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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강현삼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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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2011년도하고 2012년도 인명피해 현장별 상황을 정리해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119지역대 재배치현황을 좀 자세하게 정리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시기 전에 자료 하나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 1만 명당 재산피해하고 인명피해 현황을 그냥 전국하고 충북대비만 하지 말고 전국 각 시도별 현황을 같이 제출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3년간.

예, 수고 많으십니다. 강현삼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인사교류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셔야 되겠는데, 우리 인사관리규정 근거하셔 갖고 지금 인사하시고 계시죠, 우리 소방본부에서? 지금 인사관리규정 운영하시면서 본부장님께서 문제가 있다고 느끼시는 부분이 뭐가 있는지 말씀 한번 해 보시죠. 인사관리규정을 만들어 줄 때 이것이 전국적으로, 전체적으로 통일된 인관리규정이에요?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본부장님께서도 답변하신 내용 중에 청주권에 근무하시는, 주거형태가 청주권에 있기 때문에 어떤 형평성을 고려하기 위해서 인사관리규정을 만들었다, 이렇게 적용하고 있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될 것 같은데… 폐해 가지고 말씀하시는데 지금 우리 소방본부 청렴도 검사하셔 갖고 어떻게 됐어요, 이번에? 이제는 그 전에 한 부서에서, 한 지역에서 오래 근무함으로써 어떤 지역 간에 유착돼 가지고 어떤 문제를 많이 발생시켰기 때문에 어떤 인사관리규정 이런 것이 필요했었던 것이지, 지금 소방분야를 가지고 청렴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삼고 있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이거 지금 굉장히 구시대적인 인사관리규정 가지고 적용하고 계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청주권 어떤 소방공무원들의 주거문제 때문에 문제가 돼서 많이 적용을 하고 있는 이 인사관리규정에 선의의 피해를 보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세요,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소방공무원들의 근무형태가 보통 어떻습니까?

야간근무도 많이 하시잖아요. 그죠? 출퇴근이 거리가 멀어가지고 지금 다 근무형태를 보면 제천소방서에 10년 이상 근무한 하위직 소방공무원들이 충주나 최소한도 음성까지 전출을 가야 돼요.

그러면 거기에서 숙소를 구해 갖고 묵으면서 근무를 할 형편이 안 되니까 출퇴근을 합니다. 굉장히 나쁜 인사규정을 적용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본부에서 오히려 그런 것을 자기 집 가까이 있어 갖고 비상시에 어떤 출동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고 기동성을 요하고 이런 부분이 원칙적으로 안 되게끔 인사를 지금 운영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 하위직 공무원들은 굉장히 불만이 많이 있습니다, 강제전출 규정에. 어떤 생각을 좀 해서 인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이 부분에. 인사규정을 너무 획일하게 적용을 하면 지금 어떤 소위 말해서 나급 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분들이 굉장히 불이익을 많이 당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오죽했으면 단양에 소방서 하나 만들어 달라 그래요, 제천소방서에서는. 왜 그런지 아십니까? 단양소방서 생기면 그리 전출갔다가 다시 제천소방서 와서 근무하니까 출퇴근이 자유롭기 때문에 단양에 소방서 하나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방공무원이 이런 얘기까지 한다고.

어떻게 인사관리규정을 이렇게 경직되게 운영을 하셔 가지고 이런 부분에, 가뜩이나 열약한 형편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소방공무원들이 최소한도 이런 부분에서만큼은 좀 편하게 해 줄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본부장님 말씀하시는 데 오류가 있는 것이, 당시에 연고지 배치가 인사관리규정에 들어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생활안정과 사기진작을 고려해서 연고지 배치하겠다고 그렇게 하시면서 거기에 앞에는 10년, 진급, 여러 가지 전보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인사를 운영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고, 그렇게 지금 본부장님께서 어떤 능력 향상을 위해 가지고 소방서 간 인사교류를 한다 그러면 최소 소방본부하고 왜 멀리 있는 나급 지역하고의 인사교류 실적은 이렇게 미미한 겁니까? 청주권하고야 인사교류가 있으면서.

