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창균형발전국장
우선 보고에 앞서서 어제도 전체적인 설명을 들으셨고 또 중복되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줄여서 말씀드리도록 하는 걸 양해 부탁드립니다.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우리 국에는 4개 과가 있는데 잘 아시다시피 로컬푸드과는 경제산업국 쪽으로 이동 예정으로 있습니다. 지역공동체과 신설이 되어서 우리 국으로 포함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민속문화 T/F는 학술연구전시회 등 일부 업무가 남아있기 합니다만 올 상반기 내에 다 완료가 된다는 말씀 드립니다. 75명 정원에 73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에 보면 올 예산은 916억 원 정도 됩니다. 행정도시지원과가 200억 원, 로컬푸드과가 200억 원, 청춘조치원과가 338억 원, 문화체육관광과가 369억 원 정도 예산이 됩니다. 7페이지에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12페이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추진방향으로 행정도시지원과에서는 신도시 현안 발굴 또는 시민 소통증진 이 부분을 더욱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시설물 인수도 더 전략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고요, 호수공원에 대한 거점 편의시설 조성 이 부분도 중요하게 다루겠습니다. 로컬푸드과에서는 광역 로컬푸드 복합센터 이 부분을 국비사업으로 확정토록 하고, 로컬푸드의 외연 확대에 관심 가지겠습니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도 주요한 목표가 되겠습니다. 청춘조치원과는 지금까지 하던 대로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문화예술하고 일자리와 연계된 부분들을 도시재생사업으로 발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도 관객 맞춤형 공연이라든지 문화 불균형 해소라든지 또 지역예술단체 역량 강화 그리고 체육 기반시설 확충과 생활체육 부분에 대한 강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도시지원과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 올 주요 추진사업으로 세종시발전위원회 구성을 하게 되는데 타 위원회의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그런 한 단계 높은 위원회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조정 이 부분 내일도 국방부를 방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기부 대 양여의 차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일이 잘 추진될 경우에는 올 8월 정도에는 투자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자치회관 건립도 추진 중에 있는데요, 광역단체 수요조사나 시·도협 협의 그리고 건설청 협의, 기초단체 수요조사 이런 부분들을 상반기 내에 추가적으로 해서 확정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17페이지 되겠습니다. 공공건축 부분을 세 번째 네모 봐 주시면 특히 한솔동 복컴을 기능보강 하게 되는데 설계는 4월에 완료되고, 착공은 5월에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연동면도 마찬가지로 6월에 착공 목표를 가지고 있고, 조치원읍에 대해서는 도농복합형으로 하는데 사전행정절차 진행 그리고 설계 발주가 상반기 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 내년부터 2020년까지 저희들이 기초적인 연구를 해 본 결과 도출된 게 부강이나 금남, 전의, 전동도 농촌형 복컴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서 의견 수렴이라든지 이런 사전절차 이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되겠습니다. 공공시설물 인수를 위해서는 저번에 말씀드린 대로 공공시설물에 대한 시민참여 부분 더 강조해 나가도록 하고, 우선적으로는 행복도시발전위원회에 공공시설분과를 활용토록 하고, 전문가 컨설팅도 추가로 해 나가도록 하고 매뉴얼 작성해 나가겠습니다. 행복도시법 개정안이 이미 제출돼서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지금 행정수도 이슈 이런 부분들이 같이 얽혀있기 때문에 아마 더 큰 틀에서 조정이 될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복생활권 사업도 있습니다. 21페이지 표에 3개 안이 나와 있는데요, 이런 식으로 올해도 공모 신청이 되어 있다는 말씀 드리고 이 중에서 사업 1개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23페이지에 로컬푸드과 업무가 나와 있습니다. 세종형 로컬푸드 육성이라고 해서 24페이지 봐 주시면 8월에 2호점 오픈을 준비 중에 있는데 300농가 이상의 참여농가들이 확대가 되어야 하고, 수거체계는 위원님들께서도 염려해 주시는 대로 기존에 있는 마을기업을 활용한다든지 아니면 수수료를 조정한다든지 지역농협을 활용한다든지 해서 수거체계가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하고의 연대도 강화하는데 모니터단을 조직한다든지 또 생산자·소비자 교류프로그램을 확충해 나가서 신뢰를 쌓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에는 공공급식지원센터 관련된 업무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유치원, 동 지역 고교 38곳 이외에도 초·중학교 31곳을 추가해서 현물급식 그리고 로컬푸드의 날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하고 같이 학교급식의 레시피를 개발한다든지 이벤트를 개최해서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를 넓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6차 산업 촉진은 넘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에 관련해서는 지역공동체과에서 사회적 조직에 대한 전담팀을 추가로 만들 예정으로 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립을 상반기에 목표하고 있고, 관련된 계획 수립 그리고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육성 지원을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니다. 