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청주 7선거구에 임헌경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06쪽입니다. 이전기관 직원하고 유치대상기업 초청행사를 한다고 국비가 1,500 그리고 도비가 1,500 올라와 있네요?
우선 혁신도시에 일반 아파트 입주가 언제쯤부터 되는 건가요? 아파트 준공이 내년 말 정도는 준공이 나겠네요, 얼추요. 그러면은 학교문제 이런 것들이 지금 사실 관건이 될 거 같아요.
공공기관 이전하고 관련 가족회사라든지 협력업체들 입주를 해서 아파트를 져 놓고 자칫하면 진천이나 음성지역 분들이 이주는 상당히 있으리라고 보고요. 그런데 핵심적인 공공기관 공무원분들이라든지 그 유관기관 직원분들, 그런 가족들이 여기에 입주를 많이 해 줘야 되는데 그런 인프라라든지 그런 붐 조성을 위해서 이 행사를 하려고는 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 우선은 학교 문제는 지금 어떻게 지금 계획하고 있나요?
지금 상황 그 문제가 아니고요. 2014년이 총체적으로 공공기관 입주하고 협력회사들이 입주하면서 그 가족들 특히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분들한테는 이게 입주에 가장 관건이 될 문제란 말이에요. 그래서 고등학교는 그러면 지금 신축이나 개교 계획이 없어요?
그냥 일방적인 계획이지, 아직 교육청하고 협의도 아직 안 된 거네요, 그러면? 이 부분이 좀 서둘러야 될 거 같아요. 2014년 5월이면은 아파트 준공이 다 되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입주를 하는데 고등학교 문제가 아직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이처럼 3,000만 원 갖고 공공기관 직원들이나 또 가족회사, 협력회사의 가족들을 초청해 갖고 3,000만 원 들여서 어떤 우리 혁신도시에 대한 친밀감이랄까요, 이런 부분을 좀 느끼게 하고 그분들한테 마음을 동화시켜 갖고 어떤 조기정착을 유도한다는 것이 그러면 우선 문화체험행사 내용이 프로그램이 뭐뭐인가요?
지금 얘기듣기로는 과연 그렇게 종박물관 한 번 구경하고 그 주변에 아파트 어떤 신축 정도라든지 그런 인프라를 그냥 보여줌으로 해서 그 가족들이 과연 혁신도시로 입주 이전을 하는 데까지 당근 요인이 과연 될까? 그러면 이 프로그램에 초청행사 지금 내역은 있죠? 그것도 한번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이게 지금 듣기로는, 그냥 한 몇 명 정도 초청할 계획이에요? 그리고 지금 공공기관 이전하면서 2014년도 정도에, 그러니까 내년 후년이죠. 그때 입주 예상인원이 어느 정도 되길래 이렇게 학교문제도 있고 행사도 3,000 들여 갖고 이렇게 해 갖고 과연 유인이 될까 싶은 데요.
알겠고요. 그러면 이 초청행사 건과 관련해서 세부내역 좀 하나 우리 계수조정 전까지 제출을 좀 해 주시고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런 학군문제 특히 고등학교 관련해서 어떤 특단의 아까 자율형 공립고가 됐든 사립고가 됐든 영재고등학교가 됐든 또 과학고등학교가 됐든 이런 특수목적 형태의 고등학교가 반드시 유치되지 않으면 사실 수도권과 근거리에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입주를 안 할 우려가 큽니다.
특히 중학교… 초·중·고생을 둔 공무원이나 관련 유관기관 직원 분들은 나홀로 와 있든지 아니면 출퇴근을 하든지 이런 현상이 아주 불 보듯 뻔합니다. 그래서 이런 학교 문제라든지 각종 정주여건을 제대로 좀 갖추고 이런 행사들도 그런 맥락에서 유치했을 때만이 이게 혁신도시가 제대로 정착될 것 같다는 생각이 됩니다. 그 예산편성과정은 알겠고요.
그 세부사업 내역이 뭔가를 내역서를 좀 달라 이 말씀입니다. 효과성이야 두고 볼 일이고요. 알겠습니다.
그 정도로 해서 내역서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가족행사 문제입니다.
이게 1코스, 2코스, 3코스로 해서 12월 20일 날 아침 9시부터 소비자원 그리고 법무연수원,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출발을 해서 우리 충북 진천에 종박물관을 관람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점심 먹고 반기문평화랜드 음성으로 가네요. 그리고 저녁때쯤 돼서 수안보호텔로 갑니다.
