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현 의원 발언
자치연수원의 교육과정이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마는 그래도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과정이 아마 중견간부양성반이 아닐까요? 그렇죠? 그래서 작년도에 감사 때 그런 것 같은데 중견간부양성반을 수료한 교육생들에 대해서 그 후에 얼마만큼… 양성반이니까, 다른 과정은 그냥 교육정신교육을 시켜 가지고 교육만 받고 나가면 되지만 이건 양성반 교육이니까 얼마만큼 양성이 됐는가에 대한 분석을 해 보는 게 좋겠다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그런데 이게 금년도 업무보고에 그 말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그것이 어떻게 진행되는가 궁금해서 제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물론 이 업무야 본청에 교육담당 공무원이 해야 할 일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교육을 시킨 자치연수원이기 때문에 그 후에 한번 분석을 해 보는 것도, 분석을 해 가지고 각 시·군에 촉구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양성반이 1개 반에 50명이란 말이에요, 50명. 그렇죠? 50명 안 많아요?
많잖아요, 1개 반이? 지금 학교 교육도 1개 반이 정상적으로 교육하기 위한 인원이 상당히 준 걸로 아는데, 과거에는 50명이지만 지금은 아마 준 걸로 아는데, 교육효과를 나타내기 위한 하나의 반 인원이 몇 명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물론 잘 하시겠지만, 연구해서 잘 하시겠지마는 이게 중견간부양성반이 사실 내무부 시절이죠, 그렇지?
내무부 시절 수원 자치행정연수원인가 거기서… 지방행정연수원에 제가 ’84년도에 거길 갔다 왔어요. 6개월 갔다 왔는데 그때는 시도에서 3명 정도, 나 갔을 때는 3명만 그야말로 시험을 봐 가지고 합격해야 가고, 그래 가지고 거기 갔다 오면은 스스로 상당히 자긍심도 갖고 있고 또 시·군에 오면은 사무관 승진 거의 다 해. 그 당시에 사무관 승진이 상당히 어려울 때예요.
사무관 자리 하나 나기가 한 2년이나 어떤 때는 길게는 3년도 가고 그렇게 나올 시기에요, 사무관 하나 나오기가 시·군에서는. 그럴 때도 불구하고 거기 나오면 거의가 전국으로 나간 사람은 승진을 했어요. 사무관 승진해 가지고 그렇게 뽑기도 어렵게 뽑아 가지고 중점적으로 교육을 시켜 가지고 내보내 가지고, 내보내면 양성반이니까 양성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승진을 하고 이렇기 때문에, 또 그걸 지방행정연수원에서도 교육이 끝나면은, 여기는 충북은 하기가 어려울 거예요. 여러 가지 예산 면이라든가 이런 면에서 어렵겠지만, 그 후에 지역적으로 이래 모여 가지고 관리를 하는 그런 시스템이 있었어요, 그전에는. 그게 철저하지 않았지만 그런 시스템을 갖고 있었다고.
그렇게까지는 여기는 못하지만 그래도 중견간부양성반이라는 그거를 끼고 교육에 들어오면은, 들어와 가지고 수료하고 나갔을 때의 어떠한 자기들이 자긍심도 가지고 가서 바로 승진도 하고 이런 것이 아마 돼야 되는데, 지금 보면은 그냥 뽑아 가지고 교육받고 가서 그 후에는 승진이 되고 안 되고 이런 거는 승진 안 된 사람이 더 많을 거야 그지? 된 사람보다 안 된 사람이 더 많을 거 같애, 하도 많이 하니까. 그래서 이런 거를 이건 뭐 내 사견일 뿐인데 이거는 과정, 인원도… 과정, 기간이야 1년 정해져 있으니까 저기지만 그 엘리트 교육을 시켜 가지고 양성해 가지고 나가면은 사후가 관리가 돼서 그 사람들이 그야말로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이런 과정이 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제가 평소에 해 봤습니다.