특히 마을공동체사업들을 조금 더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상반기에 위원님들 의견을 들어서 방향을 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청춘조치원과 업무는 31페이지부터 되는데 32페이지 봐 주시면 도시재생 관련해서 특히 홍보가 부족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춘조치원 사업에 대한 인지는 많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홍보라든지 현장을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 계속해 나가고, 또 도시재생대학이 계속 운영되고 있는데 그분들의 성과들 또 의견들을 받아서 주민제안을 사업화해 나가는 부분도 관심 가지겠습니다. 철로변 숲길마을 경관협정 그리고 그다음에도 나옵니다만 주민들 간의 경관협정 이런 것들이 조금씩 추진되고 있어서 이 부분들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34페이지에는 중심가로 개선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저희들이 새내로 남쪽에 전기·통신 관로 매설 이런 것들을 해 나가고, 노후 배수관로 그리고 노후 보도블록 교체 등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치원역 앞에 있는 중심가로에 대해서는 보도와 차도의 단차를 없애고, 유사재질로 시공해서 공동체 활성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36페이지 봐 주시면 서북부 도시개발이 나와 있는데요, 지금 가처분 면적이 네모 안을 봐 주시면 14만5000 정도가 팔 땅입니다. 이 중에 절반 가량인 7만3000 정도가 확정되었거나 팔렸거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36페이지 아래쪽에 도면 봐 주시면 정부비축토지로 필지가 팔렸고요, 축산회관은 지금 계약 중에 있고요. 국토정보공사는 이미 땅을 샀고요, 보건환경연구원은 입지 예정이고 교육청도 계약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내창천 정비 관련해서는 15명의 해당 마을 이장이라든지 이장이 추천하는 자로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고수부지 내에 자전거도로라든지 산책로, 벤치, 운동시설 등 설치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나가고 있고, 자연형 여울이라든지 어도, 징검다리 등도 보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39페이지 봐 주시면 침산리 새뜰마을 조성 관련해서 상반기까지 저희들이 주민공동이용시설 설치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평리에 있는 문화마을 사업도 계속 추진해 나가고, 올해 말까지는 문화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공공실버주택하고 행복주택도 사업이 원활히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40페이지부터는 문체과 업무가 되겠습니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 문화예술이 흐르도록 하자 하는 목표하에 41페이지 보시면 문화예술 시민참여 확대라고 해서 다양한 수준 높은 공연들을 할 예정으로 있는데 거리예술공연에 있어서도 꼭 공연뿐만 아니라 무용이라든지 마술이라든지 마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 나가고 또 여성·어린이·가족 중심으로 문화공연들을 유치하고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트트럭이라든지 통합문화체육관광이용권의 확대라든지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을 통해서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문화예술 기회를 향유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3페이지에는 세종아티스트 페스티벌 개최를 준비 중에 있고 또 문화예술 특성화라든지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도 해 나가겠습니다. 장욱진 화백의 탄생 100주년 기념을 위해서 다큐 제작이라든지 기획전시, 추모식 행사 그다음에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나갈 건지에 대한 생가 중심으로 연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이 출범을 했는데요, 43페이지 제일 아래쪽에 보면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지정이 있습니다. 교육센터로 지정이 되면 예술강사 지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등을 전담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문체부의 지원을 받아낼 수 있는 채널로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5페이지에는 독서, 도서관 이런 부분들을 다루고 있는데요, 작년에 고운동 복컴 그리고 올 1월에 보람동 복컴 도서관 개관은 일단 마무리했습니다. 