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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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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위원입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그랬는데 노광기 위원님께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도립대학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느냐, 그래서 도민들로부터 어떤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느냐, 이런 것들이 대단히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학교를 위한 학교가 아니라 학생을 위한 학교, 도민들이 그 뭐야, 그 학교에 대해서 동의할 수 있는 그런 학교, 이제 그런 학교가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여기 지난번에 그 뭐야, 학교운영과 관련해서 몇 가지 지적을 제가 구체적으로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여기서도 봐 보면은 자꾸 선생님들 위주의 의견만 결집하기 위한, 또 평가에서도 선생님들의 위치에서 그 뭐야, 평가를 할 수 있는 이런 구조로다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여기 평가위원 가운데서 1명을 3명으로 한다라고 하면서 타 대학교수 3명 이렇게 넣었거든요.

이제 그런 것도 이렇게 봐 보면은 대학교수가 아닌 저명인사 또 예를 들어서 각 분야에 능력이 있는 그런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도 포함해서 같이 평가위원으로 이렇게 넣으면은 좀 객관적이지 않겠냐. 그러니까 선생님이 선생님을 바라보는 입장이 아니라 외부의 인사가, 교육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그런 인사가 선생님을 바라보고 평가할 수 있는 이런 인물도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 쪽 부분은 좀 섬세하게 자꾸 선생님들 위주로 가지 말고 오픈시켜 놔도, 어느 대학이나 도민들에게 이렇게 모든 것을 다 오픈시켜 놔도 그게 맞다라고 할 수 있는 평가 시스템 이런 것들이 만들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노력해 주시고, 지금 여기에 계획 일정표를 내놓으셨는데 일정표 그대로 진행하면 될 거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대로 인사규칙이거나 평가규정 이런 것들을 개정을 해서 사실 지금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에게도 어떤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규정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연차적으로 승진도 하고 이렇게 해서 또 그런 기회를 다른 교수님들도 위에 승진한 교수님들 보면서 나도 열심히 해서 승진을 해야지 되겠다라는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이런 분위기 확산, 그래서 우리 도립대학이 정말 충청권에서는 제일의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총장님을 위시해서 전 교직원들이 합심하면은 못할 것 없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진행해 주시고, 어쨌든 이런 것들로 인해서 교직원 간 또는 학교운영 주체와의 간 해서 갈등 같은 것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의 토론이나 이런 과정을 거쳐서, 또 자문이나 이런 과정을 거쳐서 그런 갈등의 요소들을 해결하고 원만하게 규정들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김광수 위원입니다. 지난해는 새로운 청사를 신축을 해서 이전하고 그러고 여러 새로운 장비들을 많이 확보를 해서 우리 도민 보건증진 또는 우리 충북의 청정지역 보전 이런 것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이 됐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우리 보건환경원에서 우리 도민들을 위해서 어떤 봉사 어떤 서비스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봐야지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 여기 자료에서 내놓은 대로 주요 현안 사업 가운데서 지역 특산품 명품 브랜드 개발 지원이라는 꼭지가 나와 있는데, 사실 우리 지역에서 대추나 포도, 복숭아, 사과 이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식품 개발을 하고 제품 개발을 하고 이러는 중소기업들이 꽤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중소기업이 또 가내공업 형태의 기업이 자체 생산품을 홍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공공기관에서 우리가 이런 특산품에 대해서 검사를 하고 검증을 해서 이것을 대외적으로 참 좋은 식품이다라고 해서 홍보를 해 준다라고 할 것 같으면은 상당한 홍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이렇게 기대가 돼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어렵지마는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의 특화사업으로 이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해서 도민들에게, 좀 어렵게 기업하는 우리 도민들에게 기여를 해 줄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기 나온 거 보니까 기능성 초콜릿, 버섯 장아찌, 기능성 쌀, 제한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 외 지금 말씀드린 우리 충북만의 특화된 과일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좀 자료를 확보하셔 가지고, 우리 여기 경제과나 이런 쪽에서 자료 확보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몇 개, 뭐 일괄적으로 전체를 다 할 수는 없겠지마는 매년 몇 개 품목이라도 해서 특화시키는데 기여를 한다면 이게 대단한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돼집니다. 그래서 그 부분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그런데 지금 그런 거거든요.

