤낮없이 이렇게 쓰레기를 그냥 던져놓고 이러니까 외관상 보기가 너무 안 좋습니다. 특히 도로가 이런 데는 그렇다고 분리수거장에 딱딱 이렇게 뭐 돼 있는 곳도 아니고 쓰레기를 분리해가지고 내놓는 장소를 이렇게 도로가에도 정해놓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도 쓰레기를 새벽에 가지고 가고 나면 낮에, 가고 나면 그 이후에도 계속 시간 대 없이 갖다가 내놓습니다. 그러니까 보기가 너무 흉하더라고요. 우리 청도의 깨끗한 이미지가 지금 이서도 그렇고, 또 각북, 운문도 마찬가지고 외지에서 많이 들어온 입구 쪽입니다. 입구 쪽에 되어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봤을 때 우리 청도 이미지가 많이 실추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요즘은 그것에 대해서 많이 단속을 안 하고 있으니까 또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으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꾸준하게 365일 관리‧감독을 좀 해주셨으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게 왜 그런가 하면, 또 관리‧감독하는 거와 안 하는 것은 많이 차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각 읍면장님들께서 우리 청도의 깨끗한 이미지를 위해서 조금 신경 써서 귀찮겠지만 이장님을 통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요즘 또 각 면별로 환경정화 운동 이런 것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 보여주기식 환경정화 운동 그거 필요 없습니다. 그거 하면 뭐합니까? 길거리에 쓰레기들이 난립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좀 잘 챙겨서 청도를 깨끗하게 해주셨으면 싶습니다.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이의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효태의장

김태이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저는 우리 여기 이서면장님 이거 이서 가금에 아까 우리 박성곤 의원이 질의하신 거 있잖아요?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예.

김효태의장

거기 내가 작년에 거기 갔다 왔는데 진짜 위험하더라고, 그 옆에 보면 대나무 있죠? 거기 우리 부면장님은 아십니까? 대나무도 있고, 바로 거기 위에 땅이 지붕하고 거의 같이 되어있어요. 같이 되어있는데 바위 이런 걸 갖다가 한 4m 정도 되지 싶은데 높이 쌓아올려, 거기 무너지면 무조건 집이 부서지게 돼 있거든, 그러니 위험하다는 걸 우리가 지금 횟수로 내가 알기로는 한 5년도 넘었지 싶은데, 그 위에 가보니까 산사태질까 봐 주민들이 풀씨를 우리 소먹이는 그것 무슨 풀이지? 알파파인가 모르겠는데 풀씨를 뿌려서 풀 나면 흙이 안 내려오도록 전부 그 밑에 사시는 주민들이 다 하더라고, 그 땅 주인은 대구 사람이 샀다고 하면서 오지도 안 하고, 그래 이런 위험을 주민이 처리를 못 하니까 우리 면장님이나 부면장님이 하여튼 가셔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대책을 한번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짜 위험하더라고, 내가 사는 것 같으면 잠도 못 자. 바로 집 뒤에 있는데, 해봐야 우리 박성곤 의원 가봤죠? 한 5m 차이밖에 안 되죠? 그게? 예, 바로 곁에 붙어서 지붕 밑에 집이 지붕하고 밭하고 같이 되어있는데 딱 구르면 지붕이 박살나도록 이래 되어있더라고. 면장님 오늘 가시거든 한번 가보세요.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효태의장

필히 한번 가보세요. 면장님 그거 모른다, 하면 그건 잘못됐다. 그거 지금 벌써 몇 년 됐는데, 민원이 많이 들어갔을 거예요. 그게 계속. 그거 하여튼 처리해 주시기 바라고.
인재

박인재이서면장

예.

김효태의장

그리고 전종율 의원하고 우리 이수연 의원님이 하신 소화기 하는 이거, 지금 소화기는 집에 갖다 놓아도 못 쓰는 분이 거의 한 80%, 90% 된다고 봅니다, 저도. 그런데 또 유통기한이 지난 것도 있잖아요? 유효기간이 지나면 못쓰잖아요. 그런 걸 전부 수집해가지고 교육하는, 그러면 돈도 많이 안 들고 그렇게 하는 그걸 한번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 하면 나이 좀 드신 분들은 교육해야 알지 우리 젊은 사람도 안 써 본 사람은 핀 어느 것을 빼는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바쁠 때는 저거 시간 안에 하여튼 뭐 골든타임이 5분이라 그러는데, 원래 또 5분 안에 소화기를 못 쓰면 뒤에 불 많이 나면은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걸 대처하기 위해서 하여튼 교육 하는 방향으로 한번 맞춰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돈도 적게 들고 안 좋겠나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안 계시니 우리 과장님하고 담당관님하고 좀 잘 들어 놓으세요.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이서면장님은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운문면

10시 39분

다음은 운문면 소관입니다. 운문면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안녕하십니까? 운문면장 이상환입니다. 2023년도 운문면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면장 이하 전 직원은 「청도를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하는 군수님 슬로건 아래 소통과 공감 행정으로 면민을 힘나게 하고 운문을 신나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여섯 분 의원님의 많은 성원과 지원을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군정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김효태의장

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운문면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성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성곤의원

예, 면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예.