그래서 수안보호텔에서 만찬을 하면서 신명예술단, 레크레이션, 색소폰 연주, 각설이 공연을 하고요. 또 그다음 날은 아침에 일어나서 스키장에 가서 스키체험을 하고 온천을 오후에 한 다음에 경기·서울로 복귀합니다. 내용을 보면 이게 충북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들이 우리 진천혁신도시에 정주여건을 좀 보고 하루빨리 거주지를 진천·음성으로 옮겨와서 이게 조기정착이 돼 갖고 거기가 활성화되기 위한 어떤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진천은 그냥 종박물관 하나 찍고 가고요.
음성은 반기문평화랜드 찍고 수안보 가는 거예요. 수안보 가서 목욕하고 각설이 구경하고 스키 타고 집에 가는 거예요, 내용이. 이게 무슨 친밀감 조성이고 진천혁신도시 부지에 가서 둘러보고 공사 진척이 어떻고 내가 살 곳이 어디며 내가 근무할 곳이 어디고 내 직장이 어디가 되겠구나, 진천혁신도시는 어디 톨게이트에서 내려갖고 혁신도시로 가야 가장 단거리일까 이런 프로그램이 아니라 무슨 각설이 구경하고요, 스키장 갔다 오는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국장님?
아까 거짓말 했어요. 이거 무슨 혁신도시 가갖고 정주여건 구경하고 뭐 한다더니 무슨 얘깁니까? 그렇게 이게 지금 예산심의 시간에 그렇게 짐작으로 해서 어림잡아 갖고 답변하시고 하면 안 되죠.
계수조정시간 전까지라도 이거 계획을 다시 한 번 디테일하게 수정을 해서 하든지 아니면은 아예 포기를 해서 아니면 내년, 후년으로 넘기든지 그렇게 하십시오. 네, 이상입니다. 청주 7선거구에 임헌경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06쪽입니다. 이전기관 직원하고 유치대상기업 초청행사를 한다고 국비가 1,500 그리고 도비가 1,500 올라와 있네요? 우선 혁신도시에 일반 아파트 입주가 언제쯤부터 되는 건가요?
아파트 준공이 내년 말 정도는 준공이 나겠네요, 얼추요. 그러면은 학교문제 이런 것들이 지금 사실 관건이 될 거 같아요. 공공기관 이전하고 관련 가족회사라든지 협력업체들 입주를 해서 아파트를 져 놓고 자칫하면 진천이나 음성지역 분들이 이주는 상당히 있으리라고 보고요.
그런데 핵심적인 공공기관 공무원분들이라든지 그 유관기관 직원분들, 그런 가족들이 여기에 입주를 많이 해 줘야 되는데 그런 인프라라든지 그런 붐 조성을 위해서 이 행사를 하려고는 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 우선은 학교 문제는 지금 어떻게 지금 계획하고 있나요? 지금 상황 그 문제가 아니고요. 2014년이 총체적으로 공공기관 입주하고 협력회사들이 입주하면서 그 가족들 특히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분들한테는 이게 입주에 가장 관건이 될 문제란 말이에요.
그래서 고등학교는 그러면 지금 신축이나 개교 계획이 없어요? 그냥 일방적인 계획이지, 아직 교육청하고 협의도 아직 안 된 거네요, 그러면? 이 부분이 좀 서둘러야 될 거 같아요. 2014년 5월이면은 아파트 준공이 다 되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입주를 하는데 고등학교 문제가 아직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이처럼 3,000만 원 갖고 공공기관 직원들이나 또 가족회사, 협력회사의 가족들을 초청해 갖고 3,000만 원 들여서 어떤 우리 혁신도시에 대한 친밀감이랄까요, 이런 부분을 좀 느끼게 하고 그분들한테 마음을 동화시켜 갖고 어떤 조기정착을 유도한다는 것이 그러면 우선 문화체험행사 내용이 프로그램이 뭐뭐인가요?