어떤 거냐 하면은 전국적으로 우리 충북의 대표적인 그 뭐야, 산물, 농산물 이렇게 되면 쌀을 얘기를 할 수도 있겠고, 쌀이야 전국적인 상황이고, 우리가 사과 같은 경우에는 옛날에 대구, 충주사과 뭐 이렇게 했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재배 환경이 좀 달라져 가지고 북상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과 같은 경우도 지금 충주를 비롯해서 괴산 연풍 뭐 이쪽 지역이 또 제천지역까지 이렇게 많이 확대가 되고 있고, 또 복숭아는 우리 감곡 복숭아 이리 되면은 쉽게 전국에 지금 알려져 있는 그런 거고, 포도 하면 영동 관련해서 또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는 거고, 대추 하면은 대추의 명산지는 또 우리 보은인 거고, 사실상 대추의 원조가 우리 충청북도 보은입니다. 보은 대추라는 것이 옛날에 궁중에 그 뭐야, 궁중에서 사용했던 아주 좋은 그런 대추인데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런 것들을 소재로 해서 생산된 제품 같은 것은 우리가 조금만 거들어줘도 성분이나 이런 쪽에서 참 인체에 상당히 도움이 돼진다라는 이런 쪽의 검사 결과를 통해서 발표만 돼지고, 또 이것을 해당 관련 기관에 통보를 해서 같이 업무 협조해 가지고 홍보를 한다면은 이것은 대단한 어떤 시너지 효과가 있을 거라는 말이죠.

그래서 대표 명품 브랜드 이리 하면은 충북과 관련되어 있는 농산품을 주제로 한 어떤 식품 이런 것들이 홍보하기에도 좋고, 또 수요자 입장에서 받아들이기에 쉽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런 쪽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죠. 예, 고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서 우리 충북의 지역 특산품 명품 브랜드가 만들어지기를 기대를 합니다. 고맙습니다. 김광수 위원입니다. 2011년 한 해 우리 기획관리실장님을 비롯해서 소속 직원들 혼연일체가 돼서 충북이 중부권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해 주신 데에 대해서 우선 노고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해를 맞습니다. 2012년 새로운 해를 맞는데 이제 우리가 계속해서 진행되어 오고 있는 신수도권의 중심 또 중부권 시대를 열어가는 중심에 우리 충청북도가 되도록 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 사업 또 내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경제특구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는데, 이런 사업들을 원만히 제대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 것인지에 대해서 이제 관리실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각 부서에서 대책을 강구하고 계실 것으로 그리 생각이 돼집니다. 그래서 특히 이런 모든 사안들이 금년도에는 거의 사업이 확정되는, 중앙정부의 사업이 확정되는 그런 해로 이렇게 봐지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조금 더, 지금까지 진행해 왔던 그런 방식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인 대응전략이 필요하지 않겠나.

어저께 뉴스를 이렇게 들어봐 보니까 경제특구 지정과 관련해서 담당 과장이, 보고서에도 그렇게 나와 있는데 가서 실무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다, 물론 과장이 가서 협의할 수 있습니다. 협의할 수 있고 그 뭐야, 진행사항을 파악하고 대책을 강구할 수 있는데 이런 쪽 부분도 좀 적극적으로 갔으면 좋겠다. 이것이 물론 실무자가 우선해서 모든 사안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하고 방향을 제시하고 필요에 따라서 부지사가 되든 지사가 되든 또 아니면 정치권을 동원하든 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처음서부터 대응을 좀 적극적으로 끌고나갔으면 좋겠다, 이제 그런 아쉬움이 없지 않아 있고요.

