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제9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에 관한 24쪽입니다, 설명자료. 여기를 보면 제9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입니다. 첫째, 의아하게 생각되는 부분은 후반기 의회의 안내 책자를 만든다든가 홍보물 제작하고 뭐 이런 여러 가지 사항은 제가 항목은 이해가 되는데 마지막에 부의장실 소파교체, 부의장실 소파교체가 어떻게 제9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에 들어갑니까?
정말로 항목을 넣는다면 43쪽의 사무실 노후장비 교체 구입이라든가 또는 13쪽의 상임위원회 및 의원 휴게숙소 장비구입 이 항목이어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 처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후반기 원구성에 합당한 항목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제가 부의장이 됐든 의정 활동의 하나의 보조적인 역할로서 아이, 좋습니다. 찬성합니다마는 이 후반기 원구성에 들어갈 항목이 아니라는 걸 지적을 했습니다.
아니 지금 기술이라고 그래서 아무 데나, 거기에 들어갈 원구성에 합당한 제목이 아닌데 그렇게 들어간 게 맞습니까? 기술이라는 걸로 그렇게 싸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요, 예, 좋습니다.
기술이 어디까지가 기술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여기에는 합당하지 않다는 말씀을 지적하고요. 그리고 우리 의원 중에 후반기에 어느 분이 가실지는 모르지만 너무, 700만 원이라는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50만 원씩, 한 개에 50만 원씩 14개 적어도 이거 과다계상한 것이 아닌가 좀 한 번 짚어보시고요.
우리 의회는 도민의 심부름꾼입니다. 아까도 우리 동료 위원께서 의정지도 더 많은 사람에게 의정활동을 홍보하는, 질보다는 양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자는 그런 차원에서 제가 해석을 했습니다. 따라서 이런 차원도 부의장실의 이것도 너무 과당계상했다는 것을 본 위원으로서는 저는 지적하고 싶습니다.
자, 그다음에요 여기 보면 의전용차량 교체구입 물론 6,900만 원을 계상했다가 수정예산에서 전액 삭감했습니다. 물론 옳은 판단입니다마는 이유가 경제여건을 고려해서 전액 삭감했다! 당초예산에 계상할 때와 수정예산으로 삭감할 때에, 그때는 경제여건이 좋았다가 얼마 안 돼서 경제여건이 나빴습니까?
저는 아예 이 자체는 당초예산에 계상하지 않았다는 게 옳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처장님, 답변만 하십시오!
잘하면 그것도 명예훼손이 됩니다. 뭘 너그럽게, 답변만 하십시오! 제가 질의한 위원으로서 다시 한 번 이 문제는 의장의 의전용 차량 문제는 바로 1년 전에 도의회가 큰 곤혹을 나름대로 치른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60년사를 발간하기 위해서 그런 지금 용단이라는 표현까지 쓰셔서 정말 참 잘된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불과 1년 전에 도의회가 곤혹을 치른 이러한 차량교체 그 예산은 올리지 말았어야 한다는 제 의견을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거 아까 검토보고서에 나왔던 거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충북도의회 60년사 발간을 위해서 용역비 3,000만 원, 발간비가 4,000만 원인데 이게 용역비와 발간비가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어떻게 된 것인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도의회 출범 60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화보집 발간도 있습니다. 어쨌든 누가 봐도, 누가 봐도 60년사 발간에 용역비가 3,000만 원 그리고 발간비가 4,000만 원입니다.
도저히 정상적인 예산 배정이라고 볼 수가 없어서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도의회 출범 60년 기념행사에 대해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당초예산에 산출근거로 토론회 개최하고 화보집 발간 이건 당초예산입니다. 이렇게 가려고 했다가 지금 보고말씀을 들어보니 선배 도의원의 좋은 조언을 들어서 수정예산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그렇죠? 그렇다면 저는 화보집 발간이 어떤 방향으로 화보집을 만들지는 제가 잘 아직 모르고요. 이 용역비 3,000만 원도 충북도의회 60년사를 어떤 식으로 발간할지 제가 세부적인 것은 모르지만 당초에 할 때는 이런 토론회와 화보집으로 갈려고 하다가 도의회 60년사 발간을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거 제가 지금 듣고서 생각해 보니까 이 화보집을 우리가 60년사 발간도 계속 그런 활자화되는 것보다는 이 화보집을 60년사에 함께 넣어서, 너무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 이런 화보와 이렇게 견주어서 화보집은 화보집대로 이게 나중에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지금 두 가지 안이 나왔는데 60년사 발간에 화보집을 함께 넣는 방법, 그래서 이 1,000만 원이라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이 용역비에 이분들에게 이렇게 가는 방향을 우리 사무처에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해 주면 화보집 따로 발간사 따로는 좀 예산 낭비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처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