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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임헌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임헌경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30쪽입니다. 설명자료 130쪽이요.

제가 몽고메리카운티의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서 작년도 2월에 30억을 집행을 했어요. 우선 이 내용을 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그럼 우선 예산이 어디 빠지는 거는 아니네요.

다시 돌려받을 거고요. 그래요. 좋아요.

그럼 미국시장 교두보를 구축해서 미국시장을 공략하고 진출시키기 위해서 이 사업을 실행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거기 입주기업이 어느 정도 되고 그 상황을 좀 설명을 해 주실래요? 예, 그러면 지금으로서는 교두보 구축을 해서 해외시장 진입을 많이 대대적으로 시키려고 한 건데 지금 현재 실적은 두 군데가 입주돼 있는 거네요?

그러면 어떻게 기대치에 상당히 못 미치는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 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 어떤 외국자본을 우리 국내에 투여를 받기 위한 게 아니라 거꾸로 우리 국내 기업이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이네요, 그렇지요? 그런데 실적이 두 건밖에 없어요.

그 해외시장에 진입하는 회사들이 상당할 텐데 지금 달랑 두 개 들어가 있고, 또 하나는 심의 중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이 30억씩 우리 도비, 순수도비네요? 순수도비를 30억씩 미국에 갖다 박아놓고 지금 어려울 거를 예상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작년 2월에 이 사업을 시행했는데 중간에라도 이것이 실적이 없거나 좀 다시 한 번 재평가를 해서 문제가 있다면 과감하게 돈을 반환할 수도 있나요? 계약을 해지할 수도 있나요, 어떤가요?

그렇다면 지금 입주실적이 이게 말 그대로 창업 보육입니다. 그렇지요? 우리 국내에도 산학연이라든지 창업센터들이 많이 있는데 그래서 언뜻 벤처개념도 도입이 되고 그래서 그런 소규모 또 능력이 부족한 이런 데들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지원을 함으로써 자생력을 길러주는 이런 취지 개념인데… 그러면 지금 두 개 업체가 들어가 있는데 그 두 개 업체 현황하고, 계약은 10년 이내에는 절대 해지를 할 수가 없는 거네요?

앞으로도 올해, 내년 저희들이 지켜보겠지만 입주 기업이 없거나 실적이 부족할 경우에는 이게 굉장한 예산낭비 사업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그러면 지금 시작 단계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몽고메리카운티하고 MOU 그리고 사무실 임차 계약서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도 좀 제출을 해 주시고요. 아까 입주기업 현황도 제출을 해 주셔서 이것이 물론 초기 단계지만 많은 기업들이 센터에 들어가서 정말 해외시장 개척하는데 그런 교두보 역할이 되게끔 그리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다시 한 번 재평가돼야 되지 않나 이런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 관련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이어서요.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범사업이라고 국비는 해당 기관 단체에 직접 교부를 하는 형태가 되고요. 또 우리 도비가 7억 5,000이 투여가 됐고요.

시·군비가 1억 정도 투여가 됐고 또 이게 앞으로 향후, 향후도 아니네요. 내후년 ’13년까지 총 320억이나 투여되는 아주 대대적인 사업이에요, 보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이 사업이 바이오밸리추진단으로 온 지가 얼마 안 돼서 저희들도 생소하고 우선 개괄에 대한 스마트케어 서비스 사업이 도대체 뭐길래 320억씩 투여를 해야 되는가 그 내용부터 개괄적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그건 내용이 추후에 별도로 얘기가 되기로 했다고 해서 그 정도로 줄이고 성실한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 위원입니다. 보고는 정말 잘 들었고요. 우선 시작하기 전에 바이오밸리추진단에 어떤 칭찬을 하고 가야 될 것 같아서요.