지금 얘기듣기로는 과연 그렇게 종박물관 한 번 구경하고 그 주변에 아파트 어떤 신축 정도라든지 그런 인프라를 그냥 보여줌으로 해서 그 가족들이 과연 혁신도시로 입주 이전을 하는 데까지 당근 요인이 과연 될까? 그러면 이 프로그램에 초청행사 지금 내역은 있죠? 그것도 한번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이게 지금 듣기로는, 그냥 한 몇 명 정도 초청할 계획이에요? 그리고 지금 공공기관 이전하면서 2014년도 정도에, 그러니까 내년 후년이죠. 그때 입주 예상인원이 어느 정도 되길래 이렇게 학교문제도 있고 행사도 3,000 들여 갖고 이렇게 해 갖고 과연 유인이 될까 싶은 데요.
알겠고요. 그러면 이 초청행사 건과 관련해서 세부내역 좀 하나 우리 계수조정 전까지 제출을 좀 해 주시고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런 학군문제 특히 고등학교 관련해서 어떤 특단의 아까 자율형 공립고가 됐든 사립고가 됐든 영재고등학교가 됐든 또 과학고등학교가 됐든 이런 특수목적 형태의 고등학교가 반드시 유치되지 않으면 사실 수도권과 근거리에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입주를 안 할 우려가 큽니다.
특히 중학교… 초·중·고생을 둔 공무원이나 관련 유관기관 직원 분들은 나홀로 와 있든지 아니면 출퇴근을 하든지 이런 현상이 아주 불 보듯 뻔합니다. 그래서 이런 학교 문제라든지 각종 정주여건을 제대로 좀 갖추고 이런 행사들도 그런 맥락에서 유치했을 때만이 이게 혁신도시가 제대로 정착될 것 같다는 생각이 됩니다. 그 예산편성과정은 알겠고요.
그 세부사업 내역이 뭔가를 내역서를 좀 달라 이 말씀입니다. 효과성이야 두고 볼 일이고요. 알겠습니다.
그 정도로 해서 내역서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가족행사 문제입니다.
이게 1코스, 2코스, 3코스로 해서 12월 20일 날 아침 9시부터 소비자원 그리고 법무연수원,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출발을 해서 우리 충북 진천에 종박물관을 관람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점심 먹고 반기문평화랜드 음성으로 가네요. 그리고 저녁때쯤 돼서 수안보호텔로 갑니다.
그래서 수안보호텔에서 만찬을 하면서 신명예술단, 레크레이션, 색소폰 연주, 각설이 공연을 하고요. 또 그다음 날은 아침에 일어나서 스키장에 가서 스키체험을 하고 온천을 오후에 한 다음에 경기·서울로 복귀합니다. 내용을 보면 이게 충북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들이 우리 진천혁신도시에 정주여건을 좀 보고 하루빨리 거주지를 진천·음성으로 옮겨와서 이게 조기정착이 돼 갖고 거기가 활성화되기 위한 어떤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진천은 그냥 종박물관 하나 찍고 가고요.
음성은 반기문평화랜드 찍고 수안보 가는 거예요. 수안보 가서 목욕하고 각설이 구경하고 스키 타고 집에 가는 거예요, 내용이. 이게 무슨 친밀감 조성이고 진천혁신도시 부지에 가서 둘러보고 공사 진척이 어떻고 내가 살 곳이 어디며 내가 근무할 곳이 어디고 내 직장이 어디가 되겠구나, 진천혁신도시는 어디 톨게이트에서 내려갖고 혁신도시로 가야 가장 단거리일까 이런 프로그램이 아니라 무슨 각설이 구경하고요, 스키장 갔다 오는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국장님?
아까 거짓말 했어요. 이거 무슨 혁신도시 가갖고 정주여건 구경하고 뭐 한다더니 무슨 얘깁니까? 그렇게 이게 지금 예산심의 시간에 그렇게 짐작으로 해서 어림잡아 갖고 답변하시고 하면 안 되죠.
계수조정시간 전까지라도 이거 계획을 다시 한 번 디테일하게 수정을 해서 하든지 아니면은 아예 포기를 해서 아니면 내년, 후년으로 넘기든지 그렇게 하십시오. 네, 이상입니다. 국제바이오엑스포 관련해서요, 투자계획서나 예산 세부내역서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대행사가 있을 텐데 그 대행사하고 계약서 그다음에 조감도도 나와 있죠? 그렇게 세 가지 좀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주 7선거구에 임헌경 위원입니다.