참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어떻게 청주 동부, 서부, 증평 같은 데 근무하시는 분들은 전부 능력이 좋아 가지고 본부하고 꼭 교류를 해야 되고, 나머지 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은 능력이 안 돼 가지고 다 본부에 못 들어오는 것처럼 인사교류 지금 현재 결과가 나오니까, 이런 부분은 본부장님 앞으로 인사하실 때 참작하셔 가지고 형평성 있는 인사교류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차량 문제 가지고 얘기 한번 좀 드릴게요. 우리 충청북도에서 보유하고 있는 소방차량들의 노후화가 지금 심각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증가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노후차량 비율을 줄이기 위해서 차량을 빨리 보강을 해야 되는데 매년도마다 차량구입 예산이 줄어들고 있어요. 2013년도에 차량 보강계획을 보면 24대를 구매하시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예산 확보하셨어요? 소방행정과장님이 답변하세요, 본부장님 모르시면. 2012년도에 우리 소방차량 구입 예산을 본예산에 했어요, 추경에 하셨어요? 2013년도 예산에 보면 기금지원으로 해 가지고 국비를 15억 확보해 가지고 특수차량 구비하죠, 지금? 2013년도 예산에.

그런데 4대밖에 지금 예산이 안 서 있어, 4대. 그런데 우리 소방본부에서는 2013년도에 소방차량을 24대를 구매하겠다고 지금 얘기가 돼 있습니다. 24대 구매하셔도 우리 380대 운영하고 있는 것 중에서 1년에, 10년 내구연한 계산해서 평균 잡아 가지고 1년에 한 40대 정도씩은 차량 교체를 해야 되는데, 이렇게 교체해 나가시면 한 3∼4년 지나면 우리 충북소방본부에 소속된 소방차량들은 전부 내구연한이 지난 차량으로다 구성이 되게끔 돼 있습니다.

이거 어떤, 조금 전에도 한번 말씀을 여러 위원님들께서 하셨지만 우리 소방본부가 예산 확보 의지가 부족하다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충청북도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보면 올해 2013년도 예산에 소방차량 구입비로 55억 원을 예산을 지금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을 시켜 놓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18억 확보했어요, 18억.

소방본부에서. 이거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이거? 본부장님, 이거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거 지금.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아니, 이 18억은 이번에 국비 내시된 15억, 기금사업이 포함돼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 도비는 올 당초예산에 하나도 편성 안 해 줬어.

과장님, 그렇지 않아요? 글쎄, 그렇다니까. 15억 기금사업하고 우리 도비는 3억밖에 지금 확보가 안 돼 있어요.

추경에 해 준다 그러는데 아니 왜, 밥상을 다 차려줘도 밥을 못 먹는 것 같아 우리 소방본부는. 우리 중기지방재정계획이 뭡니까? 우리 도민의 예산을 성립하는 데 이런 이런 분야로 해 갖고 연도별 투자계획을 이렇게 하겠다라는 지사의 앞으로 정책방향을 미리 도민한테 알려주는 거예요, 각 담당부서도 여기 맞춰서 편성하라고.

그런데 그 담당부서에서 55억이나 되는, 15억 기금사업이고 40억은 자체 재원으로 하겠다고 연도별 투자계획 2013년도에 딱 나와 있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아, 이거를 예산담당 부서에 요구해서 받아야죠. 2012년도에 해서 추경에 우리 도 재원으로 예산확보가 되는 바람에 지금 소방차량 납품 하나도 안 돼 있어요. 2012년도에 확보돼야 될 소방차들이.

안 됐죠, 발주가 늦어져 가지고? 제작기간이 있으니까. 이 소방차량 부분은 행정사무감사가 어떤 면으로 우리 소방본부에 중요한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 예산 운영하는 중기지방재정계획대로 소방차량 교체비율을 높이라라는 요구를 지금 이 자리를 빌려서 강력하게 합니다. 본부장님은 이런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기초로 해 가지고 예산부서에 예산 확보 빨리 하십시오. 빨리 해 가지고 최소한도 우리 충청북도가 소방차가 현장에 출동하다가 고장이 나 가지고 출동을 못하는 그런, 그래 가지고 인명피해가 늘어나고 재산피해가 늘어나는 비극적인 상황으로 가지 않도록 소방본부에서 책임을 다해서 노력을 하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무슨 말씀인지… 위원장님 저는 자료 들어오면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강현삼 위원입니다.