요즘 이렇게 보면 우리 도 집행부 특히, 바이오밸리추진단이 아주 시의적절하게 탄력적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주는 모습을 여러 곳에서 봤습니다. 특히, 지난번 국립암센터 분원 문제가 거의 우리한테 올 것처럼 하다가 어느 날 또 갑자기 신공항 관련해서 대구 쪽으로 거의 기울어서 가고 있던 거를 다시 당겨 와서 특히 예타 신청 자체가 6개월 연기시켜 준 것은 지난번 국회 토론회도 아주 시의적절하게 잘해 주셨고요. 그렇게 전투적으로 일하는 모습 보고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또 계륵 같은 외투지역 지정문제, 이게 첨복단과 관련해서 중복 지정돼서 이거를 아주 정말 우리 도 입장에서는 앓던 이인데 앓던 이가 쑥 뽑힌 거 같아서 다행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분투하시는 모습 보면서 박수를 보내드리고요. 질의해 보겠습니다.

우선은 국립노화연구원도 그렇고요, 천연물신약개발 연구지원 시설 있지요. 거기에는 천연물신약개발지원센터 그리고 자생식물연구센터, 생명자원정보센터 이렇게 들어올 계획인데 이 부분에 대한 추진과정을 우선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연물신약개발 부지 부분은 이게 암센터니 또 2단지 이쪽에 초점을 맞추다가 이게 또 중요한 사업인데 이걸 놓칠 수 있을 거 같아서 짚은 거고요.

어저께 외투지역 해제가 아까 제가 계륵 얘기를 했지만 이게 당초에 지경부 지분이 있었고 우리 충청북도 지분이 있었는데 물론 LH공사하고 조정하고 협의하시면서 정말 줄달리기 협상을 어렵게 어렵게 해서 큰 이자부담이나 이런 부분까지도 아주 세밀하고 아주 잘 조정을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도비가 113억 투여됐던 부분 대토로 받는다고 치고요. 또 지경부 지분으로 참여했던 338억 물론 1차분, 2차분 이렇게 나눠져 있지만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이 결론적으로 외투지역 해제가 됨으로 해제를 안 시킬 수도 없었죠. 그 부분이 이제 날라갔습니다. 그 결과물이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지금 113억은 대토로 받고 또 72억 내년도 예산 또 도비로 투여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다음 13년도에 또 100억 또 투여하려고 하는 거고요.

그리고 핵심 연구지원시설에 기왕에 125억 또 갖다 박았잖아요, 그죠? 그리고 지금 문제가 또 되는 게 국립암센터 분원이 물론 7만평 얘기하다가 지금 우리 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 10만㎡ 약 3만평 무상제공하겠다고 어떤 그런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그런 대안이 있으면서 그걸 그렇게 과감하게 푸시를 하는 것인지 또 그것이 외투지역 해제와 관련해서 지금 우리 도비가 1차분, 2차분, 3차분 지금 170억 그죠? 그리고 국립암센터 분원 문제가 3만평을 무상 제공한다고 하면 이거 못해도 한 170억 정도 될 거예요, 그죠?

이거 다 누가 감당할 수 있는지. 우선 토지매입, 부지매입과 관련된 부분을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우리 단장님께서 그 부분을 좀 말씀부탁드립니다. 예, 좋습니다.

그러면 결론적으로 외투지역이 꼭 필요해요, 그죠? 그래서 지금 MOU 체결된 부분도 우리 도에서 2차분 부지 확보를 좀 하려고 하는 판이고 또 앞으로 외투지역의 필요성은 이미 그렇게 됨으로 해서 지경부 지분이 우리 도 입장에서 볼 때는 다 낚아 놓은 고기랑 마찬가지였었는데 이게 다 날라가고 놓쳤어요. 그러면 그 대안으로 우리가 지금 도비가 지금 몇백억이 투여가 또 돼야 돼요.

그렇다고 하면 오송2단지 이 부분이 지금 조속히 빨리 사업이 시행이 돼서 외투지역을 2차로다가 지정을 해서 지경부 재원을 다시 한 번 확보할 부분 이걸 지금 초점을 좀 맞춰야 될 거 같고요. 또 경제자유구역 지정도 물론 요건은 강화가 됐지만 이 부분이 또 선발적으로 같이 와 줘야 된다, 그리고 오송2단지 부분도 지금 많은 노력은 하고 계시지만 역세권하고 원래 당초에 같이 가려고 했던 걸 갖다가 필요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분리개발 쪽으로 잡았고요. 그런데 지금 작년부터 주민, 그걸 뭐라고 하는 거죠?