지금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중앙정부 또 국회 이 부분도 중요하지마는 충청권 3개 시도와의 협력 관계 이게 참 더 중요하다, 그래서 같은 목소리를 내줘야 되겠다, 우리가 충청남도나 대전에 줄 건 주고 우리가 받을 건 받고 이러는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상생 협력하는 이런 거, 사실은 어떻게 보면 3개 시도가 그런 쪽 부분에 대해서 서로 눈치를 보는 이런 게 상당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3개 시도 간에는 물론 경쟁 대상이 돼지겠지마는 3개 시도가 같이 협력을 하면서 영남권이나 호남권이나 서울 수도권과 대응을 해야 우리 충청권이 살아남을 수 있지, 우리 충청권이 상생 협력을 하지 못 한다면은 이 부분 대처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강화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사회단체의 협력이 필요하면은 동원도 가능할 거고,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모든 동원할 수 있는 자원을 전체적으로 동원해서 우리가 아직 숙제로 남아 있는 첨복단지라든지, 경제특구라든지, 아니면 태양광 관련해서도 아직 풀지 못한 그런 부분들이 좀 있잖아요.

그러고 또 법을 다시 제정해야 되는 이런 문제도 있고.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방안 이런 게 있으신지에 대해서 한번 답변 좀… 예, 어쨌든 지난 한 해 너무 바쁘게 움직여 주시고 지난 한 해 참 소기의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우리 중부권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타 광역자치단체와 협력관계를 계속 유지해야지 될 거고, 그리고 타 광역자치단체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연계할 수 있는 사업, 또 MOU라도 체결해서 공생할 수 있는 어떤 이런 방법이 있다면 앞으로도 그런 쪽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적극적으로 좀 추진을 당부드립니다.

그다음에는 우리 규제완화 이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이 매년 되는 얘기거든요. 그리고 또 의회에서도 얘기가 돼지고 집행부에서도 매년 각 실·과를 통해서 규제완화할 수 있는 것을 내 놔라 내 놔라 이렇게 가고 있는데, 사실 실질적으로는 지금 외부에서 체감하기에는, 기업하시는 분들이나 도민들이나 이런 분들이 체감하시기에는 규제완화 아직 멀었다, 한결같이 그런 목소리란 말이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한 어떤 방안이 있어야지 된다, 이거는 좀 적극적으로 해 줘야 된다. 제가 조례를 우리 의회에서 제·개정하고 이러는 과정에서 전체적으로 들여다 봐보면 사실은 은연중에 묵시적으로 내용 중에 규제가 들어가서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우리 공무원들이 발견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아쉬움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자연스럽게 좀 완화가 될 수 있는 방향, 누구도 쉽게, 예를 들어서 자기가 원하는, 자기가 목적하는 이런 사업들을 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국토의 보존이라는 측면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좀 완화가 좀 돼져야지 되지 않겠느냐. 국토는 대대로 후손들에게 물려줘야지 될 그런 것이기 때문에 어떤 그런 것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과감하게 규제완화를 해서 기업하시는 분들이 좀 마음놓고, 또 일상 민원을 보는 민원인의 입장에서도 좀 편하게 이렇게 갈 수 있는 방향 이런 쪽으로 좀 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민원 관계도 또 그렇습니다.

