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봉회 의원 발언
예, 김봉회 위원입니다. 귀농에 대해서 몇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귀농인들이 말이에요 농업인과 적응이 안 돼서 고발과 싸움이 자주 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연수원에서도 귀농인들 교육을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교육 좀 잘 시켜 주셔서 농업인과 마찰이 없게끔 이렇게 해 주셨으면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김봉회 위원입니다. 저도 정지숙 위원 생각과 같은 생각입니다.
제가 증평군의 추진위원장을 해 봤기 때문에 그 실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증평에 첫 번에 출장소였을 때는 143명이었는데 현재는 한 340명 되거든요. 그런데 인사교류를 안 하니까 증평 조그만 지역에서 인사가 거기서만 하니까 참 직원들이 답답해요, 제가 보는 견지에.
과장들 수준도, 서로다 도하고 교류가 됐으면 좋겠는데 증평에 조그만 틀 안에 있으니까 참 직원들, 과장들도 수준이 낮고 그래서 우리 정지숙 위원님 말씀마따나 서로다 교류를 해서 이렇게 청주시하고 청원군 차이는 많을 겁니다. 저도 생각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을 단장님 잘 생각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