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김양희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 위원께서 청소년 문제에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계셔서, 전에 관심이 또 관여했던 한 사람으로서 상당히 고무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여기 설명자료를 보면 청소년이라는 말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아마 혼동이 오신 것 같습니다.
그 건물을 가서 보시면 굉장히 낡고 또 방수가 되지 않아서 상당히 애로 사항이 있었던 것을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기능보강이고요. 학업중단청소년 지원사업에 도와 시·군이 지금 따로 비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도시보다 시·군의 청소년에 대한 무대책이 더 대책일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을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의원 주민숙원사업비로 조금이라도 나누어서 이제는 충북도만큼은 각 시·군에서도 이렇게 대처할 수 있는 어떤 씨앗을 심었다는데 저는 어떤 자긍심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차원에서 이런 후속적인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나 싶어서 상당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행정적인 사각지대에서 벗어나는 우리 청소년에 대한 이 문제만큼은 너나 할 것 없이 우리의 미래를 보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원체제 구축인데 그 CYS-NET이라고 위기청소년에 대한 문제는 국고사업에서 함께 가야 되는 우리가 선택할 여지가 없는 사업인 것을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여성정책과장님은 지금 청소년종합지원센터의 운영비와 사업비의 비율을 좀 체크하셔서 저한테 서면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비보다 오히려 운영비가 좀 많은 기이한 형세가 지금 돼 가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우리가 조금 더 챙겨봐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어서 서면자료 제출을 요구하고요.
지금 또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신 향토작가 작품매입 1억 원 신규사업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이 자료를 보면서 향토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해서 창작의욕을 북돋우고 또 우리 충북도민들이 향토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준다는 차원에서는 상당히 고무적으로 봤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이 사업의 성공, 단기성으로 이번으로 끝나고 마느냐 아니면 지속적으로, 저는 잘만하면 그 반향은 굉장히 크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매입작품 선정에 있어서의 타당성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심의위원회가 됐든 선정위원회가 됐든 전번에도 그 아픔이 있었습니다만 그 구성 요원이 누구냐에 따라서 그러한 작가와의 친소 관계, 예술적인 그 작품에 근접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와의 친소 관계라든가, 또는 측근 챙기기 위한 그런 어떤 매입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가 인간인지라 어떤 객관성이나 그런 선정 기준에 있어서 잘못돼 가면 이 사업은 불 보듯이 실패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러한 사후관리, 그리고요 오늘도 제가 의회에 오면서 본청을 들어가 봤습니다.
복도에, 제 기억에는 복도에 굉장히 많은 작품이 있었는데 이게 신규사업이면은 우리 국장님, 지금 기존에 걸려 있는 작품은 어떻게 된 것이죠? 예, 이제는 그 작품에 대한 매입을 하는 입장에서 오늘도 이렇게 가서 보니까 공간이 별로 없고, 또 한때는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깜깜하게 되어 있는 상태도 있고, 물론 우리 공무원분들의 그러한 문화적인 접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준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하고 공간도 부족하고 그래서 방법을 좀 출자·출연 기관이든 더 많은, 우리 공무원들의 그러한 눈높이만 가슴 높이만 따뜻하게 할 것이 아니라 걸 수 있는 그러한 지역이라고 그러나요? 그러한 곳을 좀 더 많은 도민들에게 향유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접근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맨날 보시는 분들은 그 좋은 작품의 가치를 잘 몰라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올 수 있는 출자·출연기관이 되든, 요새는 CCTV가 있으니까 그런 도난 염려는 물론 잘하셔야 되겠지만 그런 면에서 많은 분들이 오고 가고 볼 수 있는 곳으로 걸 수 있도록 좀 그것까지도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도 이런 향토에 있는 우리 지역에 있는 작가들을 많이 만나 봤습니다마는 분명히 돈이 안 되고 생계에 아주 도움이 안 되지만 정말 이 작품활동이 좋아서 그렇게 이곳에서 그 일에 전념하고 몰두하는 작가들을 많이 봤습니다. 이것은 우리 도에서 아울러야 할 과제라고 생각을 하면서 지금 다시 한 번 마무리 발언으로 합니다.
이 사업의 성패는 그러한 작품 선정 과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모든 도민이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제목을 잘못 썼어요. 작은 종합지원센터, 작은 센터예요 작은 센터.
예, 김양희 위원입니다. 먼저 374페이지 충북민속예술제 지원금이 2011년도에 3,500만 원인데 2010년에도 3,500만 원, ’12년에 6,000만 원으로 대폭 증액됐습니다. 국장님 사유가 뭐죠?
