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김양희 의원입니다. 제300회 충북도의회 임시회에 관련한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지금 언론에서는 충북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지원할 목적으로 출범을 목전에 둔 충북문화재단 설립에 관해서 대표이사와 이사진 구성에 관한 부정적인 여론이 팽배해 있습니다.
특히 모든 단체나 기관에 있어서 대표성이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재단의 대표이사께서는 특정 정당의 성향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적인 전문성은 차제하고라도 지금 현재 시민단체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9일 충북도에서… 이래서 필요성을, 의장님 필요성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조금만 인내를 갖고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의원 의석에서 ― 사무처는 시간을 재야지요, 시간을.) 따라서 9일 충북도에서 발표한 대표이사와 이사진 구성을 보면 특정인물을 선정하기 위한 노력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던 것이 언론사에 의해서 폭로가 되어 있습니다. 민주당 도당에서 추천하고 민주당 국회의원 보좌관이 추천하는… (○김동환 의원 의석에서 ― 정치적으로 선전하지 말고 의사진행…) 아니 이렇기 때문에… (○김동환 의원 의석에서 ― 하세요.
의장님!) 정확한 것은 저처럼 의사진행발언… (○김동환 의원 의석에서 ― 왜 선전하고 있어요? 의사진행발언 해 주세요.) (○박종성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빨리 하세요.) 이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되어있는 대표이사와 이사진 구성을 전면 백지화하고 우리 도의회 차원에서… (○박종성 의원 의석에서 ― 마이크 꺼, 마이크.) 차원에서 특별위원회 구성을 강력히 제안합니다. (○김동환 의원 의석에서 ― 한 번도 아니고 이거 되겠어요?) 이번 회기에 특별조사특위를 구성할 것을 제안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김동환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제지해 주세요.) 가슴 높이로 출발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 도의회에서 해야 할… 당연한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특별조사특위를 제안합니다. 이번 회기에 관련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의사진행발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