박성곤의원

우리 운문면이 지금 올해 우리 군에 유일하게 9개 읍면 중에서 1.000대 인구로 내려갈 것이 확실 시 되고 있는데, 우리 이렇게 운문면이나 각남면도 마찬가지고 운문면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인구가, 각남면은 지금 증가추세더라고요. 증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운문면이 이렇게 올해 같은 경우에 비슷한 추세로 빠진다면 1,000명대, 1,900명대로 간다고 봤을 때 왜 이렇게 많이 빠져나갈까요? 그니까 늘지 않고 현상 유지도 안 되고 할까요? 그니까 면장님께서 보시기에 우리 운문면의 가장 큰 부족함은 이것이다,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그게 제가 작년 7월에 운문면장으로 가서 저도 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입니다마는 작년 연말에 운문면 인구가 2,008명이었습니다. 1,291세대에, 인구가 6명 플러스가 됐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1월 말로 1,291세대에 2,002명입니다. 지금 이번 주에 이장회의를 하면서 제가 이장님들한테 마을에 들어와 있는 세컨드하우스의 실태 조사를 해서 면장이 벙문을 해서 주소 갖기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운문면 인구가 1,000대로 내려가지 않도록 각별하게 제가 관심을 가지고 인구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성곤의원

제일 큰 문제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부족함이.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문제는 부족한 것보다는 들어오는 사람과 전입, 전출에 어떤 그런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박성곤의원

자연 증감만.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출생과 사망에 따른 자연 감소분으로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성곤의원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다른 읍면에서. 우리 인구수를 보면은 남자분들이 보통 남녀가 평균적으로 비슷비슷해야 되는데, 자연 증감이라면. 지금 남자는 플러스 1명이고 여자는 마이너스 47명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저게 평균적으로 비슷한 양이라고 봤을 때 남자가 한 50여 명 정도 귀농‧귀촌을 이뤄가지고 오셨을 때 여성분은 따라오지 않았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예, 그럴 수도 있습니다.

박성곤의원

그렇죠. 그렇게 봐야 되죠. 우리가 귀농‧귀촌해서 아무리 세대수가 늘어나고 해도 결국엔 1인 가구, 혼자 오시는 분들, 그분들이 2, 3년 혼자 와보시고 괜찮으면 가족들을 설득해서 데려오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계시겠죠. 그런데 그게 지금 수년 전부터 그렇게 진행되어왔다고 봤을 때 아직도 설득이 안 되는 이유가 뭘 까요? 가족들이. 운문면에는 가지고 있는 인프라가 없지 않습니까? 학교도 없고 보육시설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대신에 맑은 환경과 맑은 물이 있습니다.