국제바이오엑스포 관련한 질의를 우선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오송을 바이오메카로 만들기 위해서 이 엑스포는 아주 굉장히 필요하다 그리고 적정한 사업이다라는 생각을 우선 했습니다. 또 더욱이 고무적인 것은 이게 시행일자가 2014년 8월이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그것은 민선5기 종료 시점인 6월 말하고 관계없이 이게 정말로 바이오메카를 만들기 위한 그런 행사인 거 같아서 참 긍정적으로 우선 평가를 해요. 그러면 필요성은 느끼는데 이 부분이 과연 얼마나 합목적적인지 또 어떻게 예산을 적합하게 편성을 했는지를 그리고 또 이제까지 바이오엑스포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도의회하고 집행부 간에 엑스포에 대해서 이렇게 깊이 있게 심도 있게 논의해 본 적은 없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하나하나 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조직위원회하고 사무국이 언제 발족을 하는 건가요, 국장님? 맞습니다. 이게 조직위가 구성이 돼서 창구를 일원화해 갖고 아주 속도감있게 좀 가 줄 필요가 있고요.
이게 당초에는 국비 총규모가 한 300억 대 정도 이렇게 추측을 했었는데 예산 올라온 것 보니까 235억 정도밖에, 많이 줄었더라고요. 한 30% 정도 줄었는데 왜 줄게 된 건가요? 그래서 우리 충청북도도 어떤 사이즈를 나름대로 계측을 잘 해서 한 300억 대 이상으로 좀 제대로 된 엑스포를 한번 해 보려고 했는데 국비지원이 안 되니까 거기에 맞추어서 도비도 시·군비도 매칭을 하다 보니까 사이즈가 일단 줄었다는 느낌이 좀 듭니다.
그다음에 우선 60억인가요? 60억은 지금 기타로 돼 있는데 이 60억은 입장료인가요, 뭔가요? 그러면 관람객은 대충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이렇게 잡으신 건가요?
그러면 예전에 이원종 지사 시절인가요, 그때도 같은 명칭으로 같은 엑스포를 지금 밀레니엄타운에서 했는데 그때도 한 80만 정도가 왔었잖아요? B2B개념이 중시가 되고 전시 관람은 조금 폭을 줄인다? 73만으로 예측을 하고 입장료 수입을 잡았네요?
그러면 그런 의미라면 무료관광 이런 부분도 상당히 적겠네요? 그리고 당초에 이게 한 30일 정도 하려고 했다가 지금 20일로 또 축소를 해버려 놨어요. 그거 또 왜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지금 투자유치라든지 오송붐 또 어떤 메카조성 이런 건데 지금 어떻게 보면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 관람객수도 그렇고요. 굳이 이렇게 전시 많이 해서 일반인들 많이 오는 게 목적은 아니지만 또 전체적인 예산규모도 줄었고 또 일수도 줄고 그래서 조금 이렇게 여러 면에서 축소가 된 느낌이 좀 드는데요. 그러면 다시 또 이게 주제전시관이 있고 바이오산업관이 있고 바이오체험관 이렇게 돼 있는데 각각 전시관 부분하고 산업관 또 바이오체험관, 이벤트관 이 각각 예산이 어느 정도 지금 책정이 되어 있는 건가요?
그리고 아니면 공간면적 비율이라든지. 좋고요. 그다음에 이게 면적이 행사장에 한 17만㎡ 정도 할 계획이죠?
장소 협소문제는 거의 전혀 없다 이 정도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그리고 또 주차장 문제도 지금 원형지 개발하는데 이쪽까지도 활용을 할 계획인가요, 어떤가요? 그리고 특히 국제행사로 승인이 되면서 특히 우리 오송지역에는 외자유치가 아주 필수불가결한데 이번 기화로 해서 지금도 그렇게 노력은 하시지만 이것을 어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야 되는데 그러면 학술회의가 상당히 좀 포지션이 있을 거 같고 또 여기에 산업관에 기업관이죠, 기업관에 참여하는 업체가 우리 국내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외국기업들 어떤 기업관에 참여시키는 노력이라든지 또 학술회의를 어떻게 할 것이며 또 외국인들이 어느 정도 우리 관람객으로 또 기업참가군으로 있을지 어떻게 예측하고 있습니까?
