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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권기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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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수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14페이지, 사업명세서 48쪽입니다. 정수·비정수물품 구입 풀에 대해서 이 풀 예산을 세우는 이유를 우선 우리 회계과장님 답변을 좀 해 보세요.

글쎄, 자료를 주신 것 보니까 “매년 6,000만 원의 예산을 기관운영 공통경비로 회계과에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냈는데. 아니, 매년 이렇게 그냥 정례적으로 한다는 건 말이 안 되지! 그리고 지난해의 집행내역을 보니까요.

지금 회계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조직이 개편되거나 새로워져 가지고 산 것은 별로 없어! 전부다 그냥 기존 있던 과에서 사무용품을 200만 원, 300만 원, 700만 원 물론 작년도에 축산과 구제역 사후대책반 집기 700만 원 같은 것은 뭐 예상하지 않았던 거라고 볼 수 있지만 무슨 관사의 체력단련기, 국장실의 캐비닛, 이 국장실의 캐비닛은 아주 고급을 샀는지 120만 원 주고 샀는데 이게 어떤 캐비닛인지 모르지만, 금고를 샀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하여튼 전부 다 산 것을 보니까 그 과에서 할 수 있는 거를 그냥 풀에서 다 산 거예요.

내년부터는 정수비품 물품 풀은 없는 걸로 하고 필요한 것은 과에서 세워서 사는 걸로 이렇게 하시는 게 어때요? 그러면 2011년도 정수물품 산 것이 있는데 급한 게 아닌 것은 회계과장님이 변상할 테요? 지난해에 총 53건을 샀어, 53건을 샀는데 그럼 이거를 전부 다 사유를 내요, 사유를.

왜 이걸 여기서 사게 됐다는 것을. 내가 볼 적에는 전혀 여기서 사지 않아도 될 거를 갖다가 여기서 그냥 샀어, 풀이라는 것 때문에. 글쎄, 갑자기 발생된 것은 내가 인정해 준다니까!

아까 얘기한 대로 구제역 사후관리 대책반 집기 이거는 새로 했기 때문에, 사무실 새로 꾸몄기 때문에 사야 되겠지, 이런 것은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러나 관사에 정수기, 무슨 비품 뭐 하여튼 잡다하게 샀어. 하여튼 이거 자료 준 거에 대해서 회계과장님은 자료 내주시고, 사유를 다 달아서 내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예산과장님 오셨나?

이렇게 풀로 서서 각 과가 정수·비정수물품을 구입하기 때문에 각 과에 정수·비정수물품 구입하는 예산은 세우지 말아야지, 그럼. 제가 지금 자료를 요청했는데 아직 안 왔어요. 둘 중의 어느 거를 예산을 안 세워야 맞는 거예요?

제 생각에는 풀로 한다면은 풀에만 해 놓고 각 과는 이 물품비를 세우지를 말아야지. 이따 이거 보세요. 내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어저께.

받았는데 일일이 여기서 내가 얘기를 하면 공개적으로 얘기를 하면 뭐한 얘기여서 내가 얘기를 안 해. 전부 다 각 과에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그냥. 뭐 풀로 세워 가지고 이렇게 쓰는 거예요.

그러면 매년 6,000만 원씩 이렇게 풀로 서 가지고 이렇게 서는 거예요. 올해도 3,000만 원 요구를 했지만 추경에 가서 3,000만 원 또 세운 거예요. 작년에도 보면은 3,000만 원 당초 세웠다가 추경에 3,000만 원 세워서 6,000만 원 했고 또 여기 자료 준 것도 보면은 매년 6,000만 원씩을 공통 이렇게 사고 있습니다 하고 나한테 자료를 냈어요.

이건 문제 있어요, 이건. 둘 중의 하나가 정리가 돼야 돼요. 둘 중의 하나 정리되도록 하여튼 자료를 주시고.