박성곤의원

그러니 맑은 환경과 맑은 물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것에 대해 어필을 강하게 하셔야 되는데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운문면에서. 맑은 환경에 대해서 분명히 수요가 많지 않겠습니까? 도시민들에 대해서. 도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맑은 환경이나 맑은 물에 대한 그런 리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면에서 과연, 우리 면에 대한 홍보를 맑은 물과 맑은 환경에 대한 홍보를 얼마나 하셨는지 저는 그 부분도 좀 궁금하고요. 그냥 우리 면장님들이 9개 읍면 공이 마찬가지지만 귀농‧귀촌도 우리 청도군도 귀농‧귀촌하시는 인구들이 많아 갈려져 있는 게 어떤 면은 잘 되고 있고, 어떤 면은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각북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각북은 순전히 많습니다. 근데 각북과 운문이 어떤 부분이 다를까? 두 곳 다 좀 산지에 가깝고, 좀 비슷한 구조가 오히려 운문 같은 경우에 정말로 조금 더 운문댐 주변으로 해서, 그리고 또 군의 지원으로 해서 여러 가지 좀 즐길 거리라든지 볼거리가 이런 부분들이 있다고 보는데, 각북은 엄청 잘 되고 있는데 운문면에 필요한 게 뭐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같이 고민을 한번 해봐야 되는데 전혀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 없이 숫자 빠지고 이제 1,000명대 읍면이 탄생하기 지금 목전에 왔는데 아마 이번 달에 1,000명대 되겠죠? 우리 면장님 거기에 앉으셔가지고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한번 같이 고민을 해봐야 된다. 우리 운문면이 1,000명대로 떨어지는 것이 아무 일도 아닐 수도 있지마는 우리 의회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군민이 4만 명 밑으로 떨어지는 것하고, 운문면이 1,000명대가 되는 것하고 이건 정말 상징적이고 지역이 정말 지방소멸도시로 이루어질 수 있다. 위기감을 같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균형적인 선제적인 개발사업이라고 보고를 하셨는데 여기에 어떤 것들이 정주 환경 조성에, 정주 여건 조성에 크게 도움이 되었는지 이 업무보고 책자에 어디를 찾아봐야 우리 군에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한테 매력적인 운문으로 어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어서 드렸던 말씀입니다. 우리 군도 세일즈 차원에서 봤을 때는 우리 군을 잘 팔아서 소비자들이 우리 군을 선택하고 들어오게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노력이 우리 모두가 부족한 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업무보고 책자를 보다가 문득 제가 들어서, 반면에 우리 운문면 관광자원이 많다 보니까 정주 인구는 적어도 관계 인구는 많을 수 있습니다. 관광객도 많이 오시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냥 관광객들만 유치하는 도시가 되면 나중에 운문면이 먼저 청도군이 없어지는 것보다 운문면이 먼저 안 없어지겠습니까? 금천면으로 통합되어가지고. 우리 운문이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가 있으니까 들어와서 사는 것 또한 좋은 참 좋은 환경이다, 좋은 맑은 환경, 맑은 공기, 맑은 물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어필도 좀 하시고 하셔서 우리가 2,000명 밑으로 덜어지더라도 다시 2,000명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우리 운문면장님의 역량을 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성곤의원

이상입니다.

김효태의장

박성곤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이승민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민의원

예, 이승민 의원입니다. 우리 면장님 지난 힌남노 때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피해가 아직 복구가 안 됐는데 준비 잘 되어가고 계시죠?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예,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승민의원

산업팀장님하고 아직 해결 못 했던 부분을 진행하고 계신다니까 계속 주기적으로 또 신속하게 처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승민의원

그리고 우리 운문은 문화관광을 메카로 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타지에 오시는 분들로 인해서 좀 이렇게 지역의 경제 활성화가 잘 되리라고 보여질 수 있는 반면에 과부하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쓰레기가 넘쳐나죠, 넘쳐나죠. 운문이 관광으로 인해서 불법적인 쓰레기가 우리 청도군의 소각장에 드는 한 몇 %, 한 30% 넘을 것 같아요. 관광으로 인해서. 그래서 저 부분을 아까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생활쓰레기 또는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더 개선을 해야 합니다. 우리 주민도 그래야 되겠지만. 그런데 저쪽 지역에서 행락객 또는 펜션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분리수거를 면밀하게 해야 됩니다. 그 쓰레기가, 생활쓰레기가 우리의 자원이 된다, 하는 생각으로 관리 감찰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사업체 하시는 분들이 더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그건 우리 운문면장님께서도 더 관심과 지도 편달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청도군에 또 어떤 부분에서는 페널티까지 줘야 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왜냐 하면은 너무 고질적으로 여름철 되면은 넘쳐나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런 민원들이 왔어요. 물론 이 사안은 운문면, 금천면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습니다. 운문댐 주변 지역에 대한 복지 차원에서 사업이 한 4개가 나옵니다. 물론 운문면은 더 많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수몰 지역에 대한 운문댐에서 나오는 예산이 많죠? 그걸로 인해서 불협화음이 많이 있는 걸로 보이고요. 전체로는 인근 학교에 대한 개보수가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그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그리고 세 번째로는 기초생활 수급자에 대한 부분, 네 번째로는 지역의 숙원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 이렇게 4개가 나옵니다. 이것도 일제 한번 점검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장할 때도 기초생활수급자에 주는 부분은 우리 정부 차원에서 다 수혜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마을 발전기금으로 바꿔줘야 되는데 이거 기초생활에 대해 지급되는 이 부분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셔야 됩니다. 제가 이거는 상세하게 말씀을 따로 한번 드릴 텐데, 다시 한번 점검 부탁드리고요. 조금 민감한 부분이라 그렇고요. 장학금 같은 경우에는 여기 우리 면에서 챙겨주셔야 되요. 제가 이장할 때도 그냥 그 인근에, 주변에, 그니까 운문댐 주변 지역에 수혜를 받아야 될 초등학생, 중학생, 더 나아가서 고등학생, 대학생까지 이거뿐만 아니라 한부모 지원금이라는 우리의 기초생활조차 안 되거나 어려운 분인데도 이장님한테 모든 걸 쥐어 준다는 거예요. 특히 장학금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 요청하면 됩니다. 학교에, 교육청에 공조를 하시던지 해서 챙겨주셔야 되요. 이장님들은 놓칠 수가 있더라고요. 그걸로 피해를 본다니까. 그런 부분은 꼭 다시 한번 점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알겠습니다.