맞습니다. 이 기업관의 어떤 쉐어(share)가 외국기업 특히 바이오선진국들 기업체들이 많이 참여가 돼서 그쪽에 어떤 무게중심을 줘야 되겠다 그리고 전시관이라든지 물론 체험관도 중요하지만 이 산업관을 최대한 쉐어(share), 몫을 좀 넓혀 갖고 이게 진짜 엑스포산업이죠. 이 사업 쪽에 초점을 맞추어서 가야 될 거 같은, 지금 계획단계이고 아직 실행계획이 다 안 나왔다고 하니까 그렇고요.
그다음에 외국인들이 많이 오게 되면 이게 20일 아주 짧습니다. 그러면 숙박이라든지 또 우리 공항에 국제노선 확보라든지 또 당초에는 세종시부터 오송까지 지금 BRT 다 돼 있고 우리는 지금 오창 거쳐서 공항 오는 BRT 하려다가 거의 답보상태에 있는데 이런 도로망 또 숙박문제 또 국제노선 문제 이것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아직 이렇게 얘기를 하다 보니까 좀 그런 여건 이런 부분이 미숙한 게 좀 많네요.
조직위 구성도 지금 서둘러야 될 거 같고 또 기업관에 참여하는 바이오업체들 산업체들 이거 유치 부분을 지금 빨리빨리 접촉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좀 미흡하고 그리고 아까 얘기하다 말았는데 입장료 무료 수입은 상당히 거의 없을 거다 이렇게 인지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조직위 구성을 최대한 빨리 이끌어 내자 이렇게 해서 좀… 그리고 이제 엑스포가 끝나고 나면 잔존시설 문제 때문에 아주 골칫거리잖아요. 여수엑스포도 지금 4,000억이 적자니 거의 9,000억이 적자니 해서 심각할 정도고 지금 대전엑스포도 벌써 수십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대전시 골칫거리가 엑스포장 사후관리예요.
또 지금 제천 한방바이오도 1년에 매년 제천시에서 2∼3억씩 지금 재정적자 지원을 해 줘야 될 판인데 이 엑스포와 관련해서 엑스포 종료 후 잔존시설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영구시설물이나 향후 잔존시설물이 거의 없다, 그렇다고 하면 아까도 강조했지만 전시 쪽은 좌우지간 이게 1회성이니까요 최소화 그리고 기업관은 최대화 그리고 외국 기업체에 어떤 쉐어(share)를 많이 주는 쪽으로 그렇게 컨셉을 잡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요, 이 예산이 지금 금년까지는 6∼7억 정도밖에 소요가 안 됐는데 내년에 77억이에요. 그래서 국비는 국회 통과를 목전에 두고 있고 또 도비가 지금 20억 또 시·군비가 27억인데 이게 청주시도 들어가는 거죠? 좋습니다.
그러면 시·군하고는 이게 당초 논의가 협의가 잘된 거죠? 그런 상황에서 지금 내년도 예산이 77억이 소요될 걸로 보고 기반시설공사를 하는데 대행사하고 선급금을 57억을 지금 줄 계획이에요. 그 부분 좀 상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홈페이지 구축하고 EI 개발하는데 15억씩이 들어가야 되는지 저는 좀 과다하다고… 그 세부내용을 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까요? 그러면 이 기반시설 공사나 어떤 주제관 또 산업관 이런 것들을 아예 총체적으로 대행사한테 줄 건가요? 내용은 좀 파악이 됐고요.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투자계획서, 세부내역 그리고 조감도 등을 계수조정 전까지 제출 좀 해 주시고요. 정리하자면 아까 얘기했던 그런 취지 맥락에서 이 사업의 필요성은 저희들도 아주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정말 합목적적이고 적합하게 추진이 돼서 궁극적으로는 바이오밸리 메카 또 특히 외자유치 쪽에 초점을 깊이 맞춰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우선 아까 국제오송바이오엑스포 관련해서 간단하게 이 조직위원회 지금 구성이 아주 시급한데 이게 정원 문제와 좀 연결이 되는 것 같고요. 또 우선 이 조직위원회 구성이 되면 우리 이게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어떤 기업유치라든지 또 해외하고는 다국적기업하고도 연결이 될 거고 또 이런 것을 예산 집행과정에서 또 일시 행사지만 굉장히 의미도 크고 그래서 이런 조직위원회에 우리 도의원들도 참여를 해서 어떤 보람이랄까 자부심도 상당히 느끼고 나중에 일에 대한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거 같은데 기회가 되면 이런 부분은 도의원들도 좀 합류하는 형태로 단장님께서 추진할 용의가 있습니까? 너무 재밌을 거 같아요. 그다음에 우리가 오송 어떤 위상 또 내지는 인지도를 높이느라고 아주 갖은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 단장님께서 생각하기에 우리 국민을 상대로 오송의 인지율, 인지도가 한 몇% 정도 될 거 같아요?
