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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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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 의원입니다. 우선 충북개발공사가 행안부 기준에 맞추어서 부채비율 감축을 발 빠르게 능동적으로 이렇게 계획을 세운 거에 대해서는 아주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이 자본금은 연차별로 어떻게 증자계획이 있는 건가요, 어떤가요?

자본금 부분. 예, 그런 부분이고요. 현물출자를 한다든지 도에서 증자가 지금 없이 부채부분만 상환을 연차별로 계획은 잘 짜놓으셨고 상당히 부담이 될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또 신규사업 개발이라든지 신규수요에 대한 공공기능 대처가 지금 거의 손을 못 댈 지경일 것 같은데, 부채를 감축하는 부분도 건전화를 할 수 있겠지만 자본금 증자를 시킴으로 해서 재무구조를 건전화하는 방안이 될 수도 있는데요,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그래도 관심이 많으신 우리 예산담당관님께서 이것도 제가 9대 의회 초기서부터 자본금 증자방안을 계속 이렇게 누차 촉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행안부에서 갑작스럽게 200% ’17년까지 감축안을 마련하라고까지 했는데도 도에서는 그냥 부채만 상환하는 형태의 한쪽 방향에서의 감축계획만 내놨지 자본금, 또 다른 부분에서 어떤 건전화 방안은 지금 제시를 안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말씀해 주시죠. 예, 좋습니다.

다시 한 번 촉구를 드립니다. 이 부채부분의 상환은 막대한 예산이죠. 이 부분을 부채감축 쪽만 하다 보니까 이게 신규 수요에 대한 대처를 전혀 못하는, 그리고 충북개발공사의 본래 취지와 목적에서도 지금 비켜나갈 우려가 있습니다, 상당히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초기에서부터 강조를 했었지만 자본금 증자방안을 다시 한 번 촉구를 하고요, 갑작스럽게 200% 이내로 ’17년까지 감축하라고 하니까 순발력 있게 대처는 잘 하셨지만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보강하기를 촉구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