이승민의원

그리고 끝으로 우리 운문면도 마찬가지지만 금천면도 마찬가지예요. 동창천, 우리 거기 앞으로 100년, 200년 이래 이런 공사는 없을 겁니다. 동창천 자연재해 재난지구 정비사업을 할 텐데, 하천법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안에 하류보에 캠핑 또는 여러 가지 여가로 지금 캠핑장 뭐 많이 들어서 있지 않습니까? 그거 사실상 다 불법입니다. 근데 우리 청도가 이 하천법을 따져서 그걸 건드리려고 하니 거꾸로 그쪽 관광객들이 그러면 어르신들이 하천에서 스포팅을 하고 생활근린에 대한 부분을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쌍방 간에 껄끄러움이 분명히 생기는데, 그렇다고 우리 하류보의 운영을 우리가 직접적으로 할 수도 없어요. 그렇다고 막을 수도 없고, 결과물인 쓰레기만 넘쳐나고 다각도로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되요. 고민하실 줄 믿는데, 그래서 우리 지역에 있는 면장님들이 더 연구를 해야 되고, 노력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 부분들을 한번 고민해 보셨어요?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그런 부분들이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바깥에서 지역으로 놀러오는 사람들은 주말이면 천막치고, 텐트 치고, 고기 구워먹고 놀고 있는데 우리 지역 사람들은 못 노니까 그런 부분을 또 커버하기 위해서 둔치를 이용한 파크골프장 조성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또 해야되는 그런 상충되는 부분도 사실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고민들을 좀 깊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승민의원

우리 금천면장님도 함께 고민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보면. 왜냐하면 이거는 그걸 해소하지 않으면 쓰레기만 넘쳐나는 우리 지역이 될 것 같고, 왜 우리 지역에는 이것을 어메니티,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아까 그중에는 박성곤 의원님께서도 왜 오지가 않을까? 오지 않을까? 라는 주변 환경을 우리가 못 만드는 것 같아요.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우리 강점은 깨끗한 물과 청정한 우리 공기가 있다는 것, 그걸 어떻게 해서든 잘 알려지려고 그러면은 이런 부분도 우리가 연구를 해봐야 되는 겁니다. 용역을 써서라도, 어떤 방법을 만들어서라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승민의원

이상입니다.

김효태의장

다 했습니까? 이승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전종율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율의원

예, 면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청도군에서 면적은 최고 넓고, 인구는 최고 적고, 교육시설은 한 곳도 없고, 그렇지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왜 본 의원이 서두에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좀 우리 군의 정책도 우리 면장님께 힘을 실어주는 정책을 좀 펼쳐야 됩니다. 우리 군에서 운문댐을 이용한 관광단지 육성에 좀 미흡했다. 그냥 손 놓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군에서는 뭐 운문댐 주변에 데크로드 놓고, 운문댐 생태공원을 조성했지만 운문면을 위해서 또 거기에 무슨 관광객을 어떻게 유치할 것인지 이런 것은 장기적으로 프로그램이 좀 부족했다. 사실 교육시설도 한 곳도 없고 인구도 최고 적은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젊은이들이, 젊은 신혼부부가 거기에 살겠습니까? 거기에 운문면을 위하는 정책이 군에서는 좀 부족했다. 하기 때문에 군에서도 운문댐 하류보를 활성화 시키는 정책을 빨리 펼쳐줘야 운문면에 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운문면이 자꾸 인구가 들쑥날쑥하는 부분은 여름철에 신원에 펜션문제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앞으로 펜션을 짓는 데에는 주소를 그 펜션하는데 두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 앞에 있었던 것은 소급적이 안 되겠죠? 헌데 이때 보면 여름철에는 주소는 청도 되어있다가 겨울철 되면은 또 울산으로 이렇게 가버립니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조건이 운문면에 생활하기에 나쁜 것이 많은 그런 영향이 안 있게나 싶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을 빨리 파악해서 그분들이 또 계속 여기에 상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우리 운문면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은 상당히 지적 수준이 있어서 면장님이 상당히 고생이 많습니다. 뭐 민원 이런 애로사항도 많고 한데, 하여튼 그 점도 염두에 두시고, 사실 운문사 승가대 인원이 많이 줄어들었죠? 그렇죠?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그렇습니다.

