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기수 의원 발언
그러면 지금 닭·오리 도축검사가 언제부터 시행되는 겁니까? 그런데 시·군별 1일 닭·오리 도축이 얼마나 되나, 이래 가지고 수입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얘기를 해 봐요. 수입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요 이렇게 해서 5원씩 받아가지고 수입이 얼마나 되느냐?
왜냐하면 우리 수의직을 증원하는데 수의 직 증원에 물론 우리가 영리사업은 아니지만 받는 거는 조금이고 수의직 봉급은 많으면 이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크잖아요? 아니 이거 시·군별로 이렇게 현황이 나올 수가 없어요? 시·군별로 시·군마다 다 수의직이 나가서 검사를 해 주는 거예요?
그 도축장이 그러면 청주에 다 있어요? 청주 어디에 있어요? 하림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림에서 하는 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본사가 전라북도에 있어도 각 시·군에 영업소가 있잖아, 영업소에서 잡잖아? 글쎄 이걸 한번 그 수익 내역이 정확히 나온 게 있었으면 좋을 걸 갖다가 말이지, 그래서 여기에 수의직이 파견된 게 몇 명인데 연간 수의직에 우리가 나가는 게 얼마 고 사실상 이렇다면 뭐 수의직 별도 증원할 필요도 없네 몇 명, 몇 군데 안 되네 뭐.
그러면 닭하고 오리 해 가지고 한 6억 정도 1년에 수익이 들어오는 거네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다면 한 6억 3,000… 그러면 이게 작업장이 충주나 진천에 있다 하더라도 다 도비로 들어오는 거예요?