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김양희 위원입니다. 과거에 “결핵” 하면 후진국형 질환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 들어서는 젊은이들의 그러한 과도한 다이어트로 말미암아 오히려 결핵환자가 늘고 있다는 보도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국장께서는 우리 충북도의 통계된 결핵환자 중에서 20∼30대 젊은이들의 퍼센티지가 얼마나 되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전국 평균에 비해서 우리 충북도의 비교치를 묻는 것이 아니라, 추세가 과거에는 못 먹어서, 영양력이 떨어져서 결핵환자가 있었다면 지금은 젊은이들의 잘못된 사고로 인해서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해서 이런 결핵환자가 늘고 있다라는 추세를 얘기하는 겁니다. 수치가 중요한 것은 하나의 질문의 도입이었고요, 다른 도에 비교해서 우리가 높으냐 낮으냐 그 문제가 아니라, 이런 잘못된 그러한 관을 가지고 있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우리 도에서도 교육이라든가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라든가, 우리 젊은이들이 건강해야 앞으로 우리가 기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에 대한 준비도 함께 도에서 하셔야 된다는 그런 취지에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다른 도하고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늘고 있다라는, 전국적으로든지 우리 도든지 젊은이들의 이런 사고가 문제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준비도 함께 해야 된다는 그런 취지의 질의를 드렸고요, 여기에 대한 국장의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