그래 50명, 하여튼 50명 많을 것 같아요. 한 30명 정도 해 가지고 아주 그냥 그걸 중점적으로 교육시키는 것이 안 좋은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 정원에는 문제될 게 없지, 정원에.
왜 정원에 문제될 게 있어? 아니, 보내면 정원 외고 안 보내면 정원 내고 그런 거니까 그거는 관계없는 거고, 시·군의 정원하고는 전혀 관계없는 거지, 그건. 교육 갔을 때 별도 정원이고 승진시키기 위해서 교육을 보낸다는 건 얘기가 안 되는 거지 그건.
에이, 그런 얘기는 안 되는 거고. 아이, 교육이 폐쇄되면은, 일례를 들어서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만 폐쇄되고 없으면 없는 대로 그 체제에 의해서 승진이 되고 그러는 거지 뭐 승진을 하기 위해서… 그 또 50명이라는 것이 도내 전체적인 50명이지 각 시·군에 가면은 두 명 있는 데도 있고 세 명 있는 데도 있고 많은 데는 다섯 명도 있고 이렇게… 금년에 3명 있다가 내년도에는 5명, 금년에 1명일 수도 있고 이런 거니까 그건 관계없는 거지 정원하고는. (…) 아니, 교육이 하여튼 그런 거는 부수적인 문제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실제적으로 자치연수원에서 가장 중점을 심혈을 기울여서 하는 그 과정이 과연 최선의 효과를 내서 교육을 시켜 가지고 나가서 또 그 사람들이 승진, 그만큼 교육을 시켰으니까 그만큼 그러한 직위에 가 가지고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또 이렇게 환경, 승진이 환경이지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해 준다는 것이 목적 아니겠어요, 이게.
그지? 이런 교육목적이. 그러자면은 교육의 인원도 중요하고 또 교육과정이야 딱 들어오면은 어떻게 되어 있으니까 교육과정에 대해서는 굳이 내가 강조할 필요가 없지마는 그런 것도 있고, 또는 가 가지고 시·군에 가서 바로 자기 그만한 위치에 가서 일할 수 있도록, 교육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거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도 좀 생각을 해 보시고, 또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많이 배출한 그 인원 중에 과연 그마만큼 승진을 해 가지고 그만한 위치에서 일을 하고 있는가도 한번쯤은 분석을 해 보는 그러한 것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하여튼 제가 종합적으로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이해하셨으리라 믿고, 연초에 업무보고 하는 거니까 이런 분야에 대해서 좌우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니까 참고하십시오. 예, 임현 위원입니다. 문화재에 대해서 가장 기초, 몰라 가지고 제가 가장 기초적인 거를 한 번 질의드리겠습니다.
문화재연구원의 사업대상이 유형문화재 무형문화재 다 포함하는 거죠? 그런데 문화재연구원에서 사업을 하시는데요. 대부분이 사업자가 의뢰를 해 가지고 하기도 하고 또 계획적으로 어느 지역에 대해서 발굴해야 되겠다, 대상이 그렇죠?
대체적으로 두 가지죠? 그런데 사업주가 위탁을 해 가지고 하는 거는 돈도 받고 또 사업의 규모가 확정되어지지만 충청북도 내의 문화재연구원에서 ‘야, 이 지역에 대해서는 특별히 좀 발굴을 해서 조사를 해 봐야 되겠다’ 하는 지역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충청북도 내에 총체적으로 어떠한 계획이 있나요?
아니면은 어떻게 되나요, 그게? 물론 그런 건 그렇게 아는데 그럼 충청북도 내의 이 지역은 발굴대상이다, 조사대상이다 이것이 이미 첫째로 계획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전부 할 수 없으니까 연차적으로 금년도에는 이거 해 보고 어떠한, 시기야 1년 단위가 됐든 2년 단위가 됐든 그건 중요하지 않고 어떻게 그런 계획은 있나요?