전종율의원

많을 때는 500명 이상 이렇게 하다가 거기에도 정말 운문면 인구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렇죠?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예, 맞습니다.

전종율의원

그래서 또 운문사 주변에 경제활성화에도 우리 군에서도 조금 예산을 세워서 좀 해 주셔야 된다. 거기 자꾸 인구가 줄어든다고 해서 방치만 할 게 아니고 군에서 관심을 가져주셔야 됩니다. 참 우리 운문면은 천년고찰 운문사도 있고, 청도 하면 운문이라 합니다. 운문사라 합니다. 물론 지금은 소싸움이라 하겠지만 아직까지 그런 면에서 우리 청도군에 본청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면장님 그 정상, 마일 부분에 풍력발전기 문제 민원이 많이 되어있죠?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그렇습니다.

전종율의원

주민하고 마찰이 안 생기도록 주민의 편에서 좀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상환

이상환운문면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전종율의원

이상입니다.

김효태의장

전종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운문면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1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금천면

11시 17분

다음은 금천면 소관입니다. 금천면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구

남중구금천면장

안녕하십니까? 금천면장 남중구입니다. 존경하는 김효태 의장님, 그리고 김규봉 부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 평소 금천면에 남다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2023년 금천면 소관 군정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금천면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군정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김효태의장

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금천면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민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민의원

예, 이승민 의원입니다. 금천면은 우리 면장님 잘 아시다시피 예전에는 굉장히 위상이 있었던 지역입니다. 행정중심지 역할을 산동에 다분히 했었고, 지금은 그런 부분이 많이 퇴색된 것은 사실이지요. 그래서 우리 청도군 전체가 고민을 해봐야 될, 어떻게 보면 위험이 많이 놓여있는 면이라고 보입니다. 더욱이 금천면은 면장님 잘 아시다 시피 인근 경산시와의 갈등을 아직 해소 못 하는 부분도 알고 계시죠? 경산시 소각장으로 인해서 주민들의 갈등, 그리고 운문댐 수자원공사와의 문제점. 그리고 또다시 경산시가 직영으로 하고 있는 골프장 조성사업에 대한 문제도 있습니다. 물론 면장님하고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우리 주민들에 피해가 없기를 다각도로 한번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면장님.
중구

남중구금천면장

예, 알겠습니다.

이승민의원

더 나아가서는 아까 하류보 같은 경우, 그리고 생활쓰레기도 다각도로 다시 공부를 좀 해야 되고, 노력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금천면에는 시가지 전통시장이 있습니다. 우리 청도의 전통시장 대표적인 전통시장, 동곡시장이 있습니다. 동곡시장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그 인근에 놓여있는 금빛센터.
중구

남중구금천면장

예.

이승민의원

잘 알고 계시죠? 활용은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시죠?
중구

남중구금천면장

지금 과거에 코로나 오기 전에는 나름대로 좀 활성화되고 있었던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2020년도 코로나 오고 난 이후로는 지금 현재 활용도가 엄청 낮습니다. 그래서 활용 방안에 대해서 강구를 하고 있고, 또 1층에 이제 전체 회의실 식으로 설치가 되어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제 금천 노인분들이나 주민들이 문화생활, 이런 부분에 활성화를 위해서 또 영화 상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지금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승민의원

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지역의 유휴시설에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그렇지만 고정적인 비용, 운영비가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왜냐 하면은 주민자치회 형태로 구성이 되다 보니 예산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아까 다시 또 앞으로 나갑니다. 재활용, 생활쓰레기 그게 우리 재원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9개 읍면에 재활용 모을 수 있는 창고를 금천면도 짓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자원으로 모색해서, 선순환해서 그 유휴시설 같은 부분에 운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생각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건 이런 일입니다. 농촌협약사업이든 어떤 사업을 할 때 기초생활거점사업, 기초생활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중심지 조성사업, 역량강화사업 이런 사업들이 용역에 의해서 수반이 되는데, 지금 농촌협약 같은 사업도 면장님 아시다시피 동곡버스정류소에 개인 사유지가 보이는 그런 곳에서 용역이 선정됐다는 그런 부분은 사전에 그 용역하시는 분들이 누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알려면 알 수 있겠습니다만 면장님, 위에 지역 중심의 역할을 하고 계시는 면장들과 아니면 지역 주민 대표되는 분들하고 논의가 없었던 걸로 보이는데 사전에 협의가 있었습니까?
중구

