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봉회 의원 발언
예, 김봉회 위원입니다. 저기 몇 쪽이냐, 설명자료 514쪽. 전국산악자전거대회, 이게 증평서 하는 건데 제가 생각하는 거는 우리 증평군에서 추진하는 거로 알았거든요.
근데 여기서 보니까 우리 도 예산으로 다 주는 거네!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알았어요.
근데, 뭐 도지사배 박달재 자전거대회는 더 많이 주네. 4,800 주고, 증평은 4,000만 원 주고. 시·군비도 7,200이네, 거기는.
예, 알았습니다. 설명자료 466쪽, 우리 도청 운동경기부 볼링장 임차에 대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볼링장 임차료가 200만 원씩 10개월 2,400만 원이 계상돼 있는데, 2013년도 예산을 보면 당초예산에 2,160만 원을 계상했다가 추경 500만 원 삭감했어요.
결국 1,660만 원으로 집행하는데, 이거 다 집행했나요? 추경에 삭감됐는데 오히려 증액시켜 240만 원인데, 추경을 포함하면 증액이 240만 원이 아니라 740만 원이에요. 이렇게 추경 삭감된 예산을 당초예산보다 증액시킨 이유는 무엇인가요?
또 하나 더 묻겠습니다. 설명자료 468쪽 도청 운동경기부 숙소 임차료입니다. 2014년 당초예산은 4,500만 원 계상하였다가 추경에 3,000만 원 삭감하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다시 6,240만 원으로 계상했어요. 추경 포함하면 4,740만 원이 증액됐는데 증액사유와 2013년도 추경 감액사유 좀 설명하실래요? 앞으로 예산수립 시 구체적이고 계획적인 예산수립으로 추경에 감액하고 다시 다음연도에 감액예산 이상으로 증액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