그다음에 사업설명서 343페이지, 사업명세서는 61쪽에 무술올림픽 관련 세미나 및 토론회 또 무술올림픽 준비 외부조직 운영 또 무술올림픽 및 국제무예센터 유치추진 국내여비 이런 것들이 죽 섰는데 우선 무술올림픽은 어디서 하는 건지 우선 좀 얘기해 봐요, 어디서? 설명은 그 정도까지 하고 연도를 몇 년도로 지금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충주시가 2015년 세계무술엑스포를 결국 백지화했다 해 가지고 CJB뉴스에 나왔어요.

나와서 담당자도 그걸 못하겠다 또 우리 이종배시장 조차도 백지화에 무게를 뒀다 하고 이렇게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런가 하면은 지역신문 중부매일, 동양일보, 대전일보, 국민일보 각 신문에 전부 다 개최를 못하는 걸로 이렇게 나왔어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무술올림픽 관련 세미나나 토론회 하는 것은 이거와 관계가 없는 게 아니라 이거와 관계있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글쎄, 올림픽을 충주시에서 해야 되잖아요, 충주시에서? 충주시가 이걸 못하겠다 이거예요. 우리가 이 무술올림픽을 하는데 지금 처음에 얘기한 대로 충주시가 주관이 돼서 도와 합동으로, 여기도 보면 그랬어요.

충청북도와 공동으로 무술엑스포를 개최할 예정으로 지난해 5월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들어갔으나 지난 1월 완료됐다 이거예요, 용역이. 그러나 2017년 전국체전 또 내년도 조정경기대회 등 여러 가지 국제행사가 중복돼서 도저히 이걸 할 수가 없다 이렇게 기사가 났어요. 그런데 거기서는 못하겠다는데 도는 어디다 하려고 이렇게 예산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2017년도에 하는 것은 충주시와는 상관없이 우리 충청북도가 하는 거다? 여기 2017년도에 충북이 한다는 거, 계획서 나온 거, 용역 나온 거 있으면 가져와 보세요. 그 용역서가 있으면 모를까 없으면은 이 올림픽과 관련된 예산은 다 내년도에는 삭감이 돼야 될 대상으로 나는 보는데.

다음은 자료 설명서 371페이지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 공동사업추진 부담금인데 여기에 2013년도 5,000만 원인데 5,000만 원은 어떻게 돼서 나온 거예요? 한번 좀 설명을 해 봐요, 세입. 그런데 이 뒤에 가서 보면은 도비를 9,000을 예산을 잡았는데 이 5,000에 4,000만 원은 어디서 나온 거예요?

우리 도가 4,000만 원 부담하는 거예요? 이게 금년도에 우리가 부담할 게 얼마인데, 우리가 4,000이에요? 내가 알기로는 그렇지 않은데?

우선 1,000만 원 삭감에 문제가 없네요? 삭감이 되어야 되겠네요, 1,000만 원은. 그죠?

과장님 1,000만 원은 세입도 없이 세운 거니까 1,000만 원 깎아도 되네요, 이것은? 알았어요, 1,000만 원. 거기다 좀 더 깎아도 될까? (웃음소리) 다음에 549페이지입니다.

오송역사 전광판 표출 홍보인데 이 오송역에는 각 과마다 그냥 홍보판을 붙여요. 지금 오송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도 붙이고 우리 여기 관광과에서도 붙이고 또 우리 농정국에서도 농업 관계 때문에 붙이고 이렇게 뭐 전광판, 홍보판을 많이 붙여서야 이거 되겠어요? 이게 문제가 있지?

충청북도에서 무언가 한두 가지만 붙여야지 이렇게 그냥, 그래서 제가 볼 때에는 이게 오송역사 전광판 표출 홍보가 또 금액도 엄청 비싸요. 1억 3,000씩이나 이게 들어가는데 이렇게 꼭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거 해야 되는지 이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 한번 설명 좀 해 봐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오송역사에 중복된 홍보물들이 아주 그냥 즐비하기 때문에 중복성이 있고 예산낭비가 크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오송역사 전광판 표출 홍보에 충청북도 관광도 하고 또 오송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 하는 그것도 하고 또 경제국이나 농정국에서 하는 어떤 사업도 하고 이렇게 시간, 타임으로 나오게 하든지 이렇게 해야지 한 가지씩 하는데 이렇게 1억 3,000씩 들이고 지금 오송 청주공항 홍보관 같은 것은 연 5,000만 원뿐이 안 들어가요, 5,000만 원. 그런데 이런 것은 그냥 이렇게 한 가지 하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관광과는 관광과대로 나름대로 거기에 홍보가 있어서 하겠지만 이것을 좀 어디서 총괄을 해 가지고 좀 조정을 해서 해야지, 너도나도 그냥 오송역이다 청주공항이다 해 가지고 홍보물이 홍수를 이루는 것은 이건 같은 도에서 이건 문제가 있어요.