남중구금천면장

제가 들어와서 협의는 없었고요. 최종 확정되고 난 뒤에 농촌협약사업으로 동곡버스정류소 부지에 40억 정도 국비와 지방비가 배정된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제가 사실 내용을 알았습니다. 얼마 전에 앞으로 주민설명회 계획이 있다고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설명회를 하기에 앞서서 주민들하고 이 내용에 대해서 토론을 우리가 자체적으로 먼저 하겠다, 하고 난 뒤에 설명회를 하면은 자연스럽게 건의가 되지 않겠느냐, 이제 그런 식으로 제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민의원

예, 모든 사업의 문제점을 이렇습니다. 여기 경산시 골프장 조성사업도 지난번에 면장님 계셨잖아요?
중구

남중구금천면장

예.

이승민의원

사전에 주민들한테 어떤 일정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는 역할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미 사업이 배정되고 만료된 상태에서 설명회를 한다, 우리 청도군의, 물론 우리 면장님께 말씀드리는 부분은 우리가 좀 각성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거예요. 기초생활거점사업, 무슨 조성사업, 무슨 사업은 주민들하고 협의가 안 되는 거예요. 심지어는 면사무소를 이전하고 이거를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같이 연구하고 고민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미 자리를 정해놓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알리는 이런, 이게 어떻게 소통입니까? 그래서 농촌협약사업에 한 300몇 억이 들어있는데, 지역이 어려워하고 이걸 선순환 못 시키는 유휴시설 같은, 금빛센터를 가령 해서 해결 못 하고 있는 범위가 있어요. 여기에다가 살을 붙이고 이래 해야 되는데 전혀 이질적인, 지역 현안에 맞지 않은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더라는 얘깁니다. 곧 이제 매전면에 매전면장님께도 질의하겠지만 지역의 어떤 조성사업, 기초생활거점사업이든 농촌중심지사업이든 어떤 사업이 생기면은 계속 여기에 살을 붙일 수 있는 사업이 이어져야 되는 것이지 계속 하드웨어를 지어서는 안 된다는 얘기고, 사전에 어떤 대대적인 국비 사업이 되면 적어도 면장님은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도 지역에 지자체에 있는 대표되는 이장협의회라든지 그분들도 다 아셔야 되는 내용 아니에요. 누구하고 토론하고 누구하고 협의했는지를 모르겠더라는 거예요, 이 사업이. 정말 반성해야 되고요. 각 과에 관과소에도 뭐 경쟁하듯이 건물을 짓고 계시는데, 그거 주민들 협의하고 하는 내용인지도 다 들여다 봐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 제가 끝으로 말씀을 정리하고자 하는 부분은 우리 면장님께서도 여기 다 계시겠지만 주변에 활용할 수 있는 유휴시설을 한번 보시고 거기에 다가 무슨 어떤 살을 붙일지, 어떤 노력을 해야 될지 이 지역으로 우리가 뭐 어떤 주민들한테 편의를 줄 수 있는지, 복지를 줄 수 있는지 일자리가 넘쳐나는데 일손이 없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활용해서 폐교를 활용해서라도, 아니면 빈집을 활용해서라도 자꾸 그 사람들을 일자리 넘쳐나고 일손들이 올 수 있는 그런 일자에 정주 구간을 만들어주자는 얘기예요. 그냥 주소 갖기,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이 진짜 실질적으로 직업을 갖고 여기서 열심히 살면은 대접받을 수 있는 세상이 청도에 있더라는 것을 한번 보여주셔야 되는 겁니다. 제가 목소리 높여서 죄송하고요. 그러니 모든 사업에 있어서는 각 동네에 어떤 작은 사업을 할 때도 이장들하고 협의가 있어야 되잖아요. 개발위원회하고 논의도 하고 숙원사업을 이렇게 수반합니다. 그런데 가끔 면에 있는 일을 어떻게 면장님한테 협의도, 면장에게 얘기도 안 하고 이렇게 하는 사업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하도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제 소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효태의장

이승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우리 면장님, 도로가에 풀 베는 우리 여기 금천면장님한테만 아니고 전체 면장님 다 들어야 되는 게, 우리 도로가에 풀 베는데 여기 세 번 벤다고 되어있는데, 그전에는 두 번씩 벴는데, 지금 세 번 풀 벨 여유가 됩니까? 우리 저기 예산 해놓은 걸로? 그 전에 한 번 베다가 두 번 베다가 이제 세 번 베라고 우리가 지금 의원들이 자꾸 독촉을 하는데 예산이 되느냐고요.
중구

남중구금천면장

예산이 사실 부족합니다.

