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헌 의원 발언
이 신규사업과 관련되어서 두 가지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내산 장미 아칭양액재배 시범재배를 하는 건데 사업규모를 설명 좀 해 주세요. 기술보급과에서 하는 거네요.
전에는 제가 한번 문의를 드렸습니다마는 질의를, 이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사업들이 잘 되면은 앞으로 이것이 좀 시책사업으로 전환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걸랑요. 이거 이 사업 다른 데서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기술원에서 처음 개발한 사업이 되겠습니까? 여기 1개소라고 하는 것은 어떤 집단화된 작목반을 얘기하는 겁니까, 어떤 개인 농가를 얘기하는 겁니까?
그래요, 어쨌든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사업들을 잘 좀 관리하셔 가지고 잘 되면은 이런 것들이 아마 노동력을 절감하는 이런 사업이 될 수 있다고 보걸랑요. 그런 비용은 들어가지마는 우리 노동력을 절감하고 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이라고 앞으로 시책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잘 좀 관리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거 앞으로 진행하면서 사업 관련돼서 보고도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농촌자원과, 이 여성농업인 농촌여성 정보신문 구독료 지원 이렇게 해서 이번에 처음 올라온 건데 이게 아마 아까도 말씀 원장님 하시는 거, 생개에 전문지 지원하는 걸로 돼 있는데 이 생개에서 이 사업 이거 어떤 전문지로 한다라고 결정이 된 사항입니까? 지금 농업 쪽에 물론 우리 농업인들의 정보력도 좀 강화해 주고 사실 이런 측면에서 상당부분 정보지의 지원은 필요하다라고는 보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각종 전문지들이 상당 부분 많이 보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각 시·군에서 지원하고 하는데. 어떤 신문을 본다, 어떤 필요에 의해서 정보지를 좀 요구를 한다라고 하면은 괜찮겠습니다마는 어떤 정보지를 보겠다라는 요청도 없이 어떤 필요성도 없이 정보지 그냥, 우리 정보지 한번 구독하니까 지원 좀 해 주시오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걸랑요. 신규사업을 진행할 때에는 좀 더 내용을 검토하고 물론 우리 농업인들이 요구하는 것 중에서 물론 다 타당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필요는 하겠지마는 과연 현실적으로 여러 가지 맞는가 이런 건 좀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 좀 이런 걸 선정할 때 지금 많은 정보지가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그것이 다 필요하다고 다 보고 있다면 괜찮거든요. 사실 좀 사장되는 사업들이 많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많이 검토를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 잘 알았습니다.
우리 박문희 위원님 한 말씀 하셨는데 거기에 관련돼서 한 가지 궁금한 것 좀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농업인 과정이 한 20년 가까이 한 18년 됐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 괴산 같은 경우에는 자체 운영을 하면서 사실 지금 전액 건대로 갔었죠. 지금 못 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 17년, 18년 운영하는데 상당 부분 농촌 재원도 많이 좀 없지 않나 이렇게 보는데 실질적으로 경영자 과정에 수료생들이 몇 명이나 돼요, 충북대하고 건국대하고?
그렇게 지금 신청자가 많아요? 거의 저는 재원이 좀 많이 좀 모자라지 않겠느냐 아니면 귀농, 귀촌 인구들이 계속 그쪽으로 교육 쪽으로 전환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제가 지금 그러지 않아도 잠깐 질의를 하려고 했던 것 중의 하나는 과거 쌀이라든가 축산, 원예 이런 쪽의 기술농업에서 지금 올해 아마 신규로 하는 거 같은데 관광 교육을 지금 넣은 거 같은데 그것이 두 번째 두 가지 요인이 되걸랑요. 지금 원장님이 설명하신 대로 시대가 바뀌면서의 필요성이냐, 아니면은 이 농업인들의 학생 재원이 모자라다 보니까 학교에서의 사업전환이냐 둘 중의 하나라고 보는데 과연 우리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시대가 흐르면서 관광농업 쪽의 필요성에 의한 사업전환인가, 아니면은 학생수가 줄어들고 운영이 어려워서 전환을 하는 것인가 혹시 그 내용에 대해서 생각해 본 것이 있으면 누가 답변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