이건 검토를 합시다, 이건. 그런데 시간에 표출이 되어야 되는데 그럼 여기에 우리 홍보가 어디어디 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이거 지금은 우리 도내의 관광지만 나오는 거예요, 어디만 나오는 거예요?

뭐만 나오는 거예요? 글쎄, 그러니까 전체를 하는데 운영비가 1년에 1억 3,000 들어간다면 문제가 없는데 관광항공과만 1억 3,000 들어가고 또 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 또 따로 돈이 들어가고 이거 다 돈이 따로따로 들어가면 안 되지. 나도 알아요.

시내마다 전광판 해 가지고 상품 홍보하고 이런 것 아니에요. 그거하고 유사한 것 아니야, 이게. 지금 이 오송 전광판 표출 관광항공과에서 하려는 거에 도청 게 나오는 게 뭐뭐인지 한번 시간대별로 그걸 좀 내역을 가져와 봐요.

이 관광홍보 하나만 가지고 홍보하기 위해서 1억 3,000씩 들이는 것은 너무 과다하고 또 거기에 이거 말고도 홍보판이 있는 게 있어요, 홍보판이 있는 게. 그럼 다른 것은 다 줄여야지, 홍보를 아주 그냥 우리나라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게 홍보간판이 너무 많아 가지고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다음은 605페이지, 청주국제공항 에어쇼 개최 지원이 있는데 이 청주국제공항 에어쇼에 대해서 한번 우선 설명을 좀 국장님이 하시든지 담당 과장님이 하시든지 좀 해 봐!

우리 청주국제공항이 현재 민항기, 화물기 또 인근 군부대 전투기, 군용기 이런 것들이 이착륙이 빈번해 가지고 특히 전투기 이륙할 때는 아주 옆에 사람이 얘기하는 것도 안 들리는데, 물론 이건 시간 타임을 조정하겠지만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 이런 건 다 협의가 된 거예요? 글쎄, 지금 국장님 말씀은 에어쇼를 개최한다고 해 가지고 공항에 대한 활성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과연 이거 에어쇼 한 번 한다고 해 가지고 청주국제공항이 이렇게 활성화가 기여가 될까요? 우선 계획에 관광객이랄까 구경 오는 사람들을 몇 명으로 본 거예요?

장소는 어디예요, 장소는 그 12만 명이 어디 서서 하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돈 4,000만 원을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회에다가 주면 그 사람들이 다 행사를 한다. 추경은 무슨 추경이여! (장내웃음) 지금 여기 보면 말입니다.

행사가 물론 도에서 이걸 유치한 거지만 사실 실제 행사가 되는 데는 청주시·청원군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시비부담이 하나도 없이 도비만 가지고 하는 거예요? 시비부담 한 번 안 해 봤어요?

도에서는 이렇게 주관만 해 줘도 되는 거예요. 실제 열매 따먹는 것은 청주시, 청원군이 따먹는 거기 때문에 도는 거기서… 1억 들이고 거기서 10억을 벌지 100억을 벌지 모르는데 도는 버는 게 하나도 없잖아. 그건 당연한 건데 왜 청주시나 청원군 거를 이쪽으로 우리가 세입 잡아 가지고 여기 예산에다가 세우지 왜 이렇게 그거를 안 하지?