인허가 관계에서 원스톱민원처리제 그것이 한동안 진행이 되다가, 기초자치단체나 광역에서 그게 진행이 되다가 어느 날 그게 스톱이 돼 버렸어요. 어느 날 스톱이 돼 버렸는데 그거를 다시 부활해서 하는 방법, 그렇게 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 그런 거거든요. 어떻게 봐 보면, 예를 들어서 공장 설립을 한다 이것이 시·군 허가사항이 아니고 도 허가사항이다, 면적의 범위에 따라서 그렇게 됐었을 때, 각 부서를 다 다니면서 민원인이 직접 그 문제를 해결해야지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시·군 같은 경우에는, 제가 그걸 원스톱민원처리제를 사실은 제가 그거를 창안해서 만들었던 사람인데 청주시에서 있을 때 그걸 만들어서 그걸 전국에 확산을 시켰거든요. 그런데 청주시가 그걸 안 해요. 안 하는, 못하는 이유를 가만히 들여다 봐보면 사실은 공무원들이 각기 자기의, 뭐라 그럴까요 권한이라 그럴까 그 작은 권리, 권한 이런 데에 상당히 연연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저게 또 자치단체장이 바뀌고 이리 되면서 그것이 또 제도가 무산되고 이리 돼지는데, 우리 도가 좀 혁신적으로 그 제도를 끌고 가면 시·군 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에서도 그런 것들을 또 부활해서 시행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이건 상당히 기술적으로 다뤄져야지 될 그런 문제기 때문에 어쨌든 주관 과에서 다른 부서를 모아서 다 의결 처리할 수 있는 어떤 이런 제도, 이런 제도가 필요하다. 그래서 좀 그런 것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그런 거… 그래서 첫째, 도가 할 수 있는 것은 법이 정한 그 외에 규제는 조례나 이런 걸로 해서 규제가 되지 않도록 이렇게 해야 되겠다.

그래서 현재 만들어져 있는 이 조례에 대해서도, 예를 들어서 법무담당관실에서 각 국별로 이렇게 책임제를 만든다든지 해서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스크린을 해 보는, 부서에다 맡기면 그거 돼지지를 않습니다. 주관부서에서 그것을 한번 전부 스크린을 해서 야, 이게 규제 대상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재검토 한번 하고, 제가 지금 원스톱민원처리 그것과 관련해서, 인허가와 관련해서 말씀드렸는데 그 부분도 도가 한번 검토해 볼 그런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실장님 의견 어떠신지… 지금 사실 그런 거거든요. 어떤 거냐 하면, 지금도 그런 것들이 있어요.

사전심사를 받습니다. 사전심사 받는데 사실은 사전심사라는 제도 자체가 없어요. 제도 자체가 없는데 그런 것들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책상서랍으로 들어가요, 아직도 들어가요. 아직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예를 들어서 민원이 접수가 돼지면 온라인상에 처리과정을 우리가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우리가 그런 프로그램 지금 만들어져 있잖아요.

만들어져 있는데 그거 제대로 이행 안 돼요. 그러니까 이 처리제도를 우리가 민원인이 보는 데서 한번 전체적으로 각 부서가 모여서 의견을 제시하고 그러고 처리과정을 오픈시켜 놓고 언제까지는 가능하다, 못하다 이런 쪽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다루고 난 다음에 그대로 처리가 되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게 안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냥 우리가 자꾸 어떤 제도를 만들어놓고 한다 한다 이렇게 하고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평가할 수 있는 이런, 또 백지상태에서 제대로 되고 있는지 여부를 한번 판단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것들이 있었어야 되는데 그런 과정이 아직 없었거든요. 없다 보니까 지금 제가 얘기한 대로 지금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지 있다.

그래서 제가 두 가지 제안을 드렸는데 법무담당관실에서 조례에 대한 규제완화 부분, 전체적으로 한번 전 조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담당 국별로 해서 담당자를 지정하든지 이렇게 해서 한번 검토가 필요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규제완화가 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실장님한테 말씀드린 원스톱민원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도 구태의연한 그런 사고 갖지 않도록 하고, 완전히 처음서부터 오픈시켜 놓고 그래서 거기서 서로 전문가들끼리, 담당자들끼리 협의된 대로 이행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해서 민원처리가 되도록, 그래서 아, 정말 민원 내가 접수를 해 봐보니까 그냥 한 눈에 볼 수 있고, 그냥 처음에 협의된 내용대로 그대로 이게 다 처리가 되어 진다. 보완이 요구된다, 안 된다 이런 부분은 그냥 그 현장에서 다 검토가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좀 행정이 추진이 돼지면 충청북도가 아, 참 훌륭한 충청북도다라는 얘기를 도민들로부터 들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김광수 위원입니다. 우리 윤충 원장님 오시고 병원이 이렇게 활력이 넘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아서 대단히 기분 좋고요, 원장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병원에 가 보면서 우리가 작은 부분 이런 것들을 놓칠 수가 없잖아요.

