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김양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양희 위원입니다. 우리 김동환 위원님 질의에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냉난방기 지금 7∼8년 쓰셨다고 그러는데 계속해서 쓰는 게 아니고 한철 절기를 썼기 때문에 이번에 바꾼다는 거 그것도 환경문제 때문에 바꾼다는 것은 이래저래 시기적인 면이나 이런 게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요즈음 전력수급 문제가 상당히 대두가 돼서 지금 의회건물만 해도 엘리베이터 세 군데 중에서 두 군데가 지금 운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전력수급 문제점에 비춰볼 때에 좀 설득력이 떨어지지 않나 그런 생각을 덧붙여 드리고요. 9쪽이 되겠습니다.

의정홍보 광고료 했습니다. 사업목적이 지역신문, 케이블TV, 인터넷신문 등에 수시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고 그 홍보내용은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해서 지역일간지 의정홍보 강화 그랬습니다. 그런데 산출근거는 일간지 7개사로 되어 있습니다.

지역신문, 케이블TV, 인터넷신문 등인데 일간지 7개사, 처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어디어디 7개죠? 아직 안 됐습니까? 7개사로 그러면 지역일간지 신문만입니까?

목적에 신문, 케이블TV, 인터넷신문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그럼 7개사에 균등하게 안배가 돼 있다는 얘기예요? 산출근거는 일간지라는 개념은 지방지 신문을 얘기하는 겁니까? 검토가 안 된 상태에서 이렇게 산출근거를 내는데는 그거는 말이 안 되죠.

앞으로 검토하겠다니요? 지역신문, 케이블TV 몇 개, 인터넷신문 몇 군데 중에서 이러한 선정기준으로 7개라고 하는 산출근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근거에 의해서 추경을 세우셔야죠.

글쎄 일간지인데 목적은 지역신문, 케이블TV, 인터넷신문 등에 홍보한다고 돼 있으니까 어떻게 돼 있느냐고요. 말씀이 7개가 어느 정도 묵시적으로 돼 있다는 말씀이에요? 앞으로 어떤 선정기준을 만들어서 하겠다는 얘기예요?

지금 되어 있는데 다만 공개적으로 발표를 못한다는 말씀입니까? 앞으로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그걸 명확하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그 목적에 신문, TV, 인터넷신문 이러한 분배를 한다는 겁니까? 일간지만 7개를 앞으로 선정을 하겠다는 겁니까? 그렇게 두루뭉술해 가지고 무슨 추경을 만들어 놔요?

다음, 3쪽 의원 휴게숙소 임차료 반환입니다. 저희들은 이러한 자료를 가지고 파악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상임위 활동을 하면 세입과 세출이 분명히 구분이 되는데 물론 우리 의회사무처는 세입 부분은 한 면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세입 부분을 명시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만 앞으로는 이런 세입과 세출을 좀 구분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하고요.

세입 계상 사유가 미반영된 전세금 4,000만 원을 반영했는데 이 미반영된 전세금 4,000만 원에 대한 보충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처장 답변하십시오. 제가 이 서류적으로 봤을 때에 그 사유가 미반영된 전세금 4,000만 원 반영 그랬는데 앞으로는 미반영된 사유입니다.

미반영된 전세금, 지금처럼 처장께서 말씀하신 임차금이 당초예산이 책정될 때에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중에 추가로 된 그런 것을 그 사유를 미반영됐다고 하지 말고 이것을 문서를 만드는 담당자 여기 나와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것을 우리 위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앞으로는 좀 구체적으로, 담당자를 불러서 설명을 듣기보다는 저희들은 이 서류에만 이 문서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은 좀 앞으로 감안해서 좀 상세히 이해를 돕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