이렇게 해서 예산을 세우지? 하여튼 본 행사는 그야말로 어떤 행사로 전락하지 않고 청주공항이 활성화될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계획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제 질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권기수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14페이지, 사업명세서 48쪽입니다. 정수·비정수물품 구입 풀에 대해서 이 풀 예산을 세우는 이유를 우선 우리 회계과장님 답변을 좀 해 보세요.

글쎄, 자료를 주신 것 보니까 “매년 6,000만 원의 예산을 기관운영 공통경비로 회계과에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냈는데. 아니, 매년 이렇게 그냥 정례적으로 한다는 건 말이 안 되지! 그리고 지난해의 집행내역을 보니까요.

지금 회계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조직이 개편되거나 새로워져 가지고 산 것은 별로 없어! 전부다 그냥 기존 있던 과에서 사무용품을 200만 원, 300만 원, 700만 원 물론 작년도에 축산과 구제역 사후대책반 집기 700만 원 같은 것은 뭐 예상하지 않았던 거라고 볼 수 있지만 무슨 관사의 체력단련기, 국장실의 캐비닛, 이 국장실의 캐비닛은 아주 고급을 샀는지 120만 원 주고 샀는데 이게 어떤 캐비닛인지 모르지만, 금고를 샀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하여튼 전부 다 산 것을 보니까 그 과에서 할 수 있는 거를 그냥 풀에서 다 산 거예요.

내년부터는 정수비품 물품 풀은 없는 걸로 하고 필요한 것은 과에서 세워서 사는 걸로 이렇게 하시는 게 어때요? 그러면 2011년도 정수물품 산 것이 있는데 급한 게 아닌 것은 회계과장님이 변상할 테요? 지난해에 총 53건을 샀어, 53건을 샀는데 그럼 이거를 전부 다 사유를 내요, 사유를.

왜 이걸 여기서 사게 됐다는 것을. 내가 볼 적에는 전혀 여기서 사지 않아도 될 거를 갖다가 여기서 그냥 샀어, 풀이라는 것 때문에. 글쎄, 갑자기 발생된 것은 내가 인정해 준다니까!

아까 얘기한 대로 구제역 사후관리 대책반 집기 이거는 새로 했기 때문에, 사무실 새로 꾸몄기 때문에 사야 되겠지, 이런 것은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러나 관사에 정수기, 무슨 비품 뭐 하여튼 잡다하게 샀어. 하여튼 이거 자료 준 거에 대해서 회계과장님은 자료 내주시고, 사유를 다 달아서 내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예산과장님 오셨나?

이렇게 풀로 서서 각 과가 정수·비정수물품을 구입하기 때문에 각 과에 정수·비정수물품 구입하는 예산은 세우지 말아야지, 그럼. 제가 지금 자료를 요청했는데 아직 안 왔어요. 둘 중의 어느 거를 예산을 안 세워야 맞는 거예요?

제 생각에는 풀로 한다면은 풀에만 해 놓고 각 과는 이 물품비를 세우지를 말아야지. 이따 이거 보세요. 내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어저께.

받았는데 일일이 여기서 내가 얘기를 하면 공개적으로 얘기를 하면 뭐한 얘기여서 내가 얘기를 안 해. 전부 다 각 과에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그냥. 뭐 풀로 세워 가지고 이렇게 쓰는 거예요.

그러면 매년 6,000만 원씩 이렇게 풀로 서 가지고 이렇게 서는 거예요. 올해도 3,000만 원 요구를 했지만 추경에 가서 3,000만 원 또 세운 거예요. 작년에도 보면은 3,000만 원 당초 세웠다가 추경에 3,000만 원 세워서 6,000만 원 했고 또 여기 자료 준 것도 보면은 매년 6,000만 원씩을 공통 이렇게 사고 있습니다 하고 나한테 자료를 냈어요.

이건 문제 있어요, 이건. 둘 중의 하나가 정리가 돼야 돼요. 둘 중의 하나 정리되도록 하여튼 자료를 주시고.

