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의원
예, 이승민 의원입니다. 이서면장님뿐만 아니라 우리 9개 읍면장님께 같은 공동 질의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9개 읍면장님들 업무보고를 이래 들어보니 좀 안타까운 것은 물론 면장님, 읍장님에 대한 그런 부분이 아닐 수도 있는데, 각 지역의 특수적인 무슨 전략사업이라든지, 예를 들면 인구소멸에 대한 부분이라 그러면은 매주 오시는 분들의 정주 공간을 어떻게 확충하고 어떻게 만들지에 대한 고민을 좀 더 해줬으면 고맙겠고요. 너무 탑다운 형식의 업무를 하는 게 아닌가, 물론 우리 지방자치제라 하는 것은 지방 분권이 어떻게 이루어지냐 하면 그 지역의 동네며, 면이며 차별을 둘 수 있는 전략을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게 그게 지방자치제죠. 좀 중앙쪽으로 너무 업무를 받아오는 위임사무만 많이 맡아서 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물론 이서면장님 보고 뭐라 그러는 건 아닙니다. 여기 전체적인 우리가 다 함께 고민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자체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이양사무, 예를 들면 뭐 주소 갖기를 너무 권장하는 것이 아니고 유입될 수 있는 그런 분들을 우리가 반듯한 환경부터 만들어 놓고 유입을 하게 해야 되는, 낚시를 하더라도 아무리 어장이 좋은들 미끼가 신통치 않으면은 오지 않듯이 우리 9개 읍면 면장들, 읍장님들 더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말씀드리고. 같은 내용이지마는 지난번에 동절기 때 염화칼슘 같은 경우에는 기획예산담당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9개 읍면에 재량으로 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그런 정책적인 부분이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뭐 재활용, 아까도 쓰레기 얘기 나오시던데, 생활쓰레기에 대한 부분도 9개 읍면에 다 그렇게 공통과제이고, 공통 업무처럼 보이니까 그런 것도, 재활용도 우리의 자산이라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해야 되는 부분은 다 같이 고민을 해야 되고요. 우리 공유재산에 있는 잔대지, 잔여지 이거를 빨리 활용해서 김하수 군수가 그렇게 강조하는 생활쓰레기 문제는 다각도로 다 함께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니 참 안타까운 부분이 좀 있다. 지역의 특수성을 가지고 그 지역의 뭔가를 만들어야 되는 그런 구성을 다각도로 해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더욱이 우리 청도는 유휴시설, 놀고 있는 그런 건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은 관․과․소에서 뭐 경쟁하듯이 계속 어떤 건물을 건립하겠다라는 이런 의지는 물론 필요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다시 한번 우리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고민도 한번 하셔야 된다. 그렇지만 그거를 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면장님들, 읍장님들께서 사실 이러이러한 게 있는 이걸 잘 활용해보자, 이걸 다시 유용해 보자, 라고 재현해 주셔야 됩니다. 물론 이게 전체적인, 공통적인 업무보고를 듣자 하니 그렇게 얘기가 나왔는데요. 그 점 다시 한번 상의하셔서 우리 청도가 정말 살 수 있고 힘나게 살 수 있는, 그리고 공정하게 살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면장님들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어떤 지역에 사업을 하기에 앞서서 뭐 한 업체에 일감을 몰아준다는 식으로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 모든 분들에게 공정하게, 균등하게 한번 사업에 대한 안배를 부탁드리고요. 왜냐하면 이거는 지역 간의 갈등이, 지역 간의 갈등, 계층 간의 갈등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그걸 일선에 계시는 분들께서 면장님들, 읍장님들이시거든요. 그리고 그 읍면에 지역에 뭐가 있는지 가장 잘 아시는 분이고, 그 읍면에 무슨 사업을 집중적으로 해야 될, 제대로 아시는 분들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끝으로 우리가 1월, 2월이 되면은 사업 얘기, 보조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걸 지난번 시간에도 문자서비스라든지 존경하는 우리 전종율 의원님께서 청도읍에서는 그 이장님이 문자 카톡방에 발송해서, DM 발송해서 공통으로 알렸다는 말씀을 하시던데, 제가 이장할 때도 그랬습니다. 우리 지역 주민들만이라도 우리 동네 주민들만이라도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서비스에 대한 비용의 예산이 많이 들면은 그러면은 그 사업에 대한 보조사업이나 책자를 한번 만들어주고, 책자같이 이렇게 비치를 좀 해주세요. 매번 지적했던 내용이고, 제가 이장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이장님들이 그 사업을 놓치고 방송 안 하시는 분들 계시고요. 그 사업 내용을 이해도가 없어서 전달 못 하는 부분도 계십니다. 근데 어떤 농가든 주민들은 그 사업이 꼭 필요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근데 그게 전달이 안 되더라는 겁니다. 제가 여러 부처에 이걸 DM이든 문자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한 번 요청했는데 쉽사리 되지를 않아요. 그러면은 9개 읍면장님들께서 적어도 프린팅해서 자리에 보조사업이든 일반사업을 비치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운문면에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운문면에. 그러니까 비치를 좀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함께 고민 좀 해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각 9개 읍면에는 내 색깔이 있는 그런 프로젝트 사업, 재현할 수 있는 군정 업무를 함에 있어서 반듯한, 나는 우리 지역에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할 수 있는 그런 업무보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