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규건축도시공간연구소연구위원
안녕하십니까? 집행부의 제안설명에 붙여서 바로 저희 세종특별자치시 건축기본계획안의 세부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본 계획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건축기본법과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근거하여 통합적으로 건축 관련 계획을 수립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본 계획을 수립하게 된 수행기관은 건축도시공간연구소이고, 저희 연구소는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기본계획을 수립한 국토연구원의 부설기관입니다. 국책연구기관이고요. 작년 7월부터 올 8월까지 13개월 일정으로 연구용역을 의뢰받아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계획의 범위는 세종특별자치시 행정구역 전체, 건설지역과 편입지역을 포함한 1읍9면3동 총 465㎢에 달하는 범위를 공간적 범위로 하고 있고요. 본 계획이 수립되게 되면 2016년부터 2020년도에 걸쳐서 수행되는 집행부의 정책계획을 가이드라인하게 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내용 설명에 앞서서 타 지자체의 건축 관련 기본계획 수립현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2007년12월에 건축기본법이 제정된 이후에 각 지자체에서 법에 근거한 건축정책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고요. 서울시를 시작으로 해서 경기도, 부산광역시, 전라북도, 대전광역시 등이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그 뒤 이어서 경상남도, 대구, 제주도, 인천광역시, 경상북도, 충청남도가 계획을 수립하였고요. 지금 세종특별자치시 같은 경우에는 자치시 출범이 다른 지자체에 비해 좀 늦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라남도나 충청북도가 지금 아직 계획이 미수립되어 있는데 세종특별자치시는 좀 발 빠르게 대응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사한 타 기본계획들이 많이 있습니다. 국토계획법에 근거한 세종 도시기본계획이 있고요, 2020행복도시주변지역 도시관리계획 그리고 세종특별자치시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이 수립되어 있고, 경관계획 등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본 계획은 기존에 수립되어 있는 계획들과 기본방향을 공유하면서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서 저희가 상호 보완하는 내용이 될 수 있도록 구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 세종특별자치시 집행부의 100대 실천과제라든가 이런 주요 공약사항들을 반영하여 계획이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하였습니다. 계획수립의 기본 틀은 국가계획의 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새 정부 국정기조와 그리고 기존에 수립되어 있던 제1차 건축정책기본계획 그리고 현재 수립 중에 있는 제2차 국가건축정책기본계획의 기본 틀을 공유하고 있는데요.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문화융성이라는 3대 축으로 설명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 틀을 우리 세종시의 실정에 맞도록 조금 더 수정·보완해서 저희의 계획은 공간복지디자인부문 그리고 녹색건축과 산업육성부문 그리고 건축문화진흥부문의 3대 부문으로 계획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기본적인 여건 기본현황에 대한 검토 부분을 좀 빠르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 계획범위에 대한 지도가 되겠고요. 다음, 지금 현재 2015년4월 현재 인구가 약 18만 명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이것도 지금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한 20만 명 정도로 보이고 있고요. 지금 현재 인구의 동태를 봤을 때 건설지역은 인구가 굉장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읍면지역은 노령화와 인구유출이 지금 관측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고려한 정책방향수립이 필요한 상황이고요. 지역별 주거특성을 봤을 때 주거지역에서 동수는, 당연히 건물 개체수는 단독주택이 좀 압도적으로 많은 개체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면적으로 봤을 때는 아파트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건설예정지역인 도담동과 한솔동 그리고 조치원읍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의 비율이 상당히 높고요, 그 외의 지역은 단독주택이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2년 이후에 읍면지역에서 신축된 주거용 건축물이 대부분 다가구주택과 단독주택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 가운데에서 약 52%, 760가구 정도가 공실로 나타나고 있어서 약간의 과잉공급 문제가 관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 농촌지역에는 공업용 건축물과 기타 농업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여러 가지 시설물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전체적으로 봤을 때 건축물 수량은 총 3,200동 정도가 있고요, 연면적은 1,400만㎡의 연면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국 대비로 봤을 때는 기타 용도 건축물, 아까 말씀드렸던 농업을 지원하기 위한 건축물이라든가 이런 기타 용도로 잡히는 건축물이 많고 상업시설 같은 경우에는 다른 전국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조금 부족한 상황입니다. 특히, 전체적으로 요약했을 때 읍면지역의 노후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 그리고 에너지 절감대책이 좀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특히 또 지금 현재 급증하고 있는 건축물들 가운데 각종 규제에서 빠져 있는 500㎡ 이하의 소규모 건축물이 좀 증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행복도시건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하고 비추어 봤을 때 집행부에서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또한 녹색건축 측면에 있어서도 건설예정지역 같은 경우에는 높은 기준에 의해서 인증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취득한 건축물들의 수량이 많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그 이외의 지역 같은 경우에는 수준이 아직은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고요. 