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헌 의원 발언
정헌 위원입니다. 올해는 어쨌든 지난해에 못다 한 일들 아쉬웠던 일들 챙기셔서 올 한 해 마무리하면서 그래도 전체적으로 열심히 했다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제가 말씀하려고 했던 거 황규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덧붙여서 올해 충북농협본부하고 협력을 하셔 가지고 우리 1사1촌이 정말 뜻도 좋고 여러 가지 사업성과도 지금 내고 있습니다.
내고 있는데 아까 얘기했듯이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다, 맺어만졌지 소통 관리가 제대로 안 돼 있고 그 부락과 기업에 맡기다 보니까 실제 부락에서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1사1촌에 대한 활용을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지역본부에서 아마 각 시·군의 지부장을 통해서 모든 것들이 파악이 되고 있을 걸로 알고 있는데 잘되는 거에 대한 성공사례를 좀 해 가지고 모델이라도 1사1촌 운영에 관한 책을 하나 만들어서 교육도 좀 하고 적어도 1년에 한 번 정도 각 시·군에서 1사1촌 맺은 그런 지역들이 같이 토의도 하고 잘되고 있는 우수사례 마을도 잘 듣고 해서 1사1촌이 잘 운영돼서 지역 농업소득에 도움이 되고, 특히 우리 회사는 거의 다 도시 지역이겠지요. 우리 농업을 이해하고 우리 농산물을 적극 애용하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고 그리고 그런 사회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북지역본부하고 협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정헌 위원입니다.
지난 한 해도 어쨌든 우리 지역 서민들을 위해서 많은 고생을 했다고 보고요. 하나 좀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보증사고가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죠, 그죠?
대위변제도 늘어나고 있는데 이 늘어나는 주요 원인이 뭡니까, 지금? 우리가 사업 규모가 확대되면서 늘어나는 겁니까, 아니면은 우리 시장 여건이 안 좋아서 지금 이런 사고율이 늘어나고 대위변제가 늘어나는 겁니까? 어느 쪽이 되겠습니까, 지금?
어쨌든 공급 물량이 늘어나면서 무리한 대출을 진행을 했다라고 볼 수도 있걸랑요. 어쨌든 그것이 앞으로 지금 늘어나고 있는 대위변제의 사업 방향은 어떻게 갖고 계십니까? 사무국장이 답변하시는 게 좋을 거 같은데요.
앞으로 이러한 문제에 대한 앞으로 사업 방향을 갖고 있으면은 설명 좀 부탁하겠습니다. 그래요. 이 금융업이라고 하는 게 어쨌든 대출사업과 회수 이런데 상당히 어려운 부분을 가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우리가 공급 확대가 되면서 무리한 대출이 어떻게 보면은 서민들이 더욱 더 어려운 상황으로 가지 않도록 당부를 하겠습니다. 하고 우리 여기 지금 직원들 특정수당 지급하고 있습니까? 특수업무에 대해서 수당 지급하고 있습니까?
우리 박문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우리가 시간외수당을 여기 지금 25시간 갖고 운영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저는 그렇게 보걸랑요. 우리 직원들이 지금 시대에 어쨌든 능력이 있고 여러 가지 있어서 와서 근무를 하고 있지마는 선택받은 사람 중에 하나라고 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또 일을 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가끔 뭐 나타나는 것 중의 하나가 시간외수당이 적당하냐 안 하냐, 과거에 문제가 됐던 것들이 출퇴근하면서 지문인식기에 의한 출퇴근 문제 이런 것들이 수당과 연관된, 이 돈과 연관된 부분도 있지마는 위에 상사가 볼 때 과연 늦게까지 능력이, 일하는 것이 일하는 사람으로 평가받느냐 안 받느냐라고 하는 기준이 되다 보니까, 아마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드러나는 것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은데, 실제로 업무는 제 시간 내에 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보고요. 정말 자기가 제 시간 내에 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진 자라고 하면은 바꿔주는 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외수당을 운영하고 있는 것 중의 제일 중요한 거는, 모든 업무를 하면서 정말 명령에 의해서 특별한 시기에 꼭 해야 될 이런 일이 있어서 어떤 야근하면서 수당이 지급되는 거는 바람직하다고 보지마는, 일상적인 생활 중에서 시간외수당이 지급되는 건 바람직하다, 바람직하지 않다는 여기 이 부분에 대한 이사장님 의견을 말씀해 주시죠? 저는 그렇지 않다고 보걸랑요. 지금 전산화 다 되어 있는데 지금 마감 딱 하면 나오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은행도 마감시간 딱딱 지켜서 지금 정리하고 있는데, 물론 상담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다라는 부분도 있겠지마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어떤 특정시기에 그러한 자금을 확대 공급하면서 이렇게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할 때에는 아까 얘기했다시피 야근을 해서 할 수 있는 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맞다고 보지마는, 늘상적으로 같다라고 하는 거는 업무를 다시 분석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정헌 위원입니다. 우리 테크노파크가 어쨌든 우리 지역의 신생기업을 육성하고 그것이 바탕이 돼서 충북이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는 심장부가 앞으로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지난해에 업무를 보면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또 자체적으로 일하면서 아쉬웠던 점들, 또 지적받은 점들을 상기하셔서 올해는 좀 더 활력 있고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하는 일들이 충북 발전에 미래를 좌우한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올해 열심히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