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5분자유발언
전종율 의원 5분자유발언
국비, 도비 유치해서 지었습니다. 그러면 막대한 부지가 필요하다면 이런 부지 제시하면 되지 않습니까? 거기가 옆에 다른 시설도 많이 되어 있고 여기 중간에 연수관 지으면, 그래서 이 용역비를 쓰면 부지도 자연적으로 해결될 거고,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새로운 부지도 조성을 안 해놓고 연구 용역 2,200만 원 준다 하는 것은 잘못됐다. 이거 할 의지가 없다. 다른 데 구미에서 하고 막 하니 우리도 예산 이래 해서 뭔가 하려고 하면 군비가 투여되고 하면 뭔가 계획성이 있어서 땅에 저기에 하는데 이런 이런 시설을 같이 이용하면 된다.
그 옆에 루지부터 해서 많은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러 의원님들께서 이번에 정신올림픽 학술대회 이래 보니 의장한테 자료를 가지고오라 하니 대구대학교에서 초청문에 어디 새마을운동이 화랑정신에서 발생됐습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초청장 안에 서문을 주는데 화랑정신에 근면‧자조‧협동이 어디 있습니까?
근면‧자조‧협동은 박정희 대통령 초고본에 박정희 대통령이 정립한 거예요. 그런 것도 안 돼 있는 거기 그 사람들이 무슨 학술을 합니까? 학술 내용도 보면 우리 정신 같으면 화랑정신이 많이 들어갔든지 새마을정신이 들어갔든지, 앞으로 새마을정신은 시대 흐름에 따라서 어떻게 전개해야 되고 우리 청도군 발전을 위해서 어떻게 전개해야 하는 그런 쪽으로 잡아야 되는 게 맞지 아무 상관없는 그런 걸 가지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새마을 용역 1억 500만 원 하고 이번에 그 6,000만 원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행사하고. 어제, 아래 3억 그 했다고 신문에 방송 보도자료 나와놓고 며칠 안 되어 우리정신문화재단 우리 학술대회 한다고 하면서 거기 붙어 있고, 그러니 검증할 기간이 적었다, 이 말 아닙니까?
그러니 외부에 그 학생들만 좀 오고, 사실 그렇습니다. 도지사하고 국회의원 두 분 오고 하니 그런데 그 구성원들이 정말로 우리의 필요한 분 거기에 정말 스스로 방청하러 가고 토론하러 갔는지 좀 생각하고 예산도 배정을 하면 좋겠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