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김규봉 의원 발언
페이지 313페이지 공공기관 새마을운동 중앙회 지방 이전 유치 연구 용역비 2,200만 원요. 이거 뭐 예산 세우는 계기가 있습니까? 최근 윤석열 대통령께서 경산에 그때 방문했을 때 그때 새마을발상지가 구미도 있고 포항도 있고 청도 있지만 청도로 그때 말씀을 하셨죠?
그래 사실은 이거 유치를 하려면 또 부지도 있어야 될 거고 부지가 한 10만 평 정도 돼야 된다 하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만한 부지가 있습니까? 저희들이. 혹시나 또 용역비가 나중에 또 유치도 안 되는데 쓸데없는 데 예산 세워서 낭비될까 싶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의장님 여기 예산서 말고 다른 거 물어봐도 되나요? 추경 예산서만 물어봐야 됩니까? 간단하게 한 번 물어봐도 됩니까?
과장님 우리 청도시장 초입 부분 있지 않습니까? 아래 말씀드린 부분. 좌측에 하단 쪽에 거기 있는 부분 있잖아요.
인디안 신발에서 쭉 들어오지 않습니까? 저쪽에 좌측에 하단 쪽 부분에 아래 뭐고 버드나무하고 이런 부분은 그대로 남아 있더라고요. 그것도 나중에 보고 초입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도 벽화라든지 깨끗하게 정비를 하는 게 맞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그거 나중에 검토 좀 해주시고요. 과장님 마지막으로 앞에 금요일날 우리 운문 신화랑풍류마을에서 행사했는 정신올림픽 학술대회, 그 부분에 대해 잠시만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여태까지 우리 새마을이라든지 이런 거 보면 영대에 저희들이 그 자료가 엄청나게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많은데 굳이 이번에 대구대에 저희들이 용역비를 들여가지고 이번에 학술대회를 했지 않습니까? 그 얘기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얼마 정도 들었는지.
추경 자료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어차피 또 본예산에 또 내년에도 1억 500도 세워야 되지 않습니까? 맞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지출했는 내역 자료 좀 받아볼 수 있겠습니까?
우리 의원님들 지금 책상에 다 올려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설명을 못 들어가지고 페이지 323페이지입니다.
어린이 생태놀이시설 조성, 전환 사업인데요. 4억 9,430만 원. 이거는 어디 덕절에 설치를 하는 겁니까?
어디에 하는 겁니까? 과장님. 안 그래도 앞에 주 일요일날 안 그래도 아침부터 민원도 있고 한번 올라갔다 왔습니다.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돼 있지 거기에? 또 주민들이 제가 볼 때는 한 100명 정도 아침에 운동을 하는 것 같은데 억수로 많아요. 과장님 한 번 올라가신 적 있습니까?
계단 쪽에 조명 설치하는 거는 들었고요. 운동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야기하시는 게 입구부터 소나무 많이 우거져 있잖아요? 거기서부터 해가지고 우리 맨발 걷기, 맨발 걷기 길을 좀 만들어 달라 부탁을 많이 하시던데 혹시나 그 검토 한번 해 봐 주십시오.
과장님. 과장님, 그리고 325페이지입니다. 제가 한 2년 전부터 늘 부탁드리는 거 있죠.
우리 농약병이라든지 농약봉지 수거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 새마을에서 환경살리기 하고 나면 말고도 다른 단체에서 지금 수거하는 데가 있죠? 그전부터는 몇 년 전부터는 보상금 50% 보조해줬지 않습니까?
그거 몇 년 전, 한 2년 전부터 말씀을 드렸었는데 타 시군에는 지급하고 있는데 청도군에는 지급을 안 하고 있다, 계속 주장을 했지 않습니까? 이번에 예산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게 그 내용인지 싶어 확인하려고 여쭤본 겁니다.
의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저 간단하게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이승민 의원도 여쭤봤지만,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이거 있지 않습니까?
농협보험에서 이제 약정을 해가지고 그래 하는 모양이죠? 그럼 혜택은 지금 태풍이라든지 냉해라든지까지는 되죠? 강한 햇빛으로 올해 유난히 더웠지 않습니까?
복숭아, 추이 아시죠? 추이. 그거는 단단하거든요.
고온으로 인해가지고 달린 상태에서 물러졌습니다, 이번에는. 안 그래도 저 뭐, 기술센터 안 왔습니까? 농민들?
항의하러 간다 하던데. 해가지고 앞으로 태풍, 냉해 피해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계속 더울 수도 있거든요. 미리 대비한다고 생각하고 고온 현상에도 지급할 수 있도록 약정을 좀 넓히는 게 어떤가 싶어가지고 여쭤보는 겁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