예, 내용과 행사의 질을 높기 위해서 증액이 됐다 이런 말씀인데? 바로 옆페이지의 청풍명월예술제는 2012년 지원금이 당초예산하고 똑같지만 그 추경을 빼면은 오히려 1,500만 원이 삭감됐다, 어떻게 추경에 이 정도 1,500만 원 정도는 감안을 해도 되는 건가요? 저는 그 단체에서 추경을 필요로 할지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형평성에 그런… 오해가 없도록 물론 지역에 내용이 더 풍성한 내용이 들어갔기 때문에 사유가 발생한 것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충북을 대표하는 예술단체에서 이런 형평성에 차별을 둔다는 우리 집행부의 오해가 사지 않도록 바라는 마음에서 질의를 드렸고요. 475쪽입니다.
성폭력상담소 4개 가운데 청주에 3개, 제천에 1개 그런데 남부 3군 보은, 옥천, 영동지역에는 한 개도 없습니다. 여기 성폭력 사례가 별로 없었는지 그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국장님께서 군에서 희망하는 면은 해 준다고 그랬는데 군에서 항상 예산이 따르기 때문에 자치단체장의 마인드가 문제의식을 갖고 있느냐 그 차이입니다.
지도 감독 관리기관인 우리 도에서 좀 행정적으로 이렇게 해 줄 수 있기를 바라고요. 성폭력상담소만의 그러한 예외지역이 아닙니다, 남부 3군이요. 476페이지에 보면 가정폭력상담소도 청주, 충주, 음성이 있는데 남부권에는 없습니다.
그렇죠? 477페이지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도 청주, 제천, 진천에 있는데 역시 남부권에는 한 개소도 없습니다. 그렇죠? 478쪽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역시 청주, 충주 있는데 남부 3군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499쪽 건강가정지원센터도 청주, 충주, 제천, 진천에 있는데 남부권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한 군데도.
다만 가정폭력상담소는 국비를 지원받지 않는 상담소 중에 청주, 옥천, 영동 영동에 도비 지원을 해 주는 곳이 한 군데 있고 나머지 시설들은 남부권에 하나도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물론 시·군에서 시·군에 다 이런 시설이 공히 한 군데씩 있어야 된다는 그런 논리에는 저도 찬성하질 않습니다마는 이 지역이 과연 이런 가정폭력이 됐든 여러 가지 피해보호시설이 이렇게 무대책, 이런 지역은 우리 도에서 시설대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처음에 서두에 말씀드렸던 성폭력상담소 말고도 지금 나열한 하나, 둘, 셋 네 군데 이런 곳이 거의 남부 3군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요약드리면 균형발전이라고 하는 것은 행정적인 차원에서도 남부출장소를 상징적으로 두는 것도 좋지만 바로 이런 지역에 소외된 계층의 이런 것을 아우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균형발전이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렇게 소외계층, 취약계층 이러한 보호받아야 할 계층에 지역적인 예외지역이 있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말씀을,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관광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주·청원지역의 관광과장님, 청주지역 청원톨게이트 지다나 보면은 관광탑이라고 그러나요, 제가 전문용어를 모르겠습니다만 탑이라고 그러나요? 청원IC 근처에 있는?
여기 보면은 제천IC인가 아까 여기 보니까 거기는 토지보상 임차료를 내고 있나요? 전기료, 그러니까 야간에는 전등이 켜진다는 얘기인가요, 전기료를 낸다는 얘기는? 내용이 아직도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오셔유 즐겨유’가 아직도 되어 있단 말이에요.
지금 내일모레, 이제 2012년도나 마찬가집니다. 그래서 워낙 2010 대충청 방문의 해의 성과가 커서 아직도 그 감격을 누릴려고 하는 건지, 늑장행정으로 보고 우리가 바라봤을 때 는 현장감이나 충북 행정의 생동감에서 저는 오히려 관광이 좀 미진한 부분으로 비춰질 소지가 충분히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이번 예산에 전기료나 토지임차료는 계상이 됐는데 고칠 수가 없어서 2010 대충청 방문의 해 문구를 그냥 바라만 봐야 되네요?