주민대책위원회하고 지금 8회 이상을 계속 논의하고 회의를 거치고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좀 어느 정도 심각하느냐 하면요, 언제 단장님이든 우리 정일택 팀장님이든 평일날요 일부러 서울을 새벽에 갖다가 KTX 타고 오송지역에 출퇴근하는 시간에, 출근하는 시간에 맞추어서 서울서 오송으로 한번 KTX 타고서 같이 내려와 보세요. 그 이용률이 대단합니다. 그 이용률이 대단한 얘기는요, 우리 충북으로서는 슬픈 얘기예요.

그게 그분들이 다 오송에 정주를 해야 될 사람들이 저녁 때 퇴근해서 갖다가 아침에 그냥 물밀듯이 거기 와서 출근하기 위해서 KTX 오송역에 하차하는 모습 보면요, 정말 답답하고 얼마나 시급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혜안이 나올 거예요. 또 하나요, 저녁 때 거기 가서 하루 좀 한번 자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녁식사하고 과연 그 주변에 정주여건 또 내지는 맥주라도 한 잔 하면서 내가 어디 갈만한 데 없을까 한번 연구해 보세요.

그러면 답이 나올 겁니다. 그래서 오송에 정주여건을 빨리 조성하는 문제가 지금 시급합니다. 다른 데에서 오신 분들이 오송에 와서 하룻밤 자고 나서 한다는 얘기가 오송 왔더니 건물 몇 개 덩그러니 있고 그 허허벌판에 오갈 데 아무 데도 없다 이구동성으로 합니다.

그래서 오송2단지에 외투지역 지정 대안이라든지 오송 역세권 또 바이오밸리 전체 첨복단 완성을 위해서도 정주여건이 가장 먼저 시급하게 갖춰져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세권은 민간투자가 지금 좀 어렵다고 그래서 딜레이가 된다고 봐준다고 하면 오송2단지는 주민대책위원회하고 매일 좀 만나더라도 이게 지금 시급합니다. 그리고 오송2단지에 외투지역 지정 부분을 어떻게 지금 확보를 할 것인지 그 부분을 좀 우선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해답은 오송2단지가 내년 5월 착공예정이라고 했는데요, 이거 확 당기셔야 됩니다. 그게 좀 어려운가요? 아니면 지금 주민대책위원회하고 협의 8회씩 이렇게 간담회를 갖고 토론을 하고 하셨는데 그 부분도 좀 소개 좀 해 주시죠.

왜 도대체 지연이 되고 있고 보상이 제대로 안 가고 있고 물론 팔려고 하는 사람들 욕구하고 수요 살려고 하시는 쪽에서 편차가 심해서 그럴 텐데 그 부분도 소개 좀 해 주세요. 예, 아무튼 오송 문제는 이게 지금 우리 도민으로서는 절체절명한 그런 부분입니다. 암센터 문제, 아까 천연물 이 부분도 놓치지 말아야 될 것이고 가장 시급한 게 정주여건 부분인데 그것의 돌파구는 오송2단지다, 오송2단지의 택지가 됐든 외투지역 재지정을 하든, 지금 또 하나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작년부터 정말 우리 도의회가 주도적으로 국제과학비즈니스 문제를 아주 전사적으로 그렇게 유치를 한 겁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물론 집행부 도민들이 다 함께 힘을 합쳤지만 그렇게 큰 기대를 모았던 과학벨트기능지구 산업화지구에 우리 충청북도 입장에서는 별 알맹이는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도에서 준비하고 있는 게 부지를 1만 평 지금 암센터 분원을 7만 평을 달라는 판인데 과학벨트 그렇게 우리가 주창했던 내용이 겨우 1만 평 갖고 그걸 산업화 해 갖고 제품화 하는 그런 기능지구로 완성시킨다는 것은 너무 어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집을 지을 때 어떤 재료비, 노무비, 기타경비 이런 것들이 감안이 돼서 아름다운 집이 지어지듯이 정말 어느 한 부분 놓쳐서도 안 되고 어느 한 부분 빠져서도 안 되고 이렇게 총체적으로 좀 주도면밀하게 차분히 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됐지만 또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하나 있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KTX오송역세권 개발 이 부분이 사실 지역주민들한테는 굉장히 목이 매여 있는 상황이에요, 아주 폭발 직전입니다. 그리고 이게 5년간 지지부진 기대반 그렇게 또 현혹 비슷하게 그렇게 가다가 또 민선5기 와서 이 부분이 또 마스터플랜을, 아니 그 전 단계죠.