그다음에 사업설명서 343페이지, 사업명세서는 61쪽에 무술올림픽 관련 세미나 및 토론회 또 무술올림픽 준비 외부조직 운영 또 무술올림픽 및 국제무예센터 유치추진 국내여비 이런 것들이 죽 섰는데 우선 무술올림픽은 어디서 하는 건지 우선 좀 얘기해 봐요, 어디서? 설명은 그 정도까지 하고 연도를 몇 년도로 지금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충주시가 2015년 세계무술엑스포를 결국 백지화했다 해 가지고 CJB뉴스에 나왔어요.

나와서 담당자도 그걸 못하겠다 또 우리 이종배시장 조차도 백지화에 무게를 뒀다 하고 이렇게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런가 하면은 지역신문 중부매일, 동양일보, 대전일보, 국민일보 각 신문에 전부 다 개최를 못하는 걸로 이렇게 나왔어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무술올림픽 관련 세미나나 토론회 하는 것은 이거와 관계가 없는 게 아니라 이거와 관계있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글쎄, 올림픽을 충주시에서 해야 되잖아요, 충주시에서? 충주시가 이걸 못하겠다 이거예요. 우리가 이 무술올림픽을 하는데 지금 처음에 얘기한 대로 충주시가 주관이 돼서 도와 합동으로, 여기도 보면 그랬어요.

충청북도와 공동으로 무술엑스포를 개최할 예정으로 지난해 5월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들어갔으나 지난 1월 완료됐다 이거예요, 용역이. 그러나 2017년 전국체전 또 내년도 조정경기대회 등 여러 가지 국제행사가 중복돼서 도저히 이걸 할 수가 없다 이렇게 기사가 났어요. 그런데 거기서는 못하겠다는데 도는 어디다 하려고 이렇게 예산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2017년도에 하는 것은 충주시와는 상관없이 우리 충청북도가 하는 거다? 여기 2017년도에 충북이 한다는 거, 계획서 나온 거, 용역 나온 거 있으면 가져와 보세요. 그 용역서가 있으면 모를까 없으면은 이 올림픽과 관련된 예산은 다 내년도에는 삭감이 돼야 될 대상으로 나는 보는데.

다음은 자료 설명서 371페이지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 공동사업추진 부담금인데 여기에 2013년도 5,000만 원인데 5,000만 원은 어떻게 돼서 나온 거예요? 한번 좀 설명을 해 봐요, 세입. 그런데 이 뒤에 가서 보면은 도비를 9,000을 예산을 잡았는데 이 5,000에 4,000만 원은 어디서 나온 거예요?

우리 도가 4,000만 원 부담하는 거예요? 이게 금년도에 우리가 부담할 게 얼마인데, 우리가 4,000이에요? 내가 알기로는 그렇지 않은데?

우선 1,000만 원 삭감에 문제가 없네요? 삭감이 되어야 되겠네요, 1,000만 원은. 그죠?

과장님 1,000만 원은 세입도 없이 세운 거니까 1,000만 원 깎아도 되네요, 이것은? 알았어요, 1,000만 원. 거기다 좀 더 깎아도 될까? (웃음소리) 다음에 549페이지입니다.

오송역사 전광판 표출 홍보인데 이 오송역에는 각 과마다 그냥 홍보판을 붙여요. 지금 오송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도 붙이고 우리 여기 관광과에서도 붙이고 또 우리 농정국에서도 농업 관계 때문에 붙이고 이렇게 뭐 전광판, 홍보판을 많이 붙여서야 이거 되겠어요? 이게 문제가 있지?

충청북도에서 무언가 한두 가지만 붙여야지 이렇게 그냥, 그래서 제가 볼 때에는 이게 오송역사 전광판 표출 홍보가 또 금액도 엄청 비싸요. 1억 3,000씩이나 이게 들어가는데 이렇게 꼭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거 해야 되는지 이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 한번 설명 좀 해 봐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오송역사에 중복된 홍보물들이 아주 그냥 즐비하기 때문에 중복성이 있고 예산낭비가 크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오송역사 전광판 표출 홍보에 충청북도 관광도 하고 또 오송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 하는 그것도 하고 또 경제국이나 농정국에서 하는 어떤 사업도 하고 이렇게 시간, 타임으로 나오게 하든지 이렇게 해야지 한 가지씩 하는데 이렇게 1억 3,000씩 들이고 지금 오송 청주공항 홍보관 같은 것은 연 5,000만 원뿐이 안 들어가요, 5,000만 원. 그런데 이런 것은 그냥 이렇게 한 가지 하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관광과는 관광과대로 나름대로 거기에 홍보가 있어서 하겠지만 이것을 좀 어디서 총괄을 해 가지고 좀 조정을 해서 해야지, 너도나도 그냥 오송역이다 청주공항이다 해 가지고 홍보물이 홍수를 이루는 것은 이건 같은 도에서 이건 문제가 있어요.