이제 병원이 새로 신축 리모델링 또 증축이라는 이런 여러 가지 문제를 놓고 참 애쓰시고 계신데, 지금 증축 리모델링 완료된 이 부분 병동에 대한 안내 환경이 좀 바뀌어야 되지 않겠느냐, 좀 품위 있게. 그러니까 안내 데스크서부터 동선서부터 이런 모든 것. 제가 원장님 여기 오시고서도 한 세 번 정도 거기를 갔습니다.

원장님은 뵙지를 않았는데 바쁘시기 때문에 또 찾아뵙는 게 시간 뺏는 것 같아서 찾아뵙지도 않고 그랬는데, 그런데 제가 아시는 분들을 이렇게 찾아뵈려고 하다 봐 보면은 좀 찾기가 난해해요. 그래서 오 실장님 거기 가셨으니까 밖에서 보는 시각에서 봤었을 때 동선이 명확하게, 이렇게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만들어놓는 방법, 이게 그렇게 돼지면은 이용 환자들이거나 병원을 찾는 손님들한테도 많은 도움이 될 거다라고 생각하고, 또 안내 데스크도 품위 있게 어떻게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겠나라는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인력문제 이런 것들이 상당히 문제가 돼지겠지마는 우리가 공공거점병원이기 때문에 자원봉사자 활용방안 이런 것들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우리 여기 청주에 있는 성모병원이거나 충대 같은 데 가면은 자원봉사자를 많이 활용을 합니다.

많이 활용을 하는데 우리 의료원도 공공의료기관이기 때문에 명분도 있고 그래서 자원봉사자 양성, 뒤에 봐 보니까 자원봉사자라는 말이 나와 있어요. 나와 있긴 한데 특수 분야를 그 뭐야, 지원하기 위한 자원봉사 이거 이전에 전체적으로 병원 분위기 환경을 바꾸기 위한 그런 자원봉사자 이런 것들도 필요할 거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병원 이렇게 가서 볼 때마다 사실은 우리 청주 지역 내에, 뭐 충북도내를 얘기를 해도 되겠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의료원만큼 환경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는 병원이 없잖아요.

그런데 뭔가 좀 허전한 것 같은, 빠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는데 그런 것 좀 한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 부분 뭐 말씀하실… 정신병동은 사실상 별동으로 이렇게 떨어져 있기 때문에 위치 표시해서 가면은 별 문제는 없을 거예요. 그래서 우선 당장… 찾는 손님들한테 좀 불편하다라는 그런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제가 병원을 그래도 가끔 가는데도 좀 안내에 대한 이런 쪽 부분이… 우리 오 실장님 가셨으니까 한번 그 방안을 찾아 보셔서 바로 정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업명 가운데서 말기암 환자 전문의료기관 지정 운영, 상당히 반가운 얘기를 듣습니다. 그래서 금년 5월부터는 호스피스 전문병동을 운영하겠다 이 부분 대단히 참 잘하셨다라는, 잘하고 계시다라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저는 우리 청원군 지역에 있는 성모 꽃마을이라는 데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에 한 달에 한 번 내지 두 번은 방문을 합니다.