바로 전에 오송2단지하고 역세권을 분리 개발하겠다는 안이 나오면서 지역주민들한테 굉장한 실망감을 줬어요. 그리고 나서 또 한 보름 지나서 나름대로 도에서 물론 자문을 받았겠지만 마스터플랜이라고 해서 또 하고 지난번에 왜 선포식인가요. 이렇게 해서 대대적으로 해서 기대를 모았는데 지금 앞뒤가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그리고 또 작년에 저희들이 본예산 때 아까 우리 권기수 위원장님께서 말씀은 하셨지만 저희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사실 국제공모가 우리 도 초유로 그렇게 15억씩이라는 거액의 공모비를 예산을 그렇게 당위성이나 필요성을 이렇게 피력을 하셔서 저희들이 앞뒤 부분 다 감안해서 예산 심의해서 통과시켜 드린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게 그렇게 해서 5년을 기다려왔고 5년을 그렇게 지역민들을 어렵게 만들었고 그것이 마스터플랜으로 가고 다시 이것 갖고는 도저히 안 되겠고 국제 규모의 공모를 해서 정말 아이디어다운 아이디어를 만들어서 이것이 오송역세권뿐만이 아니라 바이오밸리 전체에 대한 그런 아우트라인을 제대로 좀 잡아서 100년 간 어떤 그런 설계를 해야 되겠다 해서 한 거예요. 그러면 지금 그렇게 해서 또 도 자체 마스터플랜 갖고는 부족하니 국제공모로 해 달라고 해서 국제공모를 지금 기다리다 보니까 올 연말 12월말이나 돼야 마스터플랜이 확정이 되고요. 또 내년 2월에나 돼야 이것이 국가 계획에 또 반영을 한다든지 또 마스터플랜을 그때 가서 확정이 되면 지금 이제 역세권 개발이 굉장히 또 이 부분도 그런 지역주민과 우리 도민으로서 상당히 시급한 문제인데 최소한 지금 도시계획 개발방식을 지금 당초에는 개발공사를 시켜서 전체를 수용방식으로 하려다가 이것도 땅값하고 만만치 않고 도저히 실행 가능성이 없으니까 그러면 역세권 핵심 부분은 수용을 하고 그 외의 지역은 환지방식으로 지역주민과 이렇게 연결하는 그렇게 단계별 개발 방식으로 또 추진을 하려고 하고 지금 아직 정해지지를 않았지만 지금 개발방식도 환지냐 수용이냐 그거의 중간 형태인 혼용방식이냐 이런 것들을 지금 논할 단계가 아니라는 얘기예요.

왜 마스터플랜이 내년 올 12월말 그리고 내년 2월에나 돼야 총체적인 국제공모 아이디어와 그 마스터플랜이 나오고 거기에 준해서 역세권이 가야 되고 지난번에 155m인가요, 그런 타워라든지 또 이쪽의 컨벤션센터죠, 컨벤션센터도 이런 것들도 만들려고 하고 있고 또 민자유치를 하려면 최소한 마스터플랜이 나와야 국제공모 그 결과값이 나온 다음에 역세권을 환지로 갈 거냐, 혼용방식으로 할 거냐, 아니면 수용할 거냐 이런 안이 좀 나와야 됩니다. 그런 데서 지금 다시 말하면 국제공모가 좀 빨리 당겨져야 될 거 같고요. 그 이전에 그 마스터플랜이 나오기 전에는 역세권 개발 절대 지금 논하면 안 됩니다, 또 현혹시키는 거예요.

