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임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임현입니다. 이제 옥천소방서가 신축이 됩니다. 부지 확보는 완료를 했나요?

돈 안 남았어요? 예산에… 5억 6,000만 원을 예산 세웠는데, 돈 안 남았어? 5,000만 원 정도.

그러면 이제 설계가 됐나요, 지금 그럼? 왜 묻는고 하니 1억 9,295만 6,000원의 예산을 세웠단 말이에요. 그러길래 이미 설계비가 확정이 된, 설계를 해서 설계비가 확정된 것 같은 이런 예산이 편성돼서,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아니, 그러면 예산이 뭐 사실상 예상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그렇게 1,000원 단위까지 맞출 수가 있겠느냐, 난 이렇게… 그건 중요하지 않고요, 그건 중요한 문제가 아니고 옥천소방서가 신축이 되면 사실 영동소방서가 분할이 돼 가지고 옥천으로 별도로 생기는 거죠? 그러면 옥천에는 소방서가 신축이 됨으로 인해 가지고 인력도 늘어나고 장비도 다시 사야 되고 그런데 그럼 영동소방서 기구는 어떻게 되나요? 옥천소방서는 순증이 되나요, 아니면 영동소방서를 감축을 시키고 옥천으로 넘어가나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인력배치는? 그럼 영동소방서에 있는, 소방서에 있는 직원이 거기는 줄 수밖에 없겠네요. 그런 배치가 궁금하고, 앞으로 계획을 보면 말이에요 건축비가 38억을 하겠다, 추가 소요되는 금액이 38억이다 이렇게 예상을 사업설명서에 보면 돼 있는데 사실 건축만 가지고 되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앞으로 이 계획에 의하면 ’12년, 내년도에 당초예산에 편성을 해 가지고 주며는 ’13년 후반기에, 하반기 정도 가야 완성돼 가지고 개소식을 하게 되겠네요. 그러면 여기에 보면 건축비만 당초예산에 세운다는 계획이 돼 있는데 거기에 따른 소방차라든가 기타 소방장비도 내년도 예산에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에는… 물론 표시를 안 했기 때문에 그런 건지, 아니면 그걸 지금 생각도 안 하고 있는 건지 그것이 궁금해서 질의드립니다. 여기는 신축에 대한 거는 표시를 했을 뿐이지 기타 장비에 관한 거는 별도로 내년도 당초예산 때 계획을 세워서 그때 나오겠다 그런 말씀이네요.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계획대로 잘 추진을 하셔 가지고 옥천지역 내에 소방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그 대신 영동소방서 사업이 위축되지 않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