방문을 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 하기도 하고 그런 걸 하고 있는데 사실상 이 부분은 자원봉사자가 또 절대적으로 많이 필요해요. 여기 봐 보니까 자원봉사자 양성 30명 하시겠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상 자원봉사도 뭐 호스피스 교육도 받아야지 되겠고 여러 가지 조건을 갖춰야지 되겠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해 봐 보니까 절대적으로 어떤 소명의식 없이는 이거는 아무나 자원봉사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그래서 필요하다면은 이런 부분은 종교단체와도 같이 한번 협의를 해 보고 가톨릭이나 개신교 쪽 이런 쪽하고도 한번 상의를, 협의를 해 보고 이렇게 한다면은 그쪽에서도 아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원 확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 김기란 과장님 청주 지역 알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그렇게 해서, 일회적인 자원봉사 이거보다는 자기 몸을 던지는, 몸과 마음을 던져서 한 생명의 마지막을 존중해 주는 그러면서 운명을 달리할 수 있는 이런 분위기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 시내권에서 전문의료기관 말기암 환자 이 부분 잘하면은 상당히 그 뭐야, 경영에 기여할 수, 수지에 기여할 수 있을 거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은 지금 성모 꽃마을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제한적이거든요, 입촌하는 환자들이. 그런데 그 외의 환자들이 또 엄청나게 많이 있잖아요. 또 아니면 노인 전문병원 이런 데서도 맡기도 하고 그러는데 의료기관에서 이것을 한다라고 하면은 어떻게 보면은 홍보만 잘하고 성심성의껏 잘 관리를 하게 되면은 상당한 효과가 있을 거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 좀 차질 없이 잘 준비를 하셔서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혹시 우리 김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가지고 계시는 소견 있으시면… 예, 준비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 준비 잘해서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의료기관이 말기암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병원으로 칭송을 받는 그런 병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광수 위원입니다. 원장님 오시고 이제 병동 신축 이전 준비 뭐 이런 것들 때문에 고생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업무보고하고 금년 업무보고 이렇게 죽 비교를 해 봐 보면서 원장님이 새롭게 오셨으면은 새로운 사업들 이런 것들이 좀 눈에 띄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했는데 발견이 좀 안 되네요. 그런 거거든요. 우리가 조직을 외부인력을 받아들였을 때는 어떤 조직의 변화 내지는 뭐 경영과 관련돼 있다면 경영 합리화를 위한 어떤 대책 또 방안 또 아니면은 지역에 필요한 사업 뭐 이런 것들이 있으면 그것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 이런 것들이 사실 요구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년도 업무계획보다는 좀 어떤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특별하게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어서 아쉬운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뭐 말씀… 지금 서비스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의료 서비스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

고객만족 서비스 하면은 의료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거나 거기서 뒷받침을 해 주시는 간호사분들 이런 분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돼지는데 그 부분과 관련해서도 그렇습니다. 그냥 우리가 어떤 대안 없이 서비스를 향상시키겠다! 이것은 사실은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어떤 변화가 필요로 합니다. 저도, 방금 전에 장선배 위원님 말씀 계셨습니다마는 병원 구성원 가운데서 전체적으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3분의 2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간호사들의 역할 이런 것들이 대단히 중요한데, 제가 아까 원장님 답변 가운데서 과장을 부장으로 내지는 그것을 적정하게 유지 관리하기 위해서는 많은 소요예산이, 경비가 필요하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건 신규채용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인사 가운데서 직위만 상향조정하는 거고, 직위 상향조정하는 데서의 인건비는 사실 미미한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원장님 의지가 부족하다는 그런 생각을 해요. 저는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지금 큰 병원이거나 조그만 개인병원을 가더라도 사실상 그 병원을 대표하는 것은 의사, 진료하시는 의사보다는 거기서 처음 접수에서부터 환자 관리에서 부터 퇴원까지 관리를 하고 있는 간호사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그 병원에 가서 친절도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만족하다, 만족하지 못 하다라는 것이 결정이 돼지지, 의사의 진료나 시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그렇게 환자들이 체감을 못하는 거거든요, 만족도에 대해서. 그리 된다면 최일선에서 3분의 2 이상의 정원을 가지고 있는 그쪽 부분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한 배려 이런 것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저는 그리 생각을 합니다. 또 사실은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도 실질적으로 교육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의료진보다는 지원팀 내지는 간호팀들이잖아요.

그 체계가 있어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교육 홍보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어떤 자구노력 이런 것들을 스스로 자발적으로 할 수 있었을 때 서비스의 질이 향상이 돼지는 것이지, 원장이나 기타 병원 내 간부들이 서비스 향상하겠다라고 해서 향상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제가 두 가지를 지적하는 거예요. 예산 문제 얘기를 했는데 예산 문제는 그렇게 많은 예산이 소요되지 않는다.