지금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기후변화적응 세부시행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이 계획을 준용했을 때 저희가 건설지역과 읍면지역의 2020년 대비 온실가스 감축량을 산정하여서 이것을 실행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야 될 것을 지금 계획에 수립하였습니다. 다음, 또한 건축문화 측면에서 봤을 때 건축자산... 건축문화자산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이런 건축문화자산들을 발굴하고 이런 것들을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에 대해서 한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한옥마을 같은 것들을 조성할 수 있는 기회도 지금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다음, 건축서비스산업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 현재 다른 지자체하고 다르게 세종시 같은 경우에는 건설 물량이 그래도 많이 확보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건축서비스산업 같은 경우에는 타 시도에서 와서 사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고요. 이런 추세는 향후 국토부에서 현장감리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강화하는 추세에 있는 것을 봤을 때 지역의 건축서비스산업 기반을 좀 강화할 필요가 있고, 또 앞으로 지역의 건축서비스산업의 발전기회도 있다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이 좀 필요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다음, 기본계획의 주요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체적인 비전은 ‘상생과 소통이 있는 첨단도시, 세종’으로 설정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문구가 나오게 된 배경은 기본적으로 우리 세종특별자치시의 건축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검토해 본 바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건설예정지역과 그 외 지역의 건축수준 격차가 상당히 있다라는 것이 큰 문제가 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건설예정지역의 어떤 수준에 맞춰서 우리가 그 외의 지역들도, 물론 그 특색을 잃지 않으면서 건설예정지역의 수준과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라는 인식에서 이러한 목표를 설정하였고요. 전체적으로 건설지역과 편입지역이 전체적으로 상생발전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할 수 있는 건축문화수준을 달성할 수 있다라고 보입니다. 세부전략목표별로 과제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이 되겠습니다. 3대 실천과제부문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첫 번째는 보행환경을 중심으로 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정주환경을 구성하는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범죄예방환경설계 지침 마련 그리고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계획 수립, 주민주도 안심마을 만들 기,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사업들을 시행할 것을 포함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재난과 재해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소규모 건축물의 안전점검·관리기준 확대 그리고 즉시퇴출제라든가 이런 건축 불법행위에 대한 책임강화와 처벌기준을 강화하는 부분 그리고 세종시의 재해 취약성 평가모형 개발 및 취약성 분석지도 제작 그리고 홍수 안전대비 마을 조성사업 등을 수행할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한 건축물 실내환경 기준, 특히 실내공기질 기준을 강화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전략으로는 주거공간에 대한 지원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주로 읍면지역에 대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부분이 되겠고요. 단독주택을 중심으로 한 주거취약계층 정주환경 지원 그리고 고령자를 위한 살기 좋은 복지마을 조성, 유휴공간을 활용한 귀농·귀촌 유치 지원 기반시설을 마련하는 부분 그리고 읍면지역의 공동체 회복을 위한 소규모 커뮤니티시설 조성사업 등을 추진할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전략부문으로는 건축행정 개편 및 서비스산업 육성이 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현재 건설지역 외에 건설 인허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집행부의 행정수요가 굉장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여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건축 인허가 절차 개선 및 건축종합 민원실을 확보할 것을 포함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써 건축서비스산업을 육성하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는 온실가스 감축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녹색건축물 조성이 되겠습니다. 일단 우리 세종특별자치시의 자체적인 기준을 강화하는 부분이 되어야겠고요. 두 번째로는 기존에 지어진 건축물에 대한 그린리모델링 지원을 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수립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좀 더 선도시범적인 성격으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을 위한 선도시범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다섯 번째 전략부문으로는 건축문화자산으로써의 한옥에 대한 조성과 활용이 되겠습니다. 일단 이러한 목표를 위해서 건축자산 진흥을 위한 기초조사와 DB구축 등의 기반마련을 수행할 것을 포함하고 있고요. 