김효태의장

우리 담당관님하고 국장님하고, 안 그러면 이 예산을 좀 더 세워서라도 군수님이 원래 지금 꽃길 조성을 한다고 청도군은 깨끗해야 된다 하는 말씀을 하고 다 읍면마다 꽃길을 하는 것 같은데, 이거를 꽃길을 아무리 잘해놓아도 풀 안 베면 보기가 싫잖아요. 그러니 우리 풀 벨 수 있도록 예산을 추경에 더 세워서라도 읍면에 맞춰주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여기 책이 잘못된 건가? 내가 잘못 봤는지 잘 모르겠는데, 우리 일반 현황에 보면 585쪽에 세대수 금천면에 가구 수는 16가구가 불었고, 인구는 51명이나 줄었는데 이거는 어떻게 된 겁니까? 16가구가 불었는데 51명이 줄 수가 있습니까? 뭐 하나가 잘못됐지 싶은데, 기록이.
중구

남중구금천면장

가구 수가 분 것은 전원주택이 자꾸 들어오니까 그런 측면이 있고요.

김효태의장

인구는 16가구 불은 만큼 한 가구에 1명씩이라도 16명이 불었는데 인구는 51명이 줄었으니 뭐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어서.
중구

남중구금천면장

사망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김효태의장

가구는 불고 사망자는 많다?
중구

남중구금천면장

예.

김효태의장

예,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내가 좀 아무래도 의문이 들어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금천면장은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매전면

11시 38분

다음은 매전면 소관입니다. 매전면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윤길

김윤길매전면장

매전면장 김윤길입니다. 일반 현항 및 2022년도 성과는 업무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도 비전 추진과제 및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효태 의장님, 김규봉 부의장님, 이승민 운영행정위원장님, 이수연 산업경제위원장님, 박성곤 의원님, 김태이 의원님, 전종율 의원님. 마지막까지 경청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매전면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군정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김효태의장

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매전면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민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민의원

예, 이승민 의원입니다. 매전면장님.
윤길

김윤길매전면장

예.

이승민의원

우리 청도군을 관장하는 소각장이 송원리에 있죠?
윤길

김윤길매전면장

예.

이승민의원

그래서 공공시설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지역이 송원리가 가장 그렇고, 원정2리는 청도읍이니까 이거 다시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송원 주민들께서는 그쪽에 취약지역이 돼 버렸어요. 어떤 부분에서는. 그러니 소각장 일대가 그걸로 인해서 피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청도군 전체가 책임져야 되는 부분이지만. 청도읍 같은 경우에는 거연리 주민께서는 그런 부분에 사전에 협의가 안 되다 보니까 굉장히 불만이 많아요. 그래서 청도군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청도에 살다 뿐이지 청도주민이 아닌 것처럼 행동하십니다. 우리가 다 그거를 이해를 하셔야 되요. 헤아려 주셔야 됩니다. 그런 취약지역에, 지금 잘하고 계시네요. 개선 사업에 대한 부분, 더 다각도로 챙겨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 우리 청도의 소각장은 경산시 소각장을 지금 증설한다고 저 난리를 치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당초에 우리하고 협의가 광역화로 해서 주변에 있는 청도 지역 부분을 소각하겠다는 약속을 위반하면서까지 증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불가피하게 우리 청도군도 재활용에 대한 과부하 되는 부분이 있어서 불가피하게 증설을 해야 되고, 그 인력도 더 확충하고 있는 이런 실정이에요. 그러면 송원리 주민에게는 더 피해가 가겠지요? 그러니 다각도로 좀 더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왜냐 하면은 우리 청도군 전체의 일이기 때문에 그렇고, 우리 청도 소각장은 전국에 저런 소각장이 없습니다. 다소 주민들과 협의도 잘 죄도, 송원리, 원정리, 또 이쪽에 구촌인가요, 사촌인가요? 그 주민들하고 협의가 잘 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불협화음이 없습니다. 또 산지가 높아서 다른 지역보다도 위해적인 부분적 요인도 없고요. 그쪽 용역을 한 1,800인가 2,000을 주고 다시 우리가 소각 증설에 대한 부분 때문에 용역을 쓰고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꼭 챙겨주셔야 됩니다. 놓치시면 안 됩니다.
윤길

김윤길매전면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승민의원

그리고 매전의 자랑이 또 있잖아요? 아까 계속 우리 의원님들께서 인구소멸에 대한 부분, 정부 차원에서 인구소멸 대응기금을 마련해 대책을 세우는 이 판에서 그때 한번 매전면 내2리였나요?
윤길

김윤길매전면장

예.

