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기보 의원 발언
본예산에 연합뉴스, 뉴시스 1억 800 돼 있었는데 9,000만 원, 이번에는 통신사가 어디인가요? 아시아, 뉴스1… 이게 수신료가 월 따지면 한 사백얼마 정도 되는 건가요? 그럼 밑에 연합뉴스하고 뉴시스 같은 경우에 12개월인데 50만 원씩 하면 100만 원, 이게 안 맞는 것 같은데… 연합뉴스는 500, 뉴시스는 400, 이번에 아시아는?
수신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많이 없다 이런 뜻인가요? 그럼 이게 새로 창립이 된 통신사라고 그러는데 한 1, 2년 두고 봐서 매체 영향력이 커진 다음에 하는 것도 괜찮지 않아요? 추경에 굳이 이걸 넣어 가지고 이렇게 수신을 하시려고 그러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알겠습니다. 급한 거는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심기보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자료 154쪽, 명세서 138쪽 일본통합사례 해외벤치마킹 이건데 2,400만 원 계상됐죠? 이거를 일본에 가서 통합사례를 보고 온다는 건데, 12명이 해외여비를 써서 2개 조로 6개 도시를 방문해서 보고 온다는 건데 이거 뭐 실효가 있어요? 이게 일본의 통합사례를 어떻게 했나 보고 온다는 건데 이게 차라리 우리 문화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같은 나라 내에 있는, 같이 있는 무슨 우리 마산, 창원, 진해 이쪽도 통합을 했죠?
또 통합한 데 또 있잖아요? 강원도도 있고 또 통합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데도 있고 그런데 차라리 그런 곳을 가서 보고 오는 게 더 실효성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세요? 물론 일본도 1940년대부터 통합이 됐지만 우리 대한민국도 그거는 마찬가지잖아요.
그리고 통합청사가 여기가 지정이 안 되는 게 일본 갔다 온다고 통합청사가 바로 지정이 될 수 있나? 아니잖아요. 그저 뭐 그거야 지금 추진위에서 나중에 하는 거지 일본에 갔다 온다고 통합청사를 어디로 한다 하는 게 바로 매끄럽게 진행이 되겠어요?
알겠습니다. 기왕에 가실 거면 2개 조로 편성해서 6개 도시를 방문해서 보고 온다니까 좀 더 사례중심으로 철저히 가서 배우고 분석해 가지고 또 그쪽의 문화와 통합하고 여기 다른 부분이 있을 거예요. 거기 것을 잘됐다고 해서, 거기서 진행이 잘된 모범케이스라고 해서 여기 갖다가 바로 적용시킨다고 이게 적용이 될지도 그거는 알 수 없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런 문화적인 배경이나 이런 거까지도 감안을 해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기보 위원입니다.
회계과 소관 설명자료 37쪽, 명세서 105쪽 전자태그가 뭔가요, 전자태그가? 전자태그를 이용해서 물품관리를 한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그렇게 해서 물품관리를 하는데 그 장비가 그렇게 들어가나요?
이게 지금 9,550만 원 계상된 것이 장비 구입비죠? 우리 도에서 물품관리를 하고 있는 것 중에서 그럼 우리가 전자태그를 사용해 가지고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몇 퍼센트 정도나 됩니까? 그럼 우리 도가 타 시도 비교해 가지고 10%가 뭐야, 한 18% 정도 지금 뒤지고 있는 거네.
저조한 실정이네요. 그렇죠? 그러면 36개 필요한데 지금 이거 들어가면 20개, 나머지 부족분이 16, 그죠?
알겠습니다. 기왕에 놓는 거 효율적으로 장비 운영을 하셔 가지고 우리 공무원들 업무부담도 줄여주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심기보 위원입니다.
회계과 소관 설명자료 37쪽, 명세서 105쪽 전자태그가 뭔가요, 전자태그가? 전자태그를 이용해서 물품관리를 한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그렇게 해서 물품관리를 하는데 그 장비가 그렇게 들어가나요?
이게 지금 9,550만 원 계상된 것이 장비 구입비죠? 우리 도에서 물품관리를 하고 있는 것 중에서 그럼 우리가 전자태그를 사용해 가지고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몇 퍼센트 정도나 됩니까? 그럼 우리 도가 타 시도 비교해 가지고 10%가 뭐야, 한 18% 정도 지금 뒤지고 있는 거네.
저조한 실정이네요. 그렇죠? 그러면 36개 필요한데 지금 이거 들어가면 20개, 나머지 부족분이 16, 그죠?
알겠습니다. 기왕에 놓는 거 효율적으로 장비 운영을 하셔 가지고 우리 공무원들 업무부담도 줄여주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