아니면은 뭐… 총체적으로 충청북도 내에 전체 전수조사를 해 가지고 이 지역은 앞으로 조사 발굴해야 될 장소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점차적으로 추진해야 될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12년도 사업실적을 보면 여러 가지 공적 측면에서 조사·발굴해 가지고 발간한 책자들이 많아요, 많더라고. 그런 거는, 예산서에 보면 도비 지원은 하나도 없었어요.
없었는데, 그런 거는 뭘로 어떻게 어느 예산을 가지고 발간을 하나요, 그건? 아, 그러면 예산에 포함이 되지 않은 거네요, 그렇죠? 아니, 여기 보면 총 예산이 40억이란 말이에요, 40억.
그러면 도비 지원을 받아 가지고 사업을 했다 하면 여기 도비가 표시가 돼야 될 건데 없단 말이에요. 목적이라 하더라도 예산은 예산이거든. 그러면 여기 예산에 작년도 ’12년도에 58억으로 예산이 나와 있지만 실제적으로 사업한 거는 58억 그 이상이 되겠네요.
따지는 게 아니고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물어보는 거. 아니, 예산이라고 보면 세입, 세출, 결산… 결산으로 보겠지, 결산. 결산으로 보면 그런 것들도 일종의 세입이 되고, 또 그것도 사업을 했으니까 세출이 될 테지.
세출이 되면 도비도 이 안에 포함돼야 되는데 이 안에 하나도 없단 말이에요. 그러길래 내가 의문이 나서, 사업은 많이 하셨는데 이 돈이 어디서 나서 했을까. 도와 관련된 여러 가지 문화재사업을 많이 해 가지고 발간도 하고 했는데, 그러면 문화재연구원에서 벌어들인 돈 가지고 사업을 해 가지고, 위탁사업을 받아 가지고 벌어들이는 돈 가지고 충청북도 문화재 발굴을 위해서 이렇게 돈을 많이 썼는가 이런 의심도 든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건데, 어떻게 제 말이 틀리나요, 맞나요? 그러니까 도비도 많이 들어가 있네요, 이 40억 중에는. 그렇죠?
아, 59억 중에는. 그러면 이랬으면 이해가 빨랐는데, 운영비는 얼마 받았고 위탁사업비는 얼마… 위탁사업을 얼마 받았다면 도비가 얼마다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지, 사실은. 도비가 되든 시·군비가 되든 중요한 건 위탁사업비가 얼마다, 왔다갔다 했다 이렇게 표시를 해 주면 사업을 많이 했구나 하는 이해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발굴을 했단 말이에요, 발굴. 발굴을 하면 의뢰를 받아 가지고, 위탁을 받아 가지고 문화재를 발굴을 했어요. 했으면 나온 거는 소유가 누가 되나요?
위탁자가 되나, 아니면 국가가 되나, 누가 되나요? 그런데, 난 몰라서 묻는 거예요. 무식한 입장에서 묻는 건데, 개인이 소유한 매장문화재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
많이 있죠? 부잣집에서는 옛날 무덤에서 나온 거 같은 것도 있는데, 그런 거 불법인가요? 그런데 뻔히 알면서도, 알면서도 거기까지는 아직 법의 사법권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거네요?
엄밀히 따지면 압수해도 되는 거네요, 그렇지요? 알겠습니다.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해를 하고… 또 주민이 발굴을 해요, 주민이.
논을 갈다가, 밭을 갈다가 이래 발견을 해 가지고 거의… 그래도 주민들은 많이 인식이 돼 있더라고요. 아, 이거 발굴을 하면 시·군에다 신고를 해야 된다 이런 인식은 많이 돼 있어요. 많이 돼 가지고 가져오는데, 가져오면 지금은 어쩌나요?
여기 도 문화재연구원에서 일단은 처리가 되나요, 아니면 저 중앙까지 가나요? 아, 그러면 가지고 시·군에 신고하면 그걸 가지고… 어디로 가져가요, 그걸? 보상이 나오더라고요.