그런 맥락에서요, 오송바이오엑스포, 사실은 여수가 됐든 대전이 됐든 청주비엔날레가 됐든 제천한방 이렇게 해서 적어도 시단위 정도 개념의 명칭을 사용해서 그것을 브랜드화하는 쪽으로 그런 측면에서 이 오송바이오엑스포 어떤 바이오밸리 전체를 근간을 흔들 필요는 없지만 이 명칭 부분을 한번 되새겨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어떻게 단장님은 가능한 건가요? 워낙 쌓아놓은 우리 오송 어떤 인지, 노하우가 많이 쌓였기 때문에 이것을 바꿀 수 없는 건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좋습니다.
그건 뭐 우리 집행부가 전문가집단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설명자료 273쪽입니다. 개도국에 초청을 해서 국제연수를 이렇게 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보니까.
그런데 그 이전에 유엔생명공학센터 있죠? 이것을 우리 충청북도에서 유치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었는데 특히 작년도죠. 4월 달에 우리 이시종 지사님께서 유엔사무총장님까지 만나면서 이 부분을 센터 유치를 오송에 좀 해 달라고 요청까지 하셨었고 또 지경부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건립 그리고 또 운영 용역에 대해서 이것도 마무리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유엔생명공학센터 유치 추진 노력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예, 맞습니다. 이게 유엔생명공학센터 유치를 하기 위해서 오송 그리고 우리 충북이 나름대로 국제협력에 대한 스펙을 좀 계속 쌓았을 때만이 센터 유치에 어떤 우위를 좀 점해 보려고 이렇게 한 것은 같아요.
세네갈이라든지 말레이시아 그리고 필리핀 이런 데에서 선발요원은 어떻게 선발을 할 계획인가요? 그러니까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어떤 인원 이런 부분은 책임을 지고 또 어떤 체제, 숙박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협력단에서 하고 우리 도에서는 5,000만 원씩 들여서 강사료 이런 부분하고 또 강사료하고 교육비인가요? 그러면 강사를 몇 분 정도 예측을 하고 기간이 몇 주 정도 되는 겁니까? 2주밖에 안 돼요?
그러면 유엔이 이렇게 갖고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을 함으로 해서 자격증을 이수하는 거죠? 그랬는데 2주만에 어떤 바이오 관련해서 교육이 실효성이 좀 있을 것 같은가요,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이수자 자격증까지는 아니고 공무원들 해외연수 받아서 그냥 며칠 하고 또 우리 오송이나 충북에 몇 군데 관광도 좀 시켜주고 그리고 돌려보내는 이런 개념이네요?
그런데 코이카(KOICA)하고 얘기가 되면서 이게 겨우 1억 받아온 건데 거기에 우리 도비 5,000 붙여 가지고 이렇게 어떤 프로그램이 조금 미미하지 않나 그 부분은 어떻게 협의가 됐길래 이렇게 뭐랄까 사이즈가 작아졌나요? 그러니까 행안부가 1억, 1억, 1억 해서 3억을 줄 거죠, 3년 동안? 그리고 우리 충청북도는 5,000, 5,000, 5,000 댈 거고요.
그다음에 체재비하고 항공료는 코이카(KOICA)에서 댈 거고요? 약간 좀 동떨어진 질의인데, 단장님께 질의드릴게요. 작년도에 이시종 지사님이 미국 가셔 갖고요, 반기문 총장도 만났지만 라파젠이라고 한 3,000억 정도 MOU 체결해 놓고 그 진척과정이 어떻게 돼 있어요?
그리고 또 아까 반기문 총장 얘기를 했는데 우리가 충청북도에서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갖고 어떤 유엔생명공학센터 유치를 요청을 했는데 답변서 또 내지는 공문화 이런 부분에 대한 답변이 아니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그런 논의가 있었어요. 어떻게 했어요? 이 예산의 성격은 충분히 이해가 돼서 이게 유엔생명공학센터 유치를 위해서는 발판 개념으로 스펙용으로 적은 예산이지만 우리 도에서는 이것을 진행을 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말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