소방공무원 1인 담당인구 수가 우리가 광역시하고 수도권을 제외하고 나면은 전국에서 한 2위권에 해당이 될 정도로 우리 소방공무원의 1인당 담당인구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아까도 여러 가지 질의응답 속에 우리 소방본부장님의 역할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이 많이 나왔는데, 우리 충청북도 소방본부는 두 가지 차원에서 하나는 소방담당공무원의 담당인구 수를 줄여야 되는 부분, 이 부분은 정원 인정이니까 그건 중앙하고 같이 협의를 하셔 가지고 강력하게 요구해야 될 부분이시고, 두 번째 소방예산 부분, 예산부분은 우리 도와 협의하는 부분에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이것이 우리 충청북도 소방행정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기간 동안의 지적사항이. 제가 자료를 제출을 받아봤어요, 일단.

소방공무원의 1인당 담당인구하고 우리 소방화재가 발생을 했을 때, 물론 소방예방까지 가능하다면은 1만 명당 화재발생 건수가 줄어들어야 되는 것도 있겠지마는 우선 화재가 발생을 했을 때 그 화재를 통해서 인명피해하고 물 피해액이 어느 정도 연관 관계가 있는가 해 갖고 최근 3년간의 자료를 받아본 결과 제가 걱정했던 대로 그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화재건수 1만 명당 우리 충청북도는 최하위입니다. 화재건수는 굉장히 적어요, 1만 명당 해서.

그다음에 인명피해는 전국에서 1위권에 해당이 되어 있고 또 피해액도 굉장히 상위권에 지금 위치되어 있는 걸 보면서, 이것이 우리 소방담당 소방공무원의 1인당 담당인구 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 것 아닌가, 관련성이. 그런 걱정을 많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장비의 노후도 중요한 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

또 우리가 충청북도에서 추진했던 지역대 통폐합도 이거하고 관련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인명피해가 발생한 그 내용을 다 자세히 보면은 거의 대부분이 도심권의 어떤 화재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라기보다는 노약자, 시골 쪽에서 어떤 취약지구에서 발생했던 화재의 인명피해로 연결되는 것이 많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러면은 결국 우리 충청북도가 지역대 통폐합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화재출동 횟수와 또한 담당인구의 부분, 지역대가 담당했던 인구부분을 기준으로 해서 한다고 하면은 결국은 우리 충청북도 도민의 안전은 보장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일단 본부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아요. 인명피해가 2011년도도 전국에서 도 지역에서는 탑이에요, 우리가 1만 명에 0.6이면. 그다음에 2012년도도 지금 현재 가장 상위권에 지금 올라와 있어요.

본부장님 내용 잘 알고 하세요, 말씀을. 인명피해가 인구 대비 해 갖고 인명피해가 가장 많이 나고 있는 도에서 어떤 면에서 지금 소방 안전에 제일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도가 지금 우리 도가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원인문제만큼은 이런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저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해 갖고 면밀하게 분석해 갖고 정책도 수립하시고 해야지, 그냥 단순하게 아무 관련성도 없는 거 갖다고 이렇게 대답해 갖고 그냥 넘어가실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이런 부분은 본부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소방공무원들 고생 많이 하는 것 다 알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지금 행정사무감사의 분위기가 다 고생 많이 하신다, 수고하신다, 도에서 좀 더 잘해 주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지금 흐르는 분위기는 있지마는, 그런 것은 그런 것이고 공직자가 해야 될 책임감은 다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거? 지금 여러 가지 지적됐던 부분들의 것을 참고하셔 갖고 내년도 업무보고에서는 인명피해와 물 피해액 최대한도 줄일 수 있는 방안들이, 사고의 예방이야 화재예방이야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발생했을 때 신속히 출동해 가지고 인명피해가 줄어들고 물 피해가 줄어들 수 있는 방안들을 연구하셔 갖고 2013년도 업무보고 시간에는 어떤 획기적인 개선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촉구합니다, 본부장님.

오창 제2산단하고 관련돼서 용수 및 폐수 관련돼서 지금 청원군하고 협의되고 있는 부분을 정리해서 좀 부탁을, 알아들으셨을 겁니다. 죄송합니다. 김재종 위원장님,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현삼 위원입니다.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6년도에 설립등기가 나가지고 현금하고 현물출자를 해서 충북개발공사가 설립이 됐는데 중요하게 사업을, 현재 시행을 한 사업 중에서 사업완공이 되어 있는 사업이 없죠, 현재?