돈이 많지 않데요, 보니까 별로.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겠고요, 그리고 시·군에 보면 향토사연구회라고 또 있더라고요.
자기네끼리 모여 가지고 하긴 하는데 그 조직하고 문화연구원하고 연계는 어떻게 서로 되나요, 어쩌나요? 글쎄, 도움 받는데 어떻게 서로 어느 정도인가요? 어느 정도… 청주·청원 통합 추진을 위해서 직원 여러분들이 사실상 상당히 고생을 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노력을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미 청주·청원은 2014년 7월 1일에 딱 출범을 하도록 못이 박혀 있단 말이에요. 연기되는 것도 아니고 당기는 것도 아니고 딱 못이 박혀 있는 그런 일정 속에서, 그 조직 또는 인사, 법령, 여러 가지 복잡한 거를 그 안에 다 매듭을 지어야 되기 때문에 서로 얽혀있는 사항들이 상당히 많다 그거예요. 예를 들면 행정구역을 구획을 정하고, 그리고 거기에 따른 청사의 위치도 중요하지만 청사의 크기도, 그 규모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도 상당히 연구의 대상이고, 거기에 따른 또… 지역마다 다르니까 그것이 4개 구청이 똑같지는 않을 거란 말이에요.
인구라든가 면적이 다르기 때문에 행정조직도 다 다를 거라 이런 얘기예요. 똑같지 않을 거란 얘기예요.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거기에 맞게 조직도 해야 되는, 인사야 한 다음에 당선자하고 한다 하지만 그 조직을 하는 것도 상당히 참 노력을 하고 연구를 많이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돼 있는데, 여기 보면 지금 보고에 의하면 행정구역 획정 및 청사위치 용역을 8월까지 마치고 12월까지 승인 요청을 하도록 이래 돼 있어요.
이래 돼 있고, 또 맞물려서 행정조직하고 기구정원을 또 역시 8월까지 1억 들여 가지고 용역을 하게 돼 있는데, 사실상 이런 것들이 용역을 마쳐가지고 확정을 지은 다음에 추진해야 할 일들이 엄청 많아. 용역은 준비 단계에 불과하다 이거예요. 용역이 끝나면 실질적으로 행동해야 할, 실질적으로 움직여야 할 기한은 이 계획에 의하면 내년 1월부터 7월 1일까지 불과 7개월밖에 안 된다 그거야.
그런데 용역의 기간은 길고 실질적으로 일해야 할 기간은 짧고 이래요, 이 계획에 의하면은. 그러면 용역기간을 너무 길게 잡지 않았나 난 이런 생각을 합니다. 또 한 가지는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행정구역하고… 청사 위치야 정하면 되는 거니까, 여론 관계에 미치는 영향이기 때문에 별개로 그렇다 치지만, 행정구역하고 행정조직은 사실은 어떻게 보면 상당히 연관이, 같이 맞물려 돌아가는 걸로 되는데 이 계획에 의하면, 지금 보고에 의하면 별도의 용역을 통해 가지고 용역 결과가 나오도록 이래 돼 있단 말이에요.
사실 같이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서로 연계해서 같이 가야 되는데, 지금 추진하는 걸 보면 별개로 추진하고 있는데 이것이 나중에 사실상 잘 부합이 될 것인지에 대한 염려가 됩니다. 되는데, 먼저 제가 우려하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추진을 하고 계획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이런 문제가, 이렇게 예측되고 우려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물론 잘 하실 줄로 믿지만, 상당히 어떻게 보면 복잡해. 서로 참 연결이 이래 좀 엉켜 있어 가지고 이걸 잘 풀어야 되는, 아주 머리 좋은 엘리트들이 모여 가지고 일을 해야 할 이러한 조직이 아닌가 이러한 생각을 해 보기 때문에, 하여튼 그동안 수고를 많이 해 주시고 좀 차질이 없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교육지원청이 지금 2개잖아요, 기관 내에.