이승민의원

연리지 행사를 하면서 봤던 게 청도군의 롤모델이 되어야 됩니다. 원주민이 40%도 채 안 되는 부분이 있고 외부에서 오신, 뭐라 그래야 됩니까? 타 지역에서 오셔서 여기에다가 귀농이든 귀촌을 하시는 분이 60% 넘었던 지역이 내2리였나요?
윤길

김윤길매전면장

2리입니다.

이승민의원

내2리였죠?
윤길

김윤길매전면장

내2리입니다.

이승민의원

그거를 좀 더 분석해 주세요. 왜냐 하면은 그곳에 뭔가 답이 있는 것 같아요. 주민들 화합하는 부분이며 주민들하고 무엇인가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속속히 우리가 알지는 못하잖아요. 매전면장님께서 긴급하게 한번 파서 연구를 좀 해봐 주십시오. 그래서 그게 우리 청도군이 인구소멸에 대한 숙제가, 퀴즈가 풀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서, 왜냐 하면은 말 그대로 연리지가 돼버렸잖아요. 뿌리가, 뿌리가 엉키고 나뭇가지가 한 통이 되듯이 그곳이 우리 청도군이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거기서 키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우리 매전면장님께 부탁 한번 드려볼게요.
윤길

김윤길매전면장

예.

이승민의원

그래서 그게 바른 정책이 되고 바른 의견으로 수반이 된다 하면은 우리 청도군이 대대적으로 그런 사업을 펼쳐야 되겠죠. 귀농‧귀촌에 대한 대책이, 대안이 거기서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셔야 딜 것 아닙니까? 그러니 막중한 업무라고 한번 생각해 주시고 한번 깊게 연구, 분석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길

김윤길매전면장

예, 참고로 제3회 연리지 축제도 이번에 계획 중입니다. 아마 군에 예산하고 이것도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서 아마 10월쯤 할 예정인데 그때쯤 되면은 저희들도 나름대로 면에서 지원하겠지만 저희들 방송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적극 검토하고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이승민의원

정말 잘하고 계십니다. 이 부분도 방송이든, 매스컴이든 기자들 어떤 협조를 해서 청도군이 이렇다라고 하면 대대적으로 알려 줄 필요도 있는 겁니다. 우리 의회에도 관심을 가지고 여기 중앙부처가 노력하셔야 되겠지만 더 관심을 가지고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길

김윤길매전면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승민의원

이상입니다.

김효태의장

이승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여기 우리 제가 어제도 부탁을 드렸는데, 한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새로 또 우리 면장님 네 분이 모였으니까, 우리 읍면사무소 우리 민원 친절봉사 때문에 이렇게 읍면에 보면은 좀 부정을 가지고 이렇게 민원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르신들이 많기 때문에 오시면 가까이 가서 맞이해 주시고, 업무도 좀 도와주고, 또 그렇게 하면 또 나하고 가까운 가족이 왔다고 생각하면은 뭐든지 친절하게 가족처럼 대해주시면 안 좋겠나 이래 생각을 해서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야 나한테도 큰 보탬이 안 되겠나 싶고, 우리 공무원이 또 잘해서 뭐 나쁠 것 있겠습니까? 나한테 해주면 나한테 그만한 덕이 온다고 생각을 하고 하여튼 친절 봉사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서 좀 부탁을 드립니다.
윤길

김윤길매전면장

예, 알겠습니다.

김효태의장

어제도 다섯 읍면장님한테 했었는데 우리 면장님 잘 지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길

김윤길매전면장

예.

김효태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매전면장은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이서면, 운문면, 금천면, 매전면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 종결을 선포합니다. 제289회 청도군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2월 8일부터 오늘까지 새해 첫 임시회 기간동안 2023년 군정 업무보고를 청취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바쁜 와중에 업무보고를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의원들이 질의한 사항을 충분히 검토하시어 주요 사업들을 차질없이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당부드리고, 또 우리 의회에서도 집행부와 원활한 소통과 협조체제로 군민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산회

출처 경북 청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