아, 사장님 그런 걸 여쭤보는 게 아니라 사업의 준공이 됐지마는 사업이 결산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용지분양이 완료되고 아니면 지방자치단체하고 협약됐던 게 완료가 돼서 완전히 손을 떼신, 소위 말해서 사업을 완료시킨 것이 뭐가 있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제가 왜 이걸 여쭤보느냐 하면은 지금 개발공사에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제공한 재무제표나 여러 가지 손익결산서를 다 이렇게 검토를 해 보면은, 하면서 항상 의구심을 가지고 있어요. 이 부분이 저희가 재무제표에 비전문가인 부분도 있겠지마는 사업의 완료가 하나도 된 게 없는데 흑자가 200억 원 정도 발생을 했다고 지금 재무제표상으로 보고를 계속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지금 결국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지 않은 이상에는 용지매각을 통한 매각수입이 조성지출보다 많았을 경우에 흑자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죠? 간단한 원리가. 개발사업이니까.

그런데 지금 용지를 다 팔지를 못하셨는데 흑자로 계속해서 보고를 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조성원가는 계속해서 들어가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제가 걱정돼서 하는 얘기입니다. 결국은 개발공사가 어떤 우리 충청북도가 투자한 공기업이 나중에 몇 년 지난 다음에 자본이 이렇게 잠식이 됐다라고 보고가 될까봐 걱정이 돼서, 그래서 상황만큼은 정확하게 서로 알고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뜻에서.

지금 사장님 보시기에 우리 충북개발공사의 지금 현재 재정형편이 자본 잠식이 되지 않고 이익을 보고 있는 그런 공기업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통해서 이런 부분을 논의한다는 게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우리 공기업의 책무가 꼭 이익을 발생을 시키는데 주력한다기보다는 어떤 지역 간의 균형을 이루는 균형발전정책 내지는 우리가 도에서 직접 시행하지 못할 그런 일들을 시행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공기업에게 수익을 내라고 요구하고 있는 의회의 모습이 과연 옳은 건가에 대해서는 저도 의구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마는 그 수혜 당사자인 도민들이 느끼지 못한 상태에서 공기업을 통한 어떤 예산의 낭비가 이뤄진다고 그러면은 그건 진짜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을 늘 합니다. 그래서 지금 개발공사에서 그런 부담을 많이 가지시기 때문에 요새는 개발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든 사업들이 대부분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사업을 먼저 지금 다 시행을 하시려고 하는 것 같아요. 지금 가마지구라든가 이렇게 즉시 분양이 가능하고 그 개발수익이 있을 만한 그런 쪽에 우선 사업의 속도에 탄력을 붙이시고 보은, 옥천 이런 쪽에 소위 말해서 적자가 확연히 예상되는, 나중에 사업비 회수가 굉장히 어려울 거로 예상되는 그런 지역의 사업은 투자를 미루고 이런 식으로 지금 운영이 되어가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이 두 부분을 좀 균형 있게 조화를 시켜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오창2산업단지에 관해서 한두 가지 질의하려고 하는데 지금 이게 우리 충북개발공사에서 시행한 사업 중에서 가장 분양률이 높은 곳입니다, 그렇죠 지금 현재? 제천 제2산업단지 같은 경우에는 분양률이 50%도 안 되고 있는데 이거는 지금 95% 정도 되고 있고 진천신척산업단지도 마찬가지로 분양률이 굉장히 낮은 형편인데, 지금 이 지역에서 제가 아까 사석에서 우리 본부장님한테 그럼 오송제2산단에서의 어떤 수익금액을 어느 정도 예상하느냐 이렇게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러니까 계획대로 진행된다고 그러면 한 200억 정도의 수입이 되지 않겠는가 하면서 그 바로 뒤에 부언이 붙었어요.

용수 공급하고 폐수처리에 관해서 국가하고 협의가 잘못된 부분이 있어 갖고 자치단체하고 지금 협의 중이다, 이렇게 되면은 앞으로 추가의 공사비가 부담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이 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지금 용수 공급비하고 폐수처리비 해서 140억 정도, 아니 용수 공급비에서 그래 들어가는 겁니까, 아니면 폐수처리비에서 그런 겁니까?

이거는 그러면 현 당시의 원가계산에 전혀 들어가 있지 않은 돈… 이거 누가 책임을 져도 책임져야 될 부분인데, 돈이 많은 돈인데 어째 예상할 수 있었던 충분히 그런 예산인데… 이거는 진짜 문제 있는데 이거는 만약에 본부장님 협의대로 이렇게 된다고 그러면은 이거 진짜 문제 많이 발생합니다. 왜냐면은 이 정도 큰 금액이 계획에 없던 자금이 들어가야 된다고 그러면 이거 문제 많이 있어요. 청원군하고 협의 잘 하셔 가지고 어차피 다른 지방자치단체 선례도 있고 그러니까 결국은 최대의 수혜는 청원군 아닙니까?