국장님,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나름대로 이해가 안 되는 거는 아니지만,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지나가면서 그런 문구나 충북을 상징할 수 있는 것이 예사로 안 보이는 그런 면에서는 충북의 어떤 미진한 면으로 비춰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럴 때 바로바로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않는 모습으로 비쳐지는 것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으리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에 어떠한 법적인 것은, 해결해야 될 법적인 것은 차치하고라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에 대해서 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 설명자료를 보면 관광에 대한 예산이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저는 우리 충북관광이 일회성이라든지 아니면은 그냥 한번 다녀가는 스쳐가는 그러한 관광상품은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면 독일에 우리 국장님 가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로렐라이 언덕 같은 경우 가 보면 별 거 없거든요. 그러나 로렐라이 언덕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 사람들이 다 기억할 만큼 이제는 한번 스치는 곳이 아니라 그것을 각인시킬 수 있는 그런 스토리텔링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단양에 잘 아시겠지만 평강공주와 온달장군 뭐 이런 것을 좀 더 애잔한 사연이 있는 곳이든지 무엇을 느끼게 해 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스토리텔링을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체계적인 접근을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야지만 우리 충북 관광상품에 경쟁력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제주도에를 갔는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기억을 하겠습니다만 거기 관광 코스에 필수적인 곳으로 다녀가는 곳이 있습니다.
선녀와 나무꾼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분은 바로 우리 충북의 저 가덕 지나서 거기서 사업을 했던 분입니다.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우리가 청주에서 왔다고 그러니까 굉장히 반가워하고 커피를 타 주는데 저는 그 커피맛이 굉장히 쓰게 느껴졌습니다. 거기를 들어갔을 때에 뭐 ’50년대서부터 우리의, 제 나이에 향수를 자극할 수 있는 그 무궁무진한 자원이 바로 제주도에 가서 빛을 발하고 있더라고요. 행정적인 지원과, 이렇게 보니까요 ’50년대의 건물 그 진열된 거와 어우러져서 그런지 그 안에 그러한 시설도 굉장히 남루한데 오히려 그것이 더 빛을 발하고 그분이 가지고 있는 그런 수집능력에 탄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곳보다도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분을 우리가 제주도로 빼앗겼다는 생각에 그분이 청주분이라고 반가워서 타 주는 그 커피맛이 그냥 저한테는 쓰게만 느껴졌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거기 가서 얘기를 들어 보니까 제주도에서 굉장히 많은 지원을 받았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옛날에 여기서 음식을 했는데 그분은 입장료만 받는데요.
정말로 그냥 가만히 앉아 있어도 하루에 몇만 명이 온답니다. 가만히 앉아서 대를 이어서 정말, 부럽기도 하고 이런 분을 우리 충북에서 빼앗겼다라는 그러한 마음도 듭니다. 여기 보면 인센티브도 주고 설문조사도 하고 관광의 날 행사도 하고 뭐 여러 가지 하려고 많은 노력은 좋지만, 정말 우리가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이 열악한 충북을 다시 한 번 찾게 만드는가는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한 번 고민하고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국 관광상품 기념품 공모전에서 가장 충북을 대표하는 기념품이 뭐라고, 뭐를 발굴했습니까? 571쪽입니다.
예, 어쨌든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와서 머무르면서 많이 쓰고 가는 겁니다, 쉽게 말하면. 그렇죠? 그 까마종이라는 거에서 가방 얼마나 우리 충북을 대표할 만한 어떤 상징성이 있는지는 제가 잘 동의가 안 됩니다만 역시 같이 관광에 대한 겁니다. 576페이지에 설문조사 결과 관광정책에 반영한 게 뭐 있습니까?
관광객 설문조사 결과. 예,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불편사항은 사람들이 많이 요새는 신고정신이 발달을 해서 불편사항은 있습니다만 과연 관광을 가서 설문조사에 잘 응하던가요? 얼마나 진정성 있는 설문조사를 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러면 관광객들 어디서 어느 장소에다가 비치를 해 놉니까? 어떤 방법으로 하죠? 여기 576쪽에 보면 이런 설문조사를 그 결과를 가지고 정책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했다 이랬는데 이런 좋은 선례가 남은 게 있습니까?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594쪽 외국인 유학생 관광홍보 명예대사 운영 이랬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죠? 제가 우려하는 것은 언어에 대한 벽 때문에 단지 그런 마음이 가지 않는 언어의 전달자의 역할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둔탁한 모습이라도 진정성을 가진 우리 통역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키워서 하는 거와 그들이 그쪽 언어는 잘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 마음이 가지 않는 단순히 그런 전달자의 역할을 해서는 우리가 누리고자 하는 그러한 소기의 관광상품에 대한 역할에 좀 미흡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점은 우리 국장님께서 잘 헤아려서 지금 여러 꼭지가 관광에 대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만, 정말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이제는 소프트웨어와 특히 보여주고 스쳐가는 곳이 아닌 스토리텔링을 통한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길게 여운이 남는 우리 충북관광상품을 개발할 수 있게 역점을 다해 주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예, 김양희 위원입니다. 국장님 471페이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지원 그랬는데 2011년도에는 이 예산이 어떻게 된 거죠?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2010년도인가요? 바로 멘토가 돼서 저도 충북대학에서 하는 이 개발센터에 한 번 간 적이 있습니다.