말 맞잖아요. 예를 들어서 간호과장을 간호부장으로 한다, 그리 했었을 때 거기서 소요되는 예산 연간 얼마 정도나 더 소요된다고 생각하세요? 아니, 제가 아까 들은 거는 어떻게 들었느냐 하면 많은 경비가 소요돼서 병원 경영에 문제가 있다, 어려움이 있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 얘기는 무슨 얘기냐 하면 아, 이거 뭐 그냥 적당하게 의회에서 답변하고 마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알죠, 저도 조직 관리해 봤기 때문에 아는데, 그것과 관련해서 소요 경비는 그렇게 많지를 않다. 다만 그 많은 인력을 관리할 수 있는 리더십이 있는 그런 분으로 하여금 어떤 책임을 맡게 하고, 서비스 문제라든지 환자의 관리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도록 했었을 때 병원의 질이 나아진다.

그렇게 하고 아까도 우리 장선배 위원께서 말씀 계셨습니다마는 이제 좀 새롭게 출발해야지 되잖아요. 그럼 시스템 자체서부터 이번에 일부, 작년에 인력관리의 불합리 뭐 이런 걸로 해 가지고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11월에 컨설팅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일부 컨설팅 해 가지고 결과 처리한 걸 봐 보면 사무의 분장 일부를 조정했을 뿐 별다른 게 없어요. 별다른 게 없고, 또 금년도에 성과 가운데서 잘했다라고 얘기한, 잘된 점, 미흡한 점 이렇게 얘기하는데 여기서 그 부분을 얘기를 했어요, 스스로. 간호사 구인난으로 간호등급 상향이 지난하다라고 이렇게 부족한 점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사기 진작에 관한 문제도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내가 어느 부서에, 어느 기관이거나 직장에 취업을 하게 되면 내가 처음에는 뭐 취업하느라 정신이 없지만 1∼2년 지난 다음에는 아, 내가 언제쯤이나 승진할까 그거 기대심리거든요. 그렇게 돼져야지, 그런 기대가 있어야 열심히 일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뭐 묵과하고 넘어갈 그런 부분이 아니라 심도 있게 고민하시고 새롭게 시작하시는 게 좋다.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좀 새로운 것이 있어야 되는데 장비구입하고 이사하는 거 외에는 새로운 게 없어요. 이번에 청주의료원 같은 경우에 말기암 환자 호스피스병동 신규사업으로 해 가지고 금년에 계획하고 진행을 하더라고요.

청주에는 말기암 환자를 위한 시스템을 갖춘 병원이 몇 군데가 있습니다, 청주 근교를 포함해서. 그런데 충주지역에는 이게 없거든요. 그러면 이 북부지역 사람들의 말기암 환자에 대한 관리를 제대로 해 줄 수 있는 의료기관이거나 요양시설 이런 게 없는데 이런 것도 한 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예, 그래서 이 부분도 제가 아까 청주의료원 얘기를 할 때 몇 개 병원을 얘기를 했습니다. 충대병원이거나 또 성모꽃마을이거나 기타 이런 쪽 부분을 얘기를 했는데, 이것도 해 보면 청주의료원장님은 경영수지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사실 저는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제가 지금 얘기한 것 가운데서 1개 기관을 월 1회 내지 2회를 방문을 합니다.

방문을 하는데 그거 도움이 돼져요. 경영수지에도 도움이 돼집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도 그냥 적극적으로, 지역에 어르신들이 많고 암환자 비율이 지금 전체 국민 가운데서 한 60% 정도는 암에 걸릴 수 있다는 그런 통계도 지금 나와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대단한 인구거든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한 어떤 대책도 필요하다. 그래서 제가 세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원장님 다시 오셨기 때문에 새로운 시각에서 병원을 바라다보고, 공공의료병원, 거점병원으로서 충주의료원이 어떤 역할을 해야지 되는지 이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 좀 많이 가져주시고, 인력을 적정하게 조직관리를 해서 병원의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 제가 두 가지를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좀 지역에서 충주의료원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그런 병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