환지로 할 거냐 하려다가 또 안 되겠다 또 전부 수용하겠다 지역주민만 힘들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도 입장에서도 이런 것이 총체적인 그림이 좀 그려져야 되는데 그래서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를 조금 당기는 작업을 하고요, 역세권 개발 부분에 대해서는 함부로 지금 얘기 논의가 돼서는 안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앞뒤가 좀 안 맞는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라든지 어떤 의견이 있으시면 우리 단장님 피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이 19억은 신도시 개발해서 1단지 첨복단지, 2단지 역세권, KTX역 사 이게 전부 아우러지는 그런 마스터플랜이, 그러면 15억짜리 이거 마스터플랜 공모를 뭐하려고 하셨습니까?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네요, 거꾸로요. 또 이해가 안… 그러면 오송1단지, 지금 시간이 길어서 미안합니다마는요, 1단지 같은 경우는 거의 다 나와있어요.

안이 그죠? 첨복단도 그렇고 2단지도 지금 거의 다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송역사도 이미 준공을 해서 지금 운행이 되고요.

그러면은 지금 나머지 부분이 역세권 개발인데요, 그러면은 신도시를 어떻게 거기서 국가 계획에 더 어떻게 반영을 해서 이것을 신개념으로 한다는 얘긴지 난 도저히 이해가 안 가네요. 그러면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이 국제공모는 오송 전체 일대 서부권 전체를 향후 좌우지간 100년이든 500년이든 바라보고 신수도권 개념으로 이런 국제공모를 한 것이다, 저희는 작년에 예산을 통과시키고 할 때에 거기서 그렇게 그런 역세권 개발을 계속 하려고 하는데 민자가 도저히 유치도 안 되고 BMC도 지금 그때 당시 포기 상태였었고 또 우리 충북 상징타워죠.

상징타워, 컨벤션센터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입질하는 데도 없고 하니까 적어도 국제 규모의 공모를 통했을 때 어떤 그렇게 입질을 할 여건을 좀 만들고 이런 거라서 지금 우리 도 자체로 만든 마스터플랜 갖고는 부족하니 국제공모를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게 아니네요, 그러면. 그렇다면 지금 역세권 개발은 이 공모와 관계없이도 역세권은 먼저 갈 수가 있는 거네요? 여기 보면 바이오밸리 기본구상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반영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작년에 예산을 세워준 겁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그런 부분도 일부는 혼재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더 들어가면 오송 일대 전체 바운더리를 아우르는 그런 개념이다 이거지요? 예, 알겠습니다.

시간 관계로 여기까지 하고요. 이 부분에 저희들이 관심도 많고 방금 전에 우리 권기수 위원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한 예산 심의과정하고 이런 부분을 아쉽게 안타까워하셨는데 저희들이 관심 계속 갖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 위원입니다. 우선 오송제2생명과학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아까 바이오밸리추진단 업무보고와 연계가 될 수 있겠는데 어제 외투지역 해제가 됐습니다.

그래서 또 외투지역 지정의 필요성도 사실 공존을 했었는데 어제 어쩔 수 없이 우리 도에서 차선책으로 또 다행스럽기도 하지만 그래서 해제가 됐습니다. 그래서 오송2단지 쪽에 지금 MOU가 기왕에 체결된 기업들도 있고 또 외국기업들이 올 예상지역을 감안해서 외투지역 오송2단지 재지정 가능한 부지가 있나 우리 공사 사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에서 검토한 것뿐이지 우리 2단지 조성 지분을 갖고 있는 개발공사에서는 그런 계획은 전혀 없다 이 말씀이시지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첫 질의가 외람될지 모르겠는데 지금 사실 도시가 개발되고 팽창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보면 어떤 교육 차원이라든지 미관 이런 거를 감안해 보면 핵심 상업지구라나요, 핵심 상업지구 내에 좀 우선 그러니까 낮에도 발달해야 되겠지만 저녁 때 숙박시설 이런 부분이 보강이 됐을 때 이게 음식점업이든 일반 사행성 업종이 됐든 그런 것들이 정주 여건들이 구성이 골고루 갖추어졌을 때 도시가 신개발지역이 팽창을 하고 어떻게 보면 급성장하는 새로운 유발사업이기도 해요. 그래서 오송1단지는 지금 이런 숙박시설이 상당히 제약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외지에서도 오송1단지 첨복단지 내에 와 보면 저녁 먹고 나서 어디 갈 데가 없다, 가 보면 허허벌판에 건물 몇 개 서 있고 오갈 데가 없는 거예요. 저녁 먹고 어디 가느냐, 조치원으로 가든지 아니면 청주로 또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오송2단지 구역은 조속히 조성이 될 필요성도 있고 또 우리 오송 전체 발전을 위해서도 정주여건 개선 차원에서 이게 굉장히 시급한 사안이고 공감을 해서 역세권과 분리개발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의 숙박시설이라든지 중심상업지구의 어떤 조성하는 그 내용을 좀 간략히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 오창, 오송1단지 또 청주권 택지개발지구 이런 데를 감안하면 일점몇 %면 굉장히 저조한 편이네요, 비율이?