그럼 ’10년도에도 국비로 진행이 됐고 ’11년도에도 그렇게 하려고 하다가 아마 이것이 삭감이 된 내용 같습니다. ’12년도부터는 지침상 우리가 도, 시·군비도 지원을 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인가요? 예, 알겠습니다. 563페이지, 국장님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에서 올해는 당초예산 1억에 추경에 1억 5,000, 2억 5,000 사업으로 1박 2일 하신 사업이죠.
그렇죠? 예, 국장님 당초예산에 2억이면 어쨌든 나머지 더 풍성하게 하는 차원에서는 국비 지원을 받든, 여기서 분명히 말씀드릴 것은 추경에 생각은 안 하고 계시는 거죠? 어쨌든 이 유학생 페스티벌 말고 늘 말씀을 드립니다.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데 예산은 우선으로 써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물론 올해 했던 그런 행사에 여러 가지 고충도 있었겠지만 당초예산으로 그 외에는 국비확보를 위해서 국장님의 모든 온갖 능력을 다 발휘하여 주십사, 추경에는 이 유학생에 관한 예산이 안 올라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오히려 드리고자 합니다. 407페이지입니다. 국장님!
이제 좀 제가 거론하기조차 식상합니다. 지사 관사 임차비 또 새 지사 관사 매입비 이제는 구 수동 도지사 관사 지금은 명칭이 문화관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운영비, 그리고 408쪽에 보면 시설개선비, 저는 수동 도지사관사는 원형을 최대한으로 보전을 하면서 예산은 최소한으로 투입을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수동 관사의 개방 이유가 시설이 너무 크고 경관이 너무 좋은 데 있고 그런 것을 도민에게 돌려주고자,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그러한 이유로 개방 아닌 개방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수천만 원의 용역을 들여서 만든 충북문화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예산낭비를 중단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주문합니다. 물론 도지사 관사로서는 규모가 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 여기서 나오는 문화관으로서의 공연이나 전시 행사를 치를 수 있는 그러한 문화적 기능을 하기에는 물리적인 공간이 그렇게 녹녹한 공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요새 음식점이든 무엇이든 주차장 문제입니다. 지금 외곽에 있는 웨딩숍 같은 결혼식장 같은 데 주민의 민원이 굉장히 심합니다. 여기서 어떤 공연을 하든 전시관이 됐든 더군다나 거기 향교와 지사 관사 진입로는 좁은 편도 1차선입니다.
이제는 이 주차 공간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관에서 하는 그러한 시설에 사람들이 와서 무너지는 그러한 주차 난리를 그 역공을 어떻게 해결하시려고 합니까? 한계성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냥 권위적인 그런 차원에서 개방한다, 시대의 흐름이다, 제가 용납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은 최소한의 예산을 들여서 그냥 옛날에 그런 지사 관사였다는 향수를 느끼면서 소규모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차원이어야지, 이것을 어떻게 의욕이 앞서 가지고 무리의 무리를 부르면 더 큰 화를 자초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여러 가지 제반 상황을 보더라도 더 이상의 도민의 줄줄 새는 혈세가 낭비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한 선에서 멈춰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국장님 답변하십시오. 제가 보기에는 거기에 어디다가 주차 시설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데가 어디 공간이 있습니까? 제가 가끔, 지나가면서 가끔 올라가 봅니다.
역시 건물은 사람이 살아야 되고 굉장히 음침해 보이고, 물론 아직 활용도가 제대로 된 것이 아니어서 그런지 제가 정말 그쪽만 가면 가끔 올라가 봅니다. 어디다가 주차 시설을 한다는 거죠? 하여간 예산 투입 문제는 최소화할 수 있는, 자꾸 무리수를 두면 더 큰 그 뭐야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 선에서 멈추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잠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유 위원님 질의하신 대통령 테니스장 정비 조금 생각을 달리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 테니스장 정비인데 사업 목적이 우리가 분명히 이게 목적이 무엇인가를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대통령이 사용하셨던 테니스장 체험을 통한 관광객 흥미유발입니다. 과연 국제적인 규격을 통해서 한다 우리가 접근하는 가장 근본적인 목적이 무엇인가를 봐야 되고 여기 이곳을 청남대를 방문했던 사람들이 등산화도 있을 테고요 하이힐을 신은 여자분도 있을 텐데 과연 이분들이 잠시 체험하는데 그치는 겁니까?
