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헌 의원 발언
우리 윤성옥 위원님까지 말씀을 하셔서 제가 안 하려고 했던 건데 물론 이 계수를 나열하면서 물론 한 줄이 틀려서 전체가 틀려지거나 이런 경우는 더러 있을 수도 있는 걸 봤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렇게 좀 부분적으로 계수가 틀리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은 여러 가지로 우리가 많이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좀 주의를 해 주시고요. 전통시장 육성과 관련돼서 우리 충청북도내에 전통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런 시장하고 같이 이렇게 미팅을 하거나 좀 이런 내용들 계속 좀 논의하고 있는 이런 기회는 가지고 있습니까?
물론 우리가 자금도 지원하고 하니까 여러 가지 관심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는 봅니다마는 우리 전통시장이 여러 개가 있습니다. 있는데 그중에라도 아까 우리 국장님 답변 중에 어려움이 있다라고 하는 건 그럴 수밖에 없는 게 현재 시장 여건이긴 합니다. 적어도 그런 특성에 맞아서 지역여건 내지는 특성에 맞아서 집중적으로 좀 육성을 해 봐야 되겠다라고 해서 홍보계획이나 또 홍보를 하고 있거나 이런 쪽의 전통시장을 가지고 있는 데 없습니까?
우리 도에서 아마 육거리시장, 물론 우리 전통시장을 상당 부분 아케이드 조성하고 하면서 특히 청주에 충청북도의 상권의 중심이기도 하니까 육거리시장을 자꾸 말씀하시는데 지난번 아마 그때도 제가 말씀드린 거 같은데 육거리시장이 전통시장으로서 성공한 사례라고까지 지난번 얘기를 하신 거 같아서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실제 육거리시장이 그렇게 데이터 나온 내용으로 보면은 그렇게 매출이 늘어나는 그런 성공한 사례라고 보기 어렵걸랑요. 그거보다는 우리 시골장터들의 앞으로 홍보 내지는 육성 방안들을 좀 더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것들이 관광과 관련돼서 또 같이 연계해서 앞으로 좀 노력을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일본이 대지진 이후에 여러 가지 계속 지금까지 잊혀져 가는 거 중의 하나가 여러 가지 문제가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그 당시에 우리가 일본 지진과 관련된 우리 충청북도의 기업들의 동향 내지는 피해, 아니면 앞으로 향상될 수 있는 여건들을 한번 나름대로 우리가 그 당시에 간담회를 가졌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우리 충청북도 내에 우리 기업들이 일본의 지진 이후에 수출입 현황에 대해서 우리가 피해를 보거나 아니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거나 하는 것들이 있으면 가지고 있는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어쨌든 우리 경제통상국 쪽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시고 그런 거에 대한 데이터도 계속 수집을 하셔 가지고 어쨌든 충북 경제가 좀 더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가 이번 민선5기에 들어서 지금 여러 가지 결정된 사항들이 좀 있습니다. 우리 경제자유구역 오늘 그 문제가 또 있고 우리가 신발전지역으로 지구 지정하는 이런 것들 또 태양광특구 지정 지금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변화의 조짐은 보이고 있는데 과연 이런 사업들이 일정 어떤 부분에서는 지역을 아우르는 그냥 이런 메아리로 그치지 않고 전체 충청북도가 균형발전할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적극 더 관심을 가지시고 노력을 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엊그저께 우리 제천에서도 균형발전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좋은 내용들이 나왔습니다마는 우리 충북의 모든 산업들이 몇 개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발전되고 있는 거는 안타까운 일이다, 그래서 균형발전을 위해서 고루 성장할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경제통상국장이 노력을 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