예, 맞습니다. 이게 지금 오송1단지 같은 경우는 첨단복합단지라는 그런 특수성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위락이라든지 도시가 팽창할 수 있는 그런 팩터들을 제한을 받았어요, 사실.

그래서 2단지만큼은 좀 이런 상업시설을 보강을 해서 정말 도시가 제대로, 물론 교육적인 측면만 부각할 것도 아니고 또 시대에 맞추어서 우리 도가 획기적으로 하는 사업에 같이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그런 시설들이 좀 더 대폭적으로 보강이 되어야 된다 이런 제안을 드리고요. 그걸 실시계획 때 감안하신다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겠습니다. 예, 좋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나가서 오송역세권 개발이 아주 초미의 관심사고 지역주민한테 아주 정말 재산권 침해까지 이렇게 가고 있는 부분인데 그리고 또 이게 5년 이상 계속 미루어지고 그랬어요. 지난번에 역세권 개발을 동시 사업을 시행하려다가 어쩔 수 없이 분리했고요. 또 분리하는 과정에서 재산권 침해가 있었고 또 다시 바이오밸리 거기하고도 연계가 되고 그래서 지금 우리가 도에서 믿고 있던 게 충북개발공사였는데 충북개발공사가 2단지 조성 또 다른 사업들을 하시면서 지금 부채가 거의 목에 꽉 차 있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한계상황에 있어서 지난번 오송역세권 개발에 지분을 참여하든 이것을 주도적으로 좀 해 줬으면 했는데 지난번에 그런 개발공사의 현황을 잘 알고 계셔서 아주 절대 깊이 손을 발을 안 담그려고 이렇게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 이게 방식이 바뀌어 가지고 이게 혼용방식이지요, 수용할 거냐 아니면 핵심 코어지역은 먼저 수용을 하고 그 주변 일대는 환지방식으로 가려고 하다 보니까 여기가 규모도 만만치 않고 한 3,000억이면 될 것 같고요. 당초 7,200억에서 이렇게 축소가 되니까 또 이게 전에는 난색을 표하다가 또 요즘 와 갖고는 ‘검토’ 이렇게 해 갖고 또 보고를 지금 하셨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내 재정여건이라든지 부채 비율이라든지 자본금 또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과연 오송역세권에 개발공사가 참여할 의지가 있는 것인지, 하면 또 어느 정도 규모까지 참여를 할 계획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재정 여건이나 개발공사 규모, 사이즈에 맞게 사업을 전개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또 하나만 사족을 더 단다면 지난번에 우리 권기수 위원장님께서 도정질문을 통해서도 밀레니엄타운의 조성사업 지연이라든지 계속 돈 먹는 하마가 돼 버렸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을 차라리 비행구역이기도 하고 또 땅값도 만만치 않고요. 또 용도도 제대로 아이디어도 뭐, 그럴 바에는 차라리 현물 출자받은 밀레니엄타운 부지에 일정 부분이든 전체가 됐든 매각을 해서 그 매각을 통해서 어떤 체질을 개선하고요.

그 체질 개선된 그런 여력을 가지고 정말 꼭 필요로 하는 역세권 개발 이런 데는 능력이 안 돼서 참여 못하게 되고, 있는 땅은 거의 놀리다시피, 물론 노력은 하셨겠지만요. 이런 부분에 대한 밀레니엄타운 혹시 매각 계획이라든지 앞으로 그런 조치를 해서라도 우리 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역세권 개발이라든지 다른 여타 사업에 투여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일단 재원을 방치하지 말고 정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하고 또 정말 꼭 필요로 한 사업에 체질이 부족해 갖고 참여 못하는 그런 아쉬움이 없기를 바라면서 예, 잘 알았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