어떻게 그래도 과거에 모 대통령이 즐겨 찾던 곳이다 해서 체험한다면 저는 오히려 지금 이렇게 정비해서 연 보수비도, 연 유지관리비도 꽤 들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구태여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저는 잘못하면 직원들 체력장으로만 전락할 염려가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거기 가서 대개 동네나 가까운데서 동호인들이 모여 가지고 퇴근 이후에 이렇게 하죠. 보통 때에 관광객으로 가서 채 한번 들어 보고 그때 그 채가 남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느 정도의 체험을 어느 정도까지 가고 과연 거기서 이렇게 테니스장 체험을 어느 정도까지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한번 설명 우리 소장님 말씀해 주세요. 예, 소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요. 테니스장 방치에 따른 관광환경을 저해하기 때문에 정비를 한다 첫째 목적입니다, 그죠?
두 번째는 그런 체험을 통해서 흥미유발한다 관광객 여기에는 분명히 저희들이 본 목적에는 관광객 흥미유발입니다. 거기서 리더십 그러한 캠프를 통한 사람들의 체험활동이 아니라 여기는 관광객 흥미유발이라고 할 때에 과연 관광객들이 신발 갈아 신고 거기서 하고 하겠느냐는 얘기에요. 그럼 보통 때는 내버려두고 지금 말씀하신 리더십 때에 몇몇 학생들이 가서 이렇게 한다, 그런 데에 비해서는 연 유지관리비가 또 든다는 얘기죠.
그래서 관광환경을 저해한다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든 바뀌는 모습에 대해선 전 찬성합니다만 과연 이것을 목적하고 지금 많이 저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거는 국장님께서 한번 이렇게 국제규격화 해서 이렇게 할 것이냐? 제가 우려하는 것은 물론 지금 국장님 말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그러면 소장님, 소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유지관리비는 지금 현재 있는 인원으로 충분히 커버가 된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까? 그래요. 더 이상 유지 관리비가 또 들면 안 된다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목적에서 관광객 흥미 유발이라는 여기에다 포인트를 맞췄다가는 잘못 나가면 엇나간다는 그런 말씀을, 지금 말씀도 옷 갈아입고 신발 바꿔 신고 누가 그렇게 하겠느냐는 거예요. 지금 말씀하신 리더십캠프가 됐든 이런 차원에서 체험활동을 통하는 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더 이상 이런 예산의 출혈이 있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충분히 검토해서 최소한의 예산과 최소한의 유지 관리비를 들일 수 있는 방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578페이지 충북의 맛집·멋집홈페이지 운영 그랬는데 멋집이 뭡니까?
물론 방법은 시·군에서 추천을 받지만 나름대로 어떤 선정기준은 공히 시·군에서 어떤 기준이 있을 거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것은… (…) 아니 불만 사례가 좀 있더라고요. 물론 업체들 간에 그런 사업적인 시샘은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이런 맛집·멋집에 해당이 된 사람들 그런 집은 좋겠지만 또 상대적인 빈곤감을 느끼는 곳에서 오히려 불만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선정기준이 무엇이 있는가가 누가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말씀해 주세요.
그렇게 상대적인 빈곤감을 느끼는 쪽에서 이렇게 불만의 목소리가 있다는 걸 생각을 해서 항상 객관적인 어떤 그런 제시할 수 있는 자료는 있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맛집이라고 돼서, 저 같은 경우는 어떤 시·군에 갔을 때에 그 음식점의 그런 것을 잘 모를 때에는 무궁화 표시가 있나요? 그런 데 가면 확률적으로 실패할 확률이 없어서 문 앞에 그런 무궁화 표시가 되어 있으면은 조금은 안심은 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오든지 우리 도민들이든지 어떤 선정 기준이라든가, 또는 그런 데 갔다가 맛집이라고 선정됐는데 기대가 높아서 그런지 오히려 실망하는 예도 있고 하니까, 늘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 도는 이런 시·군의 모든 것을 관리 감독하는 그런 체제 하에서 이런 세세한 것도 큰 틀에서는 관광산업이라고 하는 그런 하에서 좀 세심하게 살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