이건 검토를 합시다, 이건. 그런데 시간에 표출이 되어야 되는데 그럼 여기에 우리 홍보가 어디어디 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이거 지금은 우리 도내의 관광지만 나오는 거예요, 어디만 나오는 거예요?

뭐만 나오는 거예요? 글쎄, 그러니까 전체를 하는데 운영비가 1년에 1억 3,000 들어간다면 문제가 없는데 관광항공과만 1억 3,000 들어가고 또 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 또 따로 돈이 들어가고 이거 다 돈이 따로따로 들어가면 안 되지. 나도 알아요.

시내마다 전광판 해 가지고 상품 홍보하고 이런 것 아니에요. 그거하고 유사한 것 아니야, 이게. 지금 이 오송 전광판 표출 관광항공과에서 하려는 거에 도청 게 나오는 게 뭐뭐인지 한번 시간대별로 그걸 좀 내역을 가져와 봐요.

이 관광홍보 하나만 가지고 홍보하기 위해서 1억 3,000씩 들이는 것은 너무 과다하고 또 거기에 이거 말고도 홍보판이 있는 게 있어요, 홍보판이 있는 게. 그럼 다른 것은 다 줄여야지, 홍보를 아주 그냥 우리나라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게 홍보간판이 너무 많아 가지고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다음은 605페이지, 청주국제공항 에어쇼 개최 지원이 있는데 이 청주국제공항 에어쇼에 대해서 한번 우선 설명을 좀 국장님이 하시든지 담당 과장님이 하시든지 좀 해 봐!

우리 청주국제공항이 현재 민항기, 화물기 또 인근 군부대 전투기, 군용기 이런 것들이 이착륙이 빈번해 가지고 특히 전투기 이륙할 때는 아주 옆에 사람이 얘기하는 것도 안 들리는데, 물론 이건 시간 타임을 조정하겠지만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 이런 건 다 협의가 된 거예요? 글쎄, 지금 국장님 말씀은 에어쇼를 개최한다고 해 가지고 공항에 대한 활성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과연 이거 에어쇼 한 번 한다고 해 가지고 청주국제공항이 이렇게 활성화가 기여가 될까요? 우선 계획에 관광객이랄까 구경 오는 사람들을 몇 명으로 본 거예요?

장소는 어디예요, 장소는 그 12만 명이 어디 서서 하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돈 4,000만 원을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회에다가 주면 그 사람들이 다 행사를 한다. 추경은 무슨 추경이여! (장내웃음) 지금 여기 보면 말입니다.

행사가 물론 도에서 이걸 유치한 거지만 사실 실제 행사가 되는 데는 청주시·청원군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시비부담이 하나도 없이 도비만 가지고 하는 거예요? 시비부담 한 번 안 해 봤어요?

도에서는 이렇게 주관만 해 줘도 되는 거예요. 실제 열매 따먹는 것은 청주시, 청원군이 따먹는 거기 때문에 도는 거기서… 1억 들이고 거기서 10억을 벌지 100억을 벌지 모르는데 도는 버는 게 하나도 없잖아. 그건 당연한 건데 왜 청주시나 청원군 거를 이쪽으로 우리가 세입 잡아 가지고 여기 예산에다가 세우지 왜 이렇게 그거를 안 하지?

이렇게 해서 예산을 세우지? 하여튼 본 행사는 그야말로 어떤 행사로 전락하지 않고 청주공항이 활성화될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계획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제 질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