46페이지에 보시면 시립도서관 건립하는 부분들이 제일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건데 부지 매입이라든지 현상설계 그리고 실시설계를 연말까지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행자부에서 공공도서관의 인력을 따서 공공도서관 운영하는 인력으로 배치하기가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컴에 있는 도서관만큼은 주민 주도로 한번 가보자 하는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들이 시범적으로 민간단체에 위탁될 수 있는 부분을 관심 가지고 또 위원님들 협조도 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별로 1인당 장서가 우리 시 전체적으로 보면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올해 1인당 1.2권 정도 할 수 있도록 10만 장서 보급 프로그램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복컴 도서관 신규 개관도 올 연말까지 건설청에서 고운동·대평동 복컴 건립이 마무리되면 거기에 맞게끔 도서관도 개관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도 프로그램이라든지 도서 구입 지원해 나갈 것이고, 순회사서도 국비 지원을 일부 받아서 3명 또는 4명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시민들 참여도 나눔봉사단을 통해서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9페이지에 봐 주시면 문화산업 관련해서도 문화예술콘텐츠산업 진흥 육성사업이라고 해서 영상이라든지 애니메이션, 만화 이런 부분들에 학생들 그리고 관내에 있는 전문가들 관심을 더욱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산업 관련해서 24개 업종의 허가·등록 그리고 교육·점검 이런 일들도 문화체육관광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51페이지는 문화재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왼쪽 50페이지에 보시면 우리가 116개의 문화재 그리고 향토문화유산, 전통사찰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예를 들면 목조문화재에 대해서는 방재시스템 구축 또 원래 원형이 어땠는지에 대한 기록 남기는 것 이런 부분들을 해 나가야 되고요. 무형문화재에 대한 체계적 보전·전승을 위해서도 문화재청과 협의를 해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사업을 따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봉산향나무라든지 남성골산성 등 산성 정비라든지 전통사찰 보수라든지 이런 것들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3페이지에는 김종서 장군 묘역을 대표적인 문화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서 올 10월 정도에는 공사 1단계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고, 역사공원 지정이라든지 추가적인 사업비 국비 확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상반기에 신청해서 얻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성곽문화재 자료에 대한 지표조사라든지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들인 이성이나 금이성에 대한 학술·발굴조사 이런 것들도 해 나가고, 추가적으로 전의초수에 대해서도 어떻게 발전시킬 부분이 있는 건지를 연구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그다음에 55페이지에는 체육 부분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읍·면·동 시범 배치를 하려고 하고요, 또 유소년 대회에 관심을 가지려고 합니다. 축구라든지 풋살, 탁구, 바둑 이런 부분들을 시범 개최해서 아이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축구교실, 농구교실, 한화야구단 이런 것들도 확대하려고 합니다. 가족대회도 시범 개최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체력인증센터도 종촌동 복컴에 있는데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요, 측정이라든지 증진교실 운영도 더욱 확대해 나가서 특히 이번에는 신청에 따라 학교나 직장을 방문하면서 측정해 주는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엘리트체육 육성을 위해서 준비를 해 나가는데 전국체전이라든지 장애인체전에 상위 입상할 수 있도록, 점수를 더욱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요. 또 전국대회 규모의 개최라든지 참가 지원도 해 나가겠습니다. 테니스팀 여자부 신설이 예정되어 있고, 또 우리 시가 발전함에 따라 타 지역에 있는 전문 실업팀 이런 데서 우리 시를 연고로 하고자 하는 접촉들이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그다음에 57페이지는 체육시설의 확충 관련해서 나타나 있습니다. 금강스포츠공원은 올 6월까지 완공이 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야구장 부분은 4월경에 마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축구장 있는 부분은 LH에서 관로매설공사를 동시에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우리가 빨리 촉구해서 일정을 당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국책연구단지 앞에도 하천 점용을 받아서 이런 체육시설들을 설치할 수 있는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부강생활체육공원도 지장물 수용을 올 7월까지 완공해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올 1월에는 재감정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다음에 공공체육시설 건립 관련해서도 신흥리 운동장 또는 복합체육시설 유치 건립 이런 부분을 위해서 저희들이 기본계획 타당성 조사 이런 부분들을 시행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세종축제에 대해서는 너무 잘 아시기 때문에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63페이지 관광도시, 오늘 여러 가지 의견을 주셨습니다만 선택과 집중에 따라서 홍보마케팅을 해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해 나가도록 하고 또 신규해설사에 대한 선발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5페이지에 주요 현안들이 몇 개 나와 있습니다만 생략해도 될 것으로 이해합니다. 이상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