한옥마을 조성 및 활용 이런 부분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국가에서 마련된 법률로써의 한옥 등 건축자산 진흥에 관한 법률에 대응하여 한옥 조례 같은 것들도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써 도농 상생의 아름다운 경관 창출을 위해서 경관사업 및 업무효율화를 위한 행정기반을 마련하고 그리고 다양성을 고려한 도농 복합의 조화로운 경관 창출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 그리고 건설지역과 주변지역 간 경관 격차 해소를 위한 기준 강화 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주요추진 사업은 장표로 정리를 드렸고요. 저희가 사전에 배포 드린 자료에도 이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지금 현재의 기본계획은 건설예정지역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은 거의 없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계획 기준기간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의 계획은 기본적으로 주변지역에 대해서 지원하고, 기준을 상향조정하는 데 포커싱을 맞추고 있다라고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내용들이 지금 현재 계획에 포함되어 있고 이것들이 단기간에 5년 동안 다 될 수 있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될 핵심전략과제를 집행부하고 협의해서 구성해 보았습니다. 일단 과제 선정 원칙은 기본적으로 우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추진이 시급한 과제 그리고 투입예산 대비 파급효과가 높은 과제 그리고 건축기본계획과 녹색건축물 조성계획이 상호 연계되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과제를 중심으로 편성하였고요. 다음, 첫 번째 과제로써 건축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한 건축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지역의 건축사라든가 건축서비스 전문인력들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에 더해서 지역의 집행부 내부 공무원분들을 위해서도 현재 추진되고 있는 정부시책이라든가 우리 세종시의 시책을 좀 더 잘할 수 있게끔 기획력을 강화하는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가 세종시 주변지역에 주거복지지원센터를 설립해서 인구유출이라든가 고령화에 대응한 주거환경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주거복지지원센터 설립과 운영을 위해서 조례 개정이 필요한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주거지원 대상 및 설정을 위해서 실태조사가 빨리 이루어져야겠습니다. 그리고 시범운영을 통해서 정책의 파급효과를 증대하는 방향의 순서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중점추진과제로써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세종특별자치시에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가 아직은 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 타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조례의 제정을 통해서 기존 건축물에 대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해 추진했을 경우에 지자체의 예산 보조라든가 이런 것들을 수행할 수 있게끔 기반을 마련하고 있고요. 세종시도 여기에 발맞춰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 이런 것들을 제안해서 시의회와 함께 추진하실 수 있게끔 계획에 포함을 시켰고요.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같은 경우에는 사용승인 후 15년 이상 경과한 연면적 500㎡ 이하의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을 중심으로 해서 공사비용이라든가 설계비용 등을 지원할 수 있게끔 하는 내용으로 되겠고요. 신재생에너지라든가 창호, 단열재, 기타 설비자재 등에 대해서 공사비용의 최대 2분의 1, 최대 1,0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게끔 하는 내용으로 구성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 네 번째로 지금 현재 이슈가 되고 건축협정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을 포함시켰습니다. 건축협정은 잘 아시다시피 2개 이상의 대지를 병합해서 기존에는 도로 접도 조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확보가 안 되는 대지 등도 통합적으로 건축행위가 가능하게끔 규제를 완화해 주는 사항이 되겠고요. 제도는 마련이 되어 있지만 이게 실질적으로 구현이 되기 위해서는 지자체 차원에서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협정 체결이 가능하거나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는 대지들을 선정해서 이런 것들을 지원하는 부분을 추진하면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요. 다섯 번째로써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우리 세종시의 한옥마을 조성을 추진할 것을 검토할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떤 구체적인 시행계획이 나와 있는 단계는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한옥마을을 조성한다고 했을 때 관광체험형 한옥마을이라든가 주거중심형 한옥마을의 방향으로 나누어서 생각해 볼 수가 있겠는데, 일단은 기본계획에 이러한 한옥마을 조성을 추진할 것을 검토한다라는 근거를 마련하고 집행부에서 차후 재원조달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마련해서 추진할 수 있게끔 저희가 지원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 계획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지난 7월부터 착수를 해서 기초조사와 그리고 현장답사 그리고 세종시 건축사회 인터뷰 및 설문조사, 지역주민에 대한 설문조사 그리고 관계 부서에 대한 실무자 인터뷰와 협의를 꾸준히 진행하였고요. 1차·2차에 걸쳐서 관련 부서 인터뷰와 실무자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에 공청회를 해서 의견을 수렴하였고, 공청회에서 나왔던 의견에 대해서는 대부분 저희가 계획안에 반영을 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시의회 의견 청취 단계에 와있고요. 시의회 의견을 주시면 그것을 반영해서 저희가 건축위원회 심의 그리고 시장님 보고 등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계획안을 확정하는 일정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