수혜자원칙에 의해서 청원군에서 감면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도로 노력하시고 이건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왕암제2산단과 관련해 갖고 부지 보강요청에 관한 검토보고서를 제가 받아봤어요.

제가 처음에 우리 충북개발공사를 통해서 설명을 받을 때는 우리 왕암제2산단의 부지가 우리 설계대로 경사 4%를 기준으로 해서 설계를 했는데, 부지를 구입하고자 하는 공장 측에서 만약에 공사를 하게 되면 추가 공사비로 인해 가지고 부지에 평면을 맞추기 위해서, 평지로 맞추기 위해 가지고 조성원가가 많이 드니까 이것을 우리 제천시에서는 업자를 대신해서 우리 충청북도의 개발공사에다가 공사를 좀 해 달라 이렇게 해 갖고 예산을 편성을 해서 한 걸로 제가 들었는데, 지금 자료를 보니까 그것만 요구한 것이 아니라 제천시에서 지금 왕암제2산단 전체의 문제를 제기한 부분이 있네요? 철탑 지중화하고 도로 개설부분 또 경사구배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분양에 중대하게 영향을 미치니까 이걸 조치를 해 달라 이렇게 요구한 것 같은데, 그중에서 지금 본부장님께서는 부지 보강 중에서 8억 원 들여 가지고 경사면만 좀 옹벽 쌓아가지고 부지 정비해 주는 걸로 그냥 제천시하고 협의를 한 겁니까? 제가 이 자리를 빌려가지고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사항은 지금 우리 개발공사에서 조성하고 있는 산업단지라든가 개발사업들이 결국은 애초에 계획단계의 검토에 문제가 있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런 겁니다.

오창 제2산업단지도 지금 소위 말해서… 아이, 뭐 산업단지 만들면 제일 먼저 중요한 게 뭡니까? 폐수처리하고 용수 공급해 주는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건 설계 자체가 잘못된 거야. 설계 자체가 잘못됐다는 얘기는 공사금액을 예상을 못한 거야, 예상 자체를.

이게 원래 조성단가에 들어갔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말 그대로 하면? 정상적으로, 감면 받을 때 감면 받더라도. 원인자부담금, 시행자부담금을 감면받을 때 감면받더라도 애초 당시에 조성원가에는 들어갔어야 되는 부분이란 얘기죠, 140억이라는 돈이.

또 마찬가지로 제천 왕암 제2산업단지도 고압선로가 공사구간을 지나감으로써, 또 구베가 4% 정도까지, 물론 설계에 이상은 없습니다마는 4%까지 됨으로써 어떤 분양에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는 것이 예상됐어야 된다 이런 얘기죠. 제천시에서는 저는 단순하게 이 부지만 이러니까 전체적으로 구베를 좀 맞춰줬으면 좋겠다 해 갖고 우리 개발공사에 협조 요청한 걸로 봤는데, 부지보강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제천시가 이걸 요청을 했어요. 지중화 문제, 구베 문제 여러 가지 문제를, 분양이 잘 안 되니까.

그래 이런 것은 설계에 애초에 반영됐어야 되는데 이게 좀 잘못된 거예요. 본부장님! 뭐 본부장님 재임 시 일어난 일은 아니시겠지만 본부장님은 원래 전력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경험도 많으시고 하니까, 지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 이거 참… 일단 그러면 부지 보완 요청에 대해서는 제천시하고는 이 8억 원 들여 가지고 준공 전에 공사를 마무리해 주는 걸로 해서 일단 서로 협의가 완전히 끝나신 사항입니까? 앞으로 산업단지 여러 군데 지금 조성하려고 하는 거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도 이런 아주 기본적인 기능과 관계돼 있는 그러한 사항들이 설계에 누락이 되거나 사전조사에 누락이 되거나, 지금 제일 걱정돼서 여러 가지 얘기 많이 하지 않습니까?

뭐 지금 개발공사에서 추진해야 될 그런 여러 가지 사업들이 기간이 경과하고, 또 어떤 조치가 늦어짐으로 해 가지고 원가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가지고 사업 못하고 있는 게 많이 계시잖아. 진짜 예측 잘해 가지고 공사가 마무리가 빨리 빨리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한 관심과 주의와 또 계획에, 아주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면서, 앞으로 요런 부분을 참작하시는 그런 개발공사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