청주교육지원청이 있고 청원교육지원청이 있는데 통합이 되면 어떻게 되나요? 그건 1개가 되나요, 별개로 운영하나요? 하여튼 원칙은 1개로 보는데 현재 2개 있으니까 2개를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 이런 얘기네요, 그렇죠?
그럼 청주·청원 통합법 제정 공포에 버금가는 그런 관심사가 되겠네요, 그렇죠? 교육계에서는. 그러면 거기에 또 지원청 위치… 청사도 다시 짓고 그래야 되나요, 거기도?
전부 몇 명이에요, 청주·청원통합추진지원단 인원이. 전 인원이. 33명인데, 33명인데 교육도 어떻게 보면 행정통합하는 것만큼 방대하진 않지만 그래도 업무의 종류, 그 기능은 똑같단 말이에요.
작긴 하지만, 기구가 작아서 그렇지. 그런데 네 명이 그걸 하기가 가능한가요? 벅차잖아?
그래요, 하여튼 궁금한 점 제가 질의를 드렸으니까 염려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 차질이 없도록 잘 추진하시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현 위원입니다.
간단한 거, 제가 모르고 있는 거를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고 꼭 하나 챙겨봐야 할 문제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 수수료 카드결제를 확대를 한다 그러는데 지방세도 하나요? 세외수입만 하나요, 지방세도 하나요?
하여튼 편의를 위해서 그만큼 도에서 감면을 시키는 거예요, 예? 얼마나 돼요? 작년도에 얼마 됐나요?
있어요? 자료 있어요? 자료 갖고 있어요?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 작년도에 수수료를 얼마나 지출되느냐 그 얘기여? 이용률이 그만큼 안 높으니까 하여간 그럴 테지마는 참고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이건. 그리고 취득세를 감면을 금년 말까지 감면을 연장을 해 줬잖아요.
해 줬으면 감면된 금액은 중앙에서 보전을 해 주도록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럴 경우에 취득세가 감면금액이 꽤 많아요. 많은데 그걸로 인해 가지고 충청북도 보통세 세입을 기초로 해 가지고 편성되는 예산이 있단 말이에요.
즉, 예를 들면 균형발전기금특별회계로 가는 5%죠, 이게 5% 이내죠. 5% 이내하고 재해대책기금 2%로 거기로 전출하도록 그래 되어 있는데, 그렇게 되면 감면시키고 실질적으로 들어온 보통세 금액을 기초로 하는가, 아니면 감면된 것까지 감면된 거를 중앙에서 오는 거를 포함해서 하는 건가? 아니 감면된 금액이야 물론 중앙에서 보전금으로 오니까 그건 나눠주지만, 그건 당연히 나눠줘야 되겠지 나눠주는데 그거를 기초로 해 가지고 특별회계로 전출되는 예산이 있어요.
균형개발특별회계가 그렇고 재해대책보전기금이 그렇고 그런데 그거는 그거와의 관계는 어때요? 글쎄 그것이 또 염려가 될 것 같아, 그만큼 취득세가 안 들어오면은 균형개발특별회계로 넘어가는 돈이 과연 작아질까 돈은 오는데, 취득세는 오는데 거기로 넘어가는 돈은 작아질 거란 말이에요. 재해대책기금도 마찬가지예요.
작아지는 그 관계를 좀 따져 가지고 그것이 과연 그냥 그대로 묻고 넘어가야 될 문제인지, 아니면은 그걸로 인해 가지고 상당히 손해를 보는 그 특별회계에 영향이 있는 거기 때문에 어떨는지 그건 아직 저도 모르겠는데 하여튼 몰라서, 한번 의문이 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한번 따져보세요, 한번? 그리고 2014년도에 세계평화대회가 노을평화공원에서 이뤄지죠?
