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기수 의원 발언
예,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천시 제1선거구 권기수 위원입니다. 앞서 보고하신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에 기술사업화 촉진으로 기술기반 글로벌 육성 실적이 상당히 부진한데 기술사업화 지원으로 기업경쟁력 강화가 보니까 추진이 30%뿐이 안 되고 그 밑에 20%, 25% 이런데 이렇게 부진한 이유가 있는지 설명을, 뭔지 설명을 해 주세요.
그다음에 16페이지에도 보면은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특화과정 운영이 이거는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어째 실적은 39%뿐이 안 나오는데… 그다음에 17페이지에 충청권 TP 협력을 통한 공동사업 발굴도 25%밖에 진척이 안 됐는데 이것도 그런 이유인가요? 또 21페이지 것도 마찬가지겠네요. 협력 IP 확보사업도 이거 2건이 진행 중인데.
그다음에 28페이지에 한방산업기술 고도화 지원이 3건이 있는데 상당히 이것도 추진이 부진합니다. 특히 한방관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지금 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도 도에서 4개 과제에 27개의 세부사항을 세워서 아주 그럴싸하게 계획은 세웠는데 실질적으로 추진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한방산업이 별로 추진이 안 되고 있고 또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하는 것도 이래 보니까 지금 실적이 아주 부진한데 이렇게 부진한 이유가 뭔지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올해도 한방박람회를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이거 하죠? 주관해서 하시나? 왜냐하면 지난해에 제천 한방박람회를 했는데, 물론 그전에 한방엑스포를 하던 것하고는 규모라든가 모든 면에서 축소돼서 작아서 그렇겠지만 상당히 제천시민들이 실망을 했어요. ‘야, 이거 한방박람회 뭐냐?’ 여러 가지 내용도 좀 미흡했고 또 거기에 먹거리시장이라든가 이런 것도 없어 가지고 온 분들이 상당히 불편을 느끼고 문제가 많았어요.
그래서 올해도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이걸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하게 되면 지난해와는 아주 판이 다른 이런 한방엑스포를 준비해야지 지난해와 유사한 걸 해서는 안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제가 듣도록 하겠습니다. 36페이지 회계 표준화 및 시스템 구축을 통한 업무효율 극대화라고 했는데 회계의 표준안은 어떤 식의 표준화를 만드신 건가? 이거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해 보세요.
지금까지는 회계를 어떤 식으로 했는데 표준화를 한 것은 이렇게 했다 이것 좀… 기관, 재단 이런 데에 대해서는 제가 결산검사를 안 해봐서 모르는데 우리 충북도나 충북교육청에 대한 결산검사를 제가 올해 한 20일간 해 보니까 이 회계가 같은 지사 밑에 같은 교육감 밑에 있는데도 구구각색이에요. 그래서 지금 제가 회계 표준화를 한다고 해서 관심을 가지고 물어보는데, 사실상 이 표준화를 빨리 해서 어디 가 근무를 해도 그 표준화에 의해서 업무를 처리하면 회계에 문제가 없는데 전부다 자기 나름대로의, 규정도 있지만 그 규정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고 나름대로 회계를 처리해 가지고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종종 있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 회계 표준화를 잘 실천해서 앞으로 하여튼 우리 테크노파크에서는 회계가 들쑥날쑥하는 일이 없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43페이지, 효율적인 모니터링 기반의 지역사업의 수행성과 창출도 이게 전부다 진행 중에 있는데 이것도 예산 관계 때문에 이렇게 전부다 진행 중에 있는 겁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48페이지, 금년도 상반기 예산 집행현황에서 이래 부서별로 봐도 의료비하고 피복비는 전혀 집행이 안 됐는데 이거는 하반기 가야 집행이 되는 겁니까?
왜 이래요? 그런 것은 좋죠. 좋은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예산은 서 있는데 지금까지 집행을 안 했고 특히 의료비 같은 것도 전혀 의료비를 집행을 안 했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