그런데 그것이 2014년도에 되는데 그 예산 때문에 상당히 주최 측에서 걱정도 많이 하고 중앙에서도 도의 역할을 아마 당부를 하는 것 같은데 현재는 어느 정도 그게 하고 있나요, 그게? 어때요, 반응은 어때요? 될 것 같아?
국회의원도 아마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더라고. 하여튼 그것이 도의 역할을 충실히 해 가지고 반영이 되도록 노력을 하도록 연초 업무보고 기회기 때문에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끝으로 한 가지는 특히 유념을 해 줘야 될 중요한 것 내가 한 가지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영동군 일을 지역적인 이해를 해야 설명이 빠른데 자치행정과장 소관인데 자치행정과장은 영동을 잘 아니까 제가 설명드리면 대충 이해할 거예요. 뭔가 하니 영동군 용화면이라고 있다고, 용화면. 용화면의 인구가 1,000명을 왔다갔다 해요.
안 될 때도 있고 올라갈 때도 있고 그런데 그런 지역이 하나 있는데 이 지역이 어떻게 되어 있는고 하니 농협이 있어요. 농협은 그러니까 지역이 작으니까 독자적으로 운영을 못하는 거예요. 전부 인근 면에, 인접 면에다가 포함을 시켜 가지고 지점이 되고 어디에 소속되고 이런 관계예요.
이런 관계를 제가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 건데 적어야 돼, 적어야 될 거예요 아마. 농협은 학산농협에 속해져 있고 경찰은 양강면으로 속해져 있고 통합됐어요, 양강면하고. 그리고 선거, 도의원을 뽑는다든가 군의원을 뽑는 거는 또 그것과 별개로 저 황간 쪽으로 포함되어 있어요, 그게.
전혀, 대표를 뽑지마는 그 대표들이 그 지역을 위해서 연관되어 있는 지역에 일하는 게 아니라 뽑기만 하는 거예요, 뽑기만 거기는. 아주 여기는 불합리하게 있다고. 또 소방은 영동소방서로도 관할하고 특히 시장은 전라북도 무주에서 시장을 봐, 1,000명도 안 되는 이 주민들이 이와 같이 갈기갈기 찢어져 있단 말이에요.
불합리하죠, 그죠? 그런데 이 지역주민들이 이러한 불편을 가지고, 불만을 가지고 막말로 데모도 하고 말이야 진정도 해야 되는데 너무 순진해 가지고 가만히 있어. 그런 아주 그냥 어떻게 보면 우리끼리 하는 얘기로 봐서는 아주 괄세를 당하고 있는 거지 뭐, 무시를 당하고.
그 지역이, 그지? 그런 생각 안 들어요? 그렇잖아요?
이거를 도에서 잘 챙겨 가지고, 물론 도에서 해결할 문제도 있긴 있지마는 중앙에 건의를 해 가지고 해결할 문제가 많아요, 이게. 정치적으로 해결할 문제가. 그래서 하나의 숙제로 남아 있는 건데.
내가 그랬어, 지역주민들한테. 등신들마냥 말이야, 일을 그렇게 취급을 당하고도 가만히 있느냐고. 좀 나서 가지고 데모도 하고 말이야 중앙에 올라가기도 하고 도에도 찾아가고 중앙에 올라가서 데모도 하고 서명도 받고 해 가지고 하라고 말이야… 그래도 순진해 가지고 못해 그거를.
그래서 이걸 좀 과연 도에서, 군을 믿어도. 군에서 물론 해야 되겠죠. 군의 업무는 군의 업무긴 하지만 그래도 도가 있으니까 좀 군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그래서 그런 문제가 다소 해결될 수 있도록 연초에 행정국 업무보고니까 보고서와는 관련이 없지만 좀 챙겨보셔 가지고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위원이 하기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움직여줘야 될 건 도에서 움직여줘야 되는 거니까, 행